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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 4판

팡세 / 4판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ascal, Blaise, 1623-1662 신상초, 역
서명 / 저자사항
팡세 / 블레즈 파스칼 지음 ; 신상초 옮김
판사항
4판
발행사항
서울 :   집문당,   2020  
형태사항
495 p. ; 23 cm
원표제
Pensées
ISBN
9788930318778
일반주기
"파스칼의 생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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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94 2020z11 등록번호 1118390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팡세>의 초판은 1670년 초 파스칼의 조카인 에티엔느 페리에의 서문(소위 포르루아얄 판 서문)과 같이 출판되었다. 이것은 파스칼이 1662년에 세상을 떠날 때 남긴 유고를 알로·니콜·트레빌·듀 보아·드 라 세즈 등 5인의, 말하자면 일종의 편찬소위원회가 정리하여 그중 애매한 것을 밝히고 교리의 견지에서 온당치 못한 점을 수정 또는 완화해서 출판한 것이다.

파스칼은 진리가 발견되는 이 책의 구석구석을 그에게 보여준다. 그는 거기서 인간사란 약하고 혼란한 상태에 있어서만 야기된다는 것과, 모든 육체는 썩고 인간은 감성에 맡겨져 날 때부터 이미 악의 경향을 갖고 있다는 것이 가끔 언급되어 있는 것에 주의를 환기한다.

그는 또 이 최초의 타락이야말로 인간의 본성에 있는 불가능한 일체의 원인일 뿐만 아니라, 인간의 밖에서 일어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무수한 현실의 원인임을 알려 준다. 최후에 그는 이 책에 이렇게도 잘 그려진 인간이 그가 최초로 묘사한 인간상과 조금도 다름이 없음을 표시한다.

≪팡세≫의 초판은 1670년 초 파스칼의 조카인 에티엔느 페리에의 서문(소위 포르루아얄 판 서문)과 같이 출판되었다. 이것은 파스칼이 1662년에 세상을 떠날 때 남긴 유고를 알로 · 니콜 · 트레빌 · 듀 보아 · 드 라 세즈 등 5인의, 말하자면 일종의 편찬소위원회가 정리하여 그중 애매한 것을 밝히고 교리의 견지에서 온당치 못한 점을 수정 또는 완화해서 출판한 것이다.
파스칼은 진리가 발견되는 이 책의 구석구석을 그에게 보여준다. 그는 거기서 인간사란 약하고 혼란한 상태에 있어서만 야기된다는 것과, 모든 육체는 썩고 인간은 감성에 맡겨져 날 때부터 이미 악의 경향을 갖고 있다는 것이 가끔 언급되어 있는 것에 주의를 환기한다. 그는 또 이 최초의 타락이야말로 인간의 본성에 있는 불가능한 일체의 원인일 뿐만 아니라, 인간의 밖에서 일어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무수한 현실의 원인임을 알려 준다. 최후에 그는 이 책에 이렇게도 잘 그려진 인간이 그가 최초로 묘사한 인간상과 조금도 다름이 없음을 표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블레즈 파스칼(지은이)

길지 않은 삶을 살았지만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수학, 물리학, 신앙적인 변증과 문학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열두 살에 혼자 힘으로 유클리드 기하학 12번 명제를 증명해 냈으며, 몇 년 뒤 파스칼정리를 담은 수학 논문 《원추곡선론》을 발표했다. 컴퓨터의 기초가 된 계산기를 발명하고, 근대 확률 이론의 기초를 세운 천재 수학자다. 또한 오늘날 자동차나 비행기 기술에 꼭 필요한 이론인 '파스칼의 원리'를 발견한 물리학자요, 후대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 철학자였으며, 합승 마차 체계라는 오늘날의 대중교통 개념을 창시한 사람이기도 하다. 파스칼은 1623년,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클레르몽페랑에서 지방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세 살 때 어머니를 잃고, 교육열이 높고 엄격한 아버지, 누나와 여동생 사이에서 외아들로 자랐다. 1646년에 첫 번째 회심을 경험했으나 아버지의 죽음 이후 천재적인 활약으로 높아진 명성에 기대 한동안 귀족 사교생활에 빠졌다가, 1654년에 결정적인 두 번째 회심을 했다. 그 이후로 그는 자신의 천재성을 신과 인간에 대한 탐구에 쏟아부었다. 가톨릭교회의 내부개혁주의 운동에 참여하면서 더욱 치열하게 참신앙과 교회를 고민했으며, 거기서 《팡세》와 더불어 문학적 명성의 토대를 이루는 작품인 《시골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가 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대단한 문장가(文章家)였던 파스칼을 프랑스 문필가들 가운데 단연 으뜸으로 꼽는다. 긴 투병 끝에 1662년 3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신상초(옮긴이)

일본 동경대학 법과 졸업 전 서울대학교 · 성균관대학교 · 경희대학교 교수 동아일보 · 중앙일보 논설위원, 5 · 9대 국회의원 등 역임 1973년도 서울시 문화상(언론부문) 수상 전 중국문제연구소 대표 저서: ≪현대정치의 제문제≫(1958), ≪G.J 루소(사상전집)≫(1962), ≪레닌과 러시아혁명≫(1966), ≪탈출≫(1967), ≪샐러리맨 선언≫(1973), ≪민족성의 재발견≫(1973), ≪중국 공산주의운동사≫(1987) 역서: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A.모로와 ≪현대미국사≫ 등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포르루아얄 판의 서문(1670년)
≪팡세≫의 역사

제1편 정신과 문체에 관한 사상
제2편 신을 떠난 인간의 비참
제3편 내기의 필요성
제4편 신앙의 수단
제5편 정의와 현실의 이유
제6편 철학자들
제7편 도덕과 교의
제8편 그리스도교의 기초
제9편 영속성
제10편 표 징
제11편 예 언
제12편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제13편 기 적
제14편 그리스도 논쟁 단편

파스칼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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