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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고려 한문학의 비평과 재인식

신라·고려 한문학의 비평과 재인식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건곤, 金乾坤, 1956-
서명 / 저자사항
신라·고려 한문학의 비평과 재인식 / 김건곤
발행사항
서울 :   역락,   2021  
형태사항
541 p. ; 24 cm
ISBN
9791162447031
서지주기
참고문헌: p. [53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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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一部 漢韓對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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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002 2021 등록번호 1118481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의 40여 년 연구생활을 정리하는 책이다. 저자가 학술지에 투고한 논문들 중에서 선별하여 단행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편집과정에서 체제를 통일하고 제목과 내용을 부분적으로 수정하였다.

이 책은 저자의 40여 년 연구생활을 정리하는 의미를 갖는다. 저자가 학술지에 투고한 논문들 중에서 선별하여 단행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편집과정에서 체제를 통일하고 제목과 내용을 부분적으로 수정하였다.
각 장의 제목 및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1 <신라수이전>의 작자와 저작배경
<신라수이전>이 왜 지어졌는지, ‘新羅’라는 국명이 왜 명기되었는지, 그리고 <신라수이전>과 <수이전>의 逸文이 과연 같은 성격의 글인지 등에 주목하면서 傳奇 <崔致遠>의 문면 검토를 통해 <신라수이전>의 작자 및 저작배경을 새로이 究明해 보고자 한다.

1.2 <신라수이전>의 최치원 저작설 보론
<최치원>의 작자문제는 최광유설이 추가된 데 이어, 다시 박인량설로 회귀하는 등의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필자가 30년 전에 거칠게 전개한 논지를 보충하는 한편, 비판에 대하여 반론을 펴고자 한다. 당시 미처 고려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추가적인 견해를 밝히는 동시에, 그간 학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필자가 기왕에 일부 오해한 부분도 바로잡을 것이다. 특히 <최치원>의 가필자, 변개과정과 양상을 새로 구명함으로써, 오랜 기간 지속되어 온 작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일조가 되기를 기대한다.

1.3 김극기의 ‘유고’ 문제
본고에서는 두 사람의 행적과 작품 저작의 배경, 그리고 <지월당유고>에 드러나는 몇 가지 문제점을 통하여 ‘金克己’의 正體와 ‘遺稿’의 歸屬問題를 따져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일단 <신증동국여지승람> 소재의 ‘金克己’ 시가 누구의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전제하고, 이를 가급적 증빙의 자료로 이용하지 않으면서, 분명히 노봉 혹은 지월당의 것으로 판단되는 자료를 통하여 ‘遺稿’의 是非를 논증하기로 한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일실된 노봉 김극기의 문집(<金居士集>)을 찾아내어 양자를 비교하는 것이지만, 현재로선 한정된 자료 속에서 설득력 있는 해석을 끌어낼 수밖에 없다.

1.4 석 식영암의 정체 재론
본 연구는 고려 후기의 대표적인 승려 문인인 息影庵과 그의 문학에 대하여 그동안 일부 잘못 알려졌던 오류들을 바로잡기 위하여 집필한 것이다. 즉 식영암이 과연 德興君 譓인가? 아니라면 누구인가? 그리고 <丁侍者傳>이 단순히 지팡이를 의인화한 것인가? 등에 관한 문제를 다시 짚어보고자 하였다.

1.5 이제현 연보의 실상
本稿에서는 <益齋先生年譜>의 考訂과 編次의 문제점을 짚어보고자 하였다. 이에 연보와 문집 및 역사서 등 관련 자료를 비교․교감․분석한 결과, 연보 작성자의 고증이 철저하지 못하고 편차가 부정확한 것으로 드러났다. 과거에서의 급제를 장원급제라고 하는 것과 같이 내용을 미화하고, 다른 사람의 행적을 끌어다가 유리하게 기술하는가 하면, 干支를 정확하게 考究하지 않은 채 編次함으로써 사실의 착란을 초래하였다. 또 연보에 추가할 수 있는 내용들이 문집과 역사서에 더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일이 섭렵하지 못한 아쉬움도 지적할 수가 있다.

