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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죄책감 : 뭉쳐야 할 때와 흩어져 있어야 할 때를 명확하게 구분 짓지 못하는 한국 사회의 현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복수, 1962-
서명 / 저자사항
서로 다른 죄책감 : 뭉쳐야 할 때와 흩어져 있어야 할 때를 명확하게 구분 짓지 못하는 한국 사회의 현실 / 김복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지식과감성#,   2021  
형태사항
180 p. ; 23 cm
ISBN
9791165527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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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1.0953 2021z8 등록번호 1118474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뭉쳐야 할 때와 흩어져 있어야 할 때를 명확하게 구분 짓지 못하는 한국 사회의 현실 속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올바른 기준을 제시해 줄 책이다.

옳고 그름, 선과 악이 모든 것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사회를 위하여

한국 사회에서는 개인 이기주의, 집단 이기주의, 지역 이기주의가 지나칠 정도로 강하다. 단순한 예로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주변에 아파트 시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시설물이 건설된다는 소문만 들어도 아파트 주민 대부분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집단반발에 나선다. 한국 사회는 자신이 속한 단체 등에 조금이라도 불이익이 생길라치면 집단 반발과 시위, 파업은 어느덧 당연한 공식처럼 고착화되어 버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복수(지은이)

1962년 부산 출생 부산동고등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경대 국제대학원 졸업 『나는 일본을 이기고 싶다』 『우리 그리고 공감』(연구용) 등 집필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을 펴면서

Ⅰ 서로 다른 국가관
1. 2016년
2. 한국 보수
3. 자칭 보수
4. 왜구의 혼혈
5. 한국인의 관점
6. 식민지 근성 - 한글 폄하 현상

Ⅱ 왜곡된 사회관
1. 곡필(曲筆)
2. 편견
3. 표적
4. 우기기
5. 음서제
6. 대단한 공무원

Ⅲ 빗나간 생활관
1. 기부 문화
2. 음주 문화
3. 휴대 전화
4. 유기 동물
5. 안전 불감증

책을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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