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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강서원 화양서원

노강서원 화양서원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남옥, 李南沃, 1982-, 저 박용만, 朴用萬, 1966-, 저 한형조, 韓亨祚, 1959-, 저 이민주, 李民周, 1962-, 저 김소희, 金昭姬, 1978-, 저 강문식, 姜文植, 1970-, 저 배창현, 裵昶鉉, 1982-, 저 임선빈, 任先彬, 1960-, 저 정은주, 鄭恩主, 1970-, 저 김충현, 金忠鉉, 저 이창일, 李昌壹, 1969-, 저
서명 / 저자사항
노강서원 화양서원 / 이남옥, 박용만 외 지음
발행사항
성남 :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2019  
형태사항
383 p. : 천연색삽화, 가계도 ; 22 cm
ISBN
9791158666019
일반주기
공저자: 한형조, 이민주, 김소희, 강문식, 배창현, 임선빈, 정은주, 김충현, 이창일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76-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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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0.953 2019z9 등록번호 11184876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원은 교육기관이기 전에 서원에 제향된 인물을 정신적 뿌리로 하여 조선시대 중앙은 물론 지역 사회문화의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한국 사상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한국의 서원은 존현(尊賢)과 교학(敎學)의 공간이라는 보편성과 함께 지역.학파.정파에 따른 특수성도 존재한다. 서원은 제향된 인물과의 밀접한 연관성 속에 설립.발전된다.

따라서 이 책은 서원과 제향 인물의 사상과 활동을 중심으로 하면서, 철학.문학.역사.예술.민속은 물론 서원의 건축과 경제 분야까지 망라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서원의 창건.중건.이건, 서원의 학술.문화적 특성과 사회적 영향, 제향 인물의 행적과 정신, 각종 시문에 나온 인문정경, 서원의 운영, 자연지리와 인문지리적 환경 등을 다루었다.

역사의 굴곡에서도 꿋꿋히 그 자리를 지킨 노강서원
노강서원은 팔송 윤황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자 창건되어 노론과 소론 간의 격렬한 논쟁 속에서도 소론을 대표하며 무실(務實)과 청신(淸新)의 학풍을 디자인했던 소론학의 거점이었다. 서원이 창립되던 17세기는 의리의 시대였다. 성수침.성혼 부자에게서 연원하는 도학자로서의 학문적 지향은 윤황-윤선거-윤증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학풍을 정립하였다. 그들은 정치적 약자였기에 때로는 시련이 따랐지만 그 심지만큼은 소중하게 지켜냄으로써 조선의 학술문화적 외연을 확대하고 격조를 더했다.

천인벽립의 기상이 서린 의리학의 본산 화양서원
화양서원은 천혜의 수려한 자연경관인 화양동에 자리한 채 300년의 풍상을 거치면서 노론의 영수인 송시열을 배향하며 조선 후기 정치권력의 상징이자 사림의 본거지로 구심적 역할을 하였다. 송시열에게 있어 화양동은 주자학적 이상을 실천하는 공간이었고, 그가 존주의리를 주창하다 정쟁에 희생되었을 때 화양서원은 의리학의 본산이자 기호학의 성지가 되었다. 송시열 철학의 요체는 곧음[直]에 있었고, 이를 통해 그는 ‘의리주인’을 자처하며 17세기 조선의 사상계를 풍미했다. 그 의리는 화양동의 수려한 풍광과 어우러져 기호학의 지적 자양분이 되어 조선의 지성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사회문화적 역할, 가치, 제향 인물의 역사성 등을 종합하여, 각 서원의 보편성과 특수성의 조화에 역점을 두다
서원은 교육기관이기 전에 서원에 제향된 인물을 정신적 뿌리로 하여 조선시대 중앙은 물론 지역 사회문화의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한국 사상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한국의 서원은 존현(尊賢)과 교학(敎學)의 공간이라는 보편성과 함께 지역.학파.정파에 따른 특수성도 존재한다. 서원은 제향된 인물과의 밀접한 연관성 속에 설립.발전된다. 따라서 이 책은 서원과 제향 인물의 사상과 활동을 중심으로 하면서, 철학.문학.역사.예술.민속은 물론 서원의 건축과 경제 분야까지 망라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서원의 창건.중건.이건, 서원의 학술.문화적 특성과 사회적 영향, 제향 인물의 행적과 정신, 각종 시문에 나온 인문정경, 서원의 운영, 자연지리와 인문지리적 환경 등을 다루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형조(지은이)

동해안의 바닷가에서 태어나 자랐다. 부산의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불교로 동양학에 입문하여, 일상에서 구원을 모색하는 유학을 공부했다. 다산 정약용의 고전해석학(經學)을 다룬 "주희에서 정약용으로의 철학적 전환"으로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 띠풀로 덮인 동아시아 고전의 옛길을 헤쳐왔다. 고전을 통해 삶의 길을 배우고, 문명의 비평적 전망을 탐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왜 동양철학인가>(2000), <왜 조선유학인가>(2008)>, <조선유학의 거장들>(2008), <붓다의 치명적 농담>(2011)>, <허접한 꽃들의 축제>(2011) 등이 있다.

