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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바꿔봅시다! : 염동연이 말하는 노무현 신화의 탄생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염동연, 1946-
서명 / 저자사항
둘이서 바꿔봅시다! : 염동연이 말하는 노무현 신화의 탄생 / 염동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폴리티쿠스 :   메디치미디어,   2021  
형태사항
322 p. : 삽화 ; 22 cm
ISBN
9791157062324
주제명(개인명)
노무현,   盧武鉉,   194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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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21 등록번호 1118491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은 당시 대한민국을 뒤집은 대반전 드라마였다. 정치적 세력도, 배경도, 학벌도 없는 정치인이 만들어낸 위대한 승리, 그 뒤에는 염동연이라는 일등공신이 있었다.

1997년 대선 김대중 총재의 외곽부대이자 청년전위조직인 민주연합청년동지회(연청)을 이끌고 DJ의 당선을 위해 활약하던 염동연은, ‘3당 합당’ 당시 ‘호남을 고립시키는 정치적 야합’이라며 합류하지 않은 노무현을 지켜보면서 그를 대통령 후보로 점찍었다.

2000년 어느 날 염동연은 동갑내기 정치인 노무현과 손을 잡고 “둘이서 세상을 바꿔봅시다”라는 결의를 다졌고, 이 결의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이 책은 염동연의 관점에서 기술되었지만 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 그를 도와 정권을 잡고 정치혁신을 실행했던 당시 상황을 드라마를 보듯 생생하게 재현했다. 이 책은 노무현 신화의 탄생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는 최초의 이야기다.

위대한 승부의 주역 염동연이 털어놓는
노무현 신화의 탄생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은 당시 대한민국을 뒤집은 대반전 드라마였다. 정치적 세력도, 배경도, 학벌도 없는 정치인이 만들어낸 위대한 승리, 그 뒤에는 염동연이라는 일등공신이 있었다.
1997년 대선 김대중 총재의 외곽부대이자 청년전위조직인 민주연합청년동지회(연청)을 이끌고 DJ의 당선을 위해 활약하던 염동연은, ‘3당 합당’ 당시 ‘호남을 고립시키는 정치적 야합’이라며 합류하지 않은 노무현을 지켜보면서 그를 대통령 후보로 점찍었다. 2000년 어느 날 염동연은 동갑내기 정치인 노무현과 손을 잡고 “둘이서 세상을 바꿔봅시다”라는 결의를 다졌고, 이 결의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이 책은 염동연의 관점에서 기술되었지만 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 그를 도와 정권을 잡고 정치혁신을 실행했던 당시 상황을 드라마를 보듯 생생하게 재현했다. 이 책은 노무현 신화의 탄생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는 최초의 이야기다.

대한민국을 뒤집은 대반전 드라마, 노무현의 위대한 승리
일등공신 염동연이 20년 만에 털어놓는 그 숨은 이야기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새 11년의 세월이 흘렀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모 열기는 끊이지 않는다. 생전에 그를 지지했던 이들은 물론 무심하거나 등을 돌렸던 이들마저 그의 사상과 비전을 담은 책을 찾아 읽고 영상을 찾아보며 깊은 감동을 받고 그리움에 젖어든다.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죽음은 어느새 우리의 가슴에 신화로 자리잡았다.
사람들의 이런 심리를 반영이라도 하듯 지난 11년간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된 100여 권의 책이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수많은 책들 가운데 2002년 대한민국을 뒤집은 대반전 드라마 노무현 정권의 탄생을 그린 이야기는 드물다. 당시 대선 캠프에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모여서 선거를 치렀기에 전 과정을 아는 이들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참여정부 정권 탄생과 집권과정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과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꾸린 책들이 많다. 바로 이것이 이 책의 저자 염동연이 용기를 내어 책을 쓰게 된 동기이다.
2002년 대선 승리로부터 벌써 20년의 세월이 흘렀고, 2007년의 대통합민주신당이 대선에서 패배한 뒤 정계에서 은퇴했기에, 염동연의 이름은 다수 대중들에게 익숙하지 않다. 그러나 염동연은 당시 노무현 대선 캠프인 금강캠프의 좌장으로 대선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당연히 노무현 정권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속속들이 잘 알 수밖에 없다. 저자는 《둘이서 바꿔봅시다》의 출간을 통해, 20년간 지켰던 침묵을 깨고 대한민국을 열광시킨 대반전 드라마 노무현의 위대한 승부에 관련된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책에는 2002년 노무현 대선 캠프의 핵심이었던 저자만이 털어놓을 수 있는 숨은 이야기가 가득하다. 한국 정치를 바꿔보자고 의기투합한 노무현과 염동연 두 사람이 대선캠프를 꾸리고 당내 경선에 이어 정몽준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을 거쳐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를 꺾고 집권하기까지의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서문에서 저자는 당시를 이렇게 회상한다.

