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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숙) 大 한국사 : 고대·중세 편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진용
Title Statement
(예·선·숙) 大 한국사 : 고대·중세 편 / 박진용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대구 :   아이컴,   2021  
Physical Medium
351 p. : 삽화 ; 23 cm
ISBN
9791195487394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34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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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2 2021z6 Accession No. 11184833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한국사는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근대사, 현대사의 5단계 층위로 구성돼 있다. 이들 역사 층위는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단일체적 관계에 있다. 불행하게도 한국사의 여러 역사 층위는 중국의 압력과 문화적 종속으로 인해 역사의 주체와 공간을 예맥과 한반도로 최소화시켰다. 여기에 일제 식민사관의 역사 축소공작이 보태져 지금까지 옹색하고 비루한 모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광복 70년이 넘도록 한국사 정립에 실패한 주류 역사학계를 대신해 한국사의 정상적 모습을 재구성해본 것이다. 단일민족이라는 폐쇄적 믿음에서 벗어나 한국 고대· 중세사의 주체와 공간을 예맥· 선비· 숙신의 동이 3족 대한국사로 확장시켰다.

단일민족 굴레 벗고 동이 3족 대한국사로!!
역사自主시대 여는 21세기 한국사 전략서!!

다민족 자주사관으로 쓴 大한국사

한국사는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근대사, 현대사의 5단계 층위로 구성돼 있다. 이들 역사 층위는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단일체적 관계에 있다. 불행하게도 한국사의 여러 역사 층위는 중국의 압력과 문화적 종속으로 인해 역사의 주체와 공간을 예맥과 한반도로 최소화시켰다. 여기에 일제 식민사관의 역사 축소공작이 보태져 지금까지 옹색하고 비루한 모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광복 70년이 넘도록 한국사 정립에 실패한 주류 역사학계를 대신해 한국사의 정상적 모습을 재구성해본 것이다. 단일민족이라는 폐쇄적 믿음에서 벗어나 한국 고대· 중세사의 주체와 공간을 예맥· 선비· 숙신의 동이 3족 대한국사로 확장시켰다.

동국 역사공동체 예맥· 선비· 숙신
예맥· 선비· 숙신의 동이 3족은 공간적으로 분리할 수 없는 역사 공동체의 길을 걸어왔다. 고조선의 본류인 예맥은 부여, 삼국, 발해, 고려의 맥을 이으며 선비· 숙신의 성장을 도왔다. 동이 3족의 구심점이 됐던 부여와 고구려제국에 이어 숙신(말갈)과 연합해 발해제국을 건설했다. 선비는 5연, 북위제국, 거란(요)제국을 세워 중원(中原)의 패자가 됐다. 고조선의 후예를 자처한 거란은 팔조법(八條法) 관습과 전통을 지켜왔다. 숙신은 읍루, 물길, 말갈, 여진, 만주족의 계보를 이으며 금, 청나라를 세웠다. 여진의『금사(金史)』는 그 시조 함보(函普)가 고려에서 왔다고 했으며 청의 건륭제는『만주원류고』에서 금, 청의 시조가 신라계라고 밝혔다.

출간의 변
역사학은 학문 외적 특성이 강하게 나타나는 분야다. 다른 학문과 달리 국가의 목적 지향성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국가 간 분쟁이 일어나는 것은 역사학뿐이라는 사실이 이 학문의 성격을 분명하게 알려준다. 그 점에서 역사학은 사실을 탐구하는 학문과 국가와 국익을 앞세우는 국제정치의 중간쯤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를 증명하듯 현대의 한중일은 국익이 걸린 과거사 해석을 놓고 지속적으로 갈등과 대립을 보여 왔다. 일부에서는 이 같은 분쟁을 줄이기 위해 공통 역사 교과서를 만들기도 했지만 이는 문제를 얼버무리거나 초점을 피해가는 미봉책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과 일본은 자신들의 역사를 과장하기 위해 늘 한국을 희생물로 삼아왔다.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의 실체가 그런 것이다. 중화인공은 1990년대 이후 다수의 역사공정을 통해 한국사를 한반도 내부로 가둬버리기 위해 사실의 왜곡뿐 아니라 조작까지도 불사했다. 발해를 중국의 지방정권으로 보거나 만리장성이 평양에서 시작됐다는 등의 비역사적 주장들이 그것이다. 제국주의의 식민지배 이데올로기인 일제 식민사관(황국사관)은 낙랑 평양설을 조작하고 임나일본부가 삼국을 식민지로 지배했다는 허구적 주장을 통용시켰다.

