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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 : 초등학교 한 학기 한 권 읽기 안내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원종찬, 저 박숙경, 저 김지은, 저 오세란, 저 김제곤, 저 최은경, 저 이충일, 저 강승숙, 저 탁동철, 저 박경희, 저 임선복, 저 신민경, 저
서명 / 저자사항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 : 초등학교 한 학기 한 권 읽기 안내서 / 원종찬 [외]
발행사항
파주 :   창비,   2019   (2020 3쇄)  
형태사항
309 p. : 삽화 ; 23 cm
ISBN
9788936447410
일반주기
공저자: 박숙경, 김지은, 오세란, 김제곤, 최은경, 이충일, 강승숙, 탁동철, 박경희, 임선복, 신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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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2.4 2019z3 등록번호 1118451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장 깊이 있고, 다양하고, 실용적인 ‘온작품 읽기’ 수업 안내서. 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어린이도서연구회 활동가 등 각 분야 어린이책 전문가들이 모여 내실 있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돕기 위해 책이다.

온작품 읽기 수업에서 어떤 책을 고르고 무슨 활동을 해야 할지 막연한 교사들을 위해 아동문학평론가는 문학과 교육 간에 균형감 있는 관점을 세우고, 등장인물·주제·시점 등의 요소를 통해 작품을 깊이 있게 보는 방법을 설명한다. 현직 교사와 어린이도서연구회 활동가 들은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수업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수업에 알맞은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스포츠, 역사, 인권 등 20가지 주제별 도서목록을 선별해 수록하였다. 독서 교육의 소중한 실마리이자 아동문학을 읽는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가장 깊이 있고, 다양하고, 실용적인
‘온작품 읽기’ 수업 안내서


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어린이도서연구회 활동가 등 각 분야 어린이책 전문가들이 모여 내실 있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돕기 위해 쓴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가 출간되었다. 온작품 읽기 수업에서 어떤 책을 고르고 무슨 활동을 해야 할지 막연한 교사들을 위해 아동문학평론가는 문학과 교육 간에 균형감 있는 관점을 세우고, 등장인물·주제·시점 등의 요소를 통해 작품을 깊이 있게 보는 방법을 설명한다. 현직 교사와 어린이도서연구회 활동가 들은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수업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수업에 알맞은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스포츠, 역사, 인권 등 20가지 주제별 도서목록을 선별해 수록하였다. 독서 교육의 소중한 실마리이자 아동문학을 읽는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아동문학평론가, 현직 교사, 어린이도서연구회 활동가가 제안하는
온전한 문학 교육법


‘온작품 읽기(한 학기 한 권 읽기)’는 문학을 교과서에 실린 토막 지문이 아니라 온전한 하나의 작품으로 감상하고 배우자는 취지의 독서 교육 운동으로 시작해 2018년부터 바뀐 교육과정에 따라 수업 안으로 들어왔다. 2018년 초등학교 3~4학년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5~6학년이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교실에서 수업하게 된다. 하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걱정이 많다. 일선 교사들은 ‘책 한 권을 깊이 있게 읽자.’라는 독서 교육 철학과 바뀐 교육 과정에 공감하면서도 어떤 책을 고르고, 어떻게 읽고, 무슨 활동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체가 모호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는 교사들이 옆에 두고 보면서 참고할 수 있는 실용적이면서 깊이 있는 문학 교육 안내서이다. 단순한 수업 지도서에 그치지 않고, 아동문학을 어떻게 이해하고 감상해야 하는지 문학과 교육 간에 균형 잡힌 시선을 갖추도록 안내하고, 학교 안과 밖에서 성공적으로 실행한 수업 사례들을 제시하며, 이론과 실천, 앎과 삶의 균형을 통해 온전한 문학 수업을 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개념과 이론으로 깊이 있게 만나는 아동문학

제1부 ‘아동문학, 어떻게 읽을까?’에서는 현재 비평의 현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나섰다. 이들은 기존의 딱딱한 이론서나 평론집과 달리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글로 교사들이 아동문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이론의 틀을 마련한다. 아동문학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단순 소박미를 지닌 아동문학을 어떻게 감상할지 톺아보는 원종찬의 「알수록 깊이 읽는 아동문학」은 아동문학에 관심 있는 독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박숙경의 「매력 있는 등장인물,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동문학에서 왜 등장인물의 매력이 중요한지를 독자의 연령에 따른 주인공 양상의 차이, 장편과 단편의 주인공 특성 등을 예로 들어 명료하게 설명한다. 어린이가 관심을 갖는 주제는 물론, 온작품 읽기에 알맞은 주제는 무엇인지 살피는 김지은의 「주제로 보는 아동문학」은 ‘친구와 이웃’ 같은 친숙한 주제부터 ‘성평등과 사람의 권리’ 같은 추상적인 주제까지 다채롭게 다뤄 수업에도 유용하다. 문학 수업에서도 특히 다루기 까다롭게 여겨지는 시점, 시공간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한 오세란의 「시점과 시공간으로 아동문학 바라보기」는 작품을 더 깊이 있게 파악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시와 만나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한 김제곤의 「가슴으로 동시 읽기」는 동시 수업을 어려워하는 교사들을 위한 단비가 되어 줄 것이다.

