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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시대의) 지방정치 리더들

(거버넌스 시대의) 지방정치 리더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성봉
단체저자명
거버넌스센터, 편
서명 / 저자사항
(거버넌스 시대의) 지방정치 리더들 / 강성봉 지음 ; 거버넌스센터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휴머니즘,   2020  
형태사항
260 p. : 삽화 ; 23 cm
ISBN
9791185571195
일반주기
분권 자치와 한국 정치 혁신의 미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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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140922 2020 등록번호 1118369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치분권과 정치혁신의 미래를 위해 ‘파트너십과 성찰’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 ‘참여와 합의’, ‘실천과 협력’, ‘조정과 통합’의 거버넌스 문화를 실현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는 한국사회. 거버넌스센터가 2019년에 개최한 「제1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지방의원 부문 수상자 가운데 정치 철학과 활동이 뚜렷한 7인의 이야기를 엮었다.

지방자치 부활 30년에도 여전히 미흡하고 미숙한 분권 자치의 현실이다. 지역 소멸이라는 미래 시나리오가 어느덧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는 절박한 형편임에도 중앙은 여전히 분권에 소극적이고, 지방은 지방대로 중앙만 바라보다 닮아가는 듯한 형국이 이어지고 있다.

지방정치인들이 처한 여건은 생각보다 녹녹치 않은 면도 많다. 우리 현실의 정당정치 구조상 공천권을 쥐락펴락하는 중앙정치 권력의 휘두름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지역 언론을 포함하여 지역 사회의 따갑고 때로 이중적인 시선도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그럴수록 혁신적인 지방정치인과 지방정치 활동은 더욱 귀하고 소중하다. 지역의 변화를 위해서 그리고 한국정치 혁신을 위해서 새로운 포지티브 캠페인 전략이 필요하다.

“위로부터의 산업화와 아래로부터의 민주화를 넘어 수평적 연대와 협력에 기초하여 글로벌화·선진화·인간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지방정치 리더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2019 제1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수상자들의 삶과 철학, 활동과 꿈의 기록.”
“모든 정치인들이 이들의 본을 따라 공동체 내에서 부문 영역간 수평적 파트너십과 협력을 강화하고, 권한과 책무를 나누기 위한 모색과 실천에 함께 앞장설 것을 기대.”

자치분권과 정치혁신의 미래를 위해 ‘파트너십과 성찰’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 ‘참여와 합의’, ‘실천과 협력’, ‘조정과 통합’의 거버넌스 문화를 실현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는 한국사회. 거버넌스센터가 2019년에 개최한 「제1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지방의원 부문 수상자 가운데 정치 철학과 활동이 뚜렷한 7인의 이야기를 엮었다.

지방자치 부활 30년에도 여전히 미흡하고 미숙한 분권 자치의 현실이다. 지역 소멸이라는 미래 시나리오가 어느덧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는 절박한 형편임에도 중앙은 여전히 분권에 소극적이고, 지방은 지방대로 중앙만 바라보다 닮아가는 듯한 형국이 이어지고 있다.
지방정치인들이 처한 여건은 생각보다 녹녹치 않은 면도 많다. 우리 현실의 정당정치 구조상 공천권을 쥐락펴락하는 중앙정치 권력의 휘두름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지역 언론을 포함하여 지역 사회의 따갑고 때로 이중적인 시선도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그럴수록 혁신적인 지방정치인과 지방정치 활동은 더욱 귀하고 소중하다. 지역의 변화를 위해서 그리고 한국정치 혁신을 위해서 새로운 포지티브 캠페인 전략이 필요하다.

이형용 거버넌스센터이사장은 발간사에서 “지방의 현실, 지방정치와 지방정치인 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온전한 분권 자치 발전과 한국 정치혁신의 길에서 보석 같은 거버넌스형 지방정치인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초심을 간직한 뜻있는 지방정치인들이 사례로부터 학습하여 우리 지방 정치가 더욱 건강하고 유능해지고 한국 정치 혁신주체의 저수지가 되기를 소망한다. 나아가 새로운 지역, 다른 대한민국을 꿈꾸는 청년들, 공동체 활동가들, 사회운동가들도 정치의 전복과 분권 자치의 미래를 위한 빛나는 영감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진현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대회장(세계평화포럼 이사장)은 추천사에서 “글로벌 다원화 시대에 지역의 변화, 나라의 변화는 어떤 한 그룹, 집단의 힘과 노력만으로 만들어 갈 수 없다. 뜻과 열정을 나누는 정치인들, 사회운동가들, 연구자들, 전문가들이 더 넓게 함께 하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정치인들은 물론이요, 현실의 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께 추천한다. 모든 정치인들이 이 분들의 본을 따라 공동체 내에서 부문 영역간 수평적 파트너십과 협력을 강화하고, 권한과 책무를 나누기 위한 모색과 실천에 함께 앞장설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책을 쓴 강성봉 작가는 “훌륭한 지방의원 7인의 개성이 제각기 드러나게 하면서, 서술의 방식을 달리해야 하며, 거버넌스 개념으로 일통하면서도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성봉(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미 콜롬비아대학 객원연구원 (현)동북아신문 편집인 흥사단,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동북아평화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 언론계 20여년 종사 ‘한민족공동체를 위한 민족교육의 방향’ 등 논문 다수 공저 : 한국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거버넌스센터(엮은이)

‘거버넌스국가 구현’을 사명으로, 보다 책임있는 거버넌스 캠페인을 펼치는 거버넌스 연구, 지역혁신 솔루션 전문기관이다. 시민들의 삶과 공동체 현장인 지역을 혁신하고, 분권 자치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를 혁신하고 민주주의를 심화?진화시키고자 한다. 현재는 연구소와 교육원을 두고 지역혁신 컨설팅과 온전한 로컬거버넌스 전범 창출, 지역주체 역량강화 교육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장차 지역으로부터의 사회.세력 혁신을 기반으로 거버넌스국가 캠페인을 전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발간사 = 6
추천사 = 14
1. 지방자치의 살아 있는 전설, 8선 기초의원 : 이재갑 안동시의원 = 19
2. 불가능을 돌파하는 여전사 : 박남숙 용인시의원 = 51
3. 생활정치 골목정치 펼치는 남원의 작은 거인 : 박문화 남원시의원 = 83
4. 지방분권 선봉에 선 전국구의원 : 김정태 서울특별시의원 = 115
5. 경남의 거버넌스 전도사 : 전기풍 거제시의원 = 151
6. 소통과 공감의 아이콘 : 황주영 서울강동구의원 = 181
7. 통일 큰 꿈 지닌 마을정치인 : 조영임 광주광산구의원 = 213
지은이 후기 = 246
2019거버넌스정치대상 공모대회 소개 = 250
거버넌스센터 소개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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