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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및 영화 평론 선집

시나리오 및 영화 평론 선집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태웅, 편역 함충범, 편역
서명 / 저자사항
시나리오 및 영화 평론 선집 / 강태웅, 함충범 편역
발행사항
서울 :   역락,   2021  
형태사항
540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일본학 총서 ;55
ISBN
9791162445167 9791162445051 (세트)
일반주기
해제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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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0952 2021 등록번호 1118453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성일보 문학.문화 총서 11권. 조선총독부의 기관지로서 일제강점기 가장 핵심적인 거대 미디어였던 <경성일보>는 당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지식, 인적 교류, 문학, 예술, 학문, 식민지 통치, 법률, 국책선전 등 모든 식민지 학지(學知)가 일상적으로 유통되는 최대의 공간이었다.

본 총서는 이와 같은 <경성일보>에 게재된 현상문학, 일본인 주류작가의 작품이나 조선의 사람, 자연, 문화 등을 다룬 작품, 조선인 작가의 작품, 탐정소설, 아동문학, 강담소설, 영화시나리오와 평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식민지 일본어문학의 성격을 망라적으로 잘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조선총독부의 기관지로서 일제강점기 가장 핵심적인 거대 미디어였던 <경성일보>는 당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지식, 인적 교류, 문학, 예술, 학문, 식민지 통치, 법률, 국책선전 등 모든 식민지 학지(學知)가 일상적으로 유통되는 최대의 공간이었다. 본 총서는 이와 같은 <경성일보>에 게재된 현상문학, 일본인 주류작가의 작품이나 조선의 사람, 자연, 문화 등을 다룬 작품, 조선인 작가의 작품, 탐정소설, 아동문학, 강담소설, 영화시나리오와 평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식민지 일본어문학의 성격을 망라적으로 잘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 총서가 식민지시기 문학·문화 연구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널리 읽혀져 식민지 조선의 실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동아시아 식민지 학지 연구의 지평을 확대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경성영화 연구회의 마에다 요사부로(前田諒三朗)는 1931년 4월 17일부터 4월 26일까지 8회에 걸쳐 <경성상설관에 대한 희망>을 기고하였다. 이 글은 1930년대 조선의 영화관 사정에 대해서 풍부한 정보를 전달한다. 영화관 내부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영사 기계는 무엇을 사용하였는지, 심지어 영화 상영 중 화장실 한번 가기가 얼마나 불편했는지 등이 생생히 전달된다. 이밖에도 <16밀리는 나아간다>를 통해서 당시 학교에서 영상이 교육교재로 쓰이고 있었음을 알 수 있고, 어떠한 영화가 교육적으로 인식되었는지 구체적인 작품까지 확인할 수 있다.
―1부 「중일전쟁 이전 시기 영화 시나리오 및 평론」

1937년부터 1941년까지의 『경성일보』 속 영화 담론은 그 이전 및 이후와는 구별되는 나름의 특징을 보이면서 당대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지형을 고스란히 표출시킨다. 뿐만 아니라 『조선공론(朝鮮公論)』이나 『조선급만주(朝鮮及滿洲)』 등 식민지 조선에서 발행되던 유력 종합잡지 내의 영화란이 급격히 축소되던 시기 일본어 신문 및 잡지 내 영화 담론의 양상을 파악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사료적 가치가 인정된다.
―2부 「중일전쟁 이후 시기 영화 담론」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태웅(엮은이)

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서 학사를, 히토쓰바시 대학교 사회학연구과에서 석사를,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 표상문화론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문화, 일본영상문화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만큼 가까운 일본』, 『싸우는 미술: 아시아 태평양전쟁과 일본미술』(공저), 『일본대중문화론』(공저), 『제국의 교차로에서 탈제국을 꿈꾸다』(공저), 『대만을 보는 눈』(공저), 『전후 일본의 보수와 표상』(공저), 『물과 아시아의 미』(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화장의 일본사』, 『일본영화의 래디컬한 의지』, 『복안의 영상』이 있다.

함충범(엮은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영화학 박사학위를, 고려대학교 중일어문학과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연구교수, 나고야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객원연구원을 거쳐 2016년부터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한국영화사, 북한영화사, 일본영화사 등을 아우르는 동아시아영화사이다. 주 전공은 식민지 시대를 중심으로 하는 한일 영화 교류·관계사이고, 계속해서 그 시기와 지역을 확대하며 연구의 지평을 넓혀 가는 중이다. 최근의 발표 논문으로는 「도호의 특수촬영 기술과 한일 영화 교류·관계사의 양상」(『인문학연구』 30,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8), 「핵무기의 기술 표상과 시대적 함의: 1950년대 전반기 일본영화를 통해」(『영화연구』 80, 한국영화학회, 2019), 「해방기 한국영화의 기술 여건과 입지 변화의 양상 연구」(『석당논총』 77,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2020)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간행사 _ 4

