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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혜전서

자료유형
단행본
서명 / 저자사항
복혜전서 / 황육홍 지음 ; 김형종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20
형태사항
3책 : 삽화 ; 26 cm
원표제
福惠全書
ISBN
9788952117830 (v.1) 9788952117847 (v.2) 9788952118226 (v.3) 9788952117823 (세트)
일반주기
v.1. xviii, 561 -- v.2. xviii, 683 p. -- v.3. xvi, 458 p. 17세기 후반 중국판 목민심서 '훌륭한 지방관이 되는 법'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Local government --China --History --17th century Public administration --China --History --17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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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546 ▼a 韓漢對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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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140951 2020 1 등록번호 111834023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02-25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140951 2020 3 등록번호 1118340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140951 2020 2 등록번호 1118340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청대 초기(17세기 후반)의 지방관 출신인 황육홍이 지은 이 책은 황제가 직접 임명하는 가장 하층의 지방행정 단위인 주·현의 지방장관, 즉 지현·지주라는 지방관을 독자로 삼고 있다. 유일하게 관원이 직접 일반 백성을 대면하면서 관리할 수 있는 단위인 주·현의 지방관은 이 때문에 목민관이나 부모관으로 불린다.

『복혜전서』는 주로 새로 부임할 예정이거나 이제 막 부임한 이러한 초임 지방관들을 대상으로 쓴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다스리는 백성에게 행복과 은혜를 가져다주는 지침서로서 마련된 이 책은 ‘훌륭한 지방관이 되는 법’이라 할 수 있다. 사실상 중국판 『목민심서』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17세기 후반 중국판 목민심서 ‘훌륭한 지방관이 되는 법’
지방관으로 부임하는 사람은 꼭 한 질을 갖추어 놓고 참고하는 지침서

청대 초기(17세기 후반)의 지방관 출신인 황육홍(黃六鴻)이 지은 이 책은 황제가 직접 임명하는 가장 하층의 지방행정 단위인 주(州)·현(縣)의 지방장관, 즉 지현(知縣)·지주(知州)라는 지방관을 독자로 삼고 있다. 유일하게 관원이 직접 일반 백성을 대면하면서 관리할 수 있는 단위인 주·현의 지방관은 이 때문에 목민관(牧民官)이나 부모관(父母官)으로 불린다. 『복혜전서』는 주로 새로 부임할 예정이거나 이제 막 부임한 이러한 초임 지방관들을 대상으로 쓴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다스리는 백성에게 행복과 은혜를 가져다주는 지침서로서 마련된 이 책은 ‘훌륭한 지방관이 되는 법’이라 할 수 있다. 사실상 중국판 『목민심서』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지방관의 주 임무인 세금 징수(전곡)와 소송 관리(형명)를 비롯하여 부임 때부터 시작하여 이임할 때까지의 모든 사항에 대해 아주 꼼꼼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이다. 지방관이 이임할 때 그가 떠나지 못하게 백성이 수레의 끌채에 매달리거나 바퀴 앞에 드러눕거나, 아니면 백성이 관리를 좀 더 머물게 해 달라고 길을 막고 황제에게 요청하는 일이 가능해지도록, 부모관으로서 지방관의 책임과 의무에 대해서도 최선의 방향을 제시하는 점 역시 마찬가지다.
황육홍은 이러한 『복혜전서』라는 제목의 책을 지은 이유에 대해 지방관이 다스리는 주현이라는 지방사회에 행복[福]을 조성하고 백성에게 은혜[惠]를 베풀기 위한 종합적인 지침서라는 취지를 제시하고 있다. 단순하게 지방관으로의 경력을 잘 수행하기 위한 지침서라는 범위를 훨씬 뛰어넘어서, 지방관의 올바른 행정 업무가 곧 지역사회의 행복, 나아가서는 천하의 안정과 번영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적극적인 자세가 이 책의 기반이 되고 있다.
청말까지 이 책은 지방관으로 부임하는 사람은 꼭 한 질을 갖추어 놓고 참고할 정도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효용성은 그 때문에 일찍부터 주목을 받았지만, 그 분량이 상당히 방대하였기 때문에, 표점본이 나오거나 이 책의 일부가 영어로 번역된 적은 있지만, 원문과 더불어 거의 완역한 것은 아마 세계에서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다.

