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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 : 1974-2014

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 : 1974-2014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서명 / 저자사항
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 = The history of Gallup Korea : 1974-2014 /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한국갤럽조사연구소,   2014  
형태사항
501 p. : 삽화 ; 23 cm
기타표제
조사역사 40년
ISBN
9788993516104
일반주기
부록: 박무익 소장, 한국갤럽 25주년에 이렇게 말했다 / 권영기, 다국적 기업의 성패는 과학적 경영마인드에 달렸다 / 박무익, 인생은 動詞라는 최초의 여론조사인 박무익 / 안기석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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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4 ▼a 한국갤럽조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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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8.76130338 2014 등록번호 1118487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40주년 기념 개정판을 펴내며 / 4
25주년 초판 머리말 / 7

1부 한국갤럽 30주년 1974-2004

1. Gallup International의 20년 친구들

한국갤럽과 나의 인연 / Norman Webb / 18
한국갤럽과의 그리운 추억 / Iijima Kenji / 22
‘고요한 아침의 나라’의 동료이자 친구 / Meril James / 25

2. 한국갤럽을 키워준 클라이언트들

한국갤럽의 제1호 조사 프로젝트 / 김양일 / 32
팔리지 않는 조사 책 꾸준히 발간 / 박찬원 / 35
20년 전부터 광고 과학화를 말했다 / 이인호 / 38
나를 노심초사하게 했던 일들 / 박상갑 / 40
개척자 정신으로 걸어온 25년 / 김해관 / 42
1978년 겨울의 종로2가 경영빌딩 / 허 견 / 44
‘신용’을 목숨처럼 여긴 개성상인 / 이철우 / 47
1억 2천만 불짜리 ‘썬파워’ 상표를 作名해 준 한국갤럽 / 정영수 / 53
박무익의 위험한 도박, 그 이후 / 조갑제 / 56
목숨을 걸고 쿠데타를 일으켰던 순간들 / 황 헌 / 59

3. 25년간 조사 방법을 알려준 한국갤럽의 선생님들

25년 전 비늘조각(片鱗)들 / 이만영 / 66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 / 최상진 / 69
내 강의의 ‘약방의 감초’ / 심재룡 / 74
21세기의 한국갤럽을 생각한다 / 이재창 / 77

4. 한국갤럽이 걸음마의 첫발을 옮길 때의 친구들

A Lonely Little Big Man / 나정애 / 82
쓰레기통에서도 장미꽃은 피었다, 환하고 커다랗게 / 노익상 / 90
잊지 못할 그 한마디 / 민병호 / 93
BI(Before IMF) 20년 / 김진국 / 100
당신은 얼마나 행복한가? 10점 척도로 / 권순호 / 102
‘End of Year Poll’, 한국갤럽이 걸어온 발자취 / 최선화 / 105
첫 직장 / 김문숙 / 109
1980년대 한국갤럽 / 김덕구 / 113
‘조사’에 묻어나는 철학적 인식론 / 이창옥 / 117
‘Random’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세요? / 서형선 / 121

5. 1987년, 여론조사의 꽃망울을 터뜨린 力士들

1987년, 강렬했던 의미 혹은 그 서울상 / 이흥철 / 128
어슴푸레 밝아오는 사직단을 바라보며 / 한기룡 / 141
사직공원 건너편 빨간 3층 건물의 하얀 ‘Gallup’ / 장 훈 / 148
1988년, 최초로 시도한 소련·중국에서의 여론조사 / 나선미 / 154

6. 1992년, 첫 시험 비행의 현기증을 함께 느낀 동승자들

후배들에게 띄우는 편지 / 김상희 / 164
‘Gallup Effect’ / 신창운 / 171
갤럽이 당겨놓은 ‘불씨’ / 이종욱 / 177
386세대의 한국갤럽 / 윤기훈 / 180
그날의 ‘단합’ 사건 / 안옥경 / 184
마케팅 수요예측조사 / 장용훈 / 187
조사연구사업의 경쟁입찰제 / 윤승용 / 191
일등병이 1992년 대통령선거 예측을 맡다 / 지용근 / 193