실제 수업 사례로 배우는 실전 교수법

제2부 ‘학교에서 온작품 읽기’에서는 수업의 전문성을 갖추고 이미 공교육 현장에서 ‘온작품 읽기’를 실현하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동시, 동화, 그림책 등을 활용한 생생한 수업 이야기를 풀어낸다. 경험 많은 교사들의 수업 사례는 삶과 연관된 문학 수업이란 무엇인가를 보여 준다. 최은경은 『목기린 씨, 타세요!』(창비 2014)로 초등학교 1학년과는 등장인물의 마음에 공감하는 수업을, 4학년과는 주장하는 글을 써 보는 수업을 하는 등 책 한 권이 학년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이충일은 『기호 3번 안석뽕』(창비 2013)을 읽은 어린이들이 작가와의 만남, 현장 체험 학습 등을 통해 작품에 대한 생각을 넓혀 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한다. 강승숙은 그림책 『엄마 마중』(보림 2013)으로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의 마음까지 움직이는 감동적인 수업을 펼쳐 보이며, 탁동철은 전국 시인 이름 맞히기 대회, 시로 게임 만들기 등 풍성하고 창의적인 동시 수업을 소개한다. 이와 같은 수업 사례들은 수업을 이끄는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통찰을 얻게 할 것이다.
제3부 ‘학교 밖에서 온작품 읽기’에서는 오랫동안 어린이책 독서 문화를 위해 활동해 온 어린이도서연구회 활동가들이 어린이와 함께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 준다. 어린이가 읽을 책을 직접 고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겁게 감상하는 모습은 화려한 독후 활동에만 집중하는 세태에서 책 읽기 자체가 가장 중요한 독서 활동임을 보여 준다. 책 읽는 한 시간,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은 이야기, 한 학기에 네 권의 책을 읽은 이야기 등은 학교 수업 시간에도 접목 가능한 사례로 주목할 만하다.

주제별 도서목록 총망라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에 수록된 20가지 주제별 도서목록은 학교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자료라 더욱 반갑다. 학교에서 자주 활용하는 주제인 가족, 역사, 인권과 정의는 물론 최근 사회적 이슈였던 아동 학대, 난민, 페미니즘도 다룬다. 그 밖에도 어린이가 좋아하는 주제인 동물, 모험,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소개해 여타 교육 과정에 적용하기에도 유용하다. 그림책부터 동시집, 학년별 아동문학과 지식책까지 여러 갈래의 책을 다루어 목록의 활용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지은(지은이)

좋은 어린이책을 읽고 소개하며 살고 있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에서 학생들과 함께 그림책, 아동청소년문학을 연구합니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냈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을 함께 썼습니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그림책 『홀라홀라 추추추』 『인어를 믿나요?』 『괜찮을 거야』 『우리가 잠든 사이에』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시작해 봐! 너답게』 등 여러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원종찬(지은이)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이며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입니다. '현덕 연구'로 인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저서로 《아동문학과 비평정신》, 《동화와 어린이》, 《한국 아동문학의 쟁점》, 《아동문학의 오래된 미래》, 《한국 아동문학의 계보와 정전》, 《북한의 아동문학》, 《한국 근대문학의 재조명》 등이 있습니다.

강승숙(지은이)

부천동국민학교와 인천교육대학을 졸업하고 37년째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은 남춘천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교육 실천을 기록한 『행복한 교실』(보리, 2003)과 어린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준 이야기 『선생님, 우리 그림책 읽어요』(보리, 2010)를 펴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선생님이 하는 일을 소개한 『얘들아, 학교 가자!』(사계절, 2012)와 시를 골라 손수 쓰고 그림을 그린 코숙이 선생님의 시공책 『시랑 먼저 놀 거야!』(낮은산, 2014)를 냈습니다. 어느덧 교실에서 어린이를 만날 시간이 5년 남짓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 어린이들 마음에 들어 있는 꽃씨가 잘 자라도록 책을 읽어주려고 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며 느끼고 표현한 이야기를 지금까지 그랬듯 주말신문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꽃씨가 되자!』에 정성껏 담아낼 생각입니다.

