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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속도 PDCA : 완벽하게 초스피드로 일하는 법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富田和成 박정석, 역
Title Statement
미친 속도 PDCA : 완벽하게 초스피드로 일하는 법 / 토미타 카즈마사 지음 ; 박정석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페가수스,   2019  
Physical Medium
236 p. : 삽화 ; 21 cm
Varied Title
鬼速PDCA : Plan Do Check Adjust
ISBN
9788994651248
General Note
부록: 10분 PDCA, 미친 속도 PDCA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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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658.401 2019z8 Accession No. 12125656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미친 속도 PDCA의 전 과정을 상세하게 다룬다. 그와 함께 다양한 PDCA 관련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부록으로 제공한다. 미친 속도 PDCA를 습득하면 비즈니스는 물론 개인적인 일에서도 비약적으로 속도와 성과를 높일 수 있다.

프로젝트나 업무 추진은 물론, 상사나 부하직원과의 관계개선, 인맥 넓히기,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 협상력 강화, 성적 높이기, 시간낭비 없애기 등 자신을 둘러 싼 모든 일에 적용이 가능하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거나, 새로운 길을 찾아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일본 전역에 PDCA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작!
출간 즉시 10만 부 돌파,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일본 비즈니스 서적 대상 노미네이트

평범한 직장인을 노무라증권 전설의 주인공으로 탈바꿈시킨 실행 기법!
PDCA를 미친 속도로 돌리면 망설임과 두려움이 사라진다
일을 미루거나 밀리지 않고, 빠른 속도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다


P(Plan계획)→D(Do실행)→C(Check검토)→A(Action개선)의 4단계로 이루어진 PDCA 사이클은 대다수 직장인들이 알고 있는 업무 진행 모델이다. 다들 PDCA 정도는 기본이라고 말하지만,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 그럴까? 계획(P)을 세웠지만 불안하고, 실행(D)을 하려니 계속 벽에 부딪친다. 검토(C)해보려고 해도 뭘 검토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검토가 제대로 안 되니 어떻게 개선(A)해야 하는지도 불분명하다.
그러나 PDCA의 체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미친 속도로 돌리면 모든 방황과 불안이 사라진다. 일을 미루지도 일이 밀리지도 않는다. 비즈니스도 개인적인 일도 동기를 유지하면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다.

★ 미친 속도 PDCA란 무엇인가
‘미친 속도 PDCA’는 PDCA를 고속을 넘어 미친 속도로 돌리는 업무 추진 모델이다. 기존 PDCA 모델에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결합하여 빠르고 완벽하게 일을 추진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했다. 그가 노무라증권에서 수많은 영업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도, 독립 후 일본 최대 방문자 수를 자랑하는 온라인 재테크 미디어를 만들 수 있었던 것도 미친 속도 PDCA를 실천함으로써 가능했다.

★ 미친 속도 PDCA를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자료 수록!
-목표 달성 로드맵을 완성하는 ‘인수분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공수 정리 시트’
-일을 미루거나 막히지 않게 해주는 ‘반주 미팅’
-여러 사람들의 지식을 모으는 ‘깨달음 시트’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습관화 하는 ‘루틴 체크 시트’

