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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1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한국경제신문. CES 2021 특별취재팀
서명 / 저자사항
CES 2021 / 한국경제신문 CES 2021 특별취재팀 및 자문단 글
발행사항
서울 :   한국경제신문,   2021  
형태사항
193 p. : 천연색삽화, 도표 ; 24 cm
총서사항
한경mook
ISBN
979118527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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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 2021z2 등록번호 1118426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3.483 2021z2 등록번호 1513537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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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 2021z2 등록번호 1118426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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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3.483 2021z2 등록번호 1513537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은 중앙 언론사가 CES의 내용을 집중 분석해 무크지를 발간하는 첫 사례다. 기자들이 발 빠른 취재력과 CES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한 전문가의 인사이트와 식견을 하나에 담았다. 그간 “보고서를 써야 하는데 내용이 충실한 자료가 드물어 애를 먹었다”는 기업 실무자들의 토로에 답하는 CES 해설서이기도 하다.

은 크게 세 개의 섹션으로 나뉜다. 섹션 1의 첫 콘텐츠인 ‘포인트 트렌드’는 워밍업을 위한 코너다. 각계 전문가들이 CES에서 찾아낸 시사점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정리했다. CES 2021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이다.

두 번째 순서는 5세대(5G) 이동통신과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헬스케어, 로봇 등 CES 2021의 주요 9개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룬 ‘스테이지’다. KAIST 교수진과 한경 기자가 팀을 이뤄 해당 분야에서 어떤 신제품과 신기술이 나왔는지, 올해 가장 큰 변화가 무엇인지, 시장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등을 담았다. 세 번째 콘텐츠는 ‘애널리스트 인사이트’로 전·현직 애널리스트들이 투자자의 관점에서 CES 2021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이 바꿔놓은 투자 포트폴리오의 재편을 구상할 수 있다.

섹션 2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한 주요 국내외 참가 기업들 소식을 담았다. 대기업은 물론 스타트업이 내놓은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도 상당한 분량을 할애했다. 특히 CES 주최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혁신상을 받은 제품과 기술 중심으로 집중 분석했다.

섹션 3는 CES 2021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연사와 기업의 키노트 핵심을 모았다. 각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과 이들이 준비 중인 차세대 기술 등을 촘촘히 정리해 전체 그림을 완성한다. ‘100% 디지털로 열린 CES 2021이 마이스업계에 주는 시사점’ ‘비대면 이코노미의 미래’ 등을 주제로 한 칼럼도 마련했다. 마지막 순서는 KAIST 교수진과 애널리스트 등 무크지 필진으로 참여한 전문가들의 웨비나 지상 중계를 다루며 올해 CES에서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들을 한 번 더 정리한다.

“지난 200년 변화보다 앞으로 2년의 혁신이 중요하다”
- by 게리 셔피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EO
미래를 선점하고 싶다면
디지털 혁신에 몸을 실어라

- 코로나19가 촉발한 디지털 혁신, CES 2021에서 답을 찾다-

“2년치에 해당하는 디지털 전환 수요가 두 달 만에 일어났다”
by 사티아 나델라 MS CEO

“코로나19가 아니었으면 3년 걸렸을 디지털 혁신 8주 만에 이뤄졌다”
by 루보미라 로셰 로레알 최고디지털책임자

키포인트 5가지

키포인트 ➊ 기술, 라이프스타일, 투자 각 분야 전문가가 짚는 CES 2021 트렌드
키포인트 ➋ KAIST 교수진이 분석한 CES 2021의 9개 핵심 기술 인사이트
키포인트 ➌ 베스트 애널리스트 7인이 분석한 CES 2021 이후 달라질 투자 포트폴리오
키포인트 ➍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팀 총출동, 주목해야 할 국내외 기업 신기술·신제품
키포인트 ➎ 마이크로 소프트, GM, 버라이즌… 글로벌 CEO의 키노트 핵심 정리

54년 만에 처음, 온라인 박람회로 개최된 CES 2021의 모든 것을 담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촉발된 언택트 라이프는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중이다. 국가를 막론하고 전 세계인이 온라인에 접속해 화상으로 업무를 하고 쉬는 시간에는 OTT 플랫폼으로 스트리밍 방송을 보고 디지털 헬스 기기로 건강을 관리한다. 여유 시간에는 가상현실 세계에서 게임을 하고 자동차를 또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삼아 새로운 여가 트렌드를 만드는 것도 낯설지 않게 됐다. 홈 엔터테인먼트와 AR/ VR 기술을 바탕으로 한 게임, 5G와 IoT로 재탄생한 모빌리티 기술까지, 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상상하지 못했을 현실이다. 지난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에서 열린 CES 2021 슬로건 ‘올 디지털(ALL DIGITAL)'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지금, 현재 우리에게 닥친 현실이다. CES 2021을 통해 넥스트 노멀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다.

