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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 에이후 관계문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형식, 李炯植, 1973-, 편 石橋道秀, 감수 宮本正明, 감수
서명 / 저자사항
모리야 에이후 관계문서 / 이형식 편저
발행사항
서울 :   아연출판부,   2021  
형태사항
320 p. : 삽화 ; 22 cm
총서사항
아연사료총서 ;3
ISBN
9791189273217 9791189273026 (세트)
일반주기
해제수록  
감수: 이시바시 미치히데, 미야모토 마사아키  
본서는 일본국문학연구자료관에 소장되어 있는 『모리야 에이후 관계문서(守屋榮夫關係文書)』 가운데 조선과 관련이 깊은 서한(조선인이 보낸 서한 192통, 사이토 총독을 비롯한 일본인이 보낸 서한 65통, 제3자들의 서한 5통)을 엮은 것임  
서지주기
참고문헌(p. 38)과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
守屋榮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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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해제수록
500 ▼a 감수: 이시바시 미치히데, 미야모토 마사아키
500 ▼a 본서는 일본국문학연구자료관에 소장되어 있는 『모리야 에이후 관계문서(守屋榮夫關係文書)』 가운데 조선과 관련이 깊은 서한(조선인이 보낸 서한 192통, 사이토 총독을 비롯한 일본인이 보낸 서한 65통, 제3자들의 서한 5통)을 엮은 것임
504 ▼a 참고문헌(p. 38)과 색인수록
546 ▼a 본문은 일본어, 영어가 혼합수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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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이형식, ▼g 李炯植, ▼d 1973-, ▼e▼0 AUTH(211009)5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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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Ishibashi, Michihide, ▼e 감수
900 1 0 ▼a 미야모토 마사아키, ▼e 감수
900 1 0 ▼a Miyamoto, Masaaki, ▼e 감수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2021z5 등록번호 1118495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국문학연구자료관에 소장되어 있는 『모리야 에이후 관계문서(守屋榮夫關係文書)』 가운데 조선과 관련이 깊은 서한(조선인이 보낸 서한 192통, 사이토 총독을 비롯한 일본인이 보낸 서한 65통 , 제3자들의 서한 5통)을 활자화 한 것이다.

모리야 에이후는 3.1운동 직후에 조선총독부 비서실장으로 부임해 총독부 인사에 관여할 뿐만 아니라 총독·정무총감의 훈시를 작성하고 기밀비를 관리하는 등 조선총독의 이른바 ‘문고리 권력’으로 조선총독부 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당시 조선 언론에서는 ‘모리야 정치’라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 그는 1924년 9월 내무성으로 돌아갔지만 1928년 일본에서 중의원의원에 당선된 이후 제국의회 ‘조선통’으로 활약하면서 조선인들의 진정·청원 안건을 제국의회에 전달하는 등 조선통치 에 깊숙이 관여하였다.

조선인들이 모리야에게 보낸 서한에는 중의원 출마에 대한 격려, 당선 축하, 각종 인사 청탁, 조선통치에 대한 정책 제언, 식산은행 자금융자, 토지 불하, 어장 허가 청탁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로 볼 때 모리야와 조선인 사이에는 관료 포스트를 둘러싸고 후견인·피후견인 관계(Patron·Client Relationship)가 성립했했다고 볼 수 있다. 사이토 총독이 모리야에게 보낸 서한에는 이왕세자결혼문제, 李堈公脫走事件, 조선철도 만철위탁문제, 3.1운동 1주년 배재학당 만세시위, 외국인선교사문제 등 다양한 조선총독부의 현안이 담겨있다.

