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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 자리마다 : 한해경 시집

꽃이 진 자리마다 : 한해경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한해경
Title Statement
꽃이 진 자리마다 : 한해경 시집 / 한해경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창조문예사,   2021  
Physical Medium
147 p. ; 21 cm
ISBN
979118654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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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한해경 꽃 Accession No. 51104675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시인인 한해경의 첫 시집이다. 예술 지향적이고 문학적이면서, 친근하고 따뜻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특성이 시집 전체에 잘 나타나 있다. 식물원에 들어온 듯 꽃과 나무에 보이는 시인의 사랑과, 꽃이 진 자리에 열매가 열리기를 기대하는 시인의 염원을 읽을 수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한해경(지은이)

서울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바이올린 전공) 2019년 『창조문예』로 등단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창조문예」 문인회 이대동창문인회, 연지당 시담회 회원 | 작품집 | 『강물처럼 흐르다』(공저) 『2020년, 봄이 없다』(공저) 『수금을 울리다』(공저)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시인의 말

1부_ 일렁이는 그리움
4월, 짧은 영광
숲길을 걸으며
가을 거리에서
떠나가고 있다
바람과 갈대
산에는 찔레꽃
이제는 겨울나무로
검은 눈동자
겨울비
홍보석 나무
정일품, 정승
겨울 행보
꽃을 피울 꿈
느티나무, 우리 동네
봄의 교향악
불가리아의 장미
일렁이는 그리움

2부_ 봄날 오후
억새꽃
떠나와서
절망의 시간 너머로
작은 시작
중심 잡기
나만의 공간
흘러가는 물처럼
나의 발
쉼
신호등을 기다리며
아침 그리고 저녁
앨버트로스
미로에서
바람의 연주
바이올린의 봄날
봄날 오후
꽃그늘은 지나가고

3부_ 꽃잎 진 자리마다
공명
광교호수공원
그림자
나무와 새
고흐의 바람
녹색 신호등 앞에서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기다림
너의 미소
달
넝쿨장미 앞에서
전하고 싶은 말
꽃잎 진 자리마다
맥문동 사랑
늦가을
가지에는 새 움이 돋아나고 있다
벚꽃

4부_ 물 흐르듯이
길
대명포구
LA 베렌도
외갓집
어머니의 벽시계
이사
추억
이제 되었다
맷돌
물 흐르듯이
몽돌의 노래
비운 후에
봄나들이
석촌호수에서
성복천 발레리나
보물찾기
초당마을

5부_ 오늘 하루해도
당신은 화가
소매물도에서 보스니아를 바라보며
위대한 시인
강물로 흐르네
생명
오늘 하루해도
은하수에 흐르는 별처럼
수박
산수유꽃
언덕 너머
풀잎의 노래
내 이름은 소망
향기
석성산
코로나의 봄
보금자리
화담숲에서

한해경 시집을 읽는다 | 가지마다 나부끼는 초록 깃발_ 이향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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