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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후드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진영, 저
서명 / 저자사항
시스터후드 / 최진영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민음사,   2020  
형태사항
70 p. ; 19 cm
총서사항
(The) 짧은 소설 ;1
ISBN
9788937444241 9788937444234 (세트)
일반주기
Water proof book  
내용주기
유품 / 최진영 -- 어제 당신이 오른 산은 / 박솔뫼 -- 물의 모양 / 박민정 -- 조리원 천국 / 김유담 -- 더 나은 것 / 조진주 -- 나도 그래 / 최은미 -- 집으로 / 김세희 -- 할로우키즈 / 조예은 -- 너의 작은 결혼식 / 천희란 -- 강아지파 / 정지향 -- 딘킈횡담면 가갸둘둘됴 / 은모든 -- 광반사 재채기 증후군 / 임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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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0108 2020z6 1 등록번호 1118407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젖지 않는 종이로 만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민음사 '워터프루프북'.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된 워터프루프북은 '휴양지에 들고 가기 가장 좋은 책'으로 인기를 끌었고, SNS에 계곡, 바다 등 휴양지에서 찍은 인증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독자들 사이의 인기를 반영하듯, 워터프루프북은 2020년 올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으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

워터프루프북 세 번째 시리즈 는 여성들 간 다양한 우정의 모양을 다룬다. 최진영, 박민정, 최은미 등 여성 소설가들의 소설 12편은 여성들이 연대하는 순간의 반짝임을 포착해 낸다. 취업, 연애와 결혼, 출산과 육아 등 삶의 변화를 겪는 여성들의 곁을 지키는 것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다른 여성들이다. 이들은 힘든 순간을 함께하고, 각자 물어야 할 것을 묻거나 묻지 말아야 할 순간에 침묵을 지켜 주며 단단한 연대의 힘을 발휘한다.

에는 노키즈 존, 바디 포지티브, 비거니즘, 돌봄 노동 등 최근 몇 년 동안 첨예했던 사회적 화두가 들어 있다. 표지의 모티프가 된 박민정의 '물의 모양'은 사회에서 더 이상 아름답다고 여겨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긍정하는 한 여성의 모습을 그려 낸다. 노키즈존을 찬성했던 아이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김세희의 '집으로'는 우리 사회에서 아이와 엄마의 자리는 어디인지 질문한다.

2020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집 안 어디든 걸어 놓고 읽을 수 있는
‘워터프루프북’ 시즌3


젖지 않는 종이로 만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민음사 ‘워터프루프북’ 세 번째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2018년『82년생 김지영』 『한국이 싫어서』 등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첫 선을 보인 워터프루프북은 지난해 메리 셸리, 조지 엘리엇 등 여성 작가들의 고딕 소설로 독자들을 찾아갔다.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된 워터프루프북은 ‘휴양지에 들고 가기 가장 좋은 책’으로 인기를 끌었고, SNS에 계곡, 바다 등 휴양지에서 찍은 인증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독자들 사이의 인기를 반영하듯, 워터프루프북은 올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으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

워터프루프북 세 번째 시리즈는 ‘The 짧은 소설’ 3종이다. ‘시스터후드’, ‘모바일 리얼리티’, ‘괴담’의 세 키워드 아래 김세희, 김초엽, 이장욱, 정세랑 등 34명의 작가들이 개성 있는 ‘더 짧은 소설’을 선보인다. 지난 4년간 《릿터》에 발표된 플래시픽션 가운데 ‘여성’ 키워드의 작품을 선별해 『The 짧은 소설1: 시스터후드』를 구성했고, ‘모바일 환경’, ‘기술 변화’ 키워드의 작품을 꼽아『The 짧은 소설2: 모바일 리얼리티』를 엮었다. 『The 짧은 소설3: 괴담』에는 여름에 읽기 좋은 신작 공포 소설 12편이 실렸다. 집 안에서의 짧은 휴식 시간에, 집안일을 하는 틈새 시간에 읽을 수 있는 ‘더 짧은 소설’ 36편은 올여름 휴양지에서뿐 아니라 집 안에서도 독자들과 함께할 것이다.

