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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감

형감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정인, 李鼎寅, 1788-?, 편 김용흠, 역주 원재린, 역주 김정신, 역주
Title Statement
형감 / 이정인 편 ; 김용흠, 원재린, 김정신 역주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혜안,   2019  
Physical Medium
723 p. ; 24 cm
Varied Title
衡鑑
ISBN
9788984946279
General Note
색인과 해제수록  
권말 원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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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2015년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고전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특수고전협동번역사업의 결과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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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563 2019z1 Accession No. 11183962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형감'은 조선 숙종대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열되어 대립·갈등하는 양상을 송시열과 노론의 입장에서 정리한 노론측 당론서이다. 이와 유사한 '아아록'이 문답체로 그친 것에 비해서, '향동문답'·'후동문답'·'광탄문답'·'강상문답' 등 노론측 4대 문답체 당론서를 모두 수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노론측 주장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기록과 증언을 수집해서 수록했다는 점에 '형감'만의 특징이 있다.

조선후기 사회를 주도한 당색이 노론이었으므로, 당론서 가운데 노론측 당론서가 압도적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그 중에서도 '형감'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노론 당론서로서의 전형을 보여준다. 이것은 한 사람의 저술이 아니라 관련 자료를 모은 것으로, 편찬자는 이정인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순조대에 활동한 노론측 인물로 여겨진다. 이 책의 편찬연대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19세기 전반으로 추정된다.

송시열과 노론이 직접 말하는 조선시대 당쟁과 정치의 실상들!