한국에서는 보통 ‘목민서(牧民書)’로 부르지만 중국에서는 ‘관잠서(官箴書)’라고 부른다. ‘관잠(官箴)’에서 관(官)은 종정(從政), 즉 정치나 행정에 관여한다는 뜻이고, 잠(箴)은 경계나 권고라는 뜻을 가리킨다. 즉 관원(官員)에게 정치·행정의 사무를 맡을 때 주의하도록 권고·경계한다, 또는 관원에게 황제의 잘못을 지적하라고 권장한다는 뜻이다. 기존 연구에 의하면 관잠의 최초 용례는 아마도 『좌전』 양공(襄公) 4년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처음에는 관잠이 주로 신하의 군주에 대한 권고나 군신 관계에 중점을 두었지만 송대 이후에는 훌륭한 지방관이 되기 위한 실무지침서의 성격이 뚜렷해진다. 이것은 송대 이후 인구의 증가와 과거제의 정착에 따른 각급 중앙·지방 행정기구의 증가, 관(官. 관원)과 리(吏. 즉 서리)의 분리, 지방행정의 복잡화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으로 보인다. 초임 지방관이 지방행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장악하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청대에는 세금 징수와 사법 처리 등의 직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경우 이에 대한 처벌은 대단히 엄격하였다. 초임 지방관이 그 때문에 신세를 망치는 일도 적지 않았다. 이를테면 황육홍이 근무하였던 산동성 담성현은 원래 빈곤한 지역이었던 데다가 대지진(大地震)이 발생한 여파 등 때문에 그의 전임자 네 명이 업무(아마도 赤字나 負債)의 인수인계를 거부당했기 때문에 다른 근무지로 이동하지 못한 채 현지에 대기상태로 남아 거의 거지와 같은 처참한 생활을 보내는 지경이었다. 따라서 처음 임명된 신임 지방관들은 이러한 괴리를 극복하기 위하여 고래(古來)로부터 정무 지침서를 반드시 참조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이것이 송대 이후 중국 관료제의 관잠서 편찬 문화를 형성하는 배경이 되었다. 이후 청대에 들어오며 관잠서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며 500여 종이 발간된다.
황육홍의 『복혜전서』는 청대의 다양한 관잠서 유형 가운데 특히 자신의 경험을 축약하여 담은 초급 지방관을 위한 실무지침서의 성격이 강하게 드러나면서도 비교적 복합적인 형식과 내용을 갖춘 종합형 관잠서에 가까운 유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복혜전서』는 강희 33(1694)년에 완성되었지만, 출간 판본은 지금까지 파악된 바에 의하면 초판본인 경서당장판(敬書堂藏版)과 그것을 기초로 한 두 번째의 판본이 종서당장판(種書堂藏版)인데 작자가 황육홍(黃六鴻) 수서(授書)’라고 표기되어 있다. 이 판본을 기초로 일본에서 19세기 전반기에 인기리에 발간되기도 하였다.
복혜전서 1은 이 책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주제를 다루는데, 첫 번째 주제는 지방관의 임명과 임용·부임 준비, 부임과 인수인계, 지방관의 승진과 전임(이임) 등에 관련된 것이다. 이 주제는 지방관 자신의 부임과 이임 및 인수인계에 관한 사항이 중심으로, 제1권 출사부(筮仕部), 제2-5권 부임부(蒞任部) 1-4(제1-5권)이다. 여기서는 인수인계 및 그것을 위한 공문양식까지도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어 그야말로 실무 활용을 위한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주제는 부임 이후 직면하게 되는 과제 가운데 가장 중요한 세금 징수 및 그것을 위한 호구조사와 등록, 토지대장 조사 등 이른바 ‘전곡(錢穀)’이라 통칭되는 문제다. ‘형명(刑名)’과 더불어 지현의 양대 임무라고 할 이 분야는 더욱이 지방관의 고과(업무평가)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으므로, 제6-10권을 할당하여 마찬가지로 각 부분의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자세한 소개를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황육홍(지은이)

강서성(江西省)의 신창현 천덕향(天德鄕) 출신으로 장인과 부친이 진사 출신이었던 명문가의 후손으로 그 역시 아주 젊은 나이에 거인이 되었으나 그다음 학위인 진사 학위를 얻는 데는 실패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그는 거의 20년 가까이 지난 다음에야 산동성 담성현의 지현으로 부임할 수 있었다. 지방관으로서 “그 정치는 관대하고 공평함을 숭상하고, 묵은 세금 체납을 정리하고 역참을 정돈하였으며, 도적을 미리 막고 못된 무리를 적발하여 감옥이 텅 비고 소송이 멈춰지게 하였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덕분에 보기 드물게 경관(京官)으로 발탁되기도 하였다. 1693년 그는 관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 『복혜전서』를 완성하는 데 진력하였다.

