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돈의 흐름을 꿰뚫는) 산업 트렌드 2021 : 업계 최신 동향·경쟁구도·글로벌시장 분석

(돈의 흐름을 꿰뚫는) 산업 트렌드 2021 : 업계 최신 동향·경쟁구도·글로벌시장 분석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전병서, 편
단체저자명
한경비즈니스, 편
서명 / 저자사항
(돈의 흐름을 꿰뚫는) 산업 트렌드 2021 : 업계 최신 동향·경쟁구도·글로벌시장 분석 / 한경비즈니스, 전병서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2020  
형태사항
191 p. : 천연색삽화, 도표 ; 24 cm
ISBN
9788947546713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60750
005 20201221143702
007 ta
008 201215s2020 ulkad 000c kor
020 ▼a 9788947546713 ▼g 0332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332.6322 ▼a 338.544 ▼2 23
085 ▼a 332.6322 ▼2 DDCK
090 ▼a 332.6322 ▼b 2018z20 ▼c 2021
245 2 0 ▼a (돈의 흐름을 꿰뚫는) 산업 트렌드 2021 : ▼b 업계 최신 동향·경쟁구도·글로벌시장 분석 / ▼d 한경비즈니스, ▼e 전병서 엮음
260 ▼a 서울 : ▼b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c 2020
300 ▼a 191 p. : ▼b 천연색삽화, 도표 ; ▼c 24 cm
700 1 ▼a 전병서, ▼e
710 ▼a 한경비즈니스,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322 2018z20 2021 등록번호 1118401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6322 2018z20 2021 등록번호 121256473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1-17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322 2018z20 2021 등록번호 1513530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322 2018z20 2021 등록번호 1118401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6322 2018z20 2021 등록번호 121256473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1-17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322 2018z20 2021 등록번호 1513530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는 유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 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이다. 코로나19는 개인과 개인을 넘어 공동체와 공공체 그리고 국가와 국가 간의 모든 교류를 제한하도록 만들고 있다. 소통을 통해 발전하는 경제는 코로나19에 막혀 점점 활력을 잃어 가고 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사실은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대한 희망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 희망이 실제가 될지, 상상만으로 끝날지는 아직 모른다. 또한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은 자국 우선주의를 강조하던 ‘사업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물러나고 노련한 정치가이자 외교 전략가인 조 바이든 당선인이 새로운 미국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 수년간 이어지던 ‘트럼프노믹스’는 이제 ‘바이드노믹스’로 바뀌는 것이다.

2020년을 돌아보면 경제와 산업은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그 사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급성장한 산업이 있는가 하면 새로운 흐름에 밀려 존재감이 사라진 산업도 있다. 또 완전히 잊혔다가 부활하며 주목 받는 산업도 생긴다. 산업 사이클은 불과 몇 년 전보다 더 짧아지고 있고 업종 간 융합과 복합은 더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산업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한경비즈니스가 『산업 트렌드 2021』을 펴내는 것은 이런 배경 때문이다. 이 책은 알토란같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전체 산업을 32개 업종으로 분류했고 각 업종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고, 특히 해당 산업의 최신 이슈를 한자리에 모아 분류했다. 그뿐만 아니라 각 산업별 주요 기업에 대한 정보도 빠뜨리지 않고 넣었다.

2021년 인사이트: 포스트 팬데믹과 리질리언스의 시대
산업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는 투자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는 유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 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이다. 코로나19는 개인과 개인을 넘어 공동체와 공공체 그리고 국가와 국가 간의 모든 교류를 제한하도록 만들고 있다. 소통을 통해 발전하는 경제는 코로나19에 막혀 점점 활력을 잃어 가고 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사실은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대한 희망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 희망이 실제가 될지, 상상만으로 끝날지는 아직 모른다. 또한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은 자국 우선주의를 강조하던 ‘사업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물러나고 노련한 정치가이자 외교 전략가인 조 바이든 당선인이 새로운 미국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 수년간 이어지던 ‘트럼프노믹스’는 이제 ‘바이드노믹스’로 바뀌는 것이다.

