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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서랍장 속) 엄마의 일기장 : 이화연 시집

(낡은 서랍장 속) 엄마의 일기장 : 이화연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화연 주미지, 엮음
서명 / 저자사항
(낡은 서랍장 속) 엄마의 일기장 : 이화연 시집 / 이화연 지음 ; 주미지 엮음
발행사항
서울 :   바른북스,   2020  
형태사항
189 p. ; 22 cm
ISBN
979116545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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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17 이화연 엄 등록번호 15135193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화연 시집. 23살 남들보다 조금 일찍 엄마가 됐고, 25살 남들보다 너무 일찍 딸과 이별을 해야만 했던 저자의 전하지 못한 일기장이다. 저자의 딸이 세상에 없는 엄마를 추모하여 그녀의 기록을 세상에 공개한다.

23살 남들보다 조금 일찍 엄마가 됐고, 25살 남들보다 너무 일찍 딸과 이별을 해야만 했던, 어렸던 우리 엄마의 전하지 못한 일기장입니다. 그런 엄마에게 버려졌다고 생각하며 평생을 원망만 하고 살았던 더 어린 딸이 이제는 어른이 되어 세상에 없는 엄마를 추모하여 그녀의 기록을 세상에 공개합니다. 엄마와 딸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그리고 엄마이기 이전에 아주 평범하고 사랑스러웠던 한 여자의 생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미워하지 말고 오늘을 부디 사랑하세요.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사랑에 대하여
청춘
그대
가깝고도 먼 거리
동백잎
이 고통이 나의 면
당신께 등불을 켜 드리겠소
상사화
이별은 했는데
좋아하지 않았다
또 다른 핑크빛 사랑
바다로 가고파
그대여
이별
이별 다짐
그리움
그대 떠난 텅 빈 자리에
그대가 꺾어준 나리꽃
그대가 사주신 과일
잊혀진 계절
첫사랑
다시 찾아온 사랑
기다림
사랑한다는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소나기
그저
변한다는 것
정든님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잠든 그대 모습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 속에 사랑을 확인했답니다

2부 일상에 대하여
가을밤
한줄기의 사랑
코스모스의 말씀

시계를 보며 어느 날 밤에
장미예찬
화초
가을
어린 난
홀로서기
엄마라는 이름

3부 딸에 대하여
아가에게
보고픈 딸에게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사진
오늘의 아픔
새해엔
보고픈 사람
너를 생각함에
먼 훗날
어린이날
정확하지 않은 너의 목소리
엄마의 기도
유월에 널 생각하며
가장 사랑하는 아이야
마지막 눈발을 보며
널 생각하면서도
너를 보내고
몇 달 만의 외출
내 공간에서
너의 사진을 떼고
훌쩍 떠나고 싶은 날
한여름 밤
어느 여름날도 그려봅니다
내가 성공하는 길
한 여인의 애달픈 사연
초겨울
오늘 하루
딸을 위한 기도
어느 봄날에
딸의 전학
보고픈 예비숙녀에게
사랑하는 예비숙녀에게
벌써
10月의 하순
수능시험을 앞둔 아이에게
내 삶의 여정
나의 기도
사랑해 사랑해 정말정말 사랑해
미안하다
너무도 커버린 딸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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