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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희선, 저
Title Statement
괴담 / 김희선 [외]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민음사,   2020  
Physical Medium
77 p. ; 19 cm
Series Statement
(The) 짧은 소설 ;3
ISBN
9788937444265 9788937444234 (세트)
General Note
Water proof book  
Content Notes
이것은 괴담이 아니다 / 김희선 -- 민영이 / 박서련 -- 따개비 / 이유리 -- 벽 / 임선우 -- 벚나무로 짠 5자 너비의 책상 / 성해나 -- 푸른 연못 / 남궁지혜 -- 얼음과 달 / 문지혁 -- 다른 음주 운전자만 조심하면 되는 도로 / 이혁진 -- 재회 / 나푸름 -- 여름 나라의 카디건 / 장진영 -- 변신 / 김엄지 -- 당신의 등 뒤에서 / 이장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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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30108 2020z6 3 Accession No. 11184074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젖지 않는 종이로 만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민음사 '워터프루프북'.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된 워터프루프북은 '휴양지에 들고 가기 가장 좋은 책'으로 인기를 끌었고, SNS에 계곡, 바다 등 휴양지에서 찍은 인증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독자들 사이의 인기를 반영하듯, 워터프루프북은 2020년 올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으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

『The 짧은 소설3: 괴담』에서는 열두 명의 소설가들이 저마다 개성 있는 괴담을 풀어놓는다. 갓 등단한 신인 소설가 이유리, 임선우부터 김희선, 이장욱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소설가들이 참여했다. 12편의 소설은 평범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 무서운 일들을 그려 낸다.

임선우의 「벽」에서 방역업체 직원은 방역차 방문한 어느 집 마당에서 견딜 수 없는 악취를 맡는다. 이혁진의 「다른 음주 운전자만 조심하면 되는 도로」에서는 한 남자가 어두운 도로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운전자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문지혁의 「얼음과 달」, 박서련의 「민영이」는 예사로운 이야기 끝에 으스스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2020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집 안 어디든 걸어 놓고 읽을 수 있는
‘워터프루프북’ 시즌3


젖지 않는 종이로 만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민음사 ‘워터프루프북’ 세 번째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2018년『82년생 김지영』 『한국이 싫어서』 등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첫 선을 보인 워터프루프북은 지난해 메리 셸리, 조지 엘리엇 등 여성 작가들의 고딕 소설로 독자들을 찾아갔다.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된 워터프루프북은 ‘휴양지에 들고 가기 가장 좋은 책’으로 인기를 끌었고, SNS에 계곡, 바다 등 휴양지에서 찍은 인증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독자들 사이의 인기를 반영하듯, 워터프루프북은 올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으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

워터프루프북 세 번째 시리즈는 ‘The 짧은 소설’ 3종이다. ‘시스터후드’, ‘모바일 리얼리티’, ‘괴담’의 세 키워드 아래 김세희, 김초엽, 이장욱, 정세랑 등 34명의 작가들이 개성 있는 ‘더 짧은 소설’을 선보인다. 지난 4년간 《릿터》에 발표된 플래시픽션 가운데 ‘여성’ 키워드의 작품을 선별해 『The 짧은 소설1: 시스터후드』를 구성했고, ‘모바일 환경’, ‘기술 변화’ 키워드의 작품을 꼽아『The 짧은 소설2: 모바일 리얼리티』를 엮었다. 『The 짧은 소설3: 괴담』에는 여름에 읽기 좋은 신작 공포 소설 12편이 실렸다. 집 안에서의 짧은 휴식 시간에, 집안일을 하는 틈새 시간에 읽을 수 있는 ‘더 짧은 소설’ 36편은 올여름 휴양지에서뿐 아니라 집 안에서도 독자들과 함께할 것이다.

짧은 여름밤이 더 짧게 느껴질 무서운 이야기

‘괴담’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기억이 하나쯤 있을 것이다. 스쳐 지나가듯 봤지만 잊을 수 없는 한 장면, 곱씹을수록 무서운 정체불명의 사건. 기이하고 으스스한 것들은 불길한 동시에 빠져들 듯 매혹적이기도 하다. 『The 짧은 소설3: 괴담』에서는 열두 명의 소설가들이 저마다 개성 있는 괴담을 풀어놓는다. 갓 등단한 신인 소설가 이유리, 임선우부터 김희선, 이장욱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소설가들이 참여했다.
12편의 소설은 평범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 무서운 일들을 그려 낸다. 임선우의 「벽」에서 방역업체 직원은 방역차 방문한 어느 집 마당에서 견딜 수 없는 악취를 맡는다. 이혁진의 「다른 음주 운전자만 조심하면 되는 도로」에서는 한 남자가 어두운 도로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운전자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문지혁의 「얼음과 달」, 박서련의 「민영이」는 예사로운 이야기 끝에 으스스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12편의 괴담은 징그럽고 섬뜩하고 오싹한 저마다의 공포로 올여름 독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문지혁(지은이)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뉴욕 대학교에서 인문사회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 단편소설 「체이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초급 한국어』, 『비블리온』, 『P의 도시』, 『체이서』, 소설집 『사자와의 이틀 밤』이 있고, 옮긴 책으로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등이 있다. 대학에서 글쓰기와 소설 창작을 가르친다.

이장욱(지은이)

2005년 제3회 문학수첩작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고백의 제왕』 『기린이 아닌 모든 것』 『에이프릴 마치의 사랑』,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천국보다 낯선』 등이 있다. 문지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김엄지(지은이)

소설가. 계속 소설만 쓰고 있다.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주말, 출근, 산책: 어두움과 비》, 《폭죽무덤》, 《겨울장면》, 《목격》, 《소울반띵》을 썼다. 글을 쓰고 잊고. 나는 봄과 여름이 좋다.

김희선(지은이)

1972년 춘천에서 태어나 강원대 약학과와 동국대 대학원 국문과를 수료했다. 2011년 『작가세계』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라면의 황제』『골든 에이지』, 장편소설 『무한의 책』이 있다.

이혁진(지은이)

이혁진 2016년 장편소설 『누운 배』로 21회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장편소설 『누운 배』 『사랑의 이해』 가 있다.

나푸름(지은이)

1989년에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로드킬」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성해나(지은이)

작가.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박서련(지은이)

음력 칠석에 태어났다. 소개를 쓸 때마다 철원 태생임을 반드시 밝힌다. 시상식 때 입을 한복을 맞추려고 적금을 붓는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 게임을 좋아하지만 승률은 높지 않다. 가위바위보조차도 잘 못 이긴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체공녀 강주룡』 『마르타의 일』 『더 셜리 클럽』, 소설집 『호르몬이 그랬어』 등이 있다. 테마소설집 『서로의 나라에서』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하지』 등에 참여했다. 한겨레문학상과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지금 무슨 생각해? 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남궁지혜(지은이)

201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이유리(지은이)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임선우(지은이)

199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9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진영(지은이)

2019년 《자음과모음》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이것은 괴담이 아니다  7
민영이  13
따개비  17
벽  23
벚나무로 짠 5자 너비의 책상  28
푸른 연못  37
얼음과 달  42
다른 음주 운전자만 조심하면 되는 도로  47
재회  52
여름 나라의 카디건  59
변신  63
당신의 등 뒤에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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