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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문학, 횡단의 상상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미지, 金眉志, 1974-
Title Statement
한국 근대문학, 횡단의 상상 = Transcultural imagination of modern Korean literature / 김미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소명출판,   2021  
Physical Medium
346 p. ; 24 cm
Series Statement
규장각학술총서 ;14
ISBN
9791159055706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33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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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09005 2021z3 Accession No. 11184955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한국 근대문학을 ‘횡단’의 가능성과 상상이 낳은 정신적 망명의 산물로서 접근. 일제 강점기 문학인들의 치열한 읽기와 쓰기 그리고 언어적 실험의 여정을 한 · 중 · 일 비교문학 또는 세계문학과의 교류라는 관점에서 살피면서, 식민지적 한계를 넘는 다양한 문학적 정신적 접점들을 찾고자 하였다.

1부의 글들은 한국 근대작가와 외국문학 체험 그리고 번역 작업의 문제를 작가 개인의 글쓰기 실천이라는 차원에서 실증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한국문학 텍스트가 외래의 텍스트들과 만나고 엮이면서 벌어지는 언어의 현장을 세밀하게 들여다보고자 했다. 2부와 3부는 주로 한중일 특히 중국문학 텍스트를 참조 또는 비교의 대상으로 삼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근대의 문학언어, 번역어, 번역 텍스트, 텍스트의 전유와 재창조 등의 문제를 주로 다루고 있다. 또한 제국주의 시대 동아시아의 이동망과 유통망이 낳은 동시대적 경험이라는 문제를 독서 체험, 공간 체험과 관련시켜 살피기도 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미지(지은이)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태원 소설의 담론 구성방식과 수사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북경에 체류하면서 북경대학교에서 한중비교문학을 연구하고 한국어문학을 강의했다. 4년간의 북경 체류 이후 귀국하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HK사업단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으며 중앙대, 인천대, 서울대 등에서 한국문학을 강의했다. 현재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서 객원연구원으로 있으면서 동아시아문학과 서양문학의 상호관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누가 하이카라 여성을 데리고 사누』(2005), 『언어의 놀이, 서사의 실험』(2014), 『박태원 문학연구의 재인식』(공저, 2010), 『도시로 읽는 조선』(공저, 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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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책머리에

-제1부- 박범신 소설 연구
■이상적인 공동체를 탐색하는 맨발의 서사-장편소설 『유리』를 중심으로_구수경
■2000년 이후 박범신 문학의 현재성-장편소설 『주름』을 중심으로_권온
■노년과 청춘의 은교(隱交)-박범신의 『은교』에 이르는 사다리_김경화
■문학 그 높고도 깊은_김미현
■성찰적 자아와 회귀의 서사,-『흰소가 끄는 수레』의 한 읽기_남진우
■‘출세하지 못한 촌놈들’의 분노와 죄의식-박범신 초기소설의 특이성_류보선
■낭만적 자아의 현실적 서사_박철화
■청년 작가의 문학적 자궁 혹은 상상력의 원천-초기 중편소설 『시진읍』을 중심으로_송준호
■박범신 소설에 나타난 유토피아적 욕망과 실천의 의미 연구_이평전
■낭만주의의 한 맥락 - 박범신 문학론_정은경
■지도의 길 - 박범신의 『고산자』에 대하여_허병식

-제2부- 작가가 읽은 박범신
■그, 삶이 소설이 되는_백가흠
■박범신의 『은교』에 나타난 예술가 의식과 에로티즘_윤은경
■청년 작가 박범신 문학의 현재성_이재훈
■당신이 요즘 소설을 읽어도 읽어도 갈증을 느낀다면_임 승훈
■『은교』, 낯설면서 낯익은 욕망의 세계_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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