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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문학과 예술을 만나다

인공지능, 문학과 예술을 만나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영근, 저 강우규, 저 김바로, 저 김민영, 저 김성규, 저 김성문, 저 박경하, 저 박소영, 저 유원준, 저 유형동, 저 이대화, 저 이명현, 저 조수남, 저 한미라, 저
서명 / 저자사항
인공지능, 문학과 예술을 만나다 / 강영근 [외]
발행사항
서울 :   연경문화사(연경미디어),   2021  
형태사항
223 p. : 삽화, 도표 ; 23 cm
총서사항
문화융합총서 ;002
ISBN
9788982981951 9788982981920 (세트)
일반주기
공저자: 강우규, 김바로, 김민영, 김성규, 김성문, 박경하, 박소영, 유원준, 유형동, 이대화, 이명현, 조수남, 한미라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09-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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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0.28563 2021 등록번호 1118493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문화융합학회에서 발간한 두 번째 총서이다. 최근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에 대한 학술담화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문화융합학회의 총서발간 위원회는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를 ‘문학과 예술’을 통해 조명해보고자 하였다.

『인공지능, 문학과 예술을 만나다』는 크게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인공지능과 문학 및 기술’, ‘인공지능과 대중문화’ 등 세 부분으로 구분된다.
<제1부>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에서는 인공지능의 기원과 관련하여 세 가지 논의를 다룬다. 우선 “근대 철학으로 바라본 오토마타와 인공지능의 가능성”에서는 서구 근대의 기계론 철학자인 데카르트의 자동기계의 유비를 통해 인간과 기계를 어떻게 바라보았다. 보일과 훅은 세계와 인간을 복잡한 엔진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다음으로 “1930년대 식민지조선의 ‘인조인간’ 인식”에서는 특별히 식민지 시대의 조선에서 인조인간 제작 사례를 소개하고 인조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전망을 타진하고, 당시 과학적 기반이 약해 발전적인 담론을 전개하지 못했던 상황을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인공 물품과 결합하는 인간, 포스트휴먼과 인공지능”에서는 근대 자동기계와 인조인간을 토대로 현대의 포스트휴먼은 인간의 죽음이라는 실존적 한계를 인공 물품으로 만들어진 신체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전제하지만 물리적 신체뿐만 아니라 지성의 확장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제2부> ‘인공지능과 문학 및 기술’ 부분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학창작과 문학교육에 대해 논한다. 우선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의 신체와 문학적 형상화”에서는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불멸에 대한 소망을 실현하는 노력을 문학을 통해 형상화하는 사례로 <뉴로맨서>를 제시한다. 단지 과학 기술만으로 인간이 자신의 육체와 분리하고 정신을 해방시키려는 시도는 위험하다는 경고를 엿볼 수 있다. 다음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현성록> 연작의 대화 네트워크 및 감정”도 디지털 기법을 사용하여 <소현성록> 연작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대화와 행동에 드러난 감정의 총량을 분석하여 의미를 추출하는 흥미로운 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분석 기법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제재 창작 시조 연구”에서는 인공지능을 고전문학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 것으로 디지털분석기법들 중 KoNLPy의 Mecab과 KOSAC 및 K-mean 기법을 적용하여 고전문학의 분석 결과를 도출하려고 시도하였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고전서사 리텔링을 통한 창의적 표현 교육”에서는 인공지능에서 발견되는 컴퓨팅 사고와 알고리즘의 단계적 문제해결 과정이 문제 중심 학습과 유비 관계에 있다는 전제하여 작품을 분석하여 표현교육방안을 설계하고 미디어 복합적 콘텐츠 창작 가능성을 제시한다.
<제3부> ‘인공지능과 대중문화’ 부분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중문화의 발전 양상을 다룬다. 우선 “인공생명과 인공지능, 예술 작품의 생산자는 누구인가?”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예술작품을 분석하여 예술 주체로서 기술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와 시몽동 및 스티글레르의 이론을 검토하면서 예술의 주체가 인간과 기술의 혼성적 특징을 가지게 되는 특징들을 분석한다. 다음으로 “SF영화에 나타난 인공지능 캐릭터의 시대별 변화양상”에서는 현대 SF영화에 나타난 인공지능 캐릭터의 변천을 분석하고 부정적 이미지의 문제를 검토한다. 또한 “영상매체에서 재현되는 인공지능의 특징”에서도 TV드라마 <나홀로 그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의 윤리적 상황에 보다 직접적으로 접근한다. 개인형 홀로그램 인공지능 ‘홀로’를 중심으로 인간의 불행의 결정적 원인이 인간관계라는 전제로 출발하여 자발적인 단절을 지향하지만 궁극적으로 타자와 공감하는 힘을 통해 극복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악창작과 음악교육의 새로운 방향”은 인공지능의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새로운 음악을 창작하고 교육하는 방식에 대해 연구한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화성적 규칙을 통해 코드를 생성하여 만든 악보를 통해 음악 편곡에 활용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경하(지은이)