“우리는 당시 소수의 마이너리티들이 모여 선거를 치를 수밖에 없었고, 단 한 명의 국회의원도 지원하지 않는 처절한 외면 속에서 경선을 준비했다. 롤러코스터라도 올라탄 듯이 희비가 쉴 새 없이 교차하고, 손에 땀을 쥐는 긴장이 이어져 드라마보다도 더 드라마 같은 사건의 연속이었다.”

1997년 대선 김대중 총재의 외곽부대이자 청년전위조직인 민주연합청년동지회(연청)을 이끌고 DJ의 당선을 위해 활약하던 염동연은, ‘3당 합당’ 당시 ‘호남을 고립시키는 정치적 야합’이라며 합류하지 않은 노무현을 지켜보면서 그를 대통령 후보로 점찍었다. 2000년 어느 날 염동연은 동갑내기 정치인 노무현과 손을 잡고 “둘이서 세상을 바꿔봅시다”라는 결의를 다졌고, 이 결의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이 책은 염동연의 관점에서 기술되었지만 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다. 염동연은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 그를 도와 정권을 잡고 정치혁신을 실행했던 당시 상황을 드라마를 보듯 생생하게 재현했다. 이 책은 노무현 신화의 탄생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는 최초의 이야기이자 기록으로 남겨야 할 한국 현대정치사의 중요한 역사이기도 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염동연(지은이)

1946년 전남 보성군 태생이다. 중동고등학교를 졸업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를 중퇴했다. 한국청년회의소(JCI)중앙부회장을 거쳐 김대중 총재의 청년전위조직인 민주연합청년동지회(연청)에 참여했으며, 연청전남회장과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1997년 김대중 대통령 당선과 평화적 정권교체에 일조했다. 그해 노무현에게 대선출마를 권유하고, 2000년 노무현이 결심하자 10월에 대선캠프를 꾸렸다. 캠프 좌장을 맡아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승리했다. 그리고 노무현 대 선후보 정무특보를 맡아 2002년 제16대 대통령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 17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해 광주 서구갑에서 당선되었고, 2005년 전당대회에서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에 선출됐다. 열린우리당 사무총장과 정무조정위원장을 역임했다. 대통합민주신당이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에 패하자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물러났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나는 왜 노무현을 선택했나

1부 호남이 선택한 영남 후보, 노무현
제1화 결심했습니다!
제2화 이제부터 친구 합시다!
제3화 장사 좀 하러 왔습니다
제4화 노무현 하나만 와도 백만대군이네!
제5화 베트남에서 한류가 뜨다
제6화 대통령님! 저를 왜 미워하십니까?
제7화 농부가 어찌 밭을 탓하리오
제8화 형님! 죽으려면 혼자 죽으세요!
제9화 노무현 깃발을 들고 뛰는 사람들

2부 국민경선 대역전 드라마
제10화 금강캠프 초기 멤버와 노사모
제11화 총장님! 좀 깎아주세요!
제12화 카드 좀 빌려주세요!
제13화 통의동에서 만난 벤처기업 사장들
제14화 정치자금은 ‘가시 많은 생선’
제15화 김근태 캠프와의 동상이몽
제16화 동교동에서 내게 이럴 수 있는 겁니까?
제17화 ‘덕유산 수련회’와 새 희망
제18화 움트는 ‘혁명의 싹’
제19화 반드시 광주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제20화 숨 가빴던 후보등록 마감시간
제21화 막 오른 16부작 주말 드라마
제22화 노무현이 1등 못 하면 손에 장을 지질 거요
제23화 부메랑이 된 이인제의 음모론
제24화 승부의 저울추가 기울다
제25화 명장도 백전백승은 어렵다

3부 단일화 고비를 넘어 대선 승리로
제26화 대한민국 수도를 옮기자는 거죠?
제27화 변방의 장수에게 ‘옥새’를 내놓지 않다
제28화 YS 시계와 노무현의 이상주의
제29화 바람 앞에 외로운 등불
제30화 당을 정리할 어른이 필요합니다
제31화 나도 용납할 수 없다
제32화 내가 대통령이 되겠어요?
제33화 이상한 분이 오셨어요!
제34화 한나라당 집권만은 막아야
제35화 보따리 장사나 하게 내버려 두세요!
제36화 내가 DJ나 YS 하고 다른 게 뭐죠?
제37화 후보님! 하느님이 계십니다!
제38화 죽을 때까지 감옥생활 할 것 같은데…
제39화 대통령 안 하면 될 것 아닙니까
제40화 시대가 만든 겁니다. 전략이 아닙니다

4부 참여정부 탄생
제41화 권력 암투의 서막이 오르고
제42화 호남사람들이 제게 뭘 바랄까요?
제43화 인사위 해체합시다!
제44화 여민관과 공수처
제45화 내가 무슨 반미예요?
제46화 선산에 봉황이 울어야 하나
제47화 국정원 보고는 받지 않겠습니다
제48화 노무현은 원칙주의자다
제49화 첫 경제부총리 인선에 얽힌 얘기
제50화 언론이 권력보다 훨씬 셉니다
제51화 총장님 업보니까 알아서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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