넥스트 노멀, 미래 흐름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은 현장의 분위기와 놓쳐선 안될 핵심 인사이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전 세계 130국, 1960여 기업이 참여한 올해 행사는 전반적으로 산업간 경계를 허무는 기술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제는 세계를 대표하는 가전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가전을 넘어 로봇, 가상인간, 전장 부문까지 영역을 확대하는 움직임에 시선이 집중됐다.
삼성전자 미래 가정용 서비스 로봇인 ‘삼성봇 핸디’가 다양한 집안일을 해내는 장면이나 LG전자의 인공지능(AI)인간 ‘김래아’의 깜짝 등장도 화젯거리였다. 래아는 ‘미래에서 온 아이’라는 뜻으로 딥러닝 기술을 통해 인간의 표정과 몸짓 등을 익혔다.
팬데믹 상황에서 개최된 만큼 '코로나19'와 관련된 신기술의 대거 등장은 이번 CES의 두드러진 특징이었다. '집콕' 생활의 울적함을 달래는 데 도움을 주는 반려 로봇부터, 착용하면 주변에 어떤 오염 물질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스마트 마스크 등이 눈길을 끈 이유다. 그러나 이렇게 수많은 기술과 제품 속에 미래를 바꿀 큰 흐름을 읽는 일은 쉽지 않다. 넥스트 노멀은 과연 어떤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일까? 한국경제신문이 ‘CES 2021’의 모든 것을 담은 간행물인 무크지를 준비한 이유다.

CES 2021 맥락을 읽는다
은 중앙 언론사가 CES의 내용을 집중 분석해 무크지를 발간하는 첫 사례다. 기자들이 발 빠른 취재력과 CES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한 전문가의 인사이트와 식견을 하나에 담았다. 그간 “보고서를 써야 하는데 내용이 충실한 자료가 드물어 애를 먹었다”는 기업 실무자들의 토로에 답하는 CES 해설서이기도 하다.
은 크게 세 개의 섹션으로 나뉜다. 섹션 1의 첫 콘텐츠인 ‘포인트 트렌드’는 워밍업을 위한 코너다. 각계 전문가들이 CES에서 찾아낸 시사점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정리했다. CES 2021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이다.
두 번째 순서는 5세대(5G) 이동통신과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헬스케어, 로봇 등 CES 2021의 주요 9개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룬 ‘스테이지’다. KAIST 교수진과 한경 기자가 팀을 이뤄 해당 분야에서 어떤 신제품과 신기술이 나왔는지, 올해 가장 큰 변화가 무엇인지, 시장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등을 담았다. 세 번째 콘텐츠는 ‘애널리스트 인사이트’로 전·현직 애널리스트들이 투자자의 관점에서 CES 2021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이 바꿔놓은 투자 포트폴리오의 재편을 구상할 수 있다.
섹션 2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한 주요 국내외 참가 기업들 소식을 담았다. 대기업은 물론 스타트업이 내놓은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도 상당한 분량을 할애했다. 특히 CES 주최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혁신상을 받은 제품과 기술 중심으로 집중 분석했다.
섹션 3는 CES 2021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연사와 기업의 키노트 핵심을 모았다. 각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과 이들이 준비 중인 차세대 기술 등을 촘촘히 정리해 전체 그림을 완성한다. ‘100% 디지털로 열린 CES 2021이 마이스업계에 주는 시사점’ ‘비대면 이코노미의 미래’ 등을 주제로 한 칼럼도 마련했다. 마지막 순서는 KAIST 교수진과 애널리스트 등 무크지 필진으로 참여한 전문가들의 웨비나 지상 중계를 다루며 올해 CES에서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들을 한 번 더 정리한다.

