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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와 상징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Jung, C. G. (Carl Gustav), 1875-1961, 저 설영환, 역
서명 / 저자사항
존재와 상징 / 칼 구스타프 융 외 지음 ; 설영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글로벌콘텐츠,   2020  
형태사항
420 p. ; 22 cm
원표제
Man and his symbols
ISBN
9791158522957
일반주제명
Symbolism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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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1954 2020z1 등록번호 1118349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0.1954 2020z1 등록번호 1513519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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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1954 2020z1 등록번호 1118349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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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0.1954 2020z1 등록번호 1513519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반인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융의 연구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쓴 해설서이다. 융의 관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현대 정신의학과 심리학에 영향을 끼쳤다. 우리가 익히 쓰는 ‘외향적’이니 ‘내향적’이니 혹은 ‘원형’이니 하는 말들이 모두 융의 개념이다.

오늘날 이 개념들을 인용하는 경우도 많고, 또 그만큼 오용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그의 공로 중에서도 가장 특출한 것은 그의 ‘무의식’의 개념이라 하겠다. 이것은 프로이트의 ‘잠재의식’처럼 단순히 억압당한 욕구가 쌓인 잡다한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삶의 귀중하고도 현실적인 부분이며, 자아(ego)의 의식적이고도 깊이 생각하는 세계로서 한없이 넓고 풍부한 세계이다. 무의식에 있어서 언어와 사람은 상징이고, 의사소통의 수단은 꿈이다. 그래서 존재와 인간의 상징을 연구하는 것은 결국 인간과 인간 자신의 무의식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작업이다.

어렵지 않은 융의 관점

<존재와 상징>은 일반인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융의 연구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쓴 해설서이다. 융의 관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현대 정신의학과 심리학에 영향을 끼쳤다. 우리가 익히 쓰는 ‘외향적’이니 ‘내향적’이니 혹은 ‘원형’이니 하는 말들이 모두 융의 개념이다. 오늘날 이 개념들을 인용하는 경우도 많고, 또 그만큼 오용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그의 공로 중에서도 가장 특출한 것은 그의 ‘무의식’의 개념이라 하겠다. 이것은 프로이트의 ‘잠재의식’처럼 단순히 억압당한 욕구가 쌓인 잡다한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삶의 귀중하고도 현실적인 부분이며, 자아(ego)의 의식적이고도 깊이 생각하는 세계로서 한없이 넓고 풍부한 세계이다. 무의식에 있어서 언어와 사람은 상징이고, 의사소통의 수단은 꿈이다. 그래서 존재와 인간의 상징을 연구하는 것은 결국 인간과 인간 자신의 무의식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작업이다.

<존재와 상징>은 각 장마다 연구자가 다르다. 1장은 융, 2장은 헨더슨, 3장은 폰 프란츠 4장은 야페, 5장은 야코비이다. 1장은 <존재와 상징> 전체를 아우르는 융의 ‘꿈’을 분석하는 내용이다. 2장은 신화에 어떤 무의식이 들어가 있는가를 분석하였고 3장은 개인의 생애에 걸친 꿈 전체의 목적을 분석하여 ‘자신’은 어떻게 이뤄지는가를 분석하였다. 4장은 무의식은 시각예술에 어떻게 적용되는가, 5장은 3장과 비슷하지만 ‘젊은이’들의 개성 발달에 집중하였다. 3장의 경우는 중년을 개성이 완전히 성숙한 단계로 보고 그것을 분석했으며 5장의 경우는 개성이 완전히 성숙하지 못한 젊은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연구한 것이다.

융의 견해로는 무의식이란 의식의 위대한 안내자요, 친구요, 지도자이기 때문에 이 책은 인간과 인간 정신문제에 대한 연구와 직접적으로 관련된다. 우리는 꿈을 통하여 무의식과 의사소통을 하는데, 이 책을 살펴봄으로써 개개인의 삶을 통하여 꿈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꿈의 영역을 좀 더 넓혀 세상을 새롭게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키워드: 존재와상징, 융, 무의식, 꿈의분석, 심리학기초, 심리학, 외향적, 내향적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칼 구스타프 융(지은이)

1875년 7월 26일 스위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바젤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부르크휠츨리 정신병원의 원장 오이겐 블로일러 밑에서 심리학 연구를 시작했다. 자극어에 대한 단어 연상 실험을 연구하면서 프로이트가 말한 억압을 입증하고 이를 ‘콤플렉스’라 명명했다. 1907년 이후 프로이트와 공동 작업을 하면서 그의 후계자로 여겨졌으나, 융은 프로이트의 리비도를 성적 에너지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적 에너지라 하여 갈등을 빚다 결국 결별했다. 1914년에 정신분석학회를 탈퇴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되었으며 내적으로도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 이때 독자적으로 무의식 세계를 연구해 분석심리학을 창시했다. 그는 인간의 내면에는 무의식의 층이 있다고 믿고 집단무의식의 존재를 인정했으며 또한 각 개체의 통합을 도모하게 하는 자기원형이 있다고 주장했다. 집단무의식을 이해하기 위해 신화학, 연금술, 문화인류학, 종교학 등을 연구했다. 1961년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설영환(옮긴이)

서울대 수학/번역문필가 주요 역서 마음의 집(I. 아옌데) 신을 기다리며(시몬느 베이유) 이야기(끌로드 시몽) 나 그대를 사랑함은(루이제 린저) 환희와 오뇌의 나날들(시몬드 드 보봐르) 파라다이스행 9번 버스(L. 버스카글리아) 외 다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존재와 상징, 그 필자들에 대하여

제1장 무의식의 접근 - 칼 구스타프 융
1. 꿈의 중요성
2. 무의식의 과거와 미래
3. 꿈의 기능
4. 꿈의 분석
5. 유형의 문제
6. 꿈 상징에 있어서의 원형
7. 인간의 정신
8. 상징의 역할
9. 단절의 치유

제2장 고대 신화와 현대인 - 조지프 L. 헨더슨
1. 영원한 상징
2. 영웅과 영웅화
3. 이니시에이션의 원형
4. 미녀와 야수
5. 오르페우스와 사람의 아들
6. 초월의 상징

제3장 개성화 과정 - M. L. 폰 프란츠
1. 마음의 성장 양식
2. 무의식에서의 최초의 접근
3. 그림자의 깨달음
4. 아니마 - 마음속의 여성
5. 아니무스 - 마음속의 남성
6. 자기 - 전체성의 상징
7. 자기와의 관계

제4장 시각예술에 있어서의 상징성 - 아닐라 야페
1. 원의 상징
2. 상징으로서의 현대 회화
3. 숨은 것들의 혼
4. 상반성의 화합

제5장 개인 분석에 있어서의 상징 - 욜란데 야코비
1. 분석의 시작
2. 처음 꾸는 꿈
3. 무의식에의 공포
4. 성자와 창녀
5. 분석은 어떻게 발달했는가
6. 신탁의 꿈
7. 불합리의 직면
8. 마지막 꿈

결론 - M. L. 폰 프란츠
과학과 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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