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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 그림으로 읽는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Filliozat, Isabelle, 1957- 김은혜, 역
서명 / 저자사항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 : 그림으로 읽는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 이자벨 피이오자 지음 ; 김은혜 옮김
발행사항
고양 : 푸른육아, 2020
형태사항
272 p. : 삽화 ; 22 cm
원표제
"J'ai tout essayé!" : opposition, pleurs et crises de rage, traverser sans dommage la période de 1 à 5 ans
기타표제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 그림으로 읽는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ISBN
9788993267808
일반주제명
Educational psychology Infant psychology Child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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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5.423 2020 등록번호 1118406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 발달 단계별로 아이들이 보이는 다양한 행동들과 이에 대처하는 부모의 지혜로운 양육법을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정말 안 해 본 게 없다니까요!”라고 푸념하는 세상의 부모들에게 발달 단계에 따른 육아 문제의 근본 원인을 밝혀 주고, 더불어 내 아이에게 행동하는 순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육아 노하우의 다양한 선택지를 그림과 함께 제시해 준다.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 그림으로 읽는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육아에 대한 해답들을 얻으려면
먼저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한다!


“우리 아이가 떼를 쓰고 화를 낼 때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면 궁금해하는 질문 중 하나다. 마치 아이의 분노는 어떻게든 처리해야 할 골치 아픈 문제로, 아무 원인도 없는 떼쓰기나 투정처럼 여기면서 말이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이 발달 단계에 따른 아이의 특성에 관해 잘 몰라 아이가 화를 내게끔 만들고 어쩔 줄 몰라 대처 방법을 찾곤 한다. 즉 부모들은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아이들에게 하도록 만든 원인 제공자가 바로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모른다.
하지만 아이와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대로 깨닫고 알게 되면 문제를 해결할 길이 보인다. 부모는 아이가 보이는 반항적인 행동에 분명 책임이 있고, 아이는 억압이나 명령에 저항하는 보통 사람들처럼 반응할 뿐이며, 어른인 부모와 똑같은 감정을 느낀다. 그러므로 육아에 대한 해답을 구하려면 먼저 내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한다. 자기 자식을 모든 면에서 ‘성공적으로’ 양육하는 비법 따위는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자존감은 높게, 자신감은 크게, 배려심은 깊게》는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 발달 단계별로 아이들이 보이는 다양한 행동들과 이에 대처하는 부모의 지혜로운 양육법을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정말 안 해 본 게 없다니까요!”라고 푸념하는 세상의 부모들에게 발달 단계에 따른 육아 문제의 근본 원인을 밝혀 주고, 더불어 내 아이에게 행동하는 순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육아 노하우의 다양한 선택지를 그림과 함께 제시해 준다. 이 책은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은 크게 하며 배려심 깊게 자라게 해줄 뿐만 아니라, 조금이나마 부모들이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아이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아이는 왜 떼를 쓰고 투정을 부릴까?