“할 일을 앞에 두고 망설이거나 불안해하지 않는다”
일을 미루지도 밀리지도 않게 만드는 프레임 ≪미친 속도 PDCA≫


‘이대로 가면 안 될 것 같아’
업무에서나 개인적인 일에서나 자신이 처한 상황에 불안과 의심을 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지금 무엇이 잘 안 되고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분석해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개선하려는 사람의 수는 더 적고, PDCA 사이클을 돌리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끝까지 개선해내는 사람이나 조직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신입사원 연수나 경력직 연수 등에서 ‘PDCA는 비즈니스맨의 기본’이라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듣고 배우는 데도 말이다.
PDCA를 돌리면서 일을 추진하면, 나아갈 방향을 찾지 못하거나, 일이 밀리거나 막힐 때 망설임과 두려움이 사라진다. PDCA를 고속을 넘어 미친 속도로 돌리면 개인이건 팀이건 회사건 비약적인 속도로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일이 착착 진행된다는 확신이 들면 자신감이 차오른다. 자신감은 동기를 높이고, 동기가 유지되면 계속 빠른 속도로 PDCA를 돌릴 수 있다. 바로 이것이 미친 속도 PDCA의 진수다.
저자가 개발한 미친 속도 PDCA의 구조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계획(Plan) - 목표를 정하고 로드맵의 정밀도를 높인다
계획 단계에서는 가장 먼저 최종적으로 도달하려는 목표를 정한다. 목표를 정할 때는 “영어 점수를 높이겠다”가 아니라 “3개월 안에 토플 점수 110점을 달성하겠다.”라고 시간과 수준을 구체화해야 한다. 목표가 분명해지면 현재 상태와의 차이가 뚜렷하게 보인다. 차이가 눈에 보이면 자신이 3개월 동안 해야 할 일, 즉 과제들과 선택해야 할 경로가 보인다.
계획은 PDCA의 5할을 차지한다. 계획 단계에서 경로와 수준, 기간을 제대로 정해야 이후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는다. 나중에 검증 단계에서 잘못을 파악하고 수정할 수도 있겠지만, 계획을 제대로 세우면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 여기서 정한 목표는 “2년 뒤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하겠다”와 같은 더 큰 목표와 연계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왜 이 PDCA를 돌리는가”라는 거시적인 관점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2. 실행(Do) -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간관리 기법으로 속도를 높인다
계획 단계에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한눈에 보이도록 만들었다면, 실행 단계에서는 그 방안을 해결하기 위한 행동들로 분해한 다음, 각각을 구체적인 임무로 만들어 실행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이때 포인트는 실행해야할 임무들을 신속하게 구체화하는 일이다.
예를 들어 “기출문제집을 구입해서 푼다”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라고 계획을 행동으로 분해해 놓고, 일상에 쫓기거나 단순히 내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명확한 기준이 없을 때, 대부분의 사람은 ‘편안함’과 ‘긴급함’ 2가지 기준만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추상적인 행동을 “매일 저녁 9시에서 11시 사이에 기출문제 2회분을 푼다” “매주 월·수·금 저녁 식사 후 2시간 동안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라는 구체적인 과제로 만들어 스케줄에 넣어버리면, 당장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스스로를 통제하게 된다.

3. 검증(Check) - 달성률을 확인하고 원인을 파악한다
로드맵을 구축하고 임무를 실행하는 일은 ‘자신이 가진 정보를 토대로 추진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 최적의 솔루션인지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자주 검증하는 일이 필요하다.
검증하지 않아도 일단 계획을 세우고 진행했기 때문에 왠지 목표에 점점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 수 있다. 그것이 바로 함정이다. 매일 저녁마다 단어를 외우지만, 더 이상 어려운 단어를 외워도 되지 않을 만큼 어휘 실력이 충분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단어 암기의 우선순위를 내리고 리스닝 훈련에 시간을 쓰는 편이 현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강의를 듣기보다 실전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는 편이 점수를 높이는 데 효과적일 수도 있다. 검증을 꼼꼼히 하면 이런 식으로 실행 사이클이 헛도는 일을 줄일 수 있다.

4. 조정(Adjust) - 검증 결과를 토대로 조정하고 다음 사이클로 연결한다
검증을 실시했다면 그 결과를 토대로 다음 사이클로 이어지는 조정안을 생각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일반적인 PDCA에서 A를 개선(Action)으로 표현한 것과 달리 조정(Adjust)으로 표현한다. ‘개선안’뿐만 아니라 잘된 일을 발전시키는 ‘발전안’까지 다루기 위해서다. 조정안에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가 있다.