2020년을 돌아보면 경제와 산업은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그 사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급성장한 산업이 있는가 하면 새로운 흐름에 밀려 존재감이 사라진 산업도 있다. 또 완전히 잊혔다가 부활하며 주목 받는 산업도 생긴다. 산업 사이클은 불과 몇 년 전보다 더 짧아지고 있고 업종 간 융합과 복합은 더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산업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한경비즈니스가 『산업 트렌드 2021』을 펴내는 것은 이런 배경 때문이다. 이 책은 알토란같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전체 산업을 32개 업종으로 분류했고 각 업종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고, 특히 해당 산업의 최신 이슈를 한자리에 모아 분류했다. 그뿐만 아니라 각 산업별 주요 기업에 대한 정보도 빠뜨리지 않고 넣었다. 이번『산업 트렌드 2021』는 새로운 편집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높이고, 책 전반에 걸쳐 인포그래픽과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핵심 메시지를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제 주체들이 사업 계획을 세우고 투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100여 년 만에 전 세계에 최악의 경기와 고립을 만들었다. 세계 최고의 나라 미국이 세계 최대의 확진자와 사망자를 냈다. 중국에서 발생한 박쥐의 날갯짓이 인도양·대서양을 건너 미국에 도착하자 태풍으로 변한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유행)의 공포는 사망의 공포보다 확산의 공포다. 역대 최대인 217개국에 전염됐지만 사망률은 2.5%에도 못 미친다. 접촉의 공포가 인간을 ‘100년 만의 고독’이 아닌 ‘고립’을 자초하게 만들었고 접촉의 시대를 살아온 사회적 동물 인간에게 잔인한 고독을 만들었다. 하지만 인류는 인터넷과 휴대전화를 발명해 쓰고 있어 언택트(비대면)로 접촉하지 않은 듯하면서 더 많은 랜선 접촉을 하면서 잘 살아가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팬데믹이 바꾼 세상의 큰 변화는 세 가지다.

첫째, 미·중의 경제력 경쟁에서 변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2년간 중국과 무역 전쟁을 벌이면서 하고 싶었던 것은 중국과의 경제력 격차를 벌려 놓는 것이었다.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66%까지 쫓아온 중국을 좌초시키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19로 미국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하고 중국은 플러스 성장하는 바람에 미·중의 격차는 오히려 좁혀졌다. 국제통화기금(IMF)이 2020년 10월 예측한 자료로 보면 미국 대비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2020년 71%로 오히려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1995년 일본이 당시 미국 GDP의 71%를 달성했던 이후 최대의 수치다. 일본은 1995년을 피크로 빠르게 추락해 지금은 미국 GDP의 25%선에 그치고 있다. IMF는 2025년이면 중국 GDP가 미국 GDP의 90% 선까지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넘버2를 맞게 되는 것이다.

둘째, 기술 혁명에서의 변화다.
2016년 다보스포럼 이후 세계는 4차 산업혁명에 빠졌다. 모든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이 입만 열면 4차 산업혁명기술 도입을 외쳤고 각국 정부도 4차 산업혁명을 떠들었지만 속 시원한 성과는 없었다. 신기술혁명에 저항하는 ‘붉은 깃발’이 사회 곳곳에서 강한 저항 세력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를 5개월도 안 된 시간에 해결한 것이 코로나19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만든 비대면·비접촉이 언택트 경제를 만들었고 이것이 4차 산업혁명을 앞당기는 기폭제가 됐다. 화상회의·재택근무·비대면 결제 등의 서비스가 정부·기업·가정·학교 등 모든 사회 전반에 일거에 도입됐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급격히 늘어난 빅데이터는 인공지능(AI) 사회로 진입하는 거대한 기반이 되고 있다.