중앙대학교에서 한국사(조선후기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앙대학교 문화컨텐츠기술연구원 원장, 인문콘텐츠학회 회장,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 중앙대학교 다빈치교양대학 학장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 『한국 역사속의 문화적 다양성』(공저), 『한국전통문화론』(공저), 『역사속의 다문화』(공저) 등이 있다. 논문으로 「21세기 해양 생활사 방향과 동향」, 「역사민속콘텐츠의 창출 현황과 대중화의 과제」, 「귀화인 金忠善(沙也可)의 생애와 역사문화콘텐츠로의 재현 사례」, 「한국의 다문화 연구 현황과 과제」 등이 있다.

유원준(지은이)

미술평론가이자 미디어문화예술채널 앨리스온(AliceOn)의 설립자이며 현재 영남대학교 미술학부 교수이다.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2018),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ACC, 2019) 총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만화비평공모(2019)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미술평론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관한 비평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서드 라이프』(2020, 공저), 『인공지능 시대의 예술』(2019, 공저), 『뉴미디어아트와 게임예술』(2014), 『게임과 문화연구』(2008, 공저), 『위대한 게임』(2016, 공저) 등이 있다.

이대화(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민속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일본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외국인공동연구자를 거쳐 현재 중앙대학교 다빈치교양대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근현대 한국의 일상생활사에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인, 어떤 집에서 살았나』(공저), 『한국인, 어떤 옷을 입고 살았나』(공저), 『제국 일본의 하늘과 방공, 동원』(공저) 등이 있다. 논문으로 「한국사 연구에서 ‘접경 지대’ 연구 가능성의 시론적 검토」, 「1930년대 “科學館報”에 나타난 ‘과학 기술’의 표상과 특징」(공저), 「戦時期国民防空指針書の刊行と朝鮮における普及」, 「1930年代 前半期 朝鮮의 ‘防空政策’ 宣傳 普及」 등이 있다.

조수남(지은이)

서울대학교에서 서양과학사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욕망과 상상의 과학사』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풍자 잡지 「펀치」 속 과학 풍자: 자연 과학과 수리 과학에 관한 풍자 비교를 중심으로」, 「드 모르간이 위대한 수학 교육자가 되기까지: UCL의 사회적, 제도적, 간학문적 맥락 속에서 순수 수학 교육 바라보기」, 「수학교육의 의의 및 교육 방식에 관한 역사적 고찰: 케임브리지대학과 UCL의 사례를 중심으로」, 「서유럽 중세 수학의 기원: 백과사전적인 저술들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이명현(지은이)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국 고전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고전서사와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우리이야기와 문화콘텐츠』(공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동화 스토리텔링』(공저)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이물교혼담에 나타난 여자요괴의 양상과 문화콘텐츠로의 변용」, 「<傳說의 故鄕>에 나타난 구미호이야기의 확장과 변주」, 「웹툰의 고전서사 수용과 변주」, 「구미호에 대한 다층적 상상력과 문화혼종」, 「환향녀 서사의 존재 양상과 의미」 등이 있다.

강영근(지은이)

경희대학교에서 인공지능 음악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실용음악 낯선 이야기가>(지식과 감성)가 있다. 논문으로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코드 구성법 개발연구」, 「인공지능을 활용한 화성 생성 연구」,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악 편곡 교육콘텐츠 개발 연구」 등이 있다.

유형동(지은이)

중앙대학교에서 고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건국대학교 서사와 문학치료연구소 박사후연수 연구원, 한신대학교 강사를 거쳐 전남대학교 BK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역동적 소통의 현장 이야기판』(공저), 『이야기꾼과 이야기의 세계』(공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동화 스토리텔링』(공저)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호환(虎患)에 대처하는 인문적 상상력」, 「설화를 통해 보는 전쟁의 기억과 위안」, 「함경도 무속서사시에 나타나는 자식살해모티프의 의미」 등이 있다.