7. 1995년, 신사동 시절 마케팅조사쟁이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 정장진 / 200
작은 인연으로 시작된 Mystery Shopper 조사 / 백승희 / 202
총무부의 ‘그때를 아시나요’ / 김영기 / 206
1995년 서울에 모인 Gallup International 세계 친구들 / 강일경 / 210
갤럽이 좋았던 7가지 이유 / 배선광 / 214
신사동 그 사람 / 이현철 / 219

8. 1997년, ‘1% 승부’를 함께한 동지들

1997년 D-Day 日記 / 허진재 / 224
1997년 대선의 감동 / 홍승우 / 236
15년 세월과 갤럽의 실사 / 박찬미 / 244
100% 갤럽인 / 박태용 / 248
조사로 세계 30여 개국을 겪는다 / 백경현 / 252
갤럽의 食문화 / 권재욱 / 257
‘총알택시’ 타고 집에 가는 길 / 김민영 / 261

9. 2004년 창립 30주년, 역사는 계속된다

해외 출장 조사, 그 고난의 길 / 김도경 / 266
어느 Free Beer Day! / 신정호 / 272
그해 실사 교육은 매서웠네 / 임현주 / 276
별관을 전전하던 그 시절을 아시나요 / 황경미 / 281
‘처음’이기를 원하는 사람들 / 박성민 / 286
파란만장 미스 리의 제작 이야기 / 이지연 / 291
전산처리에 대한 기억들 / 최호철 / 296
실사실 근무, 아무나 하나 / 김지숙 / 301
사계절이 뚜렷한 사직동 / 구정미 / 304
좋은 인연(因緣) / 이계오 / 308
갤럽에 대한 갤럽인 조사 / 변숙은 / 315
리모델링 그 이후 / 배남영 / 320

10. 부록

박무익 소장, 한국갤럽 25주년에 이렇게 말했다 / 권영기 / 326
다국적 기업의 성패는 과학적 경영마인드에 달렸다 / 박무익 / 360


2부 한국갤럽 40주년 1974-2014

1. 2014년, 갤럽의 길을 함께 걷고 있는 사람들

부동산 조사, 거친 광야를 개간하다 / 김영철 / 376
리서처에서 관광 전문 조사인으로 / 이은형 / 381
GS칼텍스 명성도 조사, 우여곡절 ‘그 해의 조사’ / 한형진 / 387
삼성에버랜드와의 인연, 갤럽과 역사를 함께 하다 / 조흥찬 / 390
헬스케어팀, 잊지 못할 종근당과의 인연 / 임성수 / 394
임가와 함께 한 10년, ‘임가경제조사’ / 김종주 / 398
일상의 기분 좋은 중독 / 김영일 / 402
‘준사마’ 이상준 차장에게 보내는 편지 / 이재옥 / 406
디지털 시대 개막 / 황승현 / 411
한 조사인의 선물 / 정지연 / 416
‘본전’ 아니면 ‘대망(大亡)’, 잊지 못할 그날 밤 / 장덕현 / 421
한국 정치의 증인, ‘한국갤럽 대통령 지지도’ / 허진재 / 426

2. 한국갤럽을 지켜보는 사람들

한국 사회조사사(社會調査史)에서 ‘한국갤럽’의 의미 / 홍두승 / 432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갤럽 / 이태림 / 436
德不孤 必有隣 / 조성겸 / 439
한국갤럽, 300년 기업을 꿈꾸자! / 안승호 / 443
깊은 정이 들었다 / 김동률 / 446
대한민국 현대사의 기록자 / 홍영림 / 450

3. 부록

인생은 동사(動詞)라는 최초의 여론조사인 박무익 / 안기석 / 456
올해 대선이 궁금하십니까? / 박무익 / 470
한국갤럽 박무익, 18대 대선을 말하다 / 김대영 / 487
한국갤럽의 제18대 대통령선거 예측 / 한국갤럽 /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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