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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리얼리티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정용준, 저
Title Statement
모바일 리얼리티 / 정용준 [외]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민음사,   2020  
Physical Medium
64 p. ; 19 cm
Series Statement
(The) 짧은 소설 ;2
ISBN
9788937444258 9788937444234 (세트)
General Note
Water proof book  
Content Notes
인증 : 살아 있다고 말해야 해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 정용준 -- 해명 : 사과라면 할 만큼 한 것 같은데요 / 정영수 -- 에고서핑 : 열혈, 배틀, 해피엔딩 / 박민정 -- 폭로 : M / 정세랑 -- 사칭 : 크리에이티브 / 김세희 -- 모바일 청첩장은 신중하게 / 김기창 -- 지아튜브 / 김혜지 -- 크리스마스 선물 / 진유라 -- 돌잡이 / 최민우 -- 스마트워치 / 정소연 -- #cyborg_positive / 김초엽 -- 귀엽고 무해한 / 서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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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30108 2020z6 2 Accession No. 11184074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젖지 않는 종이로 만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민음사 '워터프루프북'.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된 워터프루프북은 '휴양지에 들고 가기 가장 좋은 책'으로 인기를 끌었고, SNS에 계곡, 바다 등 휴양지에서 찍은 인증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독자들 사이의 인기를 반영하듯, 워터프루프북은 2020년 올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으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

『The 짧은 소설』의 두 번째 키워드는 ‘모바일 리얼리티’다. 모바일과 실제가 혼합된 새로운 현실, 기술 변화로 인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실을 지칭하는 ‘모바일 리얼리티’를 주제로 한 『The 짧은 소설2: 모바일 리얼리티』는 모바일 환경이 현실에 끼어들어 실제와 구분할 수 없게 되는 순간들을 포착한다.

쉴 새 없이 말들이 오가는 SNS에서는 인증과 해명, 에고서핑, 폭로와 사칭이 실시간으로 일어난다. 스마트폰이 몸의 일부가 되어 버린 현대인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소셜 미디어 공간의 에피소드들을 정세랑의 「폭로―M」, 김세희의 「사칭―크리에이티브」를 포함한 5편의 소설들이 생생하게 보여 준다.

모바일과 실제가 결합한 새로운 현실, 모바일 리얼리티

『The 짧은 소설』의 두 번째 키워드는 ‘모바일 리얼리티’다. 모바일과 실제가 혼합된 새로운 현실, 기술 변화로 인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실을 지칭하는 ‘모바일 리얼리티’를 주제로 한 『The 짧은 소설2: 모바일 리얼리티』는 모바일 환경이 현실에 끼어들어 실제와 구분할 수 없게 되는 순간들을 포착한다.
쉴 새 없이 말들이 오가는 SNS에서는 인증과 해명, 에고서핑, 폭로와 사칭이 실시간으로 일어난다. 스마트폰이 몸의 일부가 되어 버린 현대인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소셜 미디어 공간의 에피소드들을 정세랑의 「폭로―M」, 김세희의 「사칭―크리에이티브」를 포함한 5편의 소설들이 생생하게 보여 준다. 키즈 유튜버의 시선으로 쓰인 김혜지의「지아튜브」는 초등학생의 장래 희망 3위가 ‘크리에이터’인 시대에 아이와 SNS의 관계를 생각해 보게 한다. 김소연의 「스마트워치」, 최민우의 「돌잡이」등 SF 작가들의 소설은 편리한 도구였던 스마트 기계와 인공지능이 거꾸로 인간을 구속하는 세계를 그려 낸다. 쉽게 웃어넘길 수 없는 디스토피아가 SF적 상상력으로 펼쳐진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정소연(지은이)

2005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옆집의 영희 씨』와 『이사』가 있고 단편집 『팬데믹-여섯 개의 세계』에 「미정의 상자」를, 『언니밖에 없네』에 「깃발」을 수록했다. 옮긴 책으로는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어둠의 속도』 『다른 늑대도 있다』 『허공에서 춤추다』 등이 있다.

정세랑(지은이)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 『목소리를 드릴게요』, 장편소설 『덧니가 보고 싶어』 『지구에서 한아뿐』 『재인, 재욱, 재훈』 『보건교사 안은영』 『시선으로부터,』, 산문집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가 있다.

정용준(지은이)

소설가. 《내가 말하고 있잖아》 등을 썼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손과 발을 움직여서 하는 일들을 좋아한다. 잘하고 싶은 것은 살림. 계속하고 싶은 것은 읽기와 쓰기다.

최민우(지은이)

소설가이자 번역가. 2012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직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제2회 EBS라디오문학상 우수상과 제3회 이해조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머리검은토끼와 그 밖의 이야기들』 『점선의 영역』 『발목 깊이의 바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폭스파이어』 『오베라는 남자』 『뉴스의 시대』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등이 있다.

박민정(지은이)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아내들의 학교』 『바비의 분위기』, 장편소설 『미스 플라이트』, 중편소설 『서독 이모』가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김기창(지은이)

한양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2014년 장편 소설 『모나코』로 오늘의작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기후변화 시대의 사랑』, 장편 소설 『방콕』 등을 썼다.

정영수(지은이)

2014년 단편소설 「레바논의 밤」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애호가들』이 있다. 2018년, 2019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김초엽(지은이)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사이보 그가 되다』(공저) 등을 출간했다.

김세희(지은이)

소설가. 소설집 『가만한 나날』, 장편소설 『항구의 사랑』을 썼다. 글을 쓰고 책을 내는 삶을 결코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요즘은 엄마로서 아이를 돌보고, 작가로서 글을 돌보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김혜지(지은이)

201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진유라(지은이)

2019년 한경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을 수상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장편소설 『무해의 방』이 있다.

서장원(지은이)

202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인증 - 살아 있다고 말해야 해(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7
해명 - 사과라면 할 만큼 한 것 같은데요  11
에고서핑 - 열혈, 배틀, 해피엔딩   15
폭로 - M 19
사칭 - 크리에이티브 24
모바일 청첩장은 신중하게  29
지아튜브  34
크리스마스 선물  41
돌잡이  45
스마트워치  50
#cyborg_positive  55
귀엽고 무해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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