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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 두 번째 이야기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정수
서명 / 저자사항
(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 두 번째 이야기 / 박정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지누,   2021  
형태사항
391 p. ; 23 cm
기타표제
세계적인 갑상선외과전문의 박정수 교수의 생생한 진료일지를 담다
ISBN
9791187849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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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99444 2015 2 등록번호 1118468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적인 갑상선외과전문의 박정수 교수가 갑상선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수술과정을 담은 생생한 진료일지이다. 2012년 7쇄가 발행될 만큼 주목받았던 <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이야기>를 시작으로, 2015년 <박정수 교수의 진료일지>에 이은 후속 시리즈이다.

무엇보다 <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두 번째 이야기->는 2015년 새롭게 개정된 미국의 갑상선암 진단과 치료에 대한 진료지침개정이 적용된 뒤의 진료현장을 담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저자는 최근 ‘갑상선 암은 착한 암’이라거나, ‘암을 발견해도 전이가 느려 빨리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는 등의 정보를 믿고, 종양을 방치하거나 치료를 미룸으로써 상태가 악화된 채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경험하고, 이 책을 통해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아 환자와 그 가족들이 더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전한다.

⎔ 세상에 ‘착한 암’은 없다! 갑상선암의 오해와 진실에 대한 생생한 현장기록
<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두 번째 이야기->


<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두 번째 이야기->는 세계적인 갑상선외과전문의 박정수 교수가 갑상선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수술과정을 담은 생생한 진료일지이다. 2012년 7쇄가 발행될 만큼 주목받았던 <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이야기>를 시작으로, 2015년 <박정수 교수의 진료일지>에 이은 후속 시리즈이다.
무엇보다 <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두 번째 이야기->는 2015년 새롭게 개정된 미국의 갑상선암 진단과 치료에 대한 진료지침개정이 적용된 뒤의 진료현장을 담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저자는 최근 ‘갑상선 암은 착한 암’이라거나, ‘암을 발견해도 전이가 느려 빨리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는 등의 정보를 믿고, 종양을 방치하거나 치료를 미룸으로써 상태가 악화된 채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경험하고, 이 책을 통해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아 환자와 그 가족들이 더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전한다.
갑상선암수술을 계획 중이거나 이미 경험을 했다면, 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가 암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두 번째 이야기->가 큰 힘이 될 것이다.

⎔ 암환자에게 ‘정확한 정보’와 ‘충분한 이해’가 ‘올바른 치료’의 첫걸음!

- 암에 대한 정보를 유튜브와 인터넷에서만 얻고 있지는 않은가?
- 병원에서 만족할만큼 충분한 설명을 들었는가?


인터넷과 유튜브에 ‘갑상선암’을 검색하면 관련된 무수한 정보가 나오지만, 1분 1초가 소중한 환자와 그 가족들이 부정확한, 때로는 가짜라고 할 수 있는 정보들을 일일이 가려내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박정수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두 번째 이야기->의 발간 목적은 가짜 정보 속에서 헤매는 환자들에게 임상현장에서 실제 일어나는 상황과 최신 의학지식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환자들이 빠른 시간에 가장 올바른 길을 찾도록 하는 것이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박정수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두 번째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 틈엔가 갑상선암에 대한 지식이 독자들의 머릿속에 스며들 것’이라 말하며, 암이라는 공동의 적 앞에서 환자와 의료진이 한편이 돼 고통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 행복한 환자와 의료진의 이야기

<박정수교수의 갑상선암 진료일지 –두 번째 이야기->는 단지 진료현장을 딱딱하게 기록한 것이 아니다. 저자는 일지들 속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암’과 싸워나가는 환자와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배운 사랑과 아픔의 감정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의료현장 속, 행복한 환자와 의료진의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많은 용기와 위로를 선물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9

Winter
세침검사에서 ‘진단안됨’으로 나왔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다 16
새 가이드라인은 환자도 좋지만 의료진도 편하고 좋다 21
무슨 팔자로 유방암도 걸리고, 갑상선암도 걸리고... 27
유두암의 여포변종은 진단이 정말 어렵다 31
확실한 것은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36
유두암의 휘틀세포변종이라고? 41
아... 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울까... 45
만세 3번? 만세 2번? 만세 1번? 만세 없다? 51
우리 아기 시집 보낼 때까지 살 수 있을까요? 55
미분화암으로 변하고 난 다음에는 어쩔 수가 없는데... 60
전이림프절이 성대신경을 싸고 있으면 집도의는 긴장한다 65
0.5cm 암인데도 옆목림프절까지 퍼지고 68