셋째, 금융에서의 대변화다.
지금 전 세계의 금융은 미증유의 길을 가고 있다. 역사상 특정 시점, 특정 국가에 금리가 제로 혹은 마이너스 금리로 간 적은 있었지만 전 세계가 동시에 제로 금리, 마이너스 금리로 들어간 적은 없었다. 메소포타미아 시대 이후 처음 겪는 마이너스 금리는 세계 금융 시장과 실물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오고 있다. 실물 경기는 100년 만의 최악인데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금리는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인데 이것이 무용지물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돈을 풀어도 더 이상 금리가 내려갈 수 없는 유동성 함정에 빠지고 자산 버블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방역과 대처에 실패한 각국 정부가 서로 경쟁적으로 돈을 풀고 금리를 제로 혹은 마이너스로 내린 때문이다. 정부가 나서 시장 기능을 파괴한 것이다.

한경비즈니스가 『산업 트렌드 2021』을 펴내는 것은 이런 배경 때문이다. 이 책은 알토란같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전체 산업을 32개 업종으로 분류했고 각 업종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고, 특히 해당 산업의 최신 이슈를 한자리에 모아 분류했다. 그뿐만 아니라 각 산업별 주요 기업에 대한 정보도 빠뜨리지 않고 넣었다.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책 전반에 걸쳐 그래픽 중심으로 편집했다. 경제 주체들이 사업 계획을 세우고 투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경비즈니스(엮은이)

한국경제신문의 자매지인 ‘한경 비즈니스’는 커버스토리와 스페셜리포트 등 깊이 있는 분석 기사를 통해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 주간지다. 제조업 및 금융업에서 오랜 시간 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온 기자들이 그간 취재를 통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각 산업의 핵심 이슈를 정리했다.

전병서(엮은이)

여의도 금융가에서 애널리스트와 IB 뱅커로 25년간 일했으며 대우증권 상무와 한화증권 전무를 지냈다. 금융가에서 반도체와 IT 업종 애널리스트로 미국, 일본, 한국 IT산업을 연구했다.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국내기관투자가는 물론 전 세계 펀드매니저들로부터 “베스트”라는 찬사를 받았다. IB 업무를 하면서 한국 IB 업계 최초로 차이나 리서치와 중국기업 한국상장업무를 시작하였고 중국 선박금융, 중국 부동산투자업무를 담당했다. 중국의 정치수도인 북경의 칭화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경제수도인 상해의 푸단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칭화대 경제관리학원 CEO과정, 푸단대 관리학원 CEO과정, 교통대 관리학원 CEO과정을 공부하면서 북경과 상해의 다양한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중국 CEO들의 속내도 살펴보았다. 중국에서 상하이 한화투자자문과 상하이 중국경제금융센터에서 일했고 상하이 차이나데스크 자문위원을 지냈다. 현재 WISEfn㈜이 만든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경희대 China MBA 객원교수, 중앙대 Leader MBA 겸임교수, 칭화대 CEO과정 초빙교수로 중국경제론, 중국금융론, 중국주식시장론, 중국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 금융산업지도》,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5년 후 중국》,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 《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 등이 있다. 저자는 금융과 IT가 바꿀 중국, 그리고 미국을 추격하는 G2 중국의 전략과 한국의 대응에 관심이 많다. 중국금융과 증시에 관한 저자의 생각은 네이버 카페 중국경제금융연구소(http://cafe.naver.com/chinainv)와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bsj7000)에서 볼 수 있다.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카페에서는 중국에 투자하는 한국투자가들을 위해 후강통과 선강통에 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2021년 인사이트: 포스트 팬데믹과 리질리언스의 시대
① 인류 강타한 코로나19 쇼크
1 _ ‘균’이 만든 100년 만의 고립
2 _ 진정 세계화의 종말, 역글로벌화의 시작인가
3 _ 버블은 기술로 잠재우고 불황은 신기술로 극복한다
4 _ 2021년 세계 경제, 리질리언스의 시대
② 바이든의 새 시대 연 미국
1 _ 대선 이후 미국 경제, 미국의 ‘시스템 회복력’에 기대
2 _ ‘바이드노믹스(Bidenomics)’, 미국을 구할 것인가 
3 _ 미국의 중국 때리기, ‘웃으면서 때리는 놈’이 더 무섭다
4 _ 장사꾼에서 ‘정치꾼’으로 미국 외교의 리셋
5 _ 바이든의 대중국 공격 포위망
③ ‘신기술의 힘’ 경험한 중국
1 _ 미·중의 대립 과정에서 나타난 두 가지 함정
2 _ 중국, 박쥐의 생명력 같은 속성 가진 묘한 나라
3 _ 중국, ‘발병 원죄국’에서 ‘방역 모범국’으로 변신한 비밀
4 _ 중국의 ‘US-테크프리(tech free) 전략’ 성공할까 
5 _ 중국의 2025·2030년 목표
④ 미·중의 전략 경쟁 시기, 한국의 전략은
1 _ 미국이 아닌 한국의 시각으로 중국 다시 봐야
2 _ 중국발 ‘디지털 르네상스’를 주의하라
3 _ ‘4차 산업혁명 기술’ 올인해 중국보다 앞서는 게 있어야 산다