탁동철(지은이)

강원도에서 태어나 고향 마을에서 살며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아이들과 잘 놀고 잘 삐치고 아이들에게 야단도 자주 맞는 교사이다. 탁샘네 교실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욕하고, 싸우고, 누구 때문에 못 살겠고. 하지만 일어난 모든 일은 잘된 일, 그 모든 순간을 아이들과 함께 머물고 들여다보면서 아이가 앞장서는 교실로 만들어 가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생생한 동화로 담아냈다. 〈글과 그림〉 동인이며 어린이 시를 모아 《까만 손》을 엮었고, 산문집 《아이는 혼자 울러 갔다》와 《하느님의 입김》을 썼다.

박숙경(지은이)

인하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으며, 일본 오사카 국제아동문학관 객원 연구원으로 일다. 현재는 겨레아동문학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벽장 속의 모험》《꽃신》《개를 기르다》《보물찾기》《화가 난 수박 씨앗》등이 있다.

김제곤(지은이)

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1966년 충남 태안 출생. 평론집 『아동문학의 현실과 꿈』, 연구서 『윤석중 연구』 등이 있음.

이충일(지은이)

다온초등학교 교사, 경기새학교네트워크 정책팀장,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평론집 『통증의 맛』, 함께 지은 책으로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 『교사를 위한 어린이 연극 수업』 등이 있다.

오세란(지은이)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한국 청소년소설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부터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활동했으며 2007년 「역사를 소재로 한 어린이문학, 새롭게 읽기」로 『창비어린이』 신인평론상을 받으면서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창비어린이』 편집위원으로 있으면서 충남대, 청주교대, 공주교대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문학의 정체성을 묻다』, 『한국 청소년소설 연구』, 『권정생의 삶과 문학』(공저), 『이원수와 한국 아동문학』(공저),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장르론』(공저),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공저) 등이 있다.

최은경(지은이)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인하대에서 아동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위원, 경기도교육연구원 초빙연구원과 계간지 《창비어린이》 기획위원을 맡고 있다. 쓴 책으로는 온작품 읽기의 생생함이 담긴 《동화로 여는 국어수업, 동화로 크는 아이들》(상상의힘) 등이 있다. 지금은 경기도 지역에서 아이들의 온전한 삶을 가꾸며 교육의 변화를 실천하는 교사로 살고 있다.

박경희(지은이)

동화동무씨동무 운영자, 어린이도서연구회 광주 지부 부설 책돌이도서관 사서.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2001년부터 활동했다.

임선복(지은이)

동화동무씨동무 운영자.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2002년부터 활동했다.

신민경(지은이)

동화동무씨동무 운영자.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1992년부터 활동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5
제1부 아동문학, 어떻게 읽을까? 
 알수록 깊이 읽는 아동문학 / 원종찬 = 15
 매력 있는 등장인물, 재미있는 이야기 / 박숙경 = 35
 주제로 보는 아동문학 / 김지은 = 51
 시점과 시공간으로 아동문학 바라보기 / 오세란 = 68
 가슴으로 동시 읽기 / 김제곤 = 86
제2부 학교에서 온작품 읽기 
 저학년, 중학년의 즐거운 동화 읽기『목기린 씨, 타세요!』/ 최은경 = 103
 고학년의 성장하는 동화 읽기『기호 3번 안석뽕』/ 이충일 = 127
 공감하는 그림책 읽기『엄마 마중』/ 강승숙 = 145
 동시, 자유롭게 읽고 느끼기 / 탁동철 = 169
제3부 학교 밖에서 온작품 읽기 
 동화동무씨동무, 책 읽어 주는 사람들 = 195
 책 읽는 한 시간 자세히 들여다보기 / 박경희 = 200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은 이야기 / 임선복 = 215
 한 학기 동안 책 읽어 준 이야기 / 신민경 = 233
제4부 제재로 보는 온작품 읽기 도서 
 가족 = 251
 과학 기술 = 254
 관계ㆍ공존 = 256
 난민 = 259
 돈 = 261
 동물 = 264
 동시집 = 268
 모험 = 270
 북한 = 274
 사회 = 277
 스포츠 = 280
 아동 학대 = 283
 역사 = 285
 인권ㆍ정의 = 289
 일ㆍ직업 = 292
 자아 = 294
 자연환경 = 297
 지도자 = 300
 폭력ㆍ전쟁 = 302
 페미니즘 =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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