Spring
미만성 석회화(경화성)변종에 성대신경침범까지 있으니... 74
비만과 흡연은 갑상선암에도 나쁘다 80
의사의 능력과 성실도에 따라 치료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85
림프절 전이가 없으면 반절제가 안될까요? 91
나비 몸통만 넓게 떼어 주고, 양 날개는 살려 주었어요 96
휘틀세포선종과 휘틀세포암 진단은 수술로도 어려운 수가 있다 100
어떻게 갈수록 갑상선암은 어려워져가노 104
광범위침윤여포암은 원격 전이를 잘한다 108
양쪽 성대신경을 따라 재발한 갑상선암 113
저 사람이 새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하네요 119
웃는 표정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한다 123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에게 생긴 갑상선암 128
이제 갑상선암은 잊고 살아도 돼요 132
이렇게 퍼졌는데도 아무런 증상이 없다니... 138
딸이 암수술을 받으면 어머니가 미안해한다 143
만성갑상선염에 생긴 갑상선암수술은 어렵다 147
수술 중 긴급조직검사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해봐야 된다 152
기도벽을 침범한 갑상선암은 집도의를 긴장시킨다 156
암이라고 확정된 것도 아닌데 수술 받으라구요? 160
마음고통 터널을 통과한 소프라노 이야기 164
반절제, 반절제, 반절제... 168

Summer
이해를 잘해주는 환자를 만나는 것도 복받은 일이지... 176
유두암의 미만성 석회화변종수술은 빠를수록 좋다 181
수질암은 처음부터 수술을 넓게 해줘야 한다 185
완치되고, 사랑 많이 받고... 190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남자이어라 194
결핵성 림프절염은 옆목전이림프절과 헷갈리기 쉽다 199
수술 3년 후에 옆목림프절 전이가 발견되다 203
멕시코에서 왔어요 208
저 30년은 살 수 있을까요? 212
5년 동안 뭐 했어요? 이렇게 암을 키우게? 216
예측했던 수술보다 작아지면 고마운 거지... 221
수술 크기의 운명이 뒤바뀌는 수도 있다 225
교수님도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229
진단은 좀 늦었지만, 예후는 좋을 것 같아... 233
옆목에 생긴 물혹은 전이암일 가능성이 높다 238
남자는 갑상선암에 안 걸리는 줄 알았지요 242
갑상선암도 고치고, 기능항진증도 고치고, 목 디스크도 고치고... 247
요즘 수술은 간단한 게 없다니까... 251
역시 남자 환자는 불쌍하단 말이야... 255
비만인 것도 서러운데 암까지 걸리고... 260
열한 살 소녀에게 갑상선암이... 오! 하느님 264
갑상선설관낭종암 269
실망하고 우울해할 필요는 없지, 긴 앞날을 준비해야지 274

Autumn
육감이 나쁘면 반드시 조직검사로 확인해 봐야 한다 280
아기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284
환자의 희망사항도 고려해야 한다 288
지은 죄가 없으니 곧 돌아오겠지 뭐... 292
비정형이라도 초음파 모양이 기분 나쁘면 수술을 권유해야... 297
잘 된다는 게 뭐야? 암으로 나와야 된다는 건가... 302
마의 삼각지대 암은 수술이 어렵다 307
증상이 있을 때 발견하고 치료하면 고행길로 들어선다 312
하~ 이런 기적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317
갑상선전절제술 후 저칼슘혈증으로 고생한 환자 이야기 322
임신 중 발견된 부갑상선기능항진증과 미만성 석회화변종유두암 327
소아 갑상선암은 나이가 어릴수록 많이 퍼진 후에 발견된다 332
갑상선암,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은데... 338

Winter, again
쌍둥이 아들 장가보낼 수 있을까요? 346
최종 수술 범위는 수술 중 소견에 따라 결정된다 350
이제 회복하면 아기 낳고 백년해로하셔... 354
거대휘틀세포암, 오랜만에 만났네 358
교수님, 다섯 살 아들은 제가 꼭 키워야 해요 362
환자분,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368
환자분, 내 어깨가 떨어져 나갔어요 373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네 378
아~ 아깝다, 아까워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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