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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마이트 : 분노! 3초를 관리하라 : 100만인 분노관리 프로젝트

Material type
단행본
Corporate Author
한국인력진흥원
Title Statement
다이너마이트 : 분노! 3초를 관리하라 : 100만인 분노관리 프로젝트 / 한국인력진흥원 엮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가람과뫼,   2021  
Physical Medium
264 p. : 삽화 ; 23 cm
ISBN
9791195669134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화(언짢음)[火] 분노 조절[忿怒調節] 글 모음집[--集]
비통제주제어
한국에세이, 인간관계, 분노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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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2.47 2021 Accession No. 15135398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현대인들은 복잡한 사회의 구조 속에서 사회 구성원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이 과정에서 나와 다른 사람, 나와 사회, 나와 세계와의 어긋남으로 인하여 분노가 싹트고 자란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를, 나의 내면의 소리인 분노를 잘 다스리고, 밖으로 잘 표출할 수 있을까?

어느 시인은 ‘바라보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면 긍정, 바라보는 모든 것을 삐딱하게 보면 부정’이라고 했다. 우리도 바라보는 모든 것을 삐딱하게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아름답게 바라보면, 마음속에 싹트는 분노인 ‘화(火)’의 에너지를 따뜻하고 온화한 ‘화(和)’의 에너지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남녀노소,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화(火)’의 에너지를 온화한 ‘화(和)’의 에너지로 바꾸어 자신의 행복뿐 아니라 이웃과 사회, 더 나아가 세상과 소통하기 위하여 각계각층 100인의 넋두리를 책으로 엮었다.

100만인 분노관리 프로젝트

“행복한 삶을 원하면 분노를 관리하라.”


언제부터인지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분노 공화국’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러나 누가 뭐래도 한민족 힘의 원천은 ‘흥’이다. 우리 한민족의 내면에는 ‘분노’의 DNA보다 신명나는 ‘흥’의 DNA가 더 많이 내재 되어 있는 민족이다.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고 한다. 내면에서 올라오는 분노인 ‘화(火)’도 욱하는 순간 바로 분출하지 말고 3초 동안이라도 호흡을 가다듬고 다스린다면, 이웃과 사회, 더 나아가 세상과 싸우지 않고 소통하면서 더 밝고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처음 기획한 한국인력진흥원 강석균 대표는 순간적인 분노를 관리하지 못해 안타까운 사고로 이어져 전우까지 희생시킨 사건을 생각하며 분노에 대한 관리를 고민했다고 한다. 집단생활을 하는 군대라는 환경에서 젊은 혈기를 참지 못해 일어난 사건들을 지금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나이에 상관없이, 가진 것에 상관없이, 지식에 관계없이 사회 지도층이나 심리 전문가의 목소리가 아닌, 그냥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초등학교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100인의 목소리를 통해 ‘화(火)’에 대해 진솔하게 담고 싶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화가 날 때 ‘화가 폭발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아날로그 세대가 ‘폭발’이라는 말에서 다이너마이트를 연상했다면, 디지털 세대는 이 다이너마이트를 방탄소년단의 노랫말처럼 ‘인생은 다이너마이트’라고 연상할지도 모른다.
다이너마이트에 대해 아날로그 세대이건 디지털 세대이건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노벨의 폭탄일 것이다. 노벨은 건설적인 에너지로 쓰이는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고 기뻐했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을 죽이는 전쟁 무기로 사용되는 것을 슬퍼했다.
이처럼 ‘분노’와 ‘다이너마이트’는 동전의 양면처럼 양면성을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유용하면서도 한편으론 위험하다는 것이다. 이 양면성에 착안하여 ‘분노관리’라는 화두를 ‘다이너마이트’라는 말로 바꾸어 책의 제목으로 정해서 우리 스스로 삶의 내면을 성찰해 보는 계기로 삼았다.