조선후기 정치사는 흔히 당쟁사로 인식되었다. 조선왕조 국가의 멸망 원인으로서 지금까지도 당쟁망국론이 거론될 정도로 당쟁은 조선후기 정치사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개념이 되었다. 16세기에 붕당이 형성된 이후 이를 기반으로 삼아서 전개된 정치적 대립과 갈등을 17세기 붕당정치, 18세기 탕평정치, 19세기 세도정치로 유형화하여 이해하는 시각이 제시되기도 하였지만 당쟁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크게 불식되지는 못하였다.
조선후기 정치사에서 개인의 권력욕이나 사리사욕, 당리당략에 의한 모략과 음모 등이 난무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만으로 모든 정치적 갈등을 설명할 수는 없다. 여기에는 개인의 권력욕이나 당리당략을 합리화하는 논리와 이에 의거하여 기득권을 유지, 고수하려는 세력만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민생을 안정시켜 국가를 유지, 보존하려는 세력과 논리도 역시 존재하였다. 이들은 현실 정치 속에서 서로 대립‧갈등할 수밖에 없었는데, 당론서에는 바로 이러한 배경 속에서 발생한 다양한 사건들과 갈등 당사자들의 현실인식, 사유형태 등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당론서를 통해서 표출된 주장과 논리는 이처럼 정책과도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조선후기에는 당쟁이 격렬하였던 것만큼이나 각 당파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수많은 당론서가 생산되고 필사를 통해 전파되었다. ‘당론서(黨論書)’란 17세기 이후 서인과 남인의 대립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생성되어, 이후 노론과 소론, 시파와 벽파의 갈등을 거치면서 각 정파의 행적과 논리의 정당성을 천명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편찬된 자료를 지칭한다. 당론서는 국가의 공식 기록인 󰡔조선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와 같은 연대기, 또는 개인이나 문중에서 편찬하는 문집이나 전기류 등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체제와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에는 해당 시기 정계와 학계를 주도했던 인물들의 정치 행적뿐만 아니라 그들의 현실인식과 세계관, 이에 입각하여 정치적 과제를 설정하고 대처해 나가는 모습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있다. 이에 대해서 당대의 사회경제적 제반 조건과 관련지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해야만 조선후기 정치적 갈등이 정책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당론서는 조선후기 정치사를 과학적으로 인식하는 관건이 되는 자료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에 도서출판혜안에서 출간한 󰡔형감(衡鑑)󰡕은 조선후기 노론측을 대표하는 당론서이다. 조선후기 사회를 주도한 당색이 노론이었으므로, 당론서 가운데 노론측 당론서가 압도적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그 중에서도 󰡔형감󰡕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노론 당론서로서의 전형을 보여준다. 이것은 한 사람의 저술이 아니라 관련 자료를 모은 것으로, 편찬자는 이정인(李鼎寅, 1788~?)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순조대에 활동한 노론측 인물로 여겨진다. 이 책의 편찬연대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19세기 전반으로 추정된다.
󰡔형감󰡕은 조선 숙종대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열되어 대립·갈등하는 양상을 송시열과 노론의 입장에서 정리한 노론측 당론서이다. 이와 유사한 󰡔아아록(我我錄)󰡕이 문답체로 그친 것에 비해서, 󰡔향동문답󰡕·󰡔후동문답󰡕·󰡔광탄문답󰡕·󰡔강상문답󰡕 등 노론측 4대 문답체 당론서를 모두 수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노론측 주장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기록과 증언을 수집해서 수록했다는 점에 󰡔형감󰡕만의 특징이 있다.
특히 󰡔형감󰡕 내용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회니시비(懷尼是非)이다. 회니시비란 17세기 말 송시열과 윤증 사이의 갈등에서 비롯된 일련의 정치적 학문적 논쟁을 가리킨다. 당시 송시열이 회덕(懷德)에 살았고, 윤증이 니산(尼山)에 살아서 이들 사이의 논쟁을 회니시비라고 불렀다. 사제지간이었던 이 두 사람 사이의 논쟁으로 서인(西人)이 노론(老論)과 소론(少論)으로 분열되었던 것이다. 여기에는 병자호란 당시 윤선거의 강화도 행적에 대한 평가, 윤휴에 대한 사문난적(斯文亂賊) 논란, 북벌론과 붕당론 등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 등 수많은 논점들이 포함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송시열은 윤휴가 주자(朱子)의 주석을 비판한 것을 부각시켜 ‘사문난적’, 즉 ‘이단’이라고 공격하였다. 이에 대해 윤선거와 윤증 부자(父子)는 윤휴의 경전 주석은 작은 일이니 문제 삼을 일이 아니며, 송시열이 주자학만을 내세우고 독선적으로 정국을 운영하는 것을 비판하고 윤휴 등 남인을 인정하고 등용하라고 촉구하였다.
이 회니시비가 조정으로 비화되어 노론과 소론이 분열된 직접적 계기가 된 것이 바로 윤증의 ‘신유의서(辛酉擬書)’였다. 이것은 윤증이 스승인 송시열을 비판한 편지였는데, 송시열의 문제점을 ‘왕패병용(王覇竝用), 의리쌍행(義利雙行)’으로 요약하여 제시하였다. 즉 송시열이 주자학과 북벌 대의를 내세우면서 자신과 견해와 입장이 다른 사람들을 배척하고, 실질적으로 자신의 수신에는 힘쓰지 않으면서 ‘남을 공격하고 이기려는 말’만 끊임없이 반복한다고 지적하였다.
반면 노론은 윤증이 신유의서에서 송시열을 ‘아비의 원수’로 여기고 ‘스승을 공격’한 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송시열은 주자학의 정통을 계승하여 춘추대의(春秋大義)를 대표하는 ‘유림의 종장(宗匠)’이므로, 그를 공격하는 것은 제자가 할 짓이 못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윤선거의 강화도 행적이 문제가 있었으며, 윤휴와 절교하지 않았기 때문에 송시열이 묘갈명을 고쳐달라는 윤증의 청을 들어줄 수 없었다고 송시열의 입장을 대변하였다.
이후 조선 정치에서는 1694년 갑술환국 이후 박세채의 탕평론이 숙종에 의해 수용되어 탕평책이 추진되다가 노론의 정치 공세에 의해 윤선거·윤증의 관작(官爵)이 추탈된 병신처분(丙申處分)으로 노론이 권력을 독점함으로써 탕평정치는 중단되었다. 경종대 신축년(1721) 환국으로 소론 탕평파가 집권하자 두 사람의 관작과 시호가 복구되었다.
노론은 조선후기를 주도한 당색이었으므로, 󰡔형감󰡕을 통해서 조선왕조의 양반 지배체제를 유지‧고수하고자 했던 전통시대 보수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 그렇지만 조선후기 양반층 사이에서 이들의 주장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노론에 대항하여 소론과 남인 역시 자신들만의 독특한 정론(政論)을 갖고 이들과 맞서고 있었다. 모략과 음모의 당쟁사를 넘어서 조선후기 정치사의 전모를 온전하게 복원하려면 󰡔형감󰡕에서 전개된 주장을 󰡔갑을록󰡕이나 󰡔동소만록󰡕 등과 같은 소론이나 남인측 당론서와 비교 검토해야만 가능해질 것이다.

