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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인의 눈에 비친 6·25전쟁 : 목타르 루비스의 한국 종군기 / 개정판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ubis, Mochtar, 1922-2004 전태현, 역
서명 / 저자사항
인도네시아인의 눈에 비친 6·25전쟁 : 목타르 루비스의 한국 종군기 / 목타르 루비스 지음 ; 전태현 옮김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어문학사,   2020  
형태사항
207 p. : 삽화 ; 19 cm
원표제
Tjatatan Korea
ISBN
9788961849517
일반주기
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개정판  
일반주제명
Korean War, 1950-1953 --Personal narratives, Indonesian
주제명(개인명)
Lubis, Mochtar,   192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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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23 2020z3 등록번호 1118340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금 새롭게 출간하는 <인도네시아인의 눈에 비친 6·25전쟁 - 목타르 루비스의 한국 종군기>는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6·25전쟁을 인도네시아인 종군기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책이다. 이 기록은 1950년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언론인상을 수상하여 1951년에 <한국에서의 기록(Tjatatan Korea)>으로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한국의 상황을 알리는 역할을 하였다.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 6·25전쟁
인도네시아에서 온 종군기자 목타르 루비스가
6·25전쟁을 생생하게 전하다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금 새롭게 출간하는 『인도네시아인의 눈에 비친 6·25전쟁 - 목타르 루비스의 한국 종군기』는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6·25전쟁을 인도네시아인 종군기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책이다.

이 기록은 1950년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언론인상을 수상하여 1951년에 『한국에서의 기록(Tjatatan Korea)』으로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한국의 상황을 알리는 역할을 하였다.

전쟁의 참상을 고스란히 전달한 목타르 루비스는 “전쟁으로 희생된 한국인의 처절한 절규와 고통을 함께 공감”하고 전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목타르 루비스의 바람처럼 우리 민족이 겪은 6·25전쟁의 참상을 되새기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 개정판
『인도네시아인의 눈에 비친 6·25전쟁』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며 다시금 새롭게 출간하는 『인도네시아인의 눈에 비친 6·25전쟁 - 목타르 루비스의 한국 종군기』는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6·25전쟁을 인도네시아인 종군기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책이다.

종군기자인 목타르 루비스는 “국제적 감각이 뛰어난 기자로서 해외 취재 능력을 인정”받아 정보력이 열악했던 당시 상황에서도 6·25전쟁을 “국제적 차원”에서 꿰뚫어 신랄하게 기록하였다.

인천상륙작전 직후부터 9월 28일 서울 수복에 이어 10월 초 의정부 탈환작전에 이르기까지 전쟁터 곳곳을 누빈 기록으로 1950년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언론인상을 수상하고, 1951년에 『한국에서의 기록(Tjatatan Korea)』으로 출간하여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한국의 상황을 알렸다.

이 책은 오랜 기간 서구 열강의 식민지배 역사를 경험한 아시아인의 관점에서 저술되어, 갑작스런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공포에 떨던 한국인들의 애환을 평화 저널리즘의 시각과 인류애의 관점에서 소상히 묘사하였다.

저자는 더욱 가까이 한국인들에게 다가가 38선의 존재조차 알지 못한 채 피난길을 헤매며 온갖 고통과 희생의 전쟁터에 내몰려야만 했던 사람들의 기록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전쟁의 참상을 고스란히 전달한 목타르 루비스는 “외국의 이데올로기와 영향력이 자국의 민족을 분열시키도록 방치하게 되면 결국 그 민족과 조국이 엄청난 재앙의 늪에 빠지게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또한 “코를 찌르는 화약 냄새와 지독한 피고름 냄새, 그리고 참혹한 전쟁으로 희생된 한국인의 처절한 절규와 고통을 함께 공감”하고 전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목타르 루비스의 바람처럼 우리 민족이 겪은 6·25전쟁의 참상을 되새기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인도네시아인의 눈에 비친 6·25전쟁 - 목타르 루비스의 한국 종군기』는 제1장부터 제10장까지 목타르 루비스의 종군기자로서의 기록을 담았다.

번역한 기록과 함께 책 말미에 「1951년 발레이 푸스타카 출판사 판 초판 원서」를 실었다. 본책은 초판 원서를 함께 실음으로써 역사적 사료로서의 소장 가치가 충분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목타르 루비스(지은이)

인도네시아에서 유명 문필가를 수없이 배출한 수마트라 파당(Padang)에서 1922년에 태어났다. 폭넓은 세계관을 바탕으로 일간지 인도네시아라야, 월간 문예지 지평선을 창간하여 인도네시아 문학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전태현(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 초대학장을 지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며
머리말

제1장 여정의 시작 : 자카르타-발릭파판-마닐라-오키나와
제2장 K- 9 비행장과 부산
제3장 밀양에서 만난 필리핀 부대
제4장 빨치산 소녀와 부산행 열차
제5장 북한군 철모와 중앙청
제6장 의정부 탈환작전
제7장 6·25 종군기자들
제8장 한반도의 재앙
제9장 김일성
제10장 이승만

역자의 말
개정판에 부쳐
1951년 발레이 푸스타카 출판사 판 초판 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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