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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신 100법칙 : 이기는 투자의 백가지 철칙 : 돈을 잃어본 사람만이 아는 상승 법칙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石井勝利 오시연, 역
서명 / 저자사항
주식의 신 100법칙 : 이기는 투자의 백가지 철칙 : 돈을 잃어본 사람만이 아는 상승 법칙 / 이시이 카츠토시 지음 ; 오시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지상사,   2020  
형태사항
231 p. : 삽화, 도표 ; 22 cm
원표제
株の鬼100則
ISBN
978896502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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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2.6322 2020z48 등록번호 1513520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당신은 주식 투자를 해서 좋은 성과가 나고 있는가? 서점에 가보면 ‘주식 투자로 1억을 벌었느니 2억을 벌었느니’하는 책이 넘쳐나는데, 실상은 어떨까? 실력보다는 운이 좋아서 성공했으리라고 생각되는 책도 꽤 많다. 야구 시합에서 홈런을 치고, 축구 시합에서 골을 넣고, 골프 경기에서 홀인원을 하고 주식 투자로 대박을 낸다. 실제로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우연이어서는 곤란하다. “항상 이긴다.” 항상 이기는 법칙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실전에서 부딪쳐가며 잘못된 점을 수정하는 그런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스포츠는 물론 모든 일은 ‘기초를 쌓고 나서 실전에 임하는 것’이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이다. “유명 블로거가 알려주는 종목으로 거래하면 되겠지.” 그런 투자를 ‘묻지 마 투자’라고 한다. “뭘 사면 돈을 벌까요?” 개인투자자들은 대부분 이렇게 묻지만 이것은 바람직한 마인드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주식으로 수익을 내고’ ‘자산을 만들기 위한’ 100가지 법칙을 다룬다. 45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을 담아 그 내용을 전한다. 솔직히 수없이 실패하고 넘어졌다. 그러나 그 실패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저자는 실패를 극복하고 쓴 100가지 법칙을 공개한다.

실전에서 부딪쳐가며 잘못된 점을 수정
주식 투자의 승자가 되는 길


당신은 주식 투자를 해서 좋은 성과가 나고 있는가? 서점에 가보면 ‘주식 투자로 1억을 벌었느니 2억을 벌었느니’하는 책이 넘쳐나는데, 실상은 어떨까? 실력보다는 운이 좋아서 성공했으리라고 생각되는 책도 꽤 많다. 야구 시합에서 홈런을 치고, 축구 시합에서 골을 넣고, 골프 경기에서 홀인원을 하고 주식 투자로 대박을 낸다. 실제로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우연이어서는 곤란하다. “항상 이긴다.” 항상 이기는 법칙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실전에서 부딪쳐가며 잘못된 점을 수정하는 그런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스포츠는 물론 모든 일은 ‘기초를 쌓고 나서 실전에 임하는 것’이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이다. “유명 블로거가 알려주는 종목으로 거래하면 되겠지.” 그런 투자를 ‘묻지 마 투자’라고 한다. “뭘 사면 돈을 벌까요?” 개인투자자들은 대부분 이렇게 묻지만 이것은 바람직한 마인드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주식으로 수익을 내고’ ‘자산을 만들기 위한’ 100가지 법칙을 다룬다. 45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을 담아 그 내용을 전한다. 솔직히 수없이 실패하고 넘어졌다. 그러나 그 실패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저자는 실패를 극복하고 쓴 100가지 법칙을 공개한다.

세계적인 회사지만 10배 실적 올리기란 불가능

주식 투자는 수많은 위험 요소를 갖고 있다. 당연히 하이리스크다. 주식은 기업 활동에 대해 돈을 내고 참여해 그 결과를 나누어 갖는 것이다. 즉 내 돈으로 사업이라는 불확실한 일에 참여하는 행위다. 어떤 분야에 투자할지는 각자의 판단에 따라 다르므로 ‘이 분야가 최고’라고 정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도요타자동차는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업체이지만 그 기업이 앞으로 10배로 실적을 올리기란 불가능하다. 그런 이유로 단기간에 수익을 내고 싶어 하는 투자자는 도요타에 돈을 투자하지 않고 앞으로 수요가 몰릴 사업에 시선을 돌린다. 예를 들어 의료, 인공지능, 우주개발 같은 분야다. 요즘 2명 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한다. 그래서 여러 기업이 암을 치료하는 신약 개발에 집중한다. 제4의 치료법이라고 불리는 면역요법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옵디보라는 면역항암제를 개발한 업체가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다.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목표주가는 거짓이다.