조선후기 당론서는 현재 확인되는 것만도 그 규모가 방대하고 대부분이 한문 원자료 상태로 남아 있어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일부 번역된 것도 있지만 원문 번역에 그쳐서 일반인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었다. 그리하여 관련 연구자가 전공 지식에 바탕을 두고 정밀한 역주를 통해서 친절하게 안내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 책의 번역에 참여한 세 사람은 모두 조선시대 정치사, 정치사상사 전공연구자들로서 다년간에 걸쳐서 당론서 번역 사업을 수행해왔다. 2006년부터 ‘당론서 3종 번역과 주석 및 표점 작업’을 진행하여 󰡔갑을록(甲乙錄)󰡕(소론), 󰡔아아록(我我錄)󰡕(노론), 󰡔동소만록(桐巢漫錄)󰡕(남인)을 번역하는 사업을 완료했는데, 이중 󰡔동소만록󰡕은 2017년에 단행본으로 간행된 바 있다. 이후, 한국학자료총서로서 󰡔사도세자의 죽음과 그 후의 기억-󰡔현고기(玄皐記)󰡕 번역(飜譯)과 주해(註解)󰡕(2015), 󰡔충역의 시비를 정하다-󰡔정변록(定辨錄)󰡕 역주󰡕(2016)를 간행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고전번역원의 ‘특수고전 정치사분야협동번역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 󰡔형감(衡鑑)󰡕, 2016년 󰡔족징록(足徵錄)󰡕과 󰡔진감(震鑑)󰡕, 2017년 󰡔유문변록(酉門辨錄)󰡕과 󰡔대백록(待百錄)󰡕 등의 번역이 완료되어 간행을 기다리고 있다.

조선후기 당쟁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오늘날 확대 재생산되어 정치적 무관심을 조장하고 정치적 허무주의를 부추겨서 민주주의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우리는 아직도 조선후기에 왜 그렇게 싸웠는지 묻지 않고 있다. 혹시 그들이 서로 다툰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묻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형감󰡕을 비롯한 조선후기 당론서는 오늘날의 정치를 한 차원 높은 수준에서 전개하려면 반드시 살펴봐야 할 쟁점들을 품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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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원재린(지은이)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박사. 2021년 현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주요논저|《조선후기 성호학파의 학통연구》(2002), 《임관정요》(역서, 2012), 《동소만록》(역서, 2017), 《형감》(역서, 2019), 《대백록》(역서, 2020), 〈조선후기 남인당론서 편찬의 제 특징〉(2016), 〈성호사설과 당쟁사 이해〉(2018)

김용흠(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박사. 2021년 현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주요논저|《조선후기 정치사 연구Ⅰ-인조대 정치론의 분화와 변통론》(2006), 《목민고.목민대방》(역서, 2012), 《조선의 정치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탕평론.탕평책.탕평정치》(2016), 《형감》(역서, 2019), 《대백록》(역서, 2020), 《조선후기 실학과 다산 정약용》(2020), 〈조선후기 노론 당론서와 당론의 특징-《형감(衡鑑)》을 중심으로〉(2016), 〈《경세유표》를 통해서 본 복지국가의 전통〉(2017)