·목표의 조정
·계획의 전반적인 조정
·해결안이나 행동의 조정
·조정 불필요

목표를 조정하는 경우는, 목표 대상을 바꾸거나 목표 마감일을 미루는 경우에 해당한다. 이럴 때는 진행하던 PDCA를 중단하고 새로운 PDCA를 고려해야 한다.
계획을 조정하는 경우는, 이전에 보이지 않던 과제가 눈앞에 등장했을 때 주로 실시한다. 생각하지 못했던 과제가 갑자기 나타났다면 처음부터 하나하나 정보를 수집하면서 과제 해결 방안을 검토해야 할 수밖에 없다.
해결안이나 행동을 조정하는 일은 실행 사이클을 미세하게 수정하는 경우다. 전반적인 계획은 바꾸지 않되, 할 일의 우선순위를 바꾸거나 방법을 가다듬으면서 궤도를 수정하는 일에 해당한다. PDCA 사이클을 여러 번 돌릴수록 정확도도 점점 높아지는데, 그럴수록 이 같은 미세한 조정만 필요한 수준에 이르게 된다. 그 정도쯤 되면 PDCA 사이클이 고속으로 돌아간다.
검증 결과,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경우에는 조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PDCA라고 하면 뭔가 계속 개선이 일어나는 이미지를 떠올리기 쉬운데, 지속적으로 경과를 관찰하다보면 아무 조정도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 책은 미친 속도 PDCA의 전 과정을 상세하게 다룬다. 그와 함께 다양한 PDCA 관련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부록으로 제공한다. 미친 속도 PDCA를 습득하면 비즈니스는 물론 개인적인 일에서도 비약적으로 속도와 성과를 높일 수 있다. 프로젝트나 업무 추진은 물론, 상사나 부하직원과의 관계개선, 인맥 넓히기,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 협상력 강화, 성적 높이기, 시간낭비 없애기 등 자신을 둘러 싼 모든 일에 적용이 가능하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거나, 새로운 길을 찾아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미친 속도 PDCA’를 활용하여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나가기 바란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토미타 카즈마사(지은이)

주식회사 ZUU의 대표이사 사장 겸 CEO. 대학 재학 중에 IT 벤처기업을 창업했고, 졸업 후에는 일본 최대 금융 종합 기업인 노무라증권에서 일했다. 입사 후 수많은 최연소 영업기록을 수립한 이후, 최고 부유층 고객 대상 프라이빗 뱅킹 부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회사의 지원으로 싱가폴의 비즈니스스쿨에서 유학했으며, 태국에서 아세안(ASEAN) 지역의 경영전략을 담당했다. 2013년 노무라증권을 퇴사한 이후 “세상 누구나 마음껏 꿈에 도전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든다”는 미션 아래 IT 금융 분야 벤처기업인 ZUU를 설립했다. 이후 투자판단 툴 ‘ZUUSignals’를 개발하여 주요 피치 콘테스트를 휩쓸었고, 구글(Google)·페이스북(Facebook) 등이 수상한 바 있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테크놀로지 벤처 어워드 ‘Red Herring Asia Top100 Winners’을 수상했다. 현재 이 회사는 월간 400만 명 넘게 방문하는 일본 최대 금융경제 온라인 미디어 겸 자산운용 플랫폼 ‘ZUUonline’과 ‘DAILYANDS’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금융기업의 핀테크 추진 컨설팅과 디지털 마케팅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부호가 실천하는 돈의 철학』 『영업-노무라증권 전설적인 영업맨의 가설사고와 노하우』 등이 있다.