AI를 중심으로 5G와 블록체인 등 결합, 메타버스 신세계의 경험
AI는 이번 CES의 중요한 화두였다. IBM은 이번 CES에서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함께 사람들이 주어진 그림을 어떻게 묘사하는지를 분석해 알츠하이머(치매) 발병 가능성을 조기에 진단하는 AI 시스템을 선보였다. 일종의 언어 테스트로, 70% 이상의 정확도를 보여 다른 임상 예측(59%)보다 우수한 성능을 나타냈다. 급증한 빅데이터와 AI의 결합이 신세계를 열어가는 중이다.
5G와 블록체인 등도 미래를 바꿀 주요 기술로 급부상했다. 글로벌 카드회사 비자는 올해 CES에서 ‘결제 반지’ 등 다양한 웨어러블(착용형) 방식의 결제 수단을 공개했다. 2021 도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비자는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현금이나 신용카드, 휴대폰 등이 없어도 손쉽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 AR/VR기술이 결합하면서 3차원 가상 세계 ‘메타 버스(MetaVerse)’의 개념이 한층 더 현실로 다가왔다는 시각도 확산되고 있다. 물리적 이동을 하지 않아도 디지털 공간에서 현실 세계와 같은 경험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4차 산업혁명 투자 포트폴리오, CES 2021 이후 어떻게 달라질까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이 급속도로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 예상했다.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전망만 낳았던 4차 산업혁명 개념이 직접적으로 투자와 연결되는 시점이 도래했다는 의미다.
투자 관점에서 2021년 CES에서는 자율차,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5G와 IoT가 큰 주목을 받았다. 5G와 IoT 분야는 ‘연결’과 ‘일상’이라는 이번 CES 키워드와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면서 지난해 CES에서 보다 한층 더 관심을 집중시키는 양상이다. 사상 최대의 호황이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그런 관점에서 기업의 투자 가치 재고가 중요해졌다. 미래 핵심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선별하는 눈이 필요한 시점이다. 디지털 헬스나 윤리적 관점의 기술은 미래 가치가 더 높다. 예를 들어 핀란드 웨어러블 스타트업 오우라가 개발한 ‘스마트 링’은 사람의 체온, 호흡, 심박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당초 수면 추적기로 개발된 제품이지만, 코로나19 발병을 미리 감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예상치 못한 주목을 받았다. 영국 해리 왕자와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 등도 오우라 반지를 이용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딥페이크’(AI를 통해 남의 얼굴을 합성하는 것) 영상의 윤리적 문제는 올해 CES에서 MS가 선보인 딥페이크 영상 구별 도구 ‘MS 비디오 인증’ 기술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에서 주요 기술별로 7인의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점검하고 분석해 내놓은 투자 포트폴리오는 단순한 투자 정보가 아닌 미래를 가늠하는 또 다른 잣대이기도 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국경제신문 특별 취재단(지은이)

한국경제신문 기자 30여 명과 KAIST 교수진으로 구성된 특별취재단이 CES 2022를 분석하고 트렌드를 전망했다. CES 2022 현장 소식 및 기업의 신기술과 글로벌 CEO 키노트 내용은 한국경제신문 산업부를 비롯해 IT과학부, 국제부, 바이오헬스부, 미국 실리콘 특파원 등 기자 30여 명이 핵심과 전망을 분석하여 전달한다. 전체 트렌드 분석과 미래 전망, 9대 핵심 기술 인사이트는 안현실 한경 AI경제연구소장을 필두로 KAIST 교수진이 전문가의 식견을 바탕으로 심층 분석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4 Prologue
12 Scenery 미래를 바꿀지도 모를 CES 2021 명장면 10
18 Briefing CES 2021 트렌드
20 Guide CES 2021에서 알 수 있는 것들
24 Point 1 우리가 주목한 라이프 스타일
28 Point 2 우리가 주목한 산업ㆍ기술
32 Point 3 VC 시각에서 본 CES
36 Point 4 우리가 주목한 투자 포인트
40 5G 5g와 IoT가 가능하게 할 일들
44 Automobile 모빌리티 혁명은 가능할까?
48 Block Chain 세상은 과연 투명해질까?
52 Health 건강수명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56 Home Appliances 마이크로 LED는 환영받을까?
60 Smart Factory 공장에서 앞으로 볼 수 없게 되는 것들
64 Robot 로봇의 한계와 가능성
68 Start-Up 혁신의 무한 잠재력
72 VRㆍAR 가상현실로 만족이 될까?

INVESTMENT
76 5G 5G 기업에 어떻게 투자할까
80 Automobile 자동차 신기술에 투자하라
84 Health 바이오 유토피아를 위한 투자 포인트
88 Home Appliances 홈 가전 시장의 승자는?
92 Smart Factory 미래를 위한 투자
96 VRㆍAR 알아야 보인다

COMPANY
100 Briefing CES 2021 코리안 파워
102 GUIDE 참가 규모 2위가 말해주는 것들
106 삼성전자 삼성전자, 세계를 놀라게 하다
112 LG전자 LG가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는 이유
118 Global Best 10 참가 기업 중 눈여겨봐야 할 기업 베스트 10
138 Korea Start-Up 10 국내 스타트업 기업 베스트 10

KEYNOTE
148 BRIEFING CES 2021 코멘트
150 GUIDE 글로벌 리딩 기업들은 어떤 세상을 꿈꾸고 있나
154 버라이즌 / CTA / GM / AMD / 베스트 바이 / 마스터카드 ㆍ 엑센추어 ㆍ 링크드인 / 미디어링크 ㆍ 위너브로더스 / 마이크로소프트 / 월마트

INSIGHT

172 VR MICE VR 마이스 실헙 무대의 결과
176 AI FUTURE AI-국내 과기대 교수 토론회 지상중계
181 Uutact 비대면 이코노미의 미래
185 after 2021 CES 2021 트렌드 총정리
189 Index
191 Specialist
195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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