본서는 일본국문학연구자료관에 소장되어 있는 『모리야 에이후 관계문서(守屋榮夫關係文書)』 가운데 조선과 관련이 깊은 서한(조선인이 보낸 서한 192통, 사이토 총독을 비롯한 일본인이 보낸 서한 65통 , 제3자들의 서한 5통)을 활자화 한 것이다. 모리야 에이후는 3.1운동 직후에 조선총독부 비서실장으로 부임해 총독부 인사에 관여할 뿐만 아니라 총독·정무총감의 훈시를 작성하고 기밀비를 관리하는 등 조선총독의 이른바 ‘문고리 권력’으로 조선총독부 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당시 조선 언론에서는 ‘모리야 정치’라는 말이 나돌 정도였다. 그는 1924년 9월 내무성으로 돌아갔지만 1928년 일본에서 중의원의원에 당선된 이후 제국의회 ‘조선통’으로 활약하면서 조선인들의 진정·청원 안건을 제국의회에 전달하는 등 조선통치 에 깊숙이 관여하였습니다.
조선인들이 모리야에게 보낸 서한에는 중의원 출마에 대한 격려, 당선 축하, 각종 인사 청탁, 조선통치에 대한 정책 제언, 식산은행 자금융자, 토지 불하, 어장 허가 청탁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로 볼 때 모리야와 조선인 사이에는 관료 포스트를 둘러싸고 후견인·피후견인 관계(Patron·Client Relationship)가 성립했했다고 볼 수 있다. 사이토 총독이 모리야에게 보낸 서한에는 이왕세자결혼문제, 李堈公脫走事件, 조선철도 만철위탁문제, 3.1운동 1주년 배재학당 만세시위, 외국인선교사문제 등 다양한 조선총독부의 현안이 담겨있다. 또한 미국에 파견되었던 조합교회 목사 야마모토 다다요시(山本忠美)가 모리야에게 보낸 서한에는 조선통치에 대한 미국 내 프로파간다, 재미조선인의 친일화, 조선관계 정보수집 등 3.1운동 이후 야마모토의 재미선전활동이 드러나 있다. 이러한 서한의 주요 내용을 토대로 평가하자면, 본서는 1920∼30년대 조선지배정책사, 지방행정사, 기독교사, 재일유학생사, 일본정치사 등을 구명하는 필수불가결한 1급 사료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일본인 서한
1. 阿部充家. ㆍ 40
2. ?藤? ㆍ 47
3. 山本忠美 ㆍ 74

2. 조선인 서한
1. 姜星熙 ㆍ 128
2. 姜昌基 ㆍ 128
3. ?星玉 ㆍ 131
4. ?泰用 ㆍ 132
5. 金基善 ㆍ 137
6. 金琪邰 ㆍ 150
7. 金基煥  ㆍ 155
8. 金東準 ㆍ 156
9. 金明濬 ㆍ 157
10. 金英? ㆍ 164
11. 金永哲 ㆍ 166
12. 金完變 ㆍ 167
13. 金在瀅 ㆍ 168
14. 金漢睦 ㆍ 168
15. 金漢秀 ㆍ 169
16. 南基允 ㆍ 171
17. 柳承欽 ㆍ 172
18. 閔丙爽 ㆍ 175
19. 朴命錫 ㆍ 178
20. 朴鳳九 ㆍ 181
21. 朴重陽 ㆍ 184
22. 方漢復 ㆍ 230
23. 相愛? 李起東ㆍ朴春琴 ㆍ 236
24. 徐相熙 ㆍ 236
25. 石明瑄 ㆍ 237
26. 石?衡 ㆍ 248
27. 孫斗漢 ㆍ 249
28. ?宗元 ㆍ 250
29. 申鉉求 ㆍ 251
30. 沈宜昇 ㆍ 261
31. 嚴柱明 ㆍ 262
32. 巖昌燮 ㆍ 263
33. ?斗煥 ㆍ 263
34. ?相根 ㆍ 265
35. 兪萬兼 ㆍ 265
36. 劉?淳 ㆍ 266
37. 李東雨 ㆍ 267
38. 李源讚 ㆍ 268
39. 李軫鎬 ㆍ 271
40. 李夏榮 ㆍ 279
41. 李海用 ㆍ 282
42. 張基昌 ㆍ 283
43. 張憲植 ㆍ 285
44. 崔晩達 ㆍ 288
45. 韓相龍 ㆍ 291
46. 咸善哉 ㆍ 296
47. ??純 ㆍ 297
48. 洪奭泳 ㆍ 302

3. 제삼자 서한
1. 姜星熙 ㆍ 304
2. 沈壽官 ㆍ 308
3. 沈衡? ㆍ 312

후 기 ㆍ 314
색 인 ㆍ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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