개인투자자에게 신뢰를 잃은 수치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목표주가와 기업 신용등급’이다. 이것이 발표되면 주가가 하락한다는 말이 있다. 왜 그럴까? 원래 주식 투자로 수익을 실현하기 가장 좋은 시점은 호재가 나오거나 다소 높게 느껴지는 목표주가가 발표되었을 때다.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펀드 상품은 수익을 실현한다. 정말로 목표주가까지 올라갈지 알 수 없는 주가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기다리기보다는 긍정적인 목표주가가 발표되어 많은 투자자가 매수하는 시점에 파는 것이 훨씬 편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이 증권사가 내놓는 목표주가는 신뢰도가 낮을까? 증권사의 조사 기관이 서비스의 일환으로 펀드용으로 내는 것이므로 ‘이론적인 수치’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큰손 고객이니 얼토당토않은 자료를 낼 수는 없지만, 기업 수익과 경제 환경 등을 근거로 적당히 낸 데이터일 뿐이다. 다시 말해 ‘그렇게 되겠지만 실은 알 수 없는’ 정도로만 받아들이는 게 좋다. 이점을 알고 있으면 목표주가까지 상승하리라고 믿으며 오매불망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 행동인지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목표주가는 참고 자료일 뿐이다. 어떤 종목의 주가가 상당히 높다고 느끼면서도 ‘목표주가보다는 그래도 싸잖아’라고 생각하며 매수하는 것은 금물이다. 그런 매수는 기관 등이 수익 실현을 위해 매도할 때 물량을 받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점을 알면 ‘목표주가’의 희생양이 되는 사람이 다소 줄어들지 않을까.

주가 뒤에 있는 세력을 간파하라.
세력주는 주식 투자를 하면 반드시 듣는 용어


주식 초보자는 세력주에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고도 한다. 하지만 그런 말을 들으면 오히려 그게 뭔지 알고 싶고 결국 손을 대고 마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특정 집단이 소형주 등 주로 유동주식수가 적은 종목을 타깃으로 야금야금 주식을 사모아 어느 정도 수량을 확보한 뒤, 다양한 정보를 흘려서 매수세를 유도해 주가가 급등했을 때 매도하고 빠져나가는데 이용되는 주식이 세력주다. 이런 주가 조작을 의도적으로 하는 집단을 ‘세력’이라고 한다. 그들은 비교적 자금력을 가진 종교단체, 정치가, 실업가, 의사에서 일반 샐러리맨, 주부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자금원을 확보하고 있다. 세력은 회원제를 운영하기도 한다. 회원은 등급별로 구분되며 상급 회원에게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유리한 시점에 종목과 매수할 타이밍을 준다. 등급이 낮고 저렴한 회원료로 참여한 그룹은 기회가 있긴 하지만 때로는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지원사격군’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반드시 세력이 유도하는 상승세의 수혜를 입는다는 보장이 없다. 그리고 금융 기관도 이 세력의 움직임에 동참한다. 개인투자자는 거래량 급증이나 주식 전문지 등의 보도를 통해 세력의 움직임을 알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 시점에는 이미 ‘세력의 중심’이 수익을 실현하는 단계에 진입해 있다. 이른바 소문을 듣고 ‘세력을 따라 매수한’ 투자자들은 약간의 이익을 얻게 된다. 세력주를 끝까지 따라가는 것은 금물이다. 부자연스러운 거래량 급증이나 주가의 움직임에서 세력의 활동을 간파하는 안목을 가지면 오랫동안 안전하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

사상 최악일 때야말로 출동하라.
그것을 할 수 있느냐는 단 하나, 투자자의 소신과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주식 투자에서 ‘백퍼센트 이기는 방법이 있냐고’ 묻는다면 ‘있다’고 단언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않고 할 수도 없는 방법이다. 가깝게는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터졌을 때 당신은 주식을 매수할 수 있었을까? 그 전이라면 라이브도어 쇼크와 IT 버블을 예로 들 수 있다. 모두 보유 주식을 손실이 난 채로 매도했거나 오랫동안 물려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유자금이 있다면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그때야말로 주식을 살 ‘기회’다. 잘 알다시피 경제는 일시적 공황이나 불안 요소가 존재할 때는 반드시 정부가 지원책이나 경제적 대책을 펼쳐 결국 회복한다. 지나 보면 ‘그때는 정말 최악이었다’라고 차분히 돌아볼 수 있다. 수익을 내지 못하는 투자자가 잘하는 실패는 기업이 잘 나가고 주가가 비쌀 때 샀다가 하락할 때 파는 것이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이런 격언도 있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 너도나도 살 때는 실은 천정이 가까워진 상태다. 일반 비즈니스 잡지가 주식 특집 기사를 내고 주식 초보자가 ‘주식 거래를 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도 대부분은 매수하기에 적절한 때가 아니다. “지금 주식을 사다니, 말도 안 돼”라고 말할 때 주식을 사는 것이 성공 비결이다.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겨울 코트는 봄에 사라’ 이런 말도 모두 같은 맥락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과 반대로 해야 수익을 낼 기회가 있다.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했을 때는 등락을 거듭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수익을 내지 못한다.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때라면 다소 주가가 하락해도 폭락한 뒤에 연이어 폭락하는 일은 드물다. 매수하고 놔두면 틀림없이 높은 수익률을 내며 덩치가 커질 것이다.