박정석(옮긴이)

중앙일보, 웅진씽크빅 단행본 출판 부문에서 비즈니스, 자기계발, 인문학 등 논픽션 분야 출판을 담당했다. 일본의 소상공인 비즈니스와 기업교육 서비스를 분석하고 연계하는 일을 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1. 초스피드로 전진하는 체계 PDCA 
 PDCA는 최고의 비즈니스 스킬이다 = 20
 기업과 리더의 가치도 PDCA 능력에 달려 있다 = 23
 PDCA에 대한 6가지 오해 = 25
  1. 간단하다고 생각한다
  2. 관리직을 위한 체계라고 생각한다
  3. 검증이 느슨하기 때문에 실패한다고 생각한다
  4. 과제 해결을 위한 체계라고만 생각한다
  5. 개선하고 나면 끝내도 된다고 생각한다
  6. 과제가 클 때만 돌리면 된다고 생각한다
 PDCA의 규모를 의식하라 = 32
 증권맨 시절에 실천한 미친 속도 PDCA = 34
 앞으로 나아가면 점점 즐거워진다 = 38
 PDCA와 자신감은 닭과 달걀 같은 관계 = 40
 미친 속도 PDCA란 무엇인가 = 43
  1. 계획(PLAN)
  2. 실행(DO)
  3. 검증(CHECK)
  4. 조정(ADJUST)
2. 계획 초급편 : 목표를 정하고 할 일을 구체화 한다 
 신중함과 대담함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 54
 스텝 ① 목표를 정량화 한다(KGI를 정한다) = 56
  1. 기일을 정한다
  2. 정량화 한다
  3. 목표를 구체화 한다
 스텝 ② 현재 상태와 목표 사이의 갭을 확인한다 = 61
 스텝 ③ 갭을 메우기 위한 과제를 생각한다 = 62
 스텝 ④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세 가지로 좁힌다 = 65
  1. 임팩트(효과)
  2. 시간
  3. 간편성
  4. 우선순위 부여의 힌트
 스텝 ⑤ 과제들을 KPI화 한다 = 70
 스텝 ⑥ KPI를 달성하기 위한 해결안을 생각한다 = 74
 스텝 ⑦ 해결안의 우선순위를 매긴다 = 77
 스텝 ⑧ 계획을 가시화 한다 = 80
 상위 PDCA를 재확인한다 = 81
 생각의 제한을 없앤다 = 84
 →미친 속도를 위한 QUESTION - 계획 = 89
3. 계획 응용편 : 인수분해로 가설의 정밀도를 높인다 
 인수분해가 PDCA의 속도와 깊이를 결정한다 = 92
 인수분해의 장점 = 94
  1. 과제의 누락을 방지한다
  2. 보틀넥을 발견하기 쉬워진다
  3. KPI화 하기 쉬워진다
  4. 어떤 목표라도 실현이 가능해진다
  5. PDCA가 깊고 빠르게 돌아간다
 포인트 ① 추상도를 높인 뒤에 분해한다 = 97
 포인트 ② 5단까지 파고든다 = 98
 포인트 ③ 1단만큼은 MECE를 철저히 한다 = 101
 포인트 ④ 나누는 방법이 고민이라면 프로세스를 이용한다 = 102
 포인트 ⑤ 간단한 과제는 ''''질×양''''으로 나눈다 = 106
 포인트 ⑥ 고민하지 말고 일단 적어본다 = 109
 포인트 ⑦ 마인드맵으로 강화한다 = 110
  활용 힌트 1 종이보다는 컴퓨터를 사용하라
  활용 힌트 2 PDCA 프레임은 일단 잊어버려라
  활용 힌트 3 바쁠 때는 미리 시간을 정해놓고 하라
  활용 힌트 4 궁금하면 일단 분해하라
  활용 힌트 5 설레는 마음이 들게 하라
4. 실행 초급편 :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추진한다 
 해결안과 DO와 TO DO의 차이 = 118
  실행할 수 없는 경우 1 계획 자체가 잘못되었을 때
  실행할 수 없는 경우 2 구체화 하지 않았을 때
  실행할 수 없는 경우 3 실패를 두려워할 때
 스텝 ① 해결안을 DO로 바꾼다 = 124
  해결안이 구체적인가 추상적인가
  완결형 DO와 계속형 DO
 스텝 ② DO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할 일을 설계한다 = 127
 스텝 ③ DO를 정량화 한다(KDI를 정한다) = 128
  1. 완결형 DO의 KDI화
  2. 계속형 DO의 KDO화
 스텝 ④ DO를 TO DO로 만든다 = 134
 스텝 ⑤ TO DO의 진척을 확인하면서 실행에 옮긴다 = 138
 TO DO 관리의 노하우 = 140