단단하게 함께하고 다정하게 침묵하는 여성들의 연대

『The 짧은 소설1: 시스터후드』는 여성들 간 다양한 우정의 모양을 다룬다. 최진영, 박민정, 최은미 등 여성 소설가들의 소설 12편은 여성들이 연대하는 순간의 반짝임을 포착해 낸다. 취업, 연애와 결혼, 출산과 육아 등 삶의 변화를 겪는 여성들의 곁을 지키는 것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다른 여성들이다. 이들은 힘든 순간을 함께하고, 각자 물어야 할 것을 묻거나 묻지 말아야 할 순간에 침묵을 지켜 주며 단단한 연대의 힘을 발휘한다.
다양한 우정의 면면들과 함께 드러나는 것은 여성들이 더 민감하게 감지하는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들이다. 『The 짧은 소설1: 시스터후드』에는 노키즈 존, 바디 포지티브, 비거니즘, 돌봄 노동 등 최근 몇 년 동안 첨예했던 사회적 화두가 들어 있다. 표지의 모티프가 된 박민정의 「물의 모양」은 사회에서 더 이상 아름답다고 여겨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긍정하는 한 여성의 모습을 그려 낸다. 노키즈존을 찬성했던 아이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김세희의 「집으로」는 우리 사회에서 아이와 엄마의 자리는 어디인지 질문한다. 『The 짧은 소설1: 시스터후드』를 읽는 독자들은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여성과 아이, 돌봄 등에 대한 질문들을 다시 한번 마주하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솔뫼(지은이)

2009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후 여러 편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출간했다. 소설집 『그럼 무얼 부르지』 『겨울의 눈빛』 『사랑하는 개』 『우리의 사람들』, 장편소설 『을』 『백 행을 쓰고 싶다』 『도시의 시간』 『머리부터 천천히』 『인터내셔널의 밤』 『고요함 동물』이 있다. 김승옥문학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최진영(지은이)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이제야 언니에게』 『내가 되는 꿈』, 소설집 『팽이』 『겨울방학』, 짧은 소설 『비상문』이 있다.

최은미(지은이)

1978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200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너무 아름다운 꿈』 『목련정전目連正傳』, 중편소설 『어제는 봄』, 장편소설 『아홉번째 파도』가 있다. 2018년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임솔아(지은이)

2013년 중앙신인문학상 시 부문을, 2015년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 장편소설 『최선의 삶』,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겟패킹』 등이 있다.

정지향(지은이)

《초록 가죽소파 표류기》로 제3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토요일의 특별활동》이 있다.

박민정(지은이)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아내들의 학교』 『바비의 분위기』, 장편소설 『미스 플라이트』, 중편소설 『서독 이모』가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천희란(지은이)

2015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영의 기원》, 경장편소설 《자동 피아노》가 있다. 2017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김세희(지은이)

소설가. 소설집 『가만한 나날』, 장편소설 『항구의 사랑』을 썼다. 글을 쓰고 책을 내는 삶을 결코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요즘은 엄마로서 아이를 돌보고, 작가로서 글을 돌보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김유담(지은이)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핀 캐리」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제38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탬버린』 등이 있다.

은모든(지은이)

2018년 한국경제 신춘문예에 장편소설 『애주가의 결심』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꿈은, 미니멀리즘』 『안락』 『마냥, 슬슬』 『모두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해』가 있다.

조예은(지은이)

제2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서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로 우수상을,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시프트〉로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스노볼 드라이브》, 소설집 《칵테일, 러브, 좀비》가 있다.

조진주(지은이)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2017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현재 ‘어’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유품  7
어제 당신이 오른 산은  12
물의 모양  17
조리원 천국  21
더 나은 것  26
나도 그래  32
집으로  38
할로우키즈  45
너의 작은 결혼식  50
강아지파  56
딘?횡담면 가갸둘둘됴  61
광반사 재채기 증후군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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