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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 이영주 신작 시집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 이영주 신작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영주
Title Statement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 이영주 신작 시집 / 이영주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아시아,   2020  
Physical Medium
85 p. ; 19 cm
Series Statement
K-포엣 = K-poet
ISBN
9791156624929 9791156623175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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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이영주 여 Accession No. 11183947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올해로 등단 20년을 맞은 이영주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인 동시에, 적절한 무게로 이영주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소시집이다. 김나영 문학평론가는 “거대한 상실의 시간을 삼킨 채 존재하는 삶을 그린다”고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영주 시인의 시 세계를 오랜 시간 동안 들여다 본 김재균 번역가의 번역이 실려, 시의 해석과 품격을 높였다.

다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밀어내어 주는 불행,
이영주 신작 시집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소개하는 ‘K-포엣’ 시리즈.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힐 한국 시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함과 동시에 영문으로 번역하여 전 세계에 알리어 한국문학을 세계문학으로 발돋움시키고 있다.

‘K-포엣’ 시리즈 열세 번째는 이영주의 신작 시선집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이다. 올해로 등단 20년을 맞은 이영주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인 동시에, 적절한 무게로 이영주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소시집이다. 김나영 문학평론가는 “거대한 상실의 시간을 삼킨 채 존재하는 삶을 그린다”고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에 관해 이야기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깊게 드리워져 있는 불행 등을 부정하지 않고, “포개어진 손으로 백지를 가득 채우며” 삶에 대한 도전을 이어 간다. 이따금 그 불안을 딛게 해준 사람들을 기억하며, 기록하며.
함께 출간된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에는 이영주 시인의 시 세계를 오랜 시간 동안 들여다 본 김재균 번역가의 번역이 실려, 시의 해석과 품격을 높였다.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과 시리즈를 잇는
해외 진출 세계문학 시리즈,


아시아 출판사는 2012년에 기획부터 출간까지 7년이 넘는 시간을 들인 근현대 대표 작가 총망라한 최초의 한영대역선집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과 2014년에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시리즈를 출간하며 한국 문학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2020년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안도현, 백석, 허수경을 시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의 스무편 남짓한 시들을 모아 한글과 영어로 각각 발간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히는 한국 대표시인들의 대표시들은 지난 시대의 삶을 재생시켜주고 삶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한 깊은 통찰도 담고 있다. 2020년부터는 한국문학을 이끌어 가는 젊은 시인들도 대거 합류하여 품격을 높인다.

한국 시의 아름다움

국내외 독자들이 깊이 공감하며 호흡할 수 있는 한국 시의 정수를 담고 있는 . 한국의 역사와 문화, 한국인의 삶을 내밀하게 포착하여 각 시대의 언어와 문화를 한눈에 보여주어 세계인들에게 문학 한류의 지속적인 힘과 가능성을 입증하는 시리즈가 되리라 본다.

한국문학 번역의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원작의 품격과 매력을 살렸다. 한국의 아름다운 시들이 해외에 소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은 우리 시의 해외 소개와 번역 작업, 한국인의 정서를 한국문학을 통해 재발견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영주(지은이)

2000년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무지 노트
빙하의 맛
생활적인 카페 주인
가로수
문 닫은 정육점
기숙사
염료공
히스토리
시인에게는 시인밖에 없다는 말
싱어송라이터
불면증
너는 꿈속에서 걸어 나와
순간과 영원
눈물집
작업반장
건축
대방동
성장기
여름휴가
사랑하는 인형
메트로폴리스
관목숲
열대 식당
눈물집

시인노트
시인 에세이
해설
이영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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