1.6 고려시대의 부전(不傳) 문집
조선 중기의 학자 金烋(1597~1639)가 편찬한 <海東文獻總錄>은 우리나라의 전적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解題集이다. 삼국시대로부터 당시까지 저술된 문헌자료들을 조사하여 해제를 해 놓고 있다. 우리는 이를 통하여 조선 중기까지의 문헌의 면모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전하지 않은 문헌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가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海東文獻總錄>에 수록된 고려시대의 문집 중 현전하지 않은 문집과 그 해제에 주목하였다. 이것들은 고려시대 한문학사를 補備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7 고려시대의 일실(逸失) 시화집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인 시화․시평집이 편찬되기는 고려시대에 와서였다. 현전하는 고려시대 시화․시평집은 이인로의 <파한집>, 최자의 <보한집>, 이제현의 <역옹패설> 등이다. 이외에도 시화․시평류의 저술이 편찬되었으나, 현전하지 않는 관계로 연구에서 도외시되어 왔다. 이에 본고에서는 기존의 연구를 보완하는 의미에서, 일실된 고려시대의 시화․시평집에 대한 문헌학적인 검토를 시도하였다.

1.8 고려시대 한시작가 비정(批正)
원전비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를 소홀히 했을 때 발생하는 오류의 심각성은 우선 대본을 그대로 믿고 이용한 연구자로서는 결과에 대한 비난을 감당하기 힘들 정도이다. 이는 연구자 개인적으로는 명예스럽지 못한 문제이지만, 학계로서는 문학사의 왜곡을 초래할 수가 있다. 叛逆 崔沆의 시가 海東孔子 崔冲의 사상과 학문을 분석하는 자료로 이용되고, 李奎報의 시가 李仁老 硏究에 인용된다면, 그 결과는 헛수고요 왜곡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문제점과 관련하여, 역대의 詩選集에 실린 신라․고려시대 漢詩作家의 오류를 바로잡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三韓詩龜鑑>, <東文選>, <靑丘風雅>, <箕雅>, <大東詩選>, <海東詩選>을 검토하고, 오류에 대해 관련 자료를 이용하여 작자를 批正하였다. 오류는 관찬서, 사찬서, 목판본, 목활자본, 필사본, 활자본 모두에 나타났으며, 필사본일수록 후대로 내려올수록 더 심하였고, 시선집 편찬의 편의성 때문에 대부분 답습되고 있음을 볼 수가 있었다. 오류의 주된 원인은 문헌을 잘못 읽어 작자가 바뀌거나, 編纂者․刻手․筆寫者․植字工의 실수로 작자 표기가 누락됨으로써 작품이 앞 작자로 귀속된 경우가 많았다. 批正의 결과가 고려시대 한시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2.1 고려시대의 변려문과 고문
본 연구에서는 고려시대 주요 문장가들의 문학사상과 고문의식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文章史를 기술해 보고자 하였다. 이에 문풍의 변화, 시기별 문단의 상황, 사상적 배경과 변화, 학술과 관련한 제도, 중국문학 및 고문가와의 영향 관계 등을 고려하면서 金黃元, 金富軾, 林椿, 李仁老, 李奎報, 崔滋, 李齊賢, 李穡 등의 文章觀과 산문체 문장의 양상을 통시적으로 검토하였다.

2.2 고려시대의 제고(制誥)
韓國漢詩史․文章史의 기술은 詩文選集에 대한 연구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시문선집에 뽑힌 작품들은 역대에 걸쳐 명작으로 일컬어져 오는 것으로, 우리 선인들이 감상하고 품평하며 시 학습의 전범으로 삼아왔을 뿐만 아니라, 한문학의 중추적인 구실을 해 왔던 것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문학 연구가 한 작가의 작품세계를 탐색하면서 역사학적 혹은 사회학적 접근에 치중하여 현실인식이나 작품 외적 사실에 지나치게 이끌린 나머지, 시문선집에 거듭 뽑힌 명작과 대표작을 중심으로 문예미학적 접근을 통한 문학 본령에 대한 연구가 소홀하지 않았는지 반성해 볼 일이다. 시문선집에 뽑힌 각 작가의 대표작에 대한 연구는 시문학사 연구에 수반되어야 할 필수적인 과제이다. 또한 시문선집 자체도 한 시대 문학의 정수라는 점에서 연구의 필요성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본고에서는 고려시대에 편찬된 각종 시문선집의 편찬의식, 과정, 체제, 내용 등에 대해 문헌학적인 검토를 하였다. 논의한 결과를 요약함으로써 결론에 대신한다.

