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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 나쁜 남자 편 : 최문정 소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문정 최유경, 저
서명 / 저자사항
(소설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 최문정 소설. 나쁜 남자 편 / 최문정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창해,   2020  
형태사항
383 p. : 삽화, 계보, 초상 ; 19 cm
ISBN
9788979195620
일반주기
최문정의 본명은 "최유경"임  
서지주기
참고문헌: p.37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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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7 최문정 조 등록번호 1513519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바보엄마> 최문정 작가가 6년 만에 선보인 신작 소설. 약한 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때론 슬프고 애절한 이야기들. "역사서에는 같은 인물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이 존재했다. 어느 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내용이 되었다. 그래도 전해지는 이야기는 대부분 약자와 패자를 악하고 비겁하게 묘사하기 마련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소설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 나쁜 남자 편>에는 7명의 '나쁜 남자'가 등장한다. 즉 양녕대군, 문종, 현덕왕후, 연산군, 단경왕후, 장옥정, 봉이의 입장에서 회상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정사(正史)에서와는 다른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순서대로 읽다 보면 조선시대의 '나쁜 남자'들을 통해서 본 색다른 역사 흐름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조선왕조실록》 속 '일곱 명의 나쁜 남자’ 이야기!
-《바보엄마》의 최문정 작가가 6년 만에 선보인 신작 소설

약한 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때론 슬프고 애절한 이야기들!


“역사서에는 같은 인물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이 존재했다. 어느 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내용이 되었다. 그래도 전해지는 이야기는 대부분 약자와 패자를 악하고 비겁하게 묘사하기 마련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소설로 읽는 조선왕조실록-나쁜 남자 편》에는 7명의 ‘나쁜 남자’가 등장한다. 즉 양녕대군, 문종, 현덕왕후, 연산군, 단경왕후, 장옥정, 봉이의 입장에서 회상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정사(正史)에서와는 다른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순서대로 읽다 보면 조선시대의 ‘나쁜 남자’들을 통해서 본 색다른 역사 흐름을 파악하는 귀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성공한 자가 아니라 실패한 자의 시각에서,
강한 자가 아니라 약한 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역사!


역사서의 내용은 같은 인물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이 존재했다.
어느 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내용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전해지는 이야기는 대부분 약자와 패자를
악하고 비겁하게 묘사하기 마련이었다.
언젠가부터 나는 성공한 자가 아니라 실패한 자의 시각에서,
강한 자가 아니라 약한 자의 입장에서 역사의 한 장면을
내 마음대로 해석하기 시작했다.
약하다는 이유로 악한 인간으로 몰릴 수밖에 없었던
나의 과거가 역사를 달리 바라보게 했다.
그렇게 해석한 한 장면 한 장면이 모여 한 권의 이야기가 완성되었다.
어쩌면 역사왜곡이라고 비난할 수도 있겠다 싶을 만큼
나는 철저히 패자와 약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물론 《조선왕조실록》을 바탕으로 한 해석이지만,
나와 다른 견해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잘 알고 있다.
그저 약하기에 악할 수밖에 없었던 작가의 한풀이라고,
독자들이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저자의 말에서처럼 《소설로 읽는 조선왕조실록-나쁜 남자 편》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역사적인 사실과 함께 그 이면은 살펴보면서 인간의 욕망과 진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한다.
《소설로 읽는 조선왕조실록-나쁜 남자 편》에는 7개 꼭지 말미에 관련 <가계도>와 <도판 자료를 통해서 본 관련 이야기>를 실어서 실제 역사 인물과 유적 등에 대한 소개를 통해 소설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책 말미에는 <소설 속 인물들>도 소개해서 여러 번 읽고 오래 소장할 수 있는 책이 되도록 엮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문정(지은이)

여성과 가족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주요 작품으로는 삼대에 걸쳐 세 여자의 사랑과 용서, 화해의 과정을 통해 애절한 모성애를 그린 《바보엄마 1, 2》(SBS-TV 주말드라마로 방영)와 발레리나 딸과 군인 아버지의 오래된 갈등과 뜨거운 화해를 그린 《아빠의 별》, 불우한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네 자매의 뜨거운 우애를 다룬 《허스토리》(2014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가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백제의 딸이 일본의 태양신이 되었다는 도발적 팩션소설 《태양의 여신 1, 2》(원제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있으며, 최근에는 《소설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 나쁜 남자 편》을 펴냈다. 또한 지치지 않고 사랑을 위해 싸웠던 세기(世紀)의 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사랑, 역사가 되다》, 《나를 찾아 떠난 스페인》(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등 10여 권이 있다. 최문정(본명 유경愈景) 작가는 경남 진해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과를 조기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기도의 한 중학교에서 과학교사로 재직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왕위를 버린 남자 - 양녕대군
기도 - 소헌왕후
나만 몰랐던 사랑 이야기 - 문종
붉은 적삼 - 연산군
다홍치마 - 단경왕후
장옥정전 - 궁녀 김원미
첫사랑 - 봉이

소설 속 인물들
참고자료
소설을 마치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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