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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 : 최대 실적을 거둔 기업이 무너진 이유, 25개 기업의 실패 스토리에서 배우는 경영 원칙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荒木博行 김정환, 金廷桓, 역
Title Statement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 : 최대 실적을 거둔 기업이 무너진 이유, 25개 기업의 실패 스토리에서 배우는 경영 원칙 / 아라키 히로유키 지음 ; 김정환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시원북스 :   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   2021  
Physical Medium
327 p. : 삽화, 도표 ; 21 cm
Varied Title
世界「倒産」図鑑 : 波乱万丈25社でわかる失敗の理由
ISBN
9791161504544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32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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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658.4 2021z5 Accession No. 11184949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직장인들 사이에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실적이 깡패다.” 매출이 좋으면 전부라는 뜻이다. 물론 기업에게 매출은 중요하다. 하지만 매출 좋은 기업이 모두 오래가는 건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잘나갔던 기업의 역사를 살펴보면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한순간에 무너졌던 사례가 많다.

이 책은 25개 기업의 실패 스토리에서 배우는 경영 원칙을 제안한다. 기존의 경영서에서는 기업의 ‘실패 스토리’보다 성공 사례를 주로 다룬다. 그에 비해 이 책은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라는 직설적인 질문을 던지며 기업의 ‘도산(倒産)’에 대한 사례 연구와 분석 자료를 제공한다.

실패 사례를 통해 경영 원칙을
제시하는 경영학 교과서
-서울대 경영대학 이동기 교수 추천


직장인들 사이에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실적이 깡패다.” 매출이 좋으면 전부라는 뜻이다. 물론 기업에게 매출은 중요하다. 하지만 매출 좋은 기업이 모두 오래가는 건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잘나갔던 기업의 역사를 살펴보면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한순간에 무너졌던 사례가 많다.
2020년 16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지금 이익을 많이 낼 때 ‘이제 긴장을 풀어도 되겠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저는 오히려 이번 기회에 우리 회사의 구조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의 끈을 더 팽팽하게 당기고 있습니다.”
매출이 오르고 있는 동안 수면 아래로 감춰지는 문제가 많다. 그러므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꾸는 기업이라면 매출에 안주하지 말고 비즈니스 전략과 매니지먼트를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신간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시원북스 펴냄)는 25개 기업의 실패 스토리에서 배우는 경영 원칙을 제안한다. 기존의 경영서에서는 기업의 ‘실패 스토리’보다 성공 사례를 주로 다룬다. 그에 비해 이 책은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라는 직설적인 질문을 던지며 기업의 ‘도산(倒産)’에 대한 사례 연구와 분석 자료를 제공한다. 짓궂고 발칙한 콘셉트이지만 기업 역사의 흥미진진함과 경영전략서의 충실한 교훈을 담은 이 책에 대해 서울대 경영대학 이동기 교수는 추천사에서 “실패 사례를 통해 경영 원칙을 제시하는 경영학 교과서”라는 찬사를 보냈다.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라는 제목이 붙여진 이 번역서는 한때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던 25개 기업이 도산한 이유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한 실패 사례 스토리텔링이다. 실패 사례를 통해 경영 원칙을 제시하는 경영학 교과서라 볼 수 있다.”
-본문 ‘추천사’ 중에서(서울대 경영대학 이동기 교수)

[이동기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추천사 본문 수록]
신간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에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내 최고의 경영학자이자 경영전략 전문가인 이동기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의 추천사를 실었다. 이동기 교수는 이 책을 흥미로운 콘셉트의 경영서로 소개하며, ‘경영진과 직원 모두 함께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았다.
이동기 교수는 이 책이 ‘실패를 통한 학습’의 중요성과 ‘매출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꾸는 기업’에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동기 교수는 워렌 버핏이 추천하고 빌 게이츠가 극찬한 비즈니스 클래식, 존 브룩스의 『경영의 모험(Business Adventures)』 한국어판 감수를 맡은 바 있다.

터부시된 ‘기업의 실패 스토리’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경영전략서
-기업 도산의 5가지 유형과 사례 제시


드라마 <태조 왕건>에 등장하는 인물 중 ‘궁예’의 다음 대사가 유명하다. “누구인가? 지금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이 한마디면 분위기는 순식간에 찬물을 확 끼얹듯 냉랭해진다. 그동안 경영 대학이나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기업 도산은 금기시되어 온 소재였다. 궁예 식으로 말하면 “누구인가? 지금 누가 도산 소리를 내었는가?”다. 망함, 부도, 도산… 이런 실패를 금기시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책임 소재가 민감하고, 이해 당사자가 있어서 말하기 껄끄러운 탓이다.