바닥을 알리는 신호를 찾아라.
전혀 어렵지 않은 ‘바닥 신호’다.


주식을 산 뒤에 주가가 올라 수익을 실현한다. 누구나 주가가 이렇게 움직이기를 바란다. 최고의 매수 시점은 차분하게 ‘바닥’을 확인함으로써 파악할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눌림목’이 아니라 ‘바닥’을 확인하는 것이다. 주식 거래에서는 하락하는 것을 ‘눌린다’고 하는데, 눌림목 중에는 상승 도중에 잠깐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하락하는 중에 계단식으로 하락하는 것도 있다. 이것은 바닥이 아니다. ‘바닥’은 추락하고 또 추락해서 ‘탁’하고 부딪친 시점이다. ‘더 이상 내려갈 수가 없는’ 수준까지 내려가야 바닥이다. 이 둘을 구분하기 어려운 것은 눌림목과 바닥이 비슷한 타이밍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바닥’에서 사지 못하고 상승하기 시작했을 때 그게 바닥이었음을 깨닫고 다시 약간 내려갔을 때 매수하려 든다. 이것은 두려움 때문이다. 지금까지 추락했으니 들고 있는 종목은 큰 손실이 났을 것이다. 주식을 사려면 용기가 필요할 때다. 하지만 이때 사야 한다. 그럴 용기가 없으면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없다. 대체로 사람들이 들고 있던 주식을 ‘던질 때’ 바닥이 나온다. 그러면 주가가 급격히 하락한다. 손익이고 뭐고 ‘무조건 빨리 던지려는’ 매도세가 나오기 때문이다. 여기서 기술적 분석을 하자면 차트상에 ‘아래꼬리가 길게 달린 캔들’이 나온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시이 카츠토시(지은이)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1939년생. 문화방송, 정당 기관지를 거쳐 경제평론가가 되었다. 버블 시절에는 부동산 투자로 활약하여 투자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전국에서 강연하고, 텔레비전과 라디오에 다수 출연했다. 주택, 금융, 주식투자, 자기계발 등에 관한 저서가 400권에 달하며, 2019년부터 시작한 트위터는 1만 6천 명이나 되는 팔로워가 있다. 최근 저서로는 투자경력 45년의 경험이 보증하는 실적을 바탕으로 쓴 《주식의 신 100법칙》 《주식 차트의 신 100법칙》 《세력주의 신 100법칙》 《주식 회사사계보의 신 100법칙》 등이 있으며, 개인투자자로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트위터: @kabu100rule

오시연(옮긴이)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텐배거 입문》, 《주린이 경제 지식》, 《주식의 신 100법칙》, 《만화로 아주 쉽게 배우는 통계학》, 《통계학 초 입문》, 《말하는 법만 바꿔도 영업의 고수가 된다》, 《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경제용어 460》, 《상위 1%만 알고 있는 가상화폐와 투자의 진실》, 《거꾸로 생각하라》, 《회계의 신》, 《돈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들》, 《짐 로저스의 일본에 보내는 경고》, 《로지스틱스 4.0》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제1장 이 시대 시장의 움직임 15가지 법칙
01_실적과 주가는 연동하지 않는다
02_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폭락한다
03_적자가 나도 주가가 오른다
04_나쁜 뉴스가 주가를 올린다
05_기업 불상사는 오히려 기회다
06_‘개성 있는 미인’에게 표가 모인다
07_실적 안정이 주가를 떨어뜨린다
08_불확실함이 기대를 부풀린다
09_기사가 뜨면 주가가 오른다
10_엔 강세여도 상승하는 수출주가 있다
11_시장 콘센서스 수치를 고려하라
12_폭락했을 때야말로 절호의 매수 기회다
13_폭등에 내일은 없다
14_목표주가는 거짓이다
15_심각한 채무 초과 위기에서도 살아남는 기업을 가려내라