강우규(지은이)

중앙대학교에서 고전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중앙대 인문콘텐츠연구소 인공지능인문학단의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인문학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소현성록 연작의 문체론적 고찰」, 「스토리텔링 관점에서 본 구운몽의 현대적 가치」, 「디지털 맵핑(Mapping)을 활용한 구운몽 연구 및 교육적 활용」, 「바리 이야기의 웹툰 수용 양상과 의미 고찰」, 「딥러닝을 활용한 경판 방각본 소설의 유형 고찰」, 「등문고를 울린 어리석은 여성들」 등이 있다.

김민영(지은이)

중앙대학교에서 현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중앙대학교 교양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김은희의 추리극에 나타난 기억과 폭력의 양상 연구」, 「TV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나타난 정보의 헤게모니 투쟁 양상 연구」, 「환상서사에 나타난 시각적 정신병리 구현 양상 연구」, 「플랫폼의 확장과 좀비 서사의 구현 연구」, 「TV드라마에 나타난 인공지능 재현 양상 연구」 등이 있다.

김바로(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디지털인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와 인문학의 융합에 관한 탐색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한국외국어대학교 지식출판원), 『시멘틱 데이터 아카이브의 구축과 활용』(보고사)가 있다. 논문으로는 「빅데이터와 고전문학 연구방법론」, 「딥러닝을 활용한 경판 방각본 소설의 유형 고찰」, 「부끄러움/창피함/쑥스러움/수치스러움/수줍음간의 관계 고찰」 등이 있다.

김성규(지은이)

동국대학교에서 영어문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HK교수로 재직하며 문화학과 디지털문화콘텐츠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물품의 데이터베이스와 VR 콘텐츠」, 「인공 물품과 결합하는 인간으로서 포스트휴먼」, 「창발과 임계현상의 복잡적응계로서 닐 버거의 ≪리미트리스≫」, 「신자유주의가 잠식한 트랜스휴머니즘: 미구엘 사포크닉의 Repo Men을 중심으로」, 「호모 파덴스의 시대, 새로운 노동의 모색: 스티븐 스필버그의 ≪레디 플레이어 원≫을 중심으로」,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터스텔라≫에 나타난 현대 이론물리학의 상보적 기능」 등이 있다.

김성문(지은이)

중앙대학교에서 “시조의 문체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중앙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국문학개론], [고전작가론], [고전문학콘텐츠론], [고시가의 정서와 미학], [전통문화와 문화콘텐츠연구], [인문융합콘텐츠기획론] 등의 과목을 담당하면서 고전문학과 문화콘텐츠 분야에 관심을 갖고 강의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프로조디 분석을 통한 시조의 가락 고찰 시론」, 「사대부 시조에 나타난 사회적 소통 양상 고찰」, 「다문화 시조의 사회적 소수자 수용 양상 고찰」, 「디지털 분석 기법을 활용한 시조 연구 방법 탐색」 등이 있다.

박소영(지은이)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HK+ 연구단의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번역서로 『루이비통이 된 푸코』(난장, 공역)가 있다. 최근 논문으로 「인간의 마음과 상호주체성: 『댈러웨이 부인』에 대한 인지적 고찰」,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 가능성에 대한 탐색: 책임의 윤리와 문학적 상상력」, 「인공지능의 역사」, 「인공지능시대 인간의 신체와 문학적 형상화」, 「맨스필드의 「희열」에 그려진 여성의 불안과 소외, 그리고 자유간접화법의 효과」, 「셰익스피어 VS. AI-셰익스피어: 소네트 분석을 통한 인간과 인공지능의 창조성 비교」 등이 있다.

한미라(지은이)

중앙대학교에서 향촌 사회사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중앙대학교 다빈치교양대학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아카이브로 읽는 흑석동의 어제와 오늘』(공저), 『바다 사람들의 생애사 1』(공저)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19세기 후반 경상도 함양 栢吐里鄕約의 구성과 재정운영」, 「1930년대 향약 단체 운영과 단체장의 성향」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근대 철학으로 바라본 오토마타와 인공지능의 가능성
1930년대 식민지조선의 ‘인조인간’ 인식
인공 물품과 결합하는 인간, 포스트휴먼과 인공지능

2부 인공지능과 문학 및 기술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신체와 문학적 형상화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현성록〉 연작의 대화 네트워크 및 감정
디지털 분석 기법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제재 창작 시조 연구
인공지능 시대의 고전서사 리텔링을 통한 창의적 표현 교육

3부 인공지능과 대중문화
인공생명과 인공지능, 예술 작품의 생산자는 누구인가?
SF영화 인공지능 캐릭터의 시대별 변화양상
영상매체에서 재현되는 인공지능의 특징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악창작과 음악교육의 새로운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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