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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맑스주의 : 우발성의 유물론을 위하여

철학과 맑스주의 : 우발성의 유물론을 위하여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lthusser, Louis, 1918-1990 서관모, 1953-, 편역 백승욱, 1966-, 편역
서명 / 저자사항
철학과 맑스주의 : 우발성의 유물론을 위하여 / 루이 알튀세르 지음; 서관모, 백승욱 [편역]
발행사항
서울 :   중원문화,   1996   (2017 5쇄)  
형태사항
222 p. : 삽화, 초상화 ; 23 cm
ISBN
9788977285897
일반주기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
Marx, Karl,   1818-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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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5.411 1996a2 등록번호 1118395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본서는 1980년의 비극적 사건(정신착란상태에서 사랑하는 아내 엘렌 리트만을 교살한 사건) 이후 강요된 침묵 속에 살다 죽은 알튀세르의 1982∼1985년 사이의 주요한 철학적 저술들이 실려 있다. 평생을 맑스주의를 개조하려 했던 그의 성찰을 살펴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루이 알튀세르(지은이)

1918년 알제리에서 태어났다. 1939년 파리 고등사범학교에 입학한 후 곧바로 징집되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독일 수용소에서 포로로 5년을 보낸 후 학교로 돌아와 헤겔 철학에 대한 논문으로 졸업했다. 이후 같은 학교에서 철학 교수로 재직하며 자크 데리다, 알랭 바디우, 에티엔 발리바르, 자크 랑시에르 등 훗날 저명한 학자가 될 제자들을 가르쳤다. 알튀세르는 1948년 프랑스 공산당에 입당했다. 이후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마르크스주의에 관한 독창적 연구를 발표하기 시작하는데, 그 출발점이 바로 1965년에 출간한 두 저작 『마르크스를 위하여』와 (제자들인 발리바르, 로제 에스타블레, 랑시에르, 피에르 마슈레와 공저한) 『자본을 읽자』이다. 하지만 알튀세르의 작업은 프랑스 공산당에 의해 철저하게 무시된다. 이 두 저작의 출간 이후 알튀세르는 철학과 정치, 그리고 과학 사이의 관계라는 문제에 천착해 「레닌과 철학」, 「자기비판의 요소들」, 「아미엥에서의 주장」 등의 논문과 『철학과 과학자의 자생적 철학』, 『입장들』 등의 저서를 통해 1980년 직전까지 철학의 정의를 정정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작업에 대한 자기비판을 수행하고 자신의 작업을 발전시킨다. 또한 프랑스 공산당의 프롤레타리아 독재 개념 포기 등의 노선 전환에 대해 『당 내에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될 것』, 『22차 당대회』 등의 저서를 통해 격렬하게 비판하고 논쟁의 중심에 자리하지만, 세상을 떠날 때까지 당적을 버리지는 않았다. 평생 우울증에 시달렸고, 1980년에는 정신착란 상태에서 아내 엘렌 리트만을 교살했다. 법정에서는 면소 판결을 받았지만 법적, 정치적 권리를 완전히 상실한 채 정신병원의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가 1990년 세상을 떠났다. 알튀세르 사후 그의 유고집이 꾸준히 출판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이 책의 편집자 고슈가리언과 현대출판기록물연구소의 노력 끝에 프랑스대학출판부의 ‘비판적 관점’ 총서로 최근 다섯 개의 유고집이 출간되었다. 『철학에서 마르크스주의자가 된다는 것』, 『비철학자를 위한 철학 입문』, 『검은 소: 알튀세르의 상상 인터뷰』, 『역사에 관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가 그것이며, 2019년에는 『이데올로기적 사회주의와 과학적 사회주의』의 출간이 예고되어 있다.

백승욱(옮긴이)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동 대학 사회학과 박사. 한신대 학교 중국지역학과 조교수 역임. 주요 저서 『생각하는 마르크스』(2017), 『중국문 화대혁명과 정치의 아포리아』(2012), 『세계화의 경계에 선 중국』(2008), 『자본주의 역사강의』(2007) 등. 최근 논문으로 「미국헤게모니 형성기 동아시아 국가간체 계 질서의 변동: 월러스틴의 이론 자원으로 검토한 냉전 형성 과정과 중국 변수」, 「마르크스에게서 재생산 개념의 형성과 체계의 사고」, 「월러스틴의 근대세계체계 분석의 세 영역과 세 개의 사회주의」 등이 있다.

서관모(옮긴이)

1984~88년 사이에 한국 사회 계급 구성 분석 작업을 수행한 바 있다. 1990년대 이래 에티엔 발리바르의 마르크스주의 개조 작업과 그에 뒤이은 ‘정치의 개조’ 작업을 소개하는 작업을 주로 해왔다. 논문으로 「반폭력의 문제설정과 인간학적 차이들 : 에티엔 발리바르의 포스트마르크스적 공산주의」(2008), 「네그리와 하트의 다중의 기획에 대한 비판」(2009), 「알튀세르에게서 발리바르에게로」(2011), 「적대들과 차이들: 목적론, 종말론, 메시아주의와 이론적 아나키즘의 문제」(2015)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루이 알튀세르의 『철학과 맑스주의: 우발성의 유물론을 위하여』(1996, 공역), 『철학에 대하여』(1997)와, 에티엔 발리바르의 『대중들의 공포: 맑스 전과 후의 정치와 철학』(2007, 공역)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 일러 두기 

편역자 서문 
1. 마주침의 유물론 V 

제1장 마주침의 유물론이라는 은밀한 흐름 
소개글 
마주침의 유물론이라는 은밀한 흐름 

제2장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들''에 대한 노트 

제3장 맑스주의적 사고에 대하여 

부록 1·유물론 철학자의 초상 
부록 2·라틴아레리카에서의 알튀세르 수용 

2. 독특한 유물론적 전통 
독특한 유물론적 전통 

간행사 
스피노자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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