김형종(옮긴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양사학과 학사·석사를 거쳐 1997년 8월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98년 9월 동양사학과에 부임한 이래 현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중국근현대사 전공).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소장, 중국근현대사연구회 회장을 지냈으며, 2020년 현재 한국 동양사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저서는 『淸末新政期의 硏究: 江蘇省의 新政과 紳士層』(2002), 『1880년대 조선-청 공동감계와 국경회담의 연구』(2018) 등이 있고, 역서(공역)로는 『신중국사 증정판』(2005), 『중국현대사상사론』(2005), 『진인각, 최후의 20년』(2008), 『국역《청계중일한관계사료》』 1-5(2012-2020), 『1880년대 조선-청 국경회담 자료선역』(2014), 『서문으로 보는 중국의 역사 사상』(2017)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1]

머리말
일러두기

옮긴이 해설: 황육홍(黃六鴻)과 『복혜전서(福惠全書)』
자서(自序)
범례(凡例)

제1권 출사부(筮仕部)
1-01. 총론(總論)
1-02. 임용 대기(謁選)
1-03. 이력서 제출과 이부의 심사(投供驗到)
1-04. 체첨(籤)
1-05. 『부역전서』 검토(査『全書』)
1-06. 풍속 탐방(訪風俗)
1-07. 발령인사와 환송연(拜客宴會)
1-08. 「지시공문」 보내기(發「諭單」)
1-09. 「지시공문」의 양식(「諭單」式)
1-10. 「품첩」의 우송(郵「帖」)
1-11. 막우 초빙(延幕友)
1-12. 시종 모집(募家丁)
1-13. 영접하러 온 아역 대하기(待接役)
1-14. 『문서등록장부』 만들기(立『號簿』)
1-15. 부임 날짜의 선택(擇到任吉期)
1-16. 서명하고 증명서 받기(畵憑領憑)
1-17. 출발 신고(辭朝)
1-18. 고별인사(辭行)
1-19. 청탁(薦託)
1-20. 행장 꾸리기(治裝)
1-21. 출발(起程)

제2권 부임부(任部) 1
2-01. 총론(總論)
2-02. 부임을 알리는 「품첩」 제출(投到任)
2-03. 부임을 알리는 「포고」와 「패문」 발송(發到任「示」·「票」)
2-04. 입경(入境)
2-05. 재숙(齋宿)
2-06. 관인 수령(受印)
2-07. 아문 도착(到衙門)
2-08. 「업무규칙」 공포(出「堂規」)
2-09. 『수지』책 보기(看『須知』)
2-10. 증명서 반납(憑)
2-11. 문묘 분향(謁廟行香)
2-12. 각종 「고시」의 발포(發各「告示」)
2-13. 「정문고시」(「頭門告示」)
2-14. 「이문고시」(「二門告示」)
2-15. 「택문고시」(「宅門告示」)
2-16. 「빈관고시」(「賓館告示」)
2-17. 「예방고시」(「關防告示」)
2-18. 내·외 문서등록장부 작성(設內外『號簿』)
2-19. 매판 정하기(定買辦)

제3권 부임부(任部) 2
3-01. 아역 부리기(馭衙役)
3-02. 신중한 예방 조치(謹關防)
3-03. 몸소 둘러보기(親査閱)
3-04. 지방지 열람(覽志書)
3-05. 인수인계를 위한 점검(査交代)
3-06. 인수인계 방법(淸査之法)
3-07. 경승 시험(考經承)
3-08. 대서 선발(攷代書)
3-09. 누규 혁파(革陋規)
3-10. 개별 방문 금지(禁私謁)
3-11. 『방명록』 보고(申『門簿』)

