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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과 대전환 : '21분 컴팩트 도시 서울'을 향한 큰 걸음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영선
서명 / 저자사항
박영선과 대전환 : '21분 컴팩트 도시 서울'을 향한 큰 걸음 / 박영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비타베아타 :   메디치미디어,   2021  
형태사항
211 p. : 천연색삽화 ; 21 cm
기타표제
글로벌 스마트시티 '21분 도시 서울'을 향한 박영선의 길 안내서
ISBN
9791157062270
주제명(개인명)
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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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4.2092 2021z1 등록번호 1118456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00년 전 마차에서 자동차로 바뀌던 대전환의 시대가 사람의 일상을 바꿨듯이 지금 우리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가는 대전환을 맞고 있다. 이 시기에 좌표를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서울의 미래와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최초 여성 장관으로 1년 9개월 동안 장관직을 수행했던 박영선은, 이제 ‘서울시 대전환’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출사표를 던졌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장관 시절에 시도했던 ‘연결과 상생’을 서울시 행정에 적용해 도시의 생태계를 살리는 기반을 마련할 것을 제안한다. 우리가 뜻을 모아 노력한다면 무너져가는 환경을 다시 세우고, 자연을 도시에 입히는 도시 숲, 수직도시정원으로 탄소제로 시대를 열어가는 건강한 서울, 프로토콜 경제로 더불어 잘사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도시 생태계를 살리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서울시 대전환으로 가는 길임을 밝힌다. ‘21분 컴팩트 도시’, ‘프로토콜 경제’, ‘창의적인 혁신벤처기업’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그가 그려갈 서울시 대전환의 청사진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은 서울의 미래인 글로벌 스마트시티 ‘21분 도시 서울’을 향한 박영선의 길 안내서다.

앞으로 100년, 좌표를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서울의 미래와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최초 여성 장관으로 ‘연결의 힘’, ‘상생의 힘’을 통해 국민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온 박영선은, ‘서울시 대전환’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출사표를 던졌다. 이 책에서 박영선은 환경·경제·생활의 생태계를 살리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서울시 대전환으로 가는 길임을 밝힌다.
‘도시’를 주제로 하는 1장에서는 서울시민으로 50년간 살아오면서 오래 고민하고 사색해온 그의 도시에 대한 철학과 서울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그는 도시재생 사업은 물론 재개발과 재건축에도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현장에 있는 전문가와 기업가를 모셔 대담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21분 컴팩트 앵커’, 수직도시정원과 스마트팜, 바람 길 등 ‘21분 도시 서울’ 공약에서 언급된 내용을 알차게 담아냈다.
2장에서는 ‘경제’를 주제로 새로운 디지털 대한민국에서 플랫폼 경제 이후 다가올 프로토콜 생태계를 소개한다. 프로토콜 경제는 공유경제, 구독경제의 개념에 신뢰와 참여를 보탠 더불어 성장하는 신 경제 개념이다. 프로토콜 경제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대표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경제 생태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이 디지털화되기 위한 단계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3장에서는 ‘사람’을 주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되어서 만난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들의 이야기 그리고 개천용 시리즈에서 언급한 혁신벤처기업들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가장 좋은 투자는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임을 깨달았음을 밝힌다. 일을 하고 싶고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을 지원하고 그들에게 투자하는 것이 앞으로의 100년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요즘과 같은 대전환의 시기에 좌표를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앞으로 100년 서울의 미래와 우리의 삶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21분 컴팩트 도시’, ‘프로토콜 경제’, ‘창의적인 혁신벤처기업’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그가 그려갈 서울시 대전환의 청사진을 살펴볼 수 있다.

서울시 대전환, ‘21분 도시 서울’을 꿈꾸며

‘서울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를 고민하면서 서울에 가장 적합한 그림을 그리려 했던 저자가 내건 공약이 ‘서울의 대전환, 21분 도시 서울’이다. ‘서울의 대전환’은 서울을 배타적인 ‘장소의 공간’에서 ‘흐름의 공간’으로 바꾸는 것이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고 연결이 되어야만 생태계가 살아난다는 것이다. 파리 시장 안 이달고의 ‘15분 도시’에서 모티브를 얻은 ‘21분 도시’에는 도시에 대한 저자의 철학과 고민, 전문가들의 깊은 식견과 큰 그림이 담겨 있다.
우리가 뜻을 모아 노력한다면 무너져가는 환경을 다시 세우고, 자연을 도시에 입히는 도시 숲, 수직도시정원으로 탄소제로 시대를 열어가는 건강한 서울, 프로토콜 경제로 더불어 잘사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가 그려가는 청사진대로 서울의 대전환이 이루어진다면 일터와 삶터가 가까운 21개의 컴팩트 도시 ‘21분 도시 서울’은 21분 안에 내 삶의 많은 것이 이루어지는 ‘글로벌 디지털 경제 수도 서울’이 될 것이다. 지난 100년 동안 세계 도시의 표준이 뉴욕이었다면 이제는 서울이다. 글로벌 디지털 경제의 세계 수도이자 스마트시티의 세계 표준이 되는 것이 서울시 대전환의 도달점이다. 이 책은 글로벌 스마트시티 ‘21분 도시 서울’을 향한 박영선의 길 안내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영선(지은이)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에 MBC에 입사해 2004년까지 기자로 활동했다. MBC에서 첫 여성 메인앵커를 맡았으며, LA 특파원 생활을 거쳐 첫 여성 경제부 부장을 역임했다. 도시지리학에 관심이 많아 미국 연수 시절 〈세계의 도시를 찾아서〉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2004년 제17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18~20대까지 서울 구로을에서 4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정치 입문 후 헌정 사상 첫 여성 원내대표, 첫 여성 국회 법사위원장을 맡으면서 유리천장을 뚫고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12년 18대 대선과 2017년 19대 대선에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을 지냈고, 2017년 11월 국회 사법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19년 4월 제2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임명된 후, 1년 9개월 동안 장관직을 수행했다.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을 적극 지원하는 정책을 펼쳤으며, 초기 마스크 대란을 해결하고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백신용 특수주사기의 대량 생산과 미 FDA 승인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다. 2021년 1월 20일 장관직을 사임하고, 1월 26일 ‘서울시 대전환, 21분 도시 서울’을 공약으로 내걸고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저서로는 서울의 역사와 건축에 대한 《박영선, 서울을 걷다》(2018), 청춘을 위한 멘토링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라》(2012)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_ 서울시 대전환, ‘21분 도시 서울’을 꿈꾸며

1장 서울시 대전환
01 도시의 새로운 생태계를 꿈꾸다
02 서울시를 어떻게 되살릴 것인가
03 21분 도시 서울
04 도시의 삶을 되살리는 건축
05 소통과 공존의 컴팩트 도시

2장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꿈꾼다
01 독점기업으로 진화하는 플랫폼 경제의 문제
02 플랫폼 경제에서 프로토콜 경제로
03 정의롭고 공정한 경제생태계를 위하여
04 투명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
05 프로토콜 생태계를 위한 데이터 지원의 필요성

3장 사람을 연결하는 힘
01 디지털 세계로 소상공인을 초대하다
02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사람들
03 공감은 정책의 시작이다
04 벤처 생태계에 밀알을 심다
05 창의적인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

에필로그_함께 꿈을 꾸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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