스마트폰: 화웨이 빈자리 누가 차지할까
반도체: 2021년 투자 증가 전망…파운드리 모멘텀 부각
디스플레이: 예상 밖 가격 상승…차세대 주인공은 ‘OLED’
가전: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 가전’의 재발견 
통신: 5G 강점 살린 B2B 서비스 새 성장 엔진 될까
2차전지: 성장의 ‘방향성’은 이미 정해졌다 
자동차: 억눌린 수요 폭발, 2021년이 기대된다
건설: 2022년 이후 공공 부문 주도로 회복세 진입 
전기·가스: 인류의 숙제 된 ‘탄소 중립’, 속도 내는 친환경 에너지 산업 
철강: 식었던 철강주가 다시 타오른다 
조선: 주춤했던 업황, 친환경 바람 타고 부활 기지개
정유: 저물어 가는 석유시대, 살길은 체질 개선뿐
화학: 위생용 장갑·헬멧 수요 폭발…화학업계 ‘들썩’
은행: ESG 금융에서 디지털 화폐까지…금융 패러다임이 바뀐다
증권: 시장 패러다임 바꾼 ‘동학 개미’ 
보험: 보험도 디지털 전환…플랫폼 공룡에 대비하라
카드: ‘본업보다 부업’…카드 대출, 역대 최대 규모
백화점: 사회적 거리두기로 매출 타격…명품은 예외
마트: 저무는 오프라인 시대…온라인 강화로 생존 모색
편의점: 전국 편의점 증가, 2021년에도 이어진다
제약: 희귀의약품·혁신 신약이 고성장 이끈다
바이오: 코로나19 백신 개발 주인공은 누가 될까?
인터넷 포털: 네이버·카카오, 끝없는 영토 확장
게임: 게임을 넘어 ‘가상현실 시대’에 돌입하다
엔터테인먼트: 콘서트 빈자리 유튜브가 채운다
호텔 면세점: 고급 서비스 찾는 2030…면세점은 2021년 중반 회복
식품: ‘집밥’·‘온라인’ 날개 달고 호황기 진입
의류: 2차 대전 이후 최악, 역성장 브레이크가 없다
화장품: “이젠 테스트도 필요 없다”…온라인 판매 급성장
항공: 멈춰선 하늘길…글로벌 톱10 항공사 출범 ‘초읽기’
해운: 10년 만에 ‘턴어라운드’ 맞은 컨테이너선
택배: 쏟아지는 배송 물량…요금 인상 가능할까"

관련분야 신착자료

Kostolany, André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