현실이 이런데도 우리 역사학계는 실증주의의 함정에 빠져 한국사의 왜곡, 조작에 적절한 대응을 못해왔다. 중화인공의 습근평(習近平, 시진핑) 총서기가 2017년 대한민국은 중국의 일부(속국)라는 망언을 해댈 때 우리 정부와 역사학계는 반박논리를 펴지 못했다. 지난날의 잘못된 역사를 맹종하는 태도로는 중화인공, 일본의 이런 역사도발을 제어하거나 반격할 수 없다. 역사인식의 틀을 바꿔주는 한국사 현대화 작업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 첫 걸음이 단일민족이라는 폐쇄적 믿음에서 벗어나 예맥· 선비· 숙신의 동이 3족으로 한국사의 지평을 넓혀주는 일이다. 수천 년 소한국사의 족쇄를 풀고 선진 대한민국에 걸맞은 대한국사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동이 3족으로 한국사 재정의
저자가 한국 고대· 중세사를 책으로 써보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앞선 두 저술 경험을 통해서였다. 첫 저술은 좌경 역사교과서 파동(2013)에 즈음해 고교 역사교과서 11종을 분석해 내놓은『역사 의병, 한국사를 말한다』(2015)였다.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한국 전근대사는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고, 근현대사는 반(反) 대한민국의 자해성이 넘실댄다는 충격적인 것이었다. 특히 현대사는 사회주의 선전물이나 다름없어 하나하나 문제점을 지적할 단계를 넘어서고 있었다.

그래서 저자가 직접 현대사를 써 보일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결과물이 두 번째 저술인『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70년』(2019)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대한민국 현대사가 종속자폐공론의 역사인식을 청산하고 자주개방실용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중화사관· 식민사관· 마르크스사관에 찌든 종속성, 역사를 국가 내부의 정치투쟁(이념갈등)으로 바라보는 자폐성, 거기서 비롯된 탁상공론을 벗어나야 국가의 정상화를 이룰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삼중의 종속성을 민족 고유의 기상과 자주성으로 개변시키고, 자폐성을 국제관계의 시각으로 개방화하며, 이념이나 윤리도덕이 아닌 현실주의적 실용성을 역사인식의 기본 틀로 삼아야 한다는 논지였다.

그러나 현대사의 재구성만으로는 저자의 한국사에 대한 불만과 의구심을 해소할 수 없었다. 그래서 불량 역사의 출현 배경을 다시 숙고해봤고, 우리 역사가 사상누각(砂上樓閣) 즉 모래 위에 지어진 집이라는 사실에 생각이 멈추게 됐다.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근대사, 현대사의 5단계 역사 층위는 각각의, 서로 유리된 역사 조각들이 아니다. 5층짜리 건물이 하나의 구조로 이뤄지듯이 각각의 층은 전체 건물과의 연계를 떠나서 존재할 수 없다. 전체 역사를 구성하는 각층은 다른 층들의 역사와 공존하며 다른 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현재의 한국사는 고대· 중세사의 기초가 잘못 설정돼 전체가 뒤틀린 모습이 됐다. 심각한 궤도이탈을 보이고 있는 현대사는 그 층위 내부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고대· 중세사라는 잘못된 기초의 설정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다. 이것이 저자가 만용을 무릅쓰고 고대· 중세사 저술에 착수하게 된 동기다. 여기에는 우리 사회의 중국과 중국사에 대한 오해와 편견, 착각을 일깨워야 한다는 평소의 지론도 작용했다.