1부?중일전쟁 이전 시기 영화 시나리오 및 평론 ㆍ 13

시나리오 ㆍ 15
순영화극 「지옥의 무도(地獄の舞踏)」 ㆍ 15
동아를 둘러싼 사랑(東?をめぐる愛)(「파도치는 반도(潮鳴る半島)」의 개제(改題)) ㆍ 42
취직행진곡(就職行進曲) ㆍ 93

영화평론 ㆍ 132
무음영화에 대한 일고찰 ㆍ 132
영화와 문예의 문제 ㆍ 140
전위영화의 미학적 소묘 구주(歐洲)편 ㆍ 149
영화와 연예 : 경성상설관에 대한 희망 ㆍ 186
검열실로부터 본 반도영화 현황-야규(柳牛) 도서과 과장 담화- ㆍ 200
16밀리는 나아간다 ㆍ 206
영화의 이상(理想) - 클레르(Clair)가 말하는 것에는- ㆍ 214
대단히 발전한 우리 반도영화계의 현상(現狀)-완전히 토키화, 일본물 전성- ㆍ 216
현실미의 승리 ㆍ 218
영화시평 새로운 세계를! ㆍ 224
일본영화 프로듀서론 ㆍ 228
현대영화감독론(상) ㆍ 236
속ㆍ현대영화감독론 ㆍ 239
여성은 어떻게 영화를 봐야하는가-그녀에게 부족한 비평의 눈 ㆍ 244
조선영화 〈나그네(旅路)〉를 보다-성봉영화원(聖峰映?園) 이규환 작품 ㆍ 247