현대인들은 복잡한 사회의 구조 속에서 사회 구성원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이 과정에서 나와 다른 사람, 나와 사회, 나와 세계와의 어긋남으로 인하여 분노가 싹트고 자란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를, 나의 내면의 소리인 분노를 잘 다스리고, 밖으로 잘 표출할 수 있을까?
돈키호테는 “화는 짐승의 것이 아니라 인간의 것이지만, 화를 너무 많이 느끼면 짐승이 된다.”라고 했다. 그렇다. 분노는 인간이 숨길 수 없는 감정 중 하나지만, 폭발하기 전 3초만 관리해도 우리 삶이 행복해진다.
어느 시인은 ‘바라보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면 긍정, 바라보는 모든 것을 삐딱하게 보면 부정’이라고 했다. 우리도 바라보는 모든 것을 삐딱하게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아름답게 바라보면, 마음속에 싹트는 분노인 ‘화(火)’의 에너지를 따뜻하고 온화한 ‘화(和)’의 에너지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남녀노소,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화(火)’의 에너지를 온화한 ‘화(和)’의 에너지로 바꾸어 자신의 행복뿐 아니라 이웃과 사회, 더 나아가 세상과 소통하기 위하여 각계각층 100인의 넋두리를 책으로 엮었다.

나의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해도 되나 가슴앓이하면서도 용기를 내주신 100분의 공저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100인의 가슴앓이가 ‘100만 분노관리 프로젝트’의 밀알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기획‧편집
○ 강석균
한국인력진흥원 대표
길 따라 나무 사이로 대표
돈키호테 시민정원사

○ 이미영
한국인력진흥원 이사
칠면초제비섬 자원봉사단장

○ 최라윤
한국인력진흥원 이사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한국인력진흥원(엮은이)

법인 설립(국방부 허가, 2011.12.6.) 일자리 창·취업 지원 → 대학과 연계한 자격증 취득 교육 사회 취약층 심리적 안정 지원 → 100만인 분노관리 프로젝트 국토 환경보호 → 칠면초제비섬 자원봉사단 활동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Ⅰ. 어린 천사들의 외침, 소리 없는 아우성
001 초2 최서아 수학 숙제 _ 12
002 초5 유지희 내 마음속의 마을 _ 13
003 초1 최지아 우리 집 강아지 ‘루나’ _ 14
004 초4 유상우 화와 기쁨의 하루 _ 15
005 초4 신현모 나에게 화염병을 던져 주는 화에게 _ 17
006 중학생 유나림 감정도 나니까 _ 19
007 중학생 나선영 To.이 글을 읽는 사람들 _ 21
008 중학생 오민서 100 _ 23
009 중학생 장지훈 분노는 감추기 힘들어 _ 24
010 중학생 박올가 “한국어가 서툴러서……” _ 25
011 중학생 문여원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을 리 없기 때문에 _ 27

Ⅱ. 청년들의 성장통, 긍정의 에너지
012 고등학생 강지원 화는 _ 32
013 고등학생 백승엽 분노 관리를 위한 우리의 작은 노력 _ 33
014 고등학생 강지혜 내 어느 순간의 분노로 잃은 너에게 _ 35
015 고등학생 박진희 분노는 믿음을 이길 수 없다 _ 38
016 고등학생 강하림 머피의 법칙 _ 40
017 고등학생 김태겸 나무 같은 존재, 친구 _ 43
018 입시준비생 심은정 표출하는 사람과 참는 사람 _ 46
019 대학생 송희수 분노로 맞서지 말자 _ 49
020 대학생 안서희 나는 왜 화가 나는지 생각한다 _ 51
021 대학생 손기창 부족한 사과, 그리고…… _ 53
022 대학생 이예성 참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_ 56
023 대학생 송희영 멍 때림, 화를 잊게 만든다 _ 59
024 대학생 강해솔 잠이 보약 _ 62
025 군인 강신혁 학교 폭력 피해자였던 나의 과거 이야기 _ 64
026 취업준비생 김나혜 내 이야기에 공감해 주면 _ 68
027 취업준비생 김은지 ‘화’란 어떻게 생겼을까 _ 70
028 취업준비생 김효진 뭐라고요? 합격이 취소됐다고요? _ 72

Ⅲ. 삶의 흔적들,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part 1 _ 너와 나, 우리 삶의 흔적들
029 자영업 위연실 구름도 화를 내고 파도도 골 부린다 _ 76
030 안전 귀가 스카우트 오영철 운전을 하면서 _ 79
031 회사원 이관희 모닥불에서 시작된 문명과 같이 _ 80
032 전업주부 최은슬 어릴 적 내 마음속의 화 _ 82
033 자영업 김채향 부모는 자식의 거울 _ 84
034 회사원 강산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_ 86
035 류재덕 “총무님, 사랑합니다.” _ 88
036 자영업 김행복 분노를 감사의 에너지로 _ 90
037 자영업 박덕수 두부가 팔리고 안 팔리고는 둘째이고…… _ 92
038 회사원 김주태 자신만의 방법으로 _ 94
039 문학관 관장 박덕은 나의 시 _ 98
040 회사원 송병진 이야기를 들어드릴게요. 서 과장님! _ 102
041 전업주부 이경희 꼬마 할매 _ 105
042 강사 이영희 부존재가 존재의 가치를 _ 109
043 방송인 김성훈 중학생의 울분 _ 113
044 회사원 황진우 이별 후에…… _ 116
045 초등교사 김민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_ 119
046 이승연 어려운 숙제 _ 121
047 전업주부 오수미 딸에게 갑질하는 아빠 _ 123
048 목공예가 조익현 공연히 한세상을 헤매었구나! _ 125
049 회사원 김성대 무례한 청첩장 _ 128
050 전업주부 김경남 ‘그래, 내가 A형이라고 할게’ _ 131