고대· 중세사는 사료의 부족과 서술의 왜곡, 조작 등으로 의문투성이 영역으로 남아 있는 상태다. 쉽게 말해서 역사의 공백이 3분의 1, 역사의 조작과 왜곡이 3분의 1, 정상적인 해석이 가능한 부분이 3분의 1 정도다. 이런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저술을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에 침식된 고대· 중세사를 한시바삐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했기 때문이다. 또 이 저술이 구체적 역사사실을 규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 서술의 새로운 뼈대를 만드는 작업이란 점에서 심리적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

중국사는 서· 북· 중· 동 4국사
저자가 고대· 중세사 저술에서 가장 먼저 부딪친 의문은 역사의 주체와 공간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였다. 이와 관련해 중화인공은 자국 영토 안에서 일어난 역사는 모두 자국사라는 공간 중심적 사고를 보여주고 있다. 5호 시대(304~439) 이래 누적 1,000년 세월 동안 이민족의 지배를 받아온 중국(한족)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하다. 이민족을 부정할 경우 다민족국가인 중화인공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보고 수천 년간 이어진 중화주의를 포기한 것이다. 이에 따라 1990년대 이후 여러 형태의 역사공정을 추진하며 과거 오랑캐로 멸시해오던 주변 이민족들을 자신들의 역사 주체와 공간으로 끌어들였다.

반면 우리 역사학계는 역사의 주체를 한민족으로 국한하고 공간 역시 한민족의 활동무대로 바짝 좁혀 놓았다. 우리의 역사를 가장 협소하게 정의한 것이다. 이는 과거 중국이라는 강대국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었던 현실, 거기에 더불어 우리 스스로 중화질서를 맹종한 전래의 역사관을 답습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제 식민사관의 역사축소 공작을 청산하지 못해 한국사는 옹색하고 비루한 모습이 되고 말았다. 그것이 현대사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저자의 믿음이다.

그렇다면 한국사의 주체와 공간은 어떻게 설정해야 할 것인가? 그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는 한국사의 무대인 동아시아 전체 역사를 조망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거기서 한반도를 포함한 중국 땅의 역사는 종족적, 문화적, 지리적으로 서국, 북국, 중국, 동국의 네 구획으로 나누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이는 역사 계승자의 존재로서도 확인되는 사실이다. 서국의 계승자가 티베트, 위구르이고, 북국이 몽골, 중국이 중화인공과 대만, 동국이 한국이다. 이 가운데 서국은 분리 독립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어 역사 구획이 미결인 상태다. 월족과 장족의 남국은 일찍부터 중국으로의 동화가 심해 배타적 역사 구획으로 설정할 수 있을지 확언하기 어렵다.

두 번째의 의문은 우리의 역사 즉 동국사의 주체와 공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정할 것이냐는 것이다. 사서들의 기록을 종합하면 동국사의 공간은 중국 땅 난하(?河)~내몽골~외몽골로 이어지는 선의 동쪽 지역으로 설정할 수 있을 것 같다. 동국사의 주체는 이곳을 삶의 기반으로 했던 동이 3족 즉 예맥· 선비· 숙신과 몽골이다. 동이 3족은 고조선의 후예를 자처할 뿐 아니라 한족과 배타성을 띠는 역사집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종족적, 문화적, 지리적 친연성이나 교류의 성격에서 중국사보다 한국사로 편입돼야할 이유가 충분하다.

이런 결론을 실제 역사에 대입시키면 예맥의 고조선, 부여, 삼국, 발해, 고려, 조선, 그리고 선비· 거란의 고조선, (연), 5연, 북위, 거란(요), 숙신의 발해, 여진(금), 만주족(청)이 우리 역사의 직간접 서술 범위에 들게 된다. 동이 3족 북변의 몽골은 몽골국이라는 다른 역사 주체가 있기 때문에 직접 서술 범위에 포함시키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책의 구성과 용어
이 책은 이런 한국사의 재해석에 따라 서장에서 동이 3족의 역사 공동체성을 규명해보고 1장, 2장 고대사와 3장 중세사까지의 한국사를 새로 써봤다. 선비의 북위제국과 거란(요)제국, 숙신의 여진(금)제국이 고대· 중세사의 중심 국가로 추가됐다. 각 장의 서술은 동이 3족의 정체성과 상호관계에 중점을 두고 내치, 사회, 문화 등은 최소화 했다. 4장 조선의 건국과 청 제국의 발흥, 5장 조선의 망국과 독립투쟁, 6장 대한민국의 시련과 선진국 건설은 추후 저술을 검토해볼 생각이다.