이 책은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 부모의 심기를 건드리는 아이의 행동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이는 왜 투정을 부리고 떼를 쓸까? 생떼를 쓰는 우리 아이를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1장 <아이는 화초보다도 훨씬 더 섬세하다>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모로서 이해할 수 없는 아이의 행동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더불어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은 수천 수만 가지 이유로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데, 이 장에서는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충분히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과 안정감을 갖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고 있다.
2장 <12개월 ~ 18개월, “안 돼!”를 듣고 사는 모험의 시기>에서는 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까지 이제 막 세상을 탐색해 나가는 아이의 모험에 관해, 3장 <18개월 ~ 24개월, 부정어 “싫어!”를 말하는 반항의 시기>에서는 18개월부터 24개월까지 아이의 반항하기, 울기, 질문하기, 말썽 부리기 등에 관해 알아본다. 이어 4장 <24개월 ~ 30개월, 관심 욕구 ‘질서’와 ‘고집’의 시기>에서는 24개월부터 30개월까지 아이 나름의 질서와 고집이 가득한 세계를, 5장 <30개월~36개월, 자립 욕구 “내가 할 거야!” 시기>에서는 30개월에서 36개월까지 자기중심적으로 ‘나’를 앞세우는 아이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6장 <만 세 살,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의 시기>에서는 만 세 살 된 아이의 관계 맺기와 아이가 고집을 부리거나 문제 행동을 일으킬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있다.
7장 <만 세 살 반~ 만 네 살, 상상력이 무궁무진 넘쳐나는 시기>에서는 만 세 살 반부터 만 네 살 사이의 아이가 마주하게 되는 낯선 두려움에 관해 알아보고, 8장 <만 네 살, 규칙과 자아 발견의 시기>에서는 만 네 살 된 아이의 자아 발견과 거짓말하기 등에 관해, 9장 <만 네 살 반~ 취학 전, 자의식과 부적응이 생기는 시기>에서는 만 네 살 반부터 취학 전까지 아이가 눈뜨는 자의식과 그에 따른 부모의 대응법을 소개하고 있다.
걸음마를 9개월 만에 하는 아이도 있고, 18개월이 넘어서야 하는 아이도 있다. 어떤 아이는 22개월밖에 안 됐는데도 유창하게 말을 하지만, 만 세 살이 넘어서야 겨우 문장 꼴을 갖춘 말을 하는 아이도 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드러내는 다양한 모습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므로 내 아이가 이 책의 개월 수에 따른 발달 단계에서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거나 여느 아이와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게 여기거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아이의 양육에서 체벌이 필요하다고 믿는 부모들이 적지 않은데, 모든 부모들이 마음속으로는 훌륭한 부모가 되겠노라 다짐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감정이 격해져서는 비이성적인 반응을 보이곤 한다. 정도가 지나치다 싶은 아이의 행동에 제재를 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10장 <금지와 허용의 경계, 일관성 있는 육아 원칙 세우기>에서는 문제 행동을 일으킨 아이를 제어하는 대신에 보다 자유롭게 사고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아이의 행동에 긍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형제자매 사이의 아이들은 끝도 없이 싸운다. 보통 어린 악당들이 벌이는 갈등과 싸움을 질투나 시기심 탓으로만 몰아붙이곤 하는데 다른 이유들도 수없이 존재한다. 11장 <형제 자매, 싸움을 멈추고 좋은 관계 만들어 주는 법>에서는 아이들의 싸움을 두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바라는 부모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끝으로 12장 <아이 나이에 맞는 지혜로운 육아 대처법>에서는 아이의 문제 행동을 해결하는 일곱 단계를 소개하는 한편, 이런 문제들이 정말로 문제인지, 과연 문제라면 왜 그런지에 관해 살펴본다.
이 책은 부모 자식 사이의 관계를 일그러뜨리고, 아이와 부모의 삶은 물론이며 나아가 부부의 삶까지도 힘들게 하는 아이의 문제 행동과 상황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육아를 하며 부모들은 아이들이 말썽꾸러기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아이의 발달 단계별 특성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아이랑 같이 하는 삶은 행복 그 자체일 것이다. 아이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아이의 인생은 물론 자신의 인생까지도 빛나게 꾸려 가고 싶은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의 용기 있고 지혜로운 양육 전선에 이 책은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자벨 필리오자(지은이)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아동 심리에 관한 책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파리 제5대학에서 ‘유방암 발생의 심리 요인’이라는 논문으로 임상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에는 교류분석연구소에서 5년간 인간관계 개선치료법에 관한 연구를 했으며, 1982년부터 심리치료와 인간관계, 의사소통 교육을 하고 있다.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 입은 아이들을 위한 치료에 힘쓰고 있다. 2005년, ‘관계지능 및 감정지능 전문학교’를 설립해 대인 관계와 감정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여, 아이와 부모, 다른 모든 사람들까지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끔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마음속으로》,《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난 엄마가 일하는게 싫어》,《우리 아이 첫 분노 조절 노트》,《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등이 있다.

김은혜(옮긴이)

대학에서 영문학 및 불문학을 공부하고 기업에서 번역 업무 일을 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출판기획 및 잡지, 도서, 카탈로그 등 불어 관련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역서에《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 육아에 정답이란 없다 4
프롤로그 아이는 왜 떼를 쓰고 투정을 부릴까? 12

1장_ 아이는 화초보다도 훨씬 더 섬세하다
아이의 모든 투정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22
아이가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해주려면 26
아이가 떼를 쓰고 징징거린다면 34
아이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할 때 39
하지 말라는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41
부모가 먼저 아이의 화를 돋울 때도 있다 44
아이의 두뇌는 끊임없이 재편성된다 49

