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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경희
서명 / 저자사항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 이경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구픽,   2020  
형태사항
220 p. : 삽화 ; 19 cm
총서사항
콤팩트 에세이 ;01
ISBN
9791187886525
일반주기
부록: 1. SF 소백과사전, 2. 언급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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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이경희 s 등록번호 151351792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6-07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구픽의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는 "가까이 있지만 쉽게 지나친 것들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 마니아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범상치 않은 세계관을 가진 저자들의 글을 짧은 분량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다. 시리즈의 첫 편으로 선보이는 는 장편 <테세우스의 배>와 단편 「살아있는 조상님들의 밤」, 「다층구조로 감싸인 입체적 거래의 위험성에 대하여」 등으로 놀라운 페이지 터너이자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여 온 작가 이경희의 작품이다.

"엄밀하고 어려운 논지보다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에는 덕질과 취미로 SF를 즐기다가 그 기량을 빛내기 시작한 작가의 이야기와 엄격하고 어려운 계보와 개념 없이도 SF를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론이 가득하다.

역대 박스오피스 100위 영화 중 SF 영화가 20편이 넘으며, 천만 관람객이 본 SF 영화 역시 30퍼센트에 해당하는 나라, 존재 자체가 SF인 완벽한 게임 강국, 건담 프라모델의 30퍼센트를 소비하는 곳, 드라마, 웹툰, 웹소설의 최고 인기 소재. 한국인은 이렇게나 SF를 좋아하면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장르가 SF라는 사실을 모른다.

작가는 이 이유를 하나하나 벗겨 나가며 SF에 대해 보다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소설에서 이미 선보인 작가의 재기 넘치는 글솜씨와 메시지는 에세이라는 형식 속에서 더욱 유감없이 발휘된다.

가까이 있었지만 쉽게 지나친 것들에 마니악하게 집중한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첫 번째 시리즈
SF 작가 이경희의 경쾌하고 즐거운 장르 에세이이자 초심자와 마니아가 모두 사랑할 강력한 SF 자료집

구픽의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는 “가까이 있지만 쉽게 지나친 것들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 마니아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범상치 않은 세계관을 가진 저자들의 글을 짧은 분량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다.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장르 SF를 필두로, 씨름, 뚝배기, 타로, 고전영화에 이르기까지 쉽게 주목하지 않은 마니아적인 소재에 집중할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편으로 선보이는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는 장편 『테세우스의 배』와 단편 「살아있는 조상님들의 밤」, 「다층구조로 감싸인 입체적 거래의 위험성에 대하여」 등으로 놀라운 페이지 터너이자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여 온 작가 이경희의 작품이다. “엄밀하고 어려운 논지보다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에는 덕질과 취미로 SF를 즐기다가 그 기량을 빛내기 시작한 작가의 이야기와 엄격하고 어려운 계보와 개념 없이도 SF를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론이 가득하다. 역대 박스오피스 100위 영화 중 SF 영화가 20편이 넘으며, 천만 관람객이 본 SF 영화 역시 30퍼센트에 해당하는 나라, 존재 자체가 SF인 완벽한 게임 강국, 건담 프라모델의 30퍼센트를 소비하는 곳, 드라마, 웹툰, 웹소설의 최고 인기 소재. 한국인은 이렇게나 SF를 좋아하면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장르가 SF라는 사실을 모른다. 작가는 이 이유를 하나하나 벗겨 나가며 SF에 대해 보다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소설에서 이미 선보인 작가의 재기 넘치는 글솜씨와 메시지는 에세이라는 형식 속에서 더욱 유감없이 발휘되어 한 번 들면 손을 놓을 수 없을 정도의 재미를 더한다.

여느 책들과는 달리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는 부록의 분량이 책의 절반에 해당하며 작가가 더욱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다. ‘부록 1: SF 소백과 사전’에는 SF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한 48가지 주요 개념을 복잡한 설명 없이 쉽고 흥미롭게 풀어놓았으며, 300여 편의 소설들과 15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 게임 등의 리스트를 수록한 ‘부록 2: 언급된 작품 리스트’는 초심자는 SF의 세계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고, 마니아에게는 놓친 작품들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강력한 핵심 자료집이다.

구픽의 ‘콤팩트 에세이’ 시리즈는 다음의 순서로 출간될 예정이다.
#01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이경희)
#02 씨름,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손지상)
#03 뚝배기,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서주희)
#04 타로,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전혜진)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경희(지은이)

SF 소설가. 죽음과 외로움, 서열과 권력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테세우스의 배』, 『그날, 그곳에서』, 소설집 『너의 다정한 우주로부터』, 논픽션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
SF로 직장에서 승승장구하는 법
SF로 떼돈 버는 법
대체 SF가 뭐야
장르를 장르이게 하는 것, 규칙
한국인은 사실 SF를 좋아해
SF, 어렵지 않다. 과학이 아니니까
SF 좋은 거 나는 예전부터 알았는데
여전히 SF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나는 손이 없다. 그리고 나는 글을 써야 한다
마무리, SF를 즐기는 이들에게
부록1. SF 소백과 사전
부록2. 언급된 작품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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