책의 서술에서는 동아시아 역사의 맥락 속에서 한국사를 찾아내고 현실 역사의 인과관계, 상관관계를 밝히기 위해 노력했다. 또 복잡다단한 설과 주장들을 나열하지 않고 합리적 객관성에 부합한다고 생각되는 큰 줄거리를 제시하는데 비중을 뒀다. 독자들이 머리를 싸매지 않도록 단순화시킨다고 했지만 다민족사로의 전환으로 인해 어렵고 복잡한 서술들을 피할 수 없었다. 단순화에 따른 오류의 위험성이 크지만 독자 일반의 해량을 바란다. 책에 사용된 참고 지도 12매는 서국, 북국, 중국, 동국의 구분을 위한 개념도 정도로 이해해주면 고맙겠다.

역사 서술에 사용된 용어는 기존의 한글 표기법이나 역사용어에 구애되지 않고 저자의 국어 및 역사인식, 서술의 편의를 기준으로 했다. 한민족은 예맥과 그 분파인 한족(韓族)의 결합이나 예맥으로 단순화시켰다. 통일신라는 동이 3족 역사와 상치되는 용어여서 후기 신라로 정리했다. 거란과 요나라, 여진과 금나라, 몽골과 원나라는 문맥에 따라 혼용했다. 중국 관련 표기에서는 땅 이름과 나라의 군집은 중국, 개별 국가는 수, 당, 중화인공 등으로 구분했다. 중국과 일본 인명, 지명은 한글 한자 발음을 표기 원칙으로 하고 한자 및 현지 발음을 괄호 안에 넣었다. 몽골과 몽고는 몽골로 통일시켰다. 왕 뒤의 괄호 안 연대는 재위 기간으로 하고 서기전(기원전)은 모두 전222년처럼 전으로 줄여서 적었다. 대강의 표기원칙을 정했지만 역사 기술의 복잡성으로 인해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많았다.

이 책은 역사 외인인 저자가 언론인의 시각으로 역사를 정리한 것인 만큼 여러 가지 불완전하고 허술한 부분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역사 재구성 과정에서의 추단과 착오 등 세부적인 서술의 부실과 허점들을 피할 수 없었다. 이런 한계들이 있지만 큰 그림으로서의 한국사는 어느 정도 그려낸 것으로 믿고 싶다. 한국사의 정상화 및 현대화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었다면 더 이상의 다행이 없겠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진용(지은이)

대구에서 나고 자라 언론 외길을 걸어왔다. 1975년『매일신문』에서 언론생활을 시작해 편집부국장, 논설위원, 문화사업국장, 독자국장, 논설실장 등 보직을 거쳤다. 재임 중 대구대, 계명대, 경일대, 영남대에서 강사, 겸임교수, 객원교수로 저널리즘, 홍보론을 가르쳤다. 2009년 퇴직 후 9년간 영남대 언론정보학과에서 겸임교수, 강사로 활동했다. 이후 역사 저술에 관심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기자학 입문』(1998),『실전기자론』(2002),『언론과 홍보』(2005),『메타저널리즘』(2012),『PR이론과 실무』(2015),『역사 의병, 한국사를 말한다』(2015),『나라가 커지면 역사도 커져야』(2016),『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70년』(2019)이 있다. jspkk12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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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머리말; 小한국사에서 大한국사로

서장 잃어버린 고대· 중세사의 복원 17
1. 중국 땅의 네 갈래 역사 집단 20
1) 서국· 북국· 중국· 동국의 형성
2) 한족· 이족 4국 역사의 흐름
3) 한족의 역사인식, 중화사관
2. 동이 3족 역사 공동체의 형성 49
1) 예맥· 선비· 숙신의 간략 역사
2) 동이 3족의 역사 공동체성
3) 동이 3족 역사의 귀속 주체
3. 한국 고대· 중세사의 재구성 77
1) 중화 추종, 자주적 역사 못써
2) 현재 주류· 재야 사학의 역사인식
3) 동이 3족 역사의 상한과 하한