김정신(지은이)

덕성여자대학교 사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박사. 2021년 현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주요논저|《형감》(역서, 2019), 《대백록》(역서, 2020), 〈주희의 묘수론과 종묘제 개혁론〉(2015), 〈주희의 소목론과 종묘제 개혁론〉(2015), 〈기축옥사와 조선후기 서인 당론의 구성.전개.분열〉(2016), 〈16-7세기 조선 학계의 중국 사상사 이해와 중국 문헌〉(2018)

이정인(엮은이)

본관은 전주, 자 성흠(聖欽), 선조(宣祖)의 후손, 1810년(순조 10) 진사(進士), 함열현감(咸悅縣監)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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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머리말
해제

제1책
기해년 악대의 기록己亥幄對記
효종의 어찰寧陵御札
효종대왕 묘지문寧陵誌文
만동묘에 관한 사실萬東廟事實
윤길보 묘갈명 병서尹吉甫墓碣銘 幷序
윤길보 선거에게 올린 제문祭尹吉甫 宣擧 文
윤길보 선거에게 올린 두 번째 제문再祭文
송자신 석곡 상민에게 올린 다섯 번째 제문祭宋子愼文 石谷 尙敏 第五文
초려 이유태에게 올린 제문祭草廬 李惟泰 文
사계 선생의 묘에 고한 글告沙溪先生墓文
잡록雜錄
정읍에서 운명할 때의 기록井邑易?時所記
향동문답香洞問答
후동문답後洞問答
광탄문답廣灘問答
기사년의 당화己巳黨禍

제2책
화를 얽어 만든 일의 발자취構禍事蹟
우재 선생에게 드리는 편지의 별지與尤齋先生別紙
또 보냄又
지평을 사양하는 미촌 윤선거의 상소美村辭持平疏
미촌 윤선거의 기유의서美村己酉擬書
윤휴가 지은 미촌 윤선거 제문?祭美村文
미촌 윤선거 연보 중의 말美村年譜中語
이산의 윤증이 사국에 보낸 편지尼山抵史局書
또 백길 이사명에게 보낸 편지又送李伯吉書
이산의 윤증이 현석 박세채에게 준 편지尼山與朴玄石書
삼주 김창협이 외삼촌 나양좌에게 드리는 편지三洲與其仲舅書
집의 윤공 행장 중 강화도의 일執義尹公狀文中江都事
윤선거가 지평을 사직하는 상소尹辭持平疏
연보 중 ‘죽을죄를 지은 신하’ 한 단락年譜死罪臣一段
이산 윤증이 판서 김만중에게 보낸 편지尼山與金判書萬重書
또 상중의 김군 수보 진귀에게 보낸 편지又與金哀君守甫 鎭龜 書
나양좌의 사사로운 기록羅良佐私記
나양좌의 상소 가운데 말羅良佐疏中語
어떤 사람의 질문에 대답함對或問
어떤 사람에게 보낸 편지示或人書
분변하는 설辨說
이산 윤증이 신유년에 쓴 보내지 않은 편지尼山辛酉擬書
간특함을 분변하는 설辨奸說
초려 이유태의 예설에 관한 일草廬禮說事
목천의 일木川事
‘잔인한 사람’이라는 말에 관한 사안忍人說事

제3책
강가에서의 문답江上問答
삼관기三官記
검재쇄록儉齋?錄
남당잡지南塘雜識
구암이 보고 들은 기록들久菴聞見錄
이윤시말 伊尹始末
우연히 기록하다偶記
자질구레한 기록들?記
작은 기록들小記
붕당의 전말朋黨源委
윤증 편지에 대한 변론尼書辨

衡鑑  校勘ㆍ標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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