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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하얼빈에 역사를 묻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월배, 1967- 김이슬, 1988-, 저
서명 / 저자사항
안중근, 하얼빈에 역사를 묻다 / 김월배, 김이슬 글
발행사항
서울 :   걸음,   2020  
형태사항
236 p. : 천연색삽화 ; 23 cm
총서사항
역사를 묻다 ;1
ISBN
9791196912468
일반주기
부록: 안중근 의사 연보, 안중근 의사 하얼빈에서 11일, 안중근 의사 뤼순에서의 투쟁 외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34
주제명(개인명)
안중근,   安重根,   1879-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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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092 2020z4 등록번호 1118443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얼빈의 한국 독립운동가를 총체적으로 소개한 책이다. 하얼빈은 지리적, 역사적 상황에서 우리 민족의 삶의 흔적이 많이 묻어 있다. 그리고 자연히 독립을 열망하는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활동을 하는 장이 되었다. 특히 안중근의 이토히로부미 저격사건은 우리 독립운동역사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일일뿐 아니라, 중국민족들에게도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다.

안중근 의사 하얼빈 행적과 선양, 안중근 의사 친척 그리고 유해 부문을 다룬다. 모두가 주지하다시피 안중근 의사는 일본의 조선 침탈이 가일층 본격화되는 시점인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하얼빈 역에 도착한 이토 히로부미를 브라우닝 권총으로 척살함으로써 약소국의 주권을 함부로 유린하는 일본 제국주의의 폭주에 제동을 걸고, 그 죄상을 만천하에 알린 쾌거를 이루었다.

이에 다급해진 일제는 안중근 의사에게 정치범이 아닌 살인죄를 뒤집어씌워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4분 속전속결로 사형시킴으로써 사태를 무마하려 했다. 또한 안 의사의 순국이 일제의 침탈에 맞서는 동아시아인들의 성지로 확산되는 것이 두려워 시신을 가족에게 돌려줘야 하는 현행법을 어겨 가면서까지 안 의사의 시신을 유기해 암매장해 버리고 말았다.

이에 안중근 의사는 순국한 지 100년이 넘도록 조국의 품에 안기지도 못한 채 먼 타국의 차가운 지하에 갇힌 신세가 되었다. 우리 역사에 있어 안중근 의사가 얼마나 중요하고 의미 있는지를 하얼빈 여행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안중근. 하얼빈에 역사를 묻다』는 하얼빈의 한국 독립운동가를 총체적으로 소개한 처음 책이다. 하얼빈은 지리적, 역사적 상황에서 우리 민족의 삶의 흔적이 많이 묻어 있다. 그리고 자연히 독립을 열망하는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활동을 하는 장이 되었다. 특히 안중근의 이토히로부미 저격사건은 우리 독립운동역사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일일뿐 아니라, 중국민족들에게도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다.
『안중근. 하얼빈에 역사를 묻다』는 안중근 의사 하얼빈 행적과 선양, 안중근 의사 친척 그리고 유해 부문을 다룬 서적이다. 모두가 주지하다시피 안중근 의사는 일본의 조선 침탈이 가일층 본격화되는 시점인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하얼빈 역에 도착한 이토 히로부미를 브라우닝 권총으로 척살함으로써 약소국의 주권을 함부로 유린하는 일본 제국주의의 폭주에 제동을 걸고, 그 죄상을 만천하에 알린 쾌거를 이루었다. 이에 다급해진 일제는 안중근 의사에게 정치범이 아닌 살인죄를 뒤집어씌워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4분 속전속결로 사형시킴으로써 사태를 무마하려 했다. 또한 안 의사의 순국이 일제의 침탈에 맞서는 동아시아인들의 성지로 확산되는 것이 두려워 시신을 가족에게 돌려줘야 하는 현행법을 어겨 가면서까지 안 의사의 시신을 유기해 암매장해 버리고 말았다.
이에 안중근 의사는 순국한 지 100년이 넘도록 조국의 품에 안기지도 못한 채 먼 타국의 차가운 지하에 갇힌 신세가 되었다. 우리 역사에 있어 안중근 의사가 얼마나 중요하고 의미 있는지를 하얼빈 여행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안중근. 하얼빈에 역사를 묻다』의 저자인 김월배 교수는 2005년 중국으로 건너가 십 수 년간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왔다. 안중근기념관이 있는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뤼순 감옥으로, 대학 강단으로, 한국에서의 안중근 의사 선양 사업을 위해 불철주야 발로 뛰고 있다. 그야말로 ‘투쟁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안중근 의사의 가르침을 온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신의병이라 할 수 있다.
저자가 확보한 안중근 의사의 자료와 즉, 안중근 의사 하얼빈 행적과 선양, 안중근 의사 친척 그리고 유해 부문을 다룬 서적이다. 안중근 의사의 행적을 따라 유해발굴 자료는 물론 하얼빈 지역에 이주해서 살고 있었던 우리 민족들의 삶의 모습과 여러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 안중근의 행적은 물론 그동안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하얼빈 내 조선족 역사와 동포들의 이야기, 그리고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한 책이라는 것이다.
안중근이 할동한 하얼빈은 조린공원, 안중근 의사의 유목인 정초당, 하얼빈역, 안중근 의사 기념관 등이 있으며, 저자는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1일의 행적을 쫓아 기록한 것은 의미가 있다.