2.3 고려시대의 시문선집
韓國漢詩史․文章史의 기술은 詩文選集에 대한 연구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시문선집에 뽑힌 작품들은 역대에 걸쳐 명작으로 일컬어져 오는 것으로, 우리 선인들이 감상하고 품평하며 시 학습의 전범으로 삼아왔을 뿐만 아니라, 한문학의 중추적인 구실을 해 왔던 것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문학 연구가 한 작가의 작품세계를 탐색하면서 역사학적 혹은 사회학적 접근에 치중하여 현실인식이나 작품 외적 사실에 지나치게 이끌린 나머지, 시문선집에 거듭 뽑힌 명작과 대표작을 중심으로 문예미학적 접근을 통한 문학 본령에 대한 연구가 소홀하지 않았는지 반성해 볼 일이다. 시문선집에 뽑힌 각 작가의 대표작에 대한 연구는 시문학사 연구에 수반되어야 할 필수적인 과제이다. 또한 시문선집 자체도 한 시대 문학의 정수라는 점에서 연구의 필요성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본고에서는 고려시대에 편찬된 각종 시문선집의 편찬의식, 과정, 체제, 내용 등에 대해 문헌학적인 검토를 하였다

2.4 고려시대 잡록의 성격
지금까지 한국문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隨筆이라는 장르 명칭이 역사적인 검증과 의미론적인 고찰을 바탕으로 정착된 것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하고, 동양 전래의 독자적인 문학양식인 ‘隨筆’에 대한 개념과 성격을 전통적인 한문학의 저술법도인 述而不作과 관련하여 살펴보았다. 여기에서 얻은 결과를 요약,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2.5 고려시대의 기로회(耆老會)
사람은 누구나 인생의 후반부를 어떻게 보낼까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된다. 우리의 先人들은 관직에서 물러난 후, 耆老會를 조직하여 飮酒賦詩하며 여가활동을 하였다. 고려시대에는 崔讜의 해동기로회, 庾子諒의 기로회, 琴儀의 기로회, 李瑱의 해동후기로회, 蔡洪哲의 기영회, 元巖七老會 등이 있었다. 본고에서는 중국 唐 白樂天의 香山九老會, 宋 文彦博의 洛陽耆英會의 조직과 운영 등에 대하여 일별하고, 중국의 盛事(勝事)를 推崇한 고려시대의 기로회를 통시적으로 고찰하였다.

2.6 고려시대의 팔경문학
중국 호남성 소상강과 동정호 일대의 이른바 ‘소상팔경’은 동아시아 한자 문화권의 지식인들 사이에서 승경의 대표로 인식되었다. 많은 시인과 화공들이 이를 대상으로 시를 짓고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양식의 예술작품을 남겼다. 소상팔경을 소재로 한 그림과 시는 중국 북송 때 크게 유행하였으며, 한국과 일본에 전해져서 이를 변용하여 자국의 특정지역이나 공간을 대상으로 팔경을 선정하고 향유하는 팔경문화를 이룩하였다.

2.7 고려 후기 한문학의 기점
본고에서는 지금까지 나온 <한국한문학사> 혹은 <한국문학사> 및 개별 논저들의 고려 한문학사 시대구분에 적용한 이분법과 삼분법을 검토하는 한편, 삼분법과 관련하여 中期 설정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後期의 起點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보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삼분법에서 고려 후기의 시작을 ‘性理學 導入’으로 범범하게 잡고 있는 기존 학계의 입장을 보완하는 동시에 보다 구체적인 계기를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柳璥(1211~1289)이라는 인물에 주목하여 그의 삶과 학술사상이 고려 후기 문학으로의 이행에 어떠한 역할과 기여를 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건곤(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1956년 경상북도 청도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한문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국문학전공 교수로 38년 11개월 봉직하며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고 2021년 2월 정년퇴임하였다. [주요 저술] <이제현의 삶과 문학> (이회, 1996) <김극기 유고> (정문연, 1997) <고려시대 역사시 연구> (정문연, 1999) <신라 고려시대의 명시> (이회, 2005) <한국 명승고적 기문사전> (이회, 2005) <고려시대의 문인과 승려> (파미르, 2007) <해동문헌총록과 고려시대의 책> (한중연, 2013) <동국여지승람 제영사전(군현편)> (한중연, 2014) <동국여지승람 제영사전(산천편)> (한중연, 2016) <동국여지승람 제영사전(누정편)> (한중연, 2017) <천자문-장서각 소장 왕실 천자문 역해> (한중연, 2016) <천 개의 글자, 천년의 문화> (한중연, 2018) <역주 해동문헌총록> (전자출판, 한중연, 2018) <고려시대 외교문서와 사행시문> (한중연, 2020) <역주 민은시>, <역주 동시총화> (출판 중) 등.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나려(羅麗) 한문학 원전비평
제1장 『신라수이전』의 작자와 저작배경
1. 서언
2. 문헌상의 명칭과 작자 문제
3. 〈최치원〉의 작자 추정
4. 최치원의 『신라수이전』 저작배경
5. 『신라수이전』과 박인량 『수이전』의 관계
6. 『신라수이전』의 개작설에 대한 이견
7. 결언