1장 고조선과 동이 열국의 성장 103
1. 동이족의 태동과 단군조선 건국 (전6,000~전108) 107
1) 요하문명권과 단군조선의 성립
2) 단군조선의 번성과 대외관계
3) 한족의 부상과 위만조선의 흥망
2. 400년 동이 열국시대의 개막 (전108~304) 127
1) 부여의 흥망과 고구려의 성장
2) 선비제국 건설과 숙신의 태동
3) 백제· 신라· 가야 삼한의 성립
3. 한족의 남천과 동이족의 융성 (304~589) 151
1) 선비 5연, 150년 북위제국 건설
2) 동북제국 고구려의 100년 성세
3) 백제· 신라의 성장과 삼국 상쟁

2장 삼국의 흥망과 남북국 시대 185
1. 고구려와 수· 당의 70년 전쟁 (581~670) 189
1) 고구려연합의 승전과 수의 패망
2) 동아시아 흔든 1차 고당전쟁
3) 2,3차 고당전쟁과 고구려의 멸망
2. 후기 신라의 융성과 쇠퇴 (670~935) 212
1) 나당 7년 전쟁 승전과 남국통합
2) 후기 신라의 융성과 대외관계
3) 후기 신라의 쇠퇴와 후삼국 성립
3. 동이 연합제국 발해의 흥망 (698~926) 231
1) 예맥· 말갈의 발해 건국과 성장
2) 이정기 왕국과 발해제국의 융성
3) 거란의 발흥과 발해제국의 쇠망

3장 거란· 여진· 고려 시대의 성쇠 255
1. 거란과 고려의 갈등과 평화 (918~1125) 259
1) 거란의 200년 제국 건설과 흥망
2) 고려의 남국 재통합과 전기의 성쇠
3) 거란과 고려의 실용적 대외관계
2. 여진제국 발흥과 고려의 공존 (1115~1234) 287
1) 120년 여진제국의 성장과 발전
2) 여진제국의 성쇠와 정치, 문화
3) 고려 100년 무신정권의 성립
3. 몽골의 침입과 고려의 부침 (1231~1392) 309
1) 90년 원제국과 고려의 대몽전쟁
2) 원 지배기 고려 왕조의 혼정
3) 원의 쇠퇴와 고려의 자주개혁

대한국사 고대· 중세 왕계표 336
참고자료 342
참고지도 351
간기(刊記) 352

〈미수록〉
4장 조선 건국과 청(淸)제국 등장 (1392~1876)
5장 조선의 망국과 대일 독립투쟁 (1876~1945)
6장 대한민국 건국과 선진국 건설 (1945~현재)

도표· 지도 목차
〈도표〉
차례 서· 북· 중· 동국의 역사 개념 도표
표1 서국, 북국, 동국의 주요 민족과 왕조
표2 중국 역대 왕조 사서명과 서지사항
표3 중국 고대· 중세 18사서의 외국열전 구성
표4 동이족 왕조들의 수도와 부도
표5 동이 3족 한국사의 서술 범주
표6 중국 26사 중 한국사 편입 대상 9사
표7 한국통사 6개장 목차 체제의 주제
표8 중국 황하· 양자강 문명과 동이 요하문명
표9 왜국으로의 주요 문화 전수 내용

〈지도〉
속지 동이 3족의 활동 근거지 및 수도 지도
지도1 서국· 북국· 중국· 동국의 형성
지도2 동이 3족의 출원지로 나눈 동국도
지도3 한족과 동이족의 수도 비교 (이상 서장)
지도4 고조선, 부여와 하, 은, 주, 진, 한 영역지도
지도5 한4군과 동이 열국 지도
지도6 남북조시대 북위, 고구려, 남조 지도(이상 1장)
지도7 7세기 고구려, 당, 토번, 돌궐 4국지도
지도8 발해, 이정기 왕국과 당, 토번 지도(이상 2장)
지도9 거란, 서하, 북송, 고려 4국지도
지도10 여진, 서하, 남송, 고려 4국지도
지도11 원 제국 등장 무렵 다국 세력지도(이상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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