제2장 시장을 움직이는 15가지 법칙
16_시장은 의도적으로 조작된다
17_선물이 끌고 가는 주가에 이긴다
18_해외 시장의 주가 흐름을 파악해 오전장에 대비하라
19_주식은 잠을 자지 않는다
20_소형주와 대형주는 다르게 움직인다
21_개별 주가는 전체 지수의 영향을 받는다
22_우리 주식 시장만 부진하다고 슬퍼하지 마라
23_서킷브레이크 발동 시에는 잠시 관망하라
24_주가 뒤에 있는 세력을 간파하라
25_인터넷에 떠도는 그럴듯한 정보에 낚이지 마라
26_도쿄 시장은 외국인이 대부분이다
27_시스템 매매의 특성을 이해하라
28_다 보인다! AI 매매의 흔적
29_소형주는 단 한 명의 매도로도 하한가를 기록할 수 있다
30_중앙은행의 개입이 주가를 왜곡시킨다

제3장 매매 타이밍의 9가지 법칙
31_사상 최악일 때야말로 출동하라
32_종잣돈을 모을 때까지는 확실한 종목에만 투자하라
33_떨어지는 칼날의 끝을 지켜본 뒤 나서라
34_거래량이 없을 때는 매도도 없다
35_거래량이 급증하면서 하락할 때는 펀드를 매도하기 때문
36_이유 없는 폭락, 실은 옳은 일이다
37_기관투자자의 포지션 조정을 주워라
38_블랙먼데이는 바닥이었다
39_주가 저항력을 느끼고 반등을 기다린다

제4장 기술적 기법의 15가지 법칙
40_바닥을 알리는 신호를 찾아라
41_추세를 읽어라
42_캔들로 종목의 특성을 파악하라
43_골든크로스는 매수가 아닌 수익 실현 시점이다
44_네크라인 돌파를 놓치지 마라
45_이중바닥을 확인하라
46_75일 이동평균선은 주가와의 괴리를 보라
47_위꼬리가 나왔을 때는 추격 매수하지 마라
48_고점에서 장대음봉이 나오면 도망쳐라
49_음봉이 연속된 뒤에 찾아오는 기회를 붙잡아라
50_저가 매수가 다가 아니다
51_상승 다음 날에는 관망하라
52_차트는 일봉과 주봉을 함께 봐라
53_신고가 경신은 하락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라
54_예측 불가한 기술적 움직임을 간파하라

제5장 숫자의 신이 되는 6가지 법칙
55_기업 실적은 변화율에 주목하라
56_적자 결산을 우습게 보지 마라
57_결산 단신은 행간을 읽어라
58_해외 고객을 통한 인바운드 효과를 놓치지 마라
59_배당수익률로만 판단하지 마라
60_신용 배율이 높은 종목에 주의하라

제6장 종목 선택의 9가지 법칙
61_종목 선택은 대상을 좁혀서 하라
62_종목 선택에 우선순위를 가져라
63_매수한 주식은 내려간다고 생각하라
64_엔고를 역이용하여 기회를 잡는다
65_신흥 시장에서는 실적보다 꿈을 좇는다
66_도미노식 하락을 예방한다
67_꿈은 실망시킬 수도 있다
68_휴지조각이 된 미쓰이자동차의 부활에서 배울 점
69_정보망이 있는 주식을 사라

제7장 투자전략의 신이 되는 14가지 법칙
70_시장은 때로 틀린다는 전제로 생각하라
71_뉴스가 터졌을 때는 사지 않는다
72_항상 여유 자금을 확보하라
73_같은 재료에 집중하지 마라
74_한 번에 매매를 결정하지 않는다
75_최악의 상황은 매수 기회가 왔는데 여유 자금이 없을 때
76_단기 승부를 장기로 돌리지 마라
77_충동 매매하지 말고 이해가 될 때까지 조사한다
78_급등 시에는 뒷날을 생각해 현금화한다
79_저가 매수를 위한 물타기를 하지 마라
80_중장기 추세에 따라라
81_불확실한 시장에서는 매매하지 않는다
82_손절 원칙을 가지면 전 재산을 잃지는 않는다
83_투자를 시스템화하여 수익을 내자

제8장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처하는 8가지 법칙
84_NY 시장의 움직임에 즉시 반응하라
85_달러가 도망가는 시장은 쫓지 마라
86_위안화가 주식 시장을 좌지우지한다
87_유럽 경제를 간과하지 마라
88_디폴트 뉴스를 무시하지 마라
89_원유가 주가를 움직인다
90_정국이 불안하면 주가의 흐름이 바뀐다
91_북미 관계 뉴스는 방위 산업과 연관 지어라

제9장 주식 거래로 패배하는 9가지 법칙
92_시초가에 급하게 매수한다
93_성급한 손절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매도한다
94_주식을 갖고 오전 0시를 넘기지 않는다
95_주가의 움직임에 따라 투자 방침을 바꾼다
96_이자가 붙는 돈으로 주식을 산다
97_매일 주식 매매를 해야 한다면 당신은 매매 중독이다
98_10종목 이상을 산다
99_손절 라인을 지키지 않는다
100_남이 권하는 종목으로 매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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