제2장 『신라수이전』의 최치원 저작설 보론_47
- 傳奇 〈崔致遠〉의 加筆과 관련하여

1. 서언
2. 〈최치원〉의 구성과 표현상의 문제점
3. 〈쌍녀분기〉의 저작과 주인공
4. 성임의 『태평통재』 편찬과 원전 변개
5. 〈최치원〉의 가필 양상
6. 결언

제3장 김극기의 ‘유고’ 문제_75
1. 서언
2. 노봉 김극기와 『김거사집』
3. 지월당 김극기와 『지월당유고』
4. 『지월당유고』의 신빙성 문제
5. 결언

제4장 석 식영암의 정체 재론
- 南原梁氏, 法名 淵鑑

1. 서언
2. 교유시 분석과 기존 논의 검토
3. 식영암의 정체
4. 〈정시자전〉의 의인화 대상
5. 결언

제5장 이제현 연보의 실상
1. 서언
2. 『익재난고』의 간행과 〈연보〉의 편찬
3. 〈익재선생연보〉의 교감
4. 결언

제6장 고려시대의 부전(不傳) 문집
1. 서언
2. 김휴의 『해동문헌총록』 편찬
3. 고려시대의 문학자료
4. 부전 문집의 해제 검토
5. 결언

제7장 고려시대의 일실(逸失) 시화집
1. 서언
2. 고려 최초의 시화집 『잡서』
3. 『속파한집』과 『보한집』의 관계
4. 시문선 겸 시화집 『동국문감』
5. 『백운소설』의 찬자에 대한 이견
6. 결언

제8장 고려시대 한시작가 비정(批正)
1. 서언
2. 기존 연구에서의 작가 비정
3. 역대 시선집의 한시작가 오류
4. 결언

제2부 고려 한문학의 재인식
제1장 고려시대의 변려문과 고문
1. 서언
2. 나말여초의 문풍과 변려문
3. 고려 전기 : 변려문과 고문의 대립
4. 고려 중기 : 고문의식의 성장과 전개
5. 고려 후기 : 고문창도와 그 영향
6. 결언

제2장 고려시대의 제고(制誥)
1. 서언
2. 조령류와 제고
3. 고려시대 제고의 양식
4. 고려시대 제고의 특징
5. 결언

제3장 고려시대의 시문선집
1. 서언
2. 『협주명현십초시』
3. 김태현 『동국문감』
4. 최해 『동인지문』
5. 조운흘 『삼한시귀감』
6. 김지 『선수집』
7. 결언

제4장 고려시대 잡록의 성격
- ‘수필’의 개념과 관련하여
1. 서언
2. 한문학에서 ‘수필’의 개념
3. 한문학에서 ‘수필’의 성격
4. 결언

제5장 고려시대의 기로회(耆老會)
1. 서언
2. 당ㆍ송대의 기로회
3. 고려시대의 기로회
4. 결언

제6장 고려시대의 팔경문학
1. 서언
2. 고려 중기의 팔경시
3. 고려 후기의 팔경시와 사(詞)
4. 결언

제7장 고려 후기 한문학의 기점
- 柳璥의 삶과 학술사상
1. 서언
2. 고려 한문학사의 시대구분 검토
3. 유경의 학술과 고려 후기 한문학으로의 이행
4. 결언

참고문헌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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