이 책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의 저자 아라키 히로유키[荒木博行]는 기업 도산에 대해 “실패는 분명 부정적 사건”이지만 “성공 사례 이상으로 귀중한 학습 재료가 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일본 디자인 기업의 대표이사 사장이자 비즈니스스쿨 교수로서 경영의 이론과 실무를 겸하며 ‘실패 사례 학습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한다. 저자에 따르면, 오직 실패에서만 배울 수 있는 교훈이 있다. 이에 대해 이동기 교수는 “실패 사례는 경영자들에게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려 주는 지침을 준다”고 설명한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강의하고 있는 필자는 사례 연구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사례 연구 중에서도 성공 사례보다 실패 사례가 훨씬 더 의미 있는 시사점을 담고 있다. 성공 사례는 비슷하게 따라 해도 꼭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실패 사례는 따라 하면 확실하게 실패한다. 다시 말하면 실패 사례는 경영자들에게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려 주는 지침을 준다.”
-본문 ‘추천사’ 중에서(서울대 경영대학 이동기 교수)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업은 모두 스물다섯 곳이다. 폴라로이드, 블록버스터, 토이저러스, GM, 코닥, 콘티넨털항공, MG로버, 베어링스은행 등 미국과 유럽의 유명 기업부터 엘피다메모리, 소고백화점 등 일본 기업까지 다양한 시대와 업계, 지역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도산’을 키워드로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는 흥미롭다. 저자는 기업의 도산 원인에 대해 ‘전략상의 문제’와 ‘매니지먼트상의 문제’를 기준으로 분석했다. ‘전략상의 문제’는 ‘과거의 망령형’과 ‘취약 시나리오형’으로, ‘매니지먼트상의 문제’는 ‘초조함에서 비롯된 일탈형’, ‘엉성한 매니지먼트형’, ‘기능 저하형’, 이렇게 총 5가지 도산 유형으로 나뉜다.

25개 기업 중 가장 많은 8곳의 도산 원인이 ‘과거의 망령형’으로, 성공 체험이 강렬했던 나머지 혁신의 결단을 내리지 못한 사례다. 대표적으로 ‘폴라로이드’는 스티브 잡스가 ‘국보’라고 칭하며 존경했던 발명가 에드윈 H. 랜드가 설립한 기업으로, 랜드의 천재성과 도전 정신이 돋보인 즉석카메라로 큰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창업자의 혁신 정신을 잃어버리고 과거의 성공 경험에 의존하다가 디지털카메라 기술을 개발해 놓고 시장을 선점하지 못해 도산하고 말았다.
비디오테이프 대여 사업으로 미국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통일했지만 넷플릿스에 밀린 ‘블록버스터’, 최초의 장난감 할인 매장으로 승승장구하다가 온라인 시장 진출에 실패한 ‘토이저러스’,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무려 4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새로운 경쟁 환경에 대응하지 못해 도산을 경험한 ‘제너럴모터스(GM)’ 등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기업 실패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한국 기업인 삼성과 SK하이닉스의 추격을 받으며 반도체 산업에서 밀려났던 일본의 ‘엘피다메모리’는 비즈니스전략의 성공 가능성이 너무 낮은 ‘취약 시나리오형’으로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한 리스크 관리와 비즈니스모델 구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또한 비즈니스전략과 함께 매니지먼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례도 있다. 지방의 작은 물엿 공장에서 고부가가치 바이오 기업으로 탈바꿈했지만 허약한 재무관리 시스템으로 도산한 ‘하야시바라’, 로프 직물 제조사에서 세계 2위 에어백 제조사로 급성장했다가 현장의 문제로 도산한 ‘다카타’는 기업의 전략과 관리 역량의 제고가 성공적인 경영의 요인임을 강조한다.

잘나가던 기업의 실패 사례에서 배우는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전략과 경영의 위험관리 체크리스트


세계적인 경영학자인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마이클 포터 교수는 경영전략에 대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를 결정하는 것’이라 정의했다. 이동기 교수는 포터 교수의 말을 인용하며 “이런 관점에서 보면 결국 실패 사례 연구가 경영전략 공부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즉 ‘다양한 경영 실패 요인을 극복한다면 지속적 성장 기업이 된다’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나아가 “지속적 성장 전략을 짜내는 것보다 실패 사례가 제시하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리스트를 만들고 잘 지키는 것”이 전략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제시된 다양한 경영 실패 요인을 극복할 수 있으면 그 기업은 지속적 성장 기업이 될 수 있다. 머리를 싸매고 지속적 성장 전략을 짜내는 것보다 실패 사례가 제시하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리스트를 만들고 잘 지키는 것이 보다 효과적 지속 성장 전략일 수 있다.”
-본문 ‘추천사’ 중에서(서울대 경영대학 이동기 교수)

내로라하는 성공을 거둔 기업의 사례를 본받아 ‘해야 할 것’에 집중하면 반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보이지 않는다. 현재 ‘내’가 속한 조직과 기업이 바뀌어야 한다고 느낀다면 무엇을 할지보다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런 점에서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는 기업을 위한 위험관리 체크리스트의 중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25개 기업의 사례에 비추어 비즈니스 전략과 경영에 문제가 없는지 전반적인 리스크를 점검할 수 있다.