2장_ 12개월 ~ 18개월, “안 돼!”를 듣고 사는 모험의 시기
“안 돼!”보다는 “그만!”이 훨씬 좋다 52
부모가 먼저 행동으로 보여준다 56
아이에게 규칙은 너무 낯설다 58
하지 말라면 아이는 왜 더 하는 걸까? 64
아이에게 참는 법을 가르치는 법 67
관심을 보인다고 다 갖고 싶은 게 아니다 70
아이는 왜 엄마를 쳐다보며 우는 걸까 73
아이가 분리불안 증세를 보인다면 76
자다 깨서 우는 것은 불안감 때문이다 78

3장_ 18개월 ~ 24개월, 부정어 “싫어!”를 말하는 반항의 시기
18개월, 이제 나도 독립적인 인격체랍니다 82
아이의 고집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84
아이는 마음껏 울면서 긴장감을 해소한다 89
질문이라고 모두 질문이 아니다 91
말썽이 아니라 신체 협응력을 키우는 중이다 93
생각 없이 다른 아이를 괴롭히기도 한다 97

4장_ 24개월 ~ 30개월, 관심 욕구 ‘질서’와 ‘고집’의 시기
아이는 정돈과 질서를 좋아한다 102
상황을 이해하게끔 과정을 설명해 준다 104
아이와 규칙을 정해서 실랑이를 줄이자 108
놀이터에서 집으로 가지 않으려 할 때 111
작은 것에도 아이의 감정을 존중해 주자 114
낯선 환경에선 먼저 친근감을 느끼게 해주자 118
억지로 재우는 것은 좋지 않다 120
불러도 아이가 들은 척하지 않을 때 122
식사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면 125
나쁜 말을 버릇처럼 쓰게 하지 않으려면 128

5장_ 30개월 ~ 36개월, 자립 욕구 “내가 할 거야!” 시기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 주려면 134
아이는 욕구와 의도를 구별하지 못한다 137
아이에게 완벽한 선택은 무리다 143

6장_ 만 세 살,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의 시기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기 시작한다 148
부모가 기대감을 버리면 반항도 멈춘다 149
알면서도 규칙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 152

7장_ 만 세 살 반 ~ 만 네 살, 상상력이 무궁무진 넘쳐나는 시기
무서운 꿈을 덜 꾸게 하려면 156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이유 159

8장_ 만 네 살, 규칙과 자아 발견의 시기
게임을 통해 두뇌를 발달시킨다 162
아이의 상상력이 너무도 풍부한 이유 165
타인의 시선을 느끼기 시작할 때 167
버릇 없이 말하는 건 생각을 알리는 것이다 170

9장_ 만 네 살 반 ~ 취학 전, 자의식과 부적응이 생기는 시기
엄마 찬스를 허용해 주자 174
나도 부끄러움이 생겼다고요! 177
아이가 꾸물럭거리며 옷을 입는 이유 179
아이의 호기심이 넘쳐날 때 181

10장_ 금지와 허용의 경계, 일관성 있는 육아 원칙 세우기
경계선에 대해 생각해 보기 186
아이에게도 화를 낼 권리가 있다 188
금지의 말보다는 허용의 말이 낫다 190
지시 후에는 한마디로 상기시켜 준다 192
질문으로 아이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 195
명령보다는 구체적 정보가 아이를 움직인다 197
칭찬은 ‘충분한 설명’으로 자세히 한다 199
아이의 말썽을 현명하게 다루려면 202

11장_ 형제 자매, 싸움을 멈추고 좋은 관계 만들어 주는 법
아이들이 싸우는 이유는 수없이 많다 224
형제간에 부모의 사랑을 질투할 때 229
싸움을 통해 스트레스를 푼다 231
내 것과 네 것 구분하기 233
형제 자매 그리고 남매 사이 갈등 줄이기 235
형이나 누나 무작정 따라하기 240
친구와 놀지 않으려고 할 때 242

12장_ 아이 나이에 맞는 지혜로운 육아 대처법
거짓말이라고 모두 거짓말이 아니다 248
어지럽힌 것을 잘 치우게 하려면 251
아이의 문제 행동과 부딪쳤을 때 257
요즘 아이는 옛날 아이와 많이 다를까 266
에필로그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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