이창일(지은이)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철학박사를, 서울불교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동아시아 자연학과 인간학의 미래적 비전을 제시하는 연구와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까르마에토스 성격유형학》, 《민중과 대동》, 《주역점쾌》, 《주역, 인간의 법칙》, 《한국의 동물상징》, 《성리학의 우주론과 인간학》, 《사상의학》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융의 적극적 명상》, 《심경발휘》, 《심리학의 도》, 《자연의 해석과 정신》, 《황제내경》 등이 있다.

박용만(지은이)

한국한문학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수석연구원. 『삼관기-18세기 노론계 문인 학자의 신변잡기』(공역), 『조선의 세자로 살아가기』(공저), 「李承休 『賓王錄』의 특징과 문학적 형상화」 등의 논저가 있다.

이민주(지은이)

한국복식사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선임연구원. 『조선왕실의 미용과 치장』, 『용을 그리고 봉황을 수놓다』, 「장서각소 장 왕실발기로 보는 순종 가례복식연구」 등의 논저가 있다.

정은주(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朝鮮時代 明淸 使行 關聯 繪畵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선시대 대외관계 기록화 및 회화식 고지도를 연구하며, 한국고지도연구학회 학술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에도시대 나가사키 당관(唐館)을 통해 유입된 중국화풍의 영향 , 중국 역대 직공도의 한인도상(韓人圖像)과 그 인식 , 19세기 대청사행(對淸使行)과 연행도 , 중국에서 유입된 지도의 조선적 변용 , 계미(1763) 통신사행의 화원 활동 연구 , 조선시대 사행기록화』와 공저로 전근대 서울에 온 외국인들 , 표암 강세황, 조선 후기 문인화가의 표상』 등이 있다.

강문식(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학예연구사로 있으며 지은 책으로 《종묘와 사직》(공저), 《왕과 아들》(공저) 등이 있습니다.

임선빈(지은이)

공주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졸업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역사학과 졸업(문학박사) 공주대, 대전대,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홍익대 등 강사 충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역사문화부장)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연구위원(연구부장)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단 전문위원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 경기도문화재위원 논문 「조선초기 외관제도 연구」(한국학대학원 박사논문, 1998) 「내포지역의 지리적 특징과 역사문화적 성격」(2003) 「금강의 지명변천과 국가제의」(2009) 「좌명공신 류기의 ‘난언사’와 친족의 연좌죄」(2018) 외 40여편 저서(역서) 『조선은 지방을 어떻게 지배했는가』(공저, 아카넷, 2000) 『조선시대 사회의 모습』(공저, 집문당, 2003) 『근대이행기 지역엘리트 연구』(공저, 경인문화사, 2006) 『역사상의 강 물길과 경제문화』(공저, 주류성출판사, 2009) 『조선사회 이렇게 본다』(공저, 지식산업사, 2010) 『조선을 이끈 명문가 지도』(공저, 글항아리, 2011) 『호서지방의 고문서』(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2) 『심춘순례』(역주, 경인문화사, 2013) 『백두산근참기』(역주, 경인문화사, 2013) 『명문가, 그 깊은 역사』(공저, 글항아리, 2014) 『조선인물 이렇게 본다』(공저, 경인문화사, 2016) 『녹우당에서 고산을 그리다』(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8) 『돈암서원』(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8) 『도동서원·무성서원』(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 『노강서원·화양서원』(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 등 다수

이남옥(지은이)

조선시대 사상사 전공. 김천대학교 교양학과 조교수.

김소희(지은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 서지학 전공. 『조선전기 전라도의 출판문화 연구>, '충청감영의 서적 간행과 책판' 등.

김충현(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조선시대사 전공.「孝宗 寧陵의 조성과 陵制의 변화」(2012), 「『明陵先生案』을 중심으로 본 조선후기 陵官의 변화와 운용」(2018) 등의 논저가 있다.

배창현(지은이)

건축역사 전공.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박사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노강서원]
총론_ 정치적 시련을 견뎌 낸 노강서원의 역사
1. 소론 유학의 대안적 실험들, 그리고 윤증의 ‘내실 주자학’
2. 백의정승, 그 엄숙하고 단중했던 실심의 기품
3. 노강의 유현들, 면면한 무실의 자취
4. 노강문화, 종학에서 움트고 서원에서 꽃피우다
5. 노강의 후예들, 명재학파

[화양서원]
총론_ 화양동에 새긴 열정과 춘추의리
1. 화양동에 서린 꿈
2. 주자학으로 디자인한 17세기의 인문공간, 화양
3. 화양서원의 건립 과정과 운영
4. 화양구곡도, 송시열의 학문과 사상을 구현하다
5. 화양 석각에 남은 송시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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