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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북간도 독립운동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북간도 독립운동 이야기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옥희
서명 / 저자사항
우리가 몰랐던 북간도 독립운동 이야기 / 이옥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바이북스,   2020  
형태사항
329 p. ; 23 cm
ISBN
9791158772062
일반주기
가슴과 발로 쓴 북간도 독립운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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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2020z13 등록번호 1118361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슴과 발로 쓴 북간도 독립운동사. 인도에서 20여 년 동안 달리트와 아디바시 사역에 집중했던 이옥희 선교사가 3년 동안 중국을 뒤지며 보고 느끼며 깨달은 피땀과 열정의 결정체로 가슴과 발로 쓴 북간도 독립운동사가 바로 《우리가 몰랐던 북간도 독립운동 이야기》다.

우리들이야말로 바로 간도의 위대한 독립운동을 이어받아 미완의 독립운동을 완성시켜야 하는 사명이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잊힌 안타까운 독립운동의 역사를 통해 용정시 장암촌에서 나라의 미래를 묻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북간도 독립운동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북간도 독립운동 이야기》는 초기 북간도 기독교인들이 각종 단체를 통해 펼쳤던 독립운동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를 독립운동의 현장인 북간도로 안내하여 우리를 제2, 제3의 독립운동가로 만들 것입니다.”
- 이원택(국회의원, 전북 김제시·부안군)

“간도의 위대한 독립운동이 불과 100여 년 전에 있었던 우리 할아버지 시대의 역사 이야기이며 우리들이야말로 바로 그 바통을 이어받아 미완의 독립운동을 완성시켜야 하는 사명이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 이정덕(전북대 글로벌 프론티어 칼리지 학장)

“아직도 끝나지 않은 독립운동. 우리 힘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분단과 휴전을 고뇌하며 더욱 처절하게 펼쳐야 할 21세기 독립운동을 외치고 있어서 책을 읽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격동시킵니다.”
- 서승(온다라 역사문화 연구원장)

“우리가 정말로 몰랐던 북간도 독립운동의 이야기가 많이 읽혀지고 널리 알려지고 저자의 염원대로 한국의 심장부에 〈독립운동가 추모탑〉이 새워지는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 홍순원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영성수련원 원장)

인도에서 20여 년 동안 달리트와 아디바시 사역에 집중했던 이옥희 선교사가 3년 동안 중국을 뒤지며 보고 느끼며 깨달은 피땀과 열정의 결정체로 가슴과 발로 쓴 북간도 독립운동사가 바로 《우리가 몰랐던 북간도 독립운동 이야기》다. 우리들이야말로 바로 간도의 위대한 독립운동을 이어받아 미완의 독립운동을 완성시켜야 하는 사명이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민(民)의 민(民)에 의한 민(民)을 위한 역사의 노래
1장의 <북간도 독립운동의 태두들>에서는 1900년대 초반에 일찍이 조선이주민 사회에서 독립운동을 시작하였으나 그들의 활동과 역량에 비해 한국사회에 알려지지 않은 구춘선, 황병길과 그의 가족들, 이동춘을 다루었다.
2장의 <북간도 조선이주민들의 꿈과 참혹한 역사>는 북간도에서의 조선인 이주민들의 삶이 중국인과 일제 침략자 사이에서 날마다 죽는 처절한 몸부림이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3장 <알고 싶지 않은 역사, 자유시참변>에서는 자유시참변을 상해파와 이르쿠츠크파의 주도권 다툼의 차원을 넘어서 당시 동아시아 정치 흐름에서 바라보았다. 뿐만 아니라 속 좁은 패권적 당파성을 가진 못난 독립운동 지도자들에게 절망하면서 그들을 따라나선 이름 없는 청년 투사들의 순수한 나라사랑과 용기에 감동하며 그들을 기리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4장 <다시 용정에서 보다>에서는 독립운동의 완성은 조선 멸망의 내부적인 진짜 요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각성할 때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자기 성찰이 없는 망명 지사들의 독립운동의 기여와 한계에 대한 분석, 정치체재는 바뀌었지만 여전히 지역, 학벌, 가문으로 움직이는 한국사회와 조선시대의 사색당파와 다름없는 수준의 정치 대한 비판과 대한민국의 건국의 일꾼인 유명무명의 독립투사를 국가의 중심부에 모시고 우리 후손들이 언제나 그들의 나라 사랑의 피 묻은 메시지를 듣도록 하자는 요지를 담았다.

경신참변 학살의 현장 장암촌에서 미래를 묻다
저자는 가슴과 발로 《우리가 몰랐던 북간도 독립운동 이야기》를 쓰면서 부단히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었다. 혼자만의 여행이 아니었고 일본 군국주의 폭력으로 흘린 무고한 피와 억울한 죽음에 분노하며 슬퍼하는 벗님들, 평화를 사랑하는 분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날마다 죽는 벗님들과 함께하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잊힌 안타까운 독립운동의 역사를 통해 용정시 장암촌에서 나라의 미래를 묻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옥희(지은이)

기장총회 파송 인도 선교사로 20여 년 동안 달리트와 아디바시 사역에 집중. 특별히 고아들을 위한 <샨띠홈>, <믿음의 집>, <에인젤스 홈>과 <희망공동체>, <실맛신학교>를 섬김. 남인도교단 에큐메니칼 코워커, 실맛신학교 코디네이터이며, 비전아시아와 전주 YMCA 이사이다. 코로나 19 셧다운에 직면하여 21세기 식민지 후기사회와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선교를 위한 성찰과 기도, 실천에 몰입하고 있다. 《월간아동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고 시집 《비아돌로사》, 《양식을 위한 기도》, 《항일의 꽃》, 《조선인 디아스포라》 등과 수필집으로 《사랑만이 가슴에 남는다》, 《오늘에 핀 꽃 어제와 내일을 추억하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북간도 독립운동의 태두들
간도국민회 구춘선과 구례선 선교사 | 기독교우회 황병길과 그의 가족들 | 간민교육회 회장 이동춘

2. 북간도 조선이주민들의 꿈과 참혹한 역사
예수촌 이었던 평강벌의 명암촌 | 한족대지주 점산호와 호주인 | 경신참변에 불탄 52개 교회를 찾아서

3. 알고 싶지 않은 역사, 자유시참변
알고 싶지 않은 역사, 자유시참변

4. 다시 용정에서 보다
망명 지사들의 독립운동 시작과 한계 | 한국은 여전히 포스트 조선사회이다 | 한국 심장부에 독립투사추모탑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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