part 2 _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이제는 괜찮아
051 가사도우미 시인 김미숙 나의 노래 _ 133
052 회사원 권성길 일하는 것이 분노관리다 _ 137
053 회사원 김형수 내 마음속 화는 어떻게 할까 _ 138
054 자영업 신세분 따뜻한 말 한마디가 나의 마음을 녹인다 _ 140
055 전업주부 배선미 ‘참아라’ 부메랑 _ 142
056 자원봉사자 최미화 스트레스는 봉사 활동으로 푼다 _ 144
057 김우순 종갓집 맏며느리의 창(唱) _ 146
058 직업상담사 최다숙 새벽 기도가 나를 다스리는 통로 _ 148
059 회사원 이미진 왜 나를 아끼지 못할까? _ 150
060 농장 운영 박연화 욕쟁이가 된 가엾은 우리 엄마 _ 152
061 전업주부 강명이 진통제 분노 _ 154
062 사회 복지사 김지혜 라디오 주파수 _ 156
063 회사원 박상준 시꺼멓게 탄 속 _ 159
064 자영업 서희정 고구마 장수 _ 163
065 강사 신은실 자신의 감정과 대화하기 _ 166
066 회사원 송화용 아이에 대한 욕심이 내 마음의 분노를 만들다 _ 170
067 회사원 위정은 천하무적 최 대리는 어떻게 분노를 만들었나? _ 173
068 정재용 분노의 언덕 _ 178
069 농업인 한겸택 분노하니 행복했노라 _ 182
070 회사원 문병구 화가 4개라는 내 아내 _ 186
071 연주가 권윤구 착한 사람 _ 190
072 강사 문혜정 블랙박스 속의 나 _ 192
073 회사원 박일 세상 삶이 분노의 연속이다 _ 196
074 작가 최라윤 A양, 그녀 _ 199
075 전업주부 최인숙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_ 203
076 공무원 정경화 타인이 아닌 나 _ 208
077 회사원 이미정 나의 몸, 죽을 고비를 넘기다 _ 211
078 자영업 박말순 사랑이 미움에서 그리움으로 _ 214
079 강사 최선희 ‘나를 지켜보는 시간’ _ 216
080 강사 김정애 한세상 물 흐르는 듯이 _ 217
081 전업주부 이민정 나를 왜 때리세요? _ 219
082 뷰티 전문가 최혜윤 코로나 때문에…… _ 221

part 3 _ 아름다운 삶의 여백을 위하여
083 원광 서형탁 화를 다스리는 ‘차마 못한 마음’ _ 224
084 청학동 훈장 이정석 칭찬과 회초리 _ 226
085 청학동 대표훈장 김인철 참지 못하고 참지 못하면 인간이 아니다 _ 228
086 아시아문예진흥원 이사장 김태민 “하는 것 봐서” _ 230
087 교수 강가람 무시당할 만한 사람? _ 232
088 직업 상담사 김봉현 물과 같은 사람이 되자 _ 234
089 목사 신영자 명언 _ 236
090 칠면초제비섬 자원봉사단장 이미영 인디언 기우제 _ 238
091 황재국 화를 긍정의 에너지로 _ 240
092 한국인력진흥원 대표 강석균 술과 분노 _ 241
093 수필가 김진웅 진작 알았더라면 _ 242
094 초등교사 김회권 조용한 혁명 _ 246
095 강사 심교진 외할머니의 지혜 _ 249
096 자영업 최형만 일상의 이야기 _ 252
097 초등교사 장준용 공감의 힘 _ 256
098 아동문학가 김정현 삶이 단조로울수록 _ 259
099 조경업 송인규 죽어나는 것은 조조 군사 _ 260
100 스님 정목 분노의 조건 _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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