어느덧 광복 70주년이 넘었다.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피의 대가로 되찾은 광복이기에 한국인이라면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벅찬 광복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민족적 과제들이 많다. 아직 선열의 뜻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기에 우리에게 진정한 의미의 광복은 없다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고착화된 분단문제가 그러하고, 보상은커녕 사과 한마디 제대로 받지 못한 수많은 징용자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물론이고 낯선 타국의 지하에 묻혀 고국을 그리워하고 있을 수많은 선열들의 유해조차 제대로 거두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더욱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특히 순국 110년이 되도록 유해조차 거두지 못한 안중근 의사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많은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안중근. 하얼빈에 역사를 묻다』는 우리의 오랜 염원인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의 시급함과 의미를 우리 모두에게 새로이 인식시켜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중근 의사의 이토의 척살 현장과 그 11일간의 기록, 그의 독립의 의지가 묻어 있는 하얼빈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고 있다.
또한 안중근 의사를 주제로 한 오페라 사료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올해가 안중근 의사의 순국 110주년 되는 해이며 다시 안중근 의사와 하얼빈의 이야기가 중요한 것은 진정한 광복의 완성이라는 책무가 우리에게 있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역사의 교훈을 다시금 되새기고자 하는 것이다. 점점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의 문화와 기술력에 대한 자긍심과 자존감의 원류는 안중근 의사와 알려지지 않은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에 있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월배(지은이)

1967년 충남 안면도 출생, 경제학 박사. 하얼빈 이공대학 외국인 교수, 한국 안중근 기념관 연구위원, 연세대학교 안중근 사료실 객원 연구원, 하얼빈 안중근의사 기념관 객원 연구원, 뤼순 관동법원 관리위원, 뤼순 일아감옥구지 박물관 객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안중근은 애국, 역사는 흐른다』, 『안중근의사 지식문답』, 『돌아오지 않는 안중근』, 『안중근의사 유해를 찾아라』,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간양록』, 『대한국인, 대한민국을 말하다』,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共同?究 安重根と東洋平和』『안면도에 역사를 묻다』등을 각각 공저하였으며, 『안중근의사 자서전』,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旅?日俄???址博物?』등의 역서가 있다. 대한민국 국민포장(2018)을 수상했으며, KBS 1박 2일, EBS 국민공감 콘서트 등 다수 출현,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의 당위성과 선양을 알리고 있다.

김이슬(지은이)

1988년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중국어 강의와 중국어 번역을 했다. 2013년부터 한국어 강의를 시작하여 대안학교와 경희대학교 언어교육원 등의 대학교 부설 기관에서 외국인 대상 한국어 강의를 해 왔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하얼빈 이공대학에서 외국인 교수로 근무를 하면서 안중근 의사와 독립운동가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했다. 2020년 현재는 하얼빈 이공대학 경제학과 박사 과정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저자의 말
하얼빈에대한 소고
추천사

제1장 동방 모스크바
- 하얼빈 역사, 왜 하얼빈이라고 했을까?
- 얼음 도시 하얼빈, 빙등제와 빙설대세계
- 노래하자 하루빈, 춤추는 하루빈
- 러시아 조차지를 가다
·중앙대가
·다리에바, 거와스, 홍창
·러시아 식당
·하얼빈역과 성·이베론 성당
·성·소피아 성당
·과과리대가와 추림공사
·불가장원과 성·니콜라스 성당
·태양도

제2장 하얼빈에서 한국 독립운동가를 만나다
- 하얼빈에서 한국 독립운동
- 백마 타고 오는 초인 허형식
- 안중근 의사 동지, 독립운동가 정대호
- 하얼빈 독립운동가 후손들 집단 거주지 취원창 가는 길
- 독립운동가 정율성과 정율성기념관

제3장 안중근 의사 유적지를 가다
- 안중근 의사와 함께 가는 여행
·김성백의 집
·조린공원
·서 7도가-서 8도가
·도리조선족중심 소학교
·하얼빈역과 안중근 의사 기념관
·화원 소학교
·채가구역
- 하얼빈에 남겨진 안중근 의사 친척들
- 안중근 오페라 악보가 있다
- 〈1박 2일〉 촬영 체험기, 안중근 의사
젊은이들의 레전드가 되다
- 하얼빈과 나
- 일본 식민시기 지역을 가다
·동북열사기념관과 조선 출신 항일연군
·화원 소학교와 독립운동가
·731 부대 ㅡ 악마의 블랙박스가 열리다

제4장 안중근의 유언
- 평화주의자 안중근 유해 발굴의 당위성
- 안중근 의사 유해는 관동도독부 감옥소 묘지에 묻혔다
- 안중근 유해 위치 확인 및 발굴 방안
·사료및자료방면
- 철도, 안중근 의사 평화의 길
·하얼빈의거철도에서평화를 위해 쏘다
·남북철도, 평화를 위하여 달린다

제5장 하얼빈 아리랑
- 하얼빈 아리랑
- 한중 우의의 상징, 하얼빈 안중근
의사 기념관
- 하얼빈의 역사 인물, 안중근 연구가
서명훈 선생
- 독립정신의 현재적 계승, 김기영 선생

부록
- 안중근 의사 연보
- 안중근 의사하얼빈에서 11일
- 하얼빈 대사기
- 참고문헌

저자 소개
- 김월배
- 김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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