  TO DO 관리 앱의 활용
  TO DO의 공유
  포스트잇의 활용
 ''''사람''''에 관한 리스크에 유념해야 한다 = 142
 셀프토크로 PDCA를 촉진한다 = 144
 ''''끝내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항목을 만든다 = 145
 →미친 속도를 위한 QUESTION - 실행 = 148
5. 실행 응용편 : 시간관리 기법으로 속도를 높인다 
 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일에 쫓기는가? = 150
 시간관리의 3대 원칙 = 152
 ''''버린다''''를 위해 기존 DO를 다시 조사한다 = 154
 ''''바꾼다''''를 위해 중요ㆍ긴급 매트릭스를 사용한다 = 156
 ''''줄인다''''를 위해 루틴을 재확인한다 = 161
 ''''중요ㆍ비 긴급'''' 영역을 실행하는 방법 = 162
  1. 구조화 해서 일상생활에 편입시킨다
  2. 강제로 ''''긴급 영역''''으로 옮긴다
6. 검증 : 계획과 실행을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검증에 실패하는 두 가지 경우 = 168
  1. 검증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2. 검증만 강조하면서 형식에 치중하는 경우
 스텝 ① KGI의 달성률을 확인한다 = 171
 스텝 ② KPI의 달성률을 확인한다 = 172
 스텝 ③ KDI의 달성률을 확인한다 = 174
 스텝 ④ 해내지 못한 요인을 밝혀낸다 = 176
  KDI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을 때
  KPI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을 때
  KGI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을 때
 스텝 ⑤ 해낼 수 있었던 요인을 밝혀낸다 = 186
 검증 정밀도와 속도의 관계 = 188
 검증 단계에서 PDCA가 시작되기도 한다 = 190
 깊이 생각했다면 실수가 있어도 괜찮다 = 193
 →미친 속도를 위한 QUESTION - 검증 = 196
7. 조정 : 검증 결과를 토대로 개선하고 발전시킨다 
 조정 단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 이유 = 198
 스텝 ① 검증 결과를 토대로 조정안을 생각한다 = 200
  사례 1 최종 목표 수준의 조정이 필요하다
  사례 2 계획의 대폭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
  사례 3 해결안ㆍDOㆍTO DO 수준의 조정이 필요하다
  사례 4 조정이 필요 없다
 스텝 ② 조정안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 205
 스텝 ③ 다음 사이클에 연결한다 = 206
 검증과 조정 단계에서 발생하기 쉬운 실수 = 208
  1. 새로운 것에 눈이 쏠리기 쉽다(개인)
  2. 잘못된 쪽으로 눈이 쏠리기 쉽다(개인, 조직)
  3. 의견이 통일되지 않는다(조직)
  4. 과제를 여기저기 빙빙 돌린다(조직)
  5. 프로세스의 시각화가 충분하지 않다(조직)
 →미친 속도를 위한 QUESTION - 조정 
8. 팀 단위로 실행하는 미친 속도 PDCA 
 PDCA를 미친 속도로 돌리기 위한 조건 = 216
 미친 속도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반주 미팅'''' = 220
 3일마다의 진행상황을 시각화 하는 ''''미친 속도 추적 시트'''' = 222
 지식을 모으기 위한 ''''깨달음 시트'''' = 224
 비긴급 영역을 정착시키는 ''''루틴 체크 시트'''' = 227
 PDCA 워크숍 = 230
 미친 속도 PDCA 코칭 = 232
 → 미친 속도를 위한 QUESTION - 코칭 = 237
맺음말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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