“감춰진 요인들은 수면 아래에서 계속 비대해지며, 기업이 실패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을 때 비로소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다. 따라서 기업이 성공하고 성장할수록 다른 기업의 실패 사례를 통해 ‘수면 밑에 숨어 있는 과제’를 미리 파악하고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본문 ‘프롤로그’ 중에서

이처럼 ‘실패를 통한 학습’을 위해 저자는 각각의 도산 사례를 분석하면서 ‘어떤 기업이었는가?’, ‘왜 망했을까?’, ‘무엇이 문제였는가?’,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가?’라는 네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깊이 연구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실패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의 시선’에서 성찰하며 ‘지금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라는 해석을 덧붙였다. 또 기업의 역사를 누구든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쓰면서 직접 삽화와 그래프를 그렸다.

이 책의 제목인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라는 질문의 의미는 ‘기업 도산 사례에서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가?’이다. 피땀으로 일군 기업이 실패하지 않기 위해, 작은 리스크를 간과하다 손쓸 타이밍을 놓쳐 무너지기 전에 이 책에서 말하는 경영 원칙을 점검한다면 비즈니스 전략과 구조를 재건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아라키 히로유키(지은이)

마나비디자인 대표이사 사장, 플라이어 이사 COO(Chief Operating Officer) 1975년 일본에서 태어나 1998년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법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스미토모 상사에서 인재 육성을 담당했다. 2003년 글로비스에서 법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 업무에 종사한 뒤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에서 온라인 MBA 과정 설립과 특설 캠퍼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으며, 2015년에는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부연구과장에 취임했다. 2018년 글로비스를 퇴사하고 마나비디자인을 창업해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서적 요약 서비스 플라이어의 이사 COO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스토리로 배우는 전략 사고 입문』『보기만 해도 이해가 되는 비즈니스 서적 도감』이 있다.

김정환(옮긴이)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 세계에 발을 들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 번역가로서 논리성을 살리면서도 문과적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스포츠(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번역 도서로는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회사 개조>, <버려야 채워진다> 외 다수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추천사 - 실패 사례를 통해 경영 원칙을 제시하는 경영학 교과서(서울대 경영대학 이동기 교수)
프롤로그 - 기업이 망하지 않으려면 이것을 배워야 한다
도산이란 무엇인가? - 도산한 회사가 반드시 망하는 것은 아니다

PART 1. 전략상의 문제 편

과거의 망령형
01 [폴라로이드] 창업자의 혁신 정신을 잃고 망했다
02 [블록버스터] 변화의 타이밍을 놓치고 넷플릭스에 밀려 망했다
03 [토이저러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진출하지 못해 망했다
04 [소고백화점] 승리 방정식이 반대로 작동한 결과 망했다
05 [MG로버] 비효율적인 체질을 개선하지 못하고 망했다
06 [제너럴 모터스] 과거의 유산을 지키지 못하고 망했다
07 [코닥] 냉정한 분석 대신 희망적 관측에 의지하다 망했다
08 [웨스팅하우스] 기술력을 지나치게 믿다가 망했다

취약 시나리오형
09 [스즈키상점] 사업 의욕이 너무 앞서서 망했다
10 [베어링스은행] 부정 거래가 결정타가 되어 망했다
11 [엔론] 부정의 트라이앵글에 빠져 망했다
12 [월드컴] 주가 상승 페달을 돌리다 망했다
13 [산코기선] 공격적인 전략이 통하지 않아 망했다
14 [엘피다메모리] 의자 빼앗기 게임에서 패배해 망했다

PART 2. 매니지먼트상의 문제 편

초조함에서 비롯된 일탈형
15 [야마이치증권]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커져 망했다
16 [홋카이도척식은행] 실적을 위한 허술한 심사로 망했다
17 [지요다생명보험] 재무 시스템을 간과하다가 망했다
18 [리먼브라더스] 리스크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해 망했다

엉성한 매니지먼트형
19 [마이칼] 새로운 일을 벌여 놓고 완성하지 못해 망했다
20 [노바] 고객 서비스 실종과 규율 부재로 망했다
21 [하야시바라] 비상식적이고 독자적인 경영 관리로 망했다
22 [스카이마크] 공격 일변도의 경영이 역풍을 맞아 망했다

기능 저하형
23 [콘티넨털항공] 최악의 노사관계와 매출 압박으로 망했다
24 [다카타] 품질을 믿고 현장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망했다
25 [시어스] 새로운 경쟁 환경에 대응하지 못해 망했다

에필로그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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