해제 (강태웅) ㆍ 250

2부?중일전쟁 이후 시기 영화 담론 ㆍ 255
조선발성영화(朝鮮??映?) 자본 50만 원으로 갱생 ㆍ 257
영화 보국 시국 인식의 철저 심화를 기함 전(全) 조선 영화관을 지도 ㆍ 259
반도영화계를 향한 말 ㆍ 261
기록영화론 (상) ㆍ 265
기록영화론 (중) ㆍ 268
기록영화론 (하) ㆍ 271
조선영화의 여명 ㆍ 275
영화 성격론 신코(新興) 로쿠샤(六車) 소장이 시사 ㆍ 281
조선영화의 나아갈 길 새로운 역사의 계승과 사절(使節) 문제 ㆍ 283
활기 띠는 반도영화 이번에는 조선의 명 소설 『무정』 을 신생 조선영화회사가 발성화 ㆍ 286
일지(日支) 영화ㆍ연극ㆍ문학의 교섭 (상) ㆍ 288
일지(日支) 영화ㆍ연극ㆍ문학의 교섭 ㆍ 291
일지(日支) 영화ㆍ연극ㆍ문학의 교섭 ㆍ 295
대륙영화 제작론 〈동양평화의 길〉의 일 등 ㆍ 299
영화화 되는 〈춘향전(春香傳)〉 좌담회 (상) ㆍ 303
영화화 되는 〈춘향전(春香傳)〉 좌담회 (중) ㆍ 307
영화화 되는 〈춘향전(春香傳)〉 좌담회 (하) ㆍ 311
반도영화계의 문제 최근의 ‘성봉(聖峰) 사건’을 빌려서 ㆍ 315
흥행영화 논의 전쟁영화의 지도성 ㆍ 318
민중과 영화의 관계 흥행영화의 통계 조사 ㆍ 323
영화음악의 기구성과 예술성 (상) ㆍ 331
영화음악의 기구성과 예술성 (하) ㆍ 334
반도영화의 동향 감독 다사카 토모타카(田坂具隆)와 야마모토 가지로(山本嘉次?) ㆍ 336
이와사키 아키라(岩崎昶) 씨를 둘러싸고 반도영화를 이야기하는 흥미 있는 좌담회 조만간 본지 게재 ㆍ 341
반도영화를 말하다 (1) 이와사키 아키라(岩崎昶)) 씨를 둘러싸고 ㆍ 342
반도영화를 말하다 (2) 이와사키 아키라(岩崎昶)) 씨를 둘러싸고 ㆍ 346
반도영화를 말하다 (3) 이와사키 아키라(岩崎昶)) 씨를 둘러싸고 ㆍ 350
문예영화(文藝映畵)의 의미 ㆍ 357
〈춘향전(春香傳)〉의 영화화 양식적인 극에 대해 사실적으로 완성하기까지에는 내년 내내 걸린다 ㆍ 360
문예영화와 사회성 〈겨울 숙소(冬の宿)〉와 다음에 오는 것 ㆍ 364
기록영화와 극영화 1년간에 두드러진 두 가지의 양식 ㆍ 367
영화 검열 대기실 이야기 어떠한 작품이 잘릴까 ㆍ 370
영화 이런저런 이야기 시나리오 일을 위주로 ㆍ 375
아동과 영화 둔갑물(忍術物)은 의외로 무해하지만 도박유랑물(股旅物)은 영향이 크다 ㆍ 379
영화 교육의 변 (1) 이행하는 교육의 중심주의 ㆍ 381
영화 교육의 변 (2) 교육의 실제와 영화의 입장 ㆍ 384
영화 교육의 변 (3) 지식과 도덕과 미적 정조(情操) ㆍ 387
영화 교육의 변 (4) 영화의 기능과 문화적 목표 ㆍ 390
조선영화와 리리시즘 〈새 출발(新しき出?)〉에 관하여 ㆍ 393
영화법과 흥행자 ㆍ 396
영화와 여성 〈이른 봄(早春)〉과 〈아이젠 가쓰라(愛染かつら)〉 ㆍ 399
문화영화 사론(私論) (상) 과학과 예술의 중도를 가는 것 ㆍ 402
문화영화 사론(私論) (하) 과학과 예술의 중도를 가는 것 ㆍ 405
영화를 보고 원작자 우수영(禹??) ㆍ 409
보도(保導) 상에서 보는 영화 문제 조선영화령(朝鮮映?令) 실시를 계기로 (상) ㆍ 411
보도(保導) 상에서 보는 영화 문제 조선영화령(朝鮮映?令) 실시를 계기로 (하) ㆍ 414
금년의 영화계 (1) ㆍ 418
금년의 영화계 (2) ㆍ 421
금년의 영화계 (3) ㆍ 424
〈집 없는 천사(家なき天使)〉와 사회 문제 향린원(香隣園) 생활과 영화에 출연한 아이 ㆍ 427
〈집 없는 천사(家なき天使)〉와 사회 문제 악한(親方)들의 무도(非道)에 영화를 보고 미워하는 향린원 아이 ㆍ 431
〈집 없는 천사(家なき天使)〉와 사회 문제 향린원(香隣園)의 영화가 비일반으로 된 이유 ㆍ 434
반도와 영화계 (1) 관민(官民)이 무릎을 맞대고 말하다 ㆍ 438
반도와 영화계 (2) 관민(官民)이 무릎을 맞대고 말하다 ㆍ 441
반도와 영화계 (3) 관민(官民)이 무릎을 맞대고 말하다 ㆍ 444
반도와 영화계 (4) 관민(官民)이 무릎을 맞대고 말하다 ㆍ 447
반도와 영화계 (5) 관민(官民)이 무릎을 맞대고 말하다 ㆍ 450
반도와 영화계 (6) 관민(官民)이 무릎을 맞대고 말하다 ㆍ 453
반도와 영화계 (7) 관민(官民)이 무릎을 맞대고 말하다 ㆍ 456
반도와 영화계 (8) 관민(官民)이 무릎을 맞대고 말하다. ㆍ 459
태동하는 영화 합동 (1) ㆍ 462
태동하는 영화 합동 (2) ㆍ 465
태동하는 영화 합동 (3) ㆍ 468
영화와 군대 (1) 사노 슈지(佐野周二) 군조(軍曹)에게 전선(戰線)을 묻다 ㆍ 471
영화와 군대 (2) 사노 슈지(佐野周二) 군조(軍曹)에게 전선(戰線)을 묻다 ㆍ 474
영화와 군대 (3) 사노 슈지(佐野周二) 군조(軍曹)에게 전선(戰線)을 묻다 ㆍ 477
영화와 군대 (4) 사노 슈지(佐野周二) 군조(軍曹)에게 전선(戰線)을 묻다 ㆍ 480
영화와 군대 (5) 사노 슈지(佐野周二) 군조(軍曹)에게 전선(戰線)을 묻다 ㆍ 483
영화 시평(時評) (1) 연극화 되고 있는 영화 ㆍ 486
영화 시평(時評) (2) 특히 기교가 돋보이는 작품 ㆍ 489
영화 시평(時評) (3) 영화적인 것의 내용 ㆍ 492
영화계 촌감(寸感) (상) ㆍ 495
영화계 촌감(寸感) (하) ㆍ 498
영화 현대 풍속 (1) ㆍ 500
영화 현대 풍속 (2) ㆍ 503
영화 현대 풍속 (3) ㆍ 507
출연자를 중심으로 〈그대와 나(君と僕)〉를 듣다 ㆍ 508
출연자를 중심으로 〈그대와 나(君と僕)〉를 듣다 ㆍ 511
출연자를 중심으로 〈그대와 나(君と僕)〉를 듣다 ㆍ 514
(9월 12일자 석간 파일 부재) ㆍ 517
출연자를 중심으로 〈그대와 나(君と僕)〉를 듣다 ㆍ 518
임전영화(臨戰映畵) 담의(談義) (상) ㆍ 521
임전영화(臨戰映畵) 담의(談義) (중) ㆍ 524
임전영화(臨戰映畵) 담의(談義) (하) ㆍ 527
영화 〈그대와 나(君と僕)〉 시사를 본 후의 감상 (상) ㆍ 531
영화 〈그대와 나(君と僕)〉 시사를 본 후의 감상 (하) ㆍ 534

해제 (함충범) ㆍ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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