제4권 부임부(任部) 3
4-01. 신중한 몸가짐(謹操守)
4-02. 참을성 키우기(忍性氣)
4-03. 조급함 경계하기(戒躁怒)
4-04. 음주가무 멀리하기(遠博飮)
4-05. 상사 받들기(承事上司)
4-06. 신사 접대(待紳士)
4-07. 속관·동료와의 교제(交接寅僚)
4-08. 신중한 서명과 결재(謹僉押)
4-09. 등록문서 정리(淸號件)
4-10. 답례 편지(酬書札)
4-11. 손님 맞기(待游客)
4-12. 여러 문서의 양식(文移諸式)

제5권 부임부(任部) 4
5-01. 「상문」 해설(「詳文」贅說. 부록: 「상문」 사례)
5-02. 「품첩」 해설(「帖」贅說. 부록: 「품첩」 사례)

제6권 전곡부(錢穀部) 1
6-01. 총론(總論)
6-02. 전량 징수 독촉(催徵)

제7권 전곡부(錢穀部) 2
7-01. 마감점검(比較)
7-02. 봉투 개봉(折封)

제8권 전곡부(錢穀部) 3 및 잡과부(雜課部)
8-01. 조항(漕項)
8-02. 잡과부(雜課部)

제9권 편심부(編審部) 1
9-01. 총론(總論)
9-02. 이장·서역에 대한 훈계(嚴飭里胥)
9-03. 신중한 호장 선발(愼選戶長)
9-04. 원책의 점검(査原冊)
9-05. 서약문(設誓)
9-06. 과거의 잘못을 스스로 불게 하여 바로잡기(首改前弊)
9-07. 부동산 등록이전(定推收)
9-08. 편심용 책과 명단의 작성(開報冊單)
9-09. 사무소 설치와 직접 점검(立局親審)
9-10. 편심 후의 공고(審後出示)
9-11. 『편심책』 작성(造『審冊』)
9-12. 편심 여론(編審餘論)

제10권 편심부(編審部) 2
10-01. 총론(總論)
10-02. 『측량대장』 만들기(立『丈冊』)
10-03. 보궁 정하기(定步弓)
10-04. 측량 담당자 감독(責經手)
10-05. 자진신고 권장(勸自首)
10-06. 「보증서」 갖추기(具「結狀」)
10-07. 측량을 빙자한 돈 뜯기 금지(禁需擾)
10-08. 토지측량 여론(淸丈餘論)

참고문헌
찾아보기

[v2]

머리말
일러두기

제11권 형명부(刑名部) 1
11-01. 총론(總論)
11-02. 소송과 소송문서(詞訟)

제12권 형명부(刑名部) 2
12-01. 심문과 판결(問擬)
12-02. 여덟 글자의 뜻풀이(括八字義訣)
12-03. 열여섯 글자의 뜻(釋十六字)
12-04. 오형(釋五刑)
12-05. 죽을죄의 차이(釋死罪之不同)
12-06. 여러 형벌의 차이(釋笞杖徒流決贖不同)
12-07. 수속과 속죄(釋贖不同)
12-08. 심문·판결 여론(問擬餘論)
12-09. 「서면진술서」(釋「供狀」)
12-10. 「심리의견」(釋「看語」)
12-11. 「심리의견」·「판결의견」과 그 형식(看審贅說幷式)
12-12. 「심리의견」 사례(「看語」附)
12-13. 판결의견 사례(「審語」附式)
12-14. 「진술조서」 작성(釋「招狀」)
12-15. 「판결문초안」(釋「定議」)
12-16. 「판결문초안」 양식(「定議」式)
12-17. 「판결부속문서(照出)」의 처리(釋擧照)
12-18. 도주범 처리(照提)
12-19. 『사건문서철』(釋『卷案』)

제13권 형명부(刑名部) 3
13-01. 감금(監禁)
13-02. 죄수를 불쌍히 여기라(囚餘論)

제14권 형명부(刑名部) 4 인명(人命) 상
14-01. 총론(總論)
14-02. 장두·지보의 보고(莊地呈報)
14-03. 지현의 직접 검시(印官親驗)
14-04. 용의자의 집 약탈 금지(禁抄)
14-05. 심문(審鞫)
14-06. 일곱 가지 살인(七殺式附)
14-07. 검시(檢驗)
14-08. 해결이 쉽지 않았던 사건(疑獄)

제15권 형명부(刑名部) 5 인명(人命) 중
15-01. 도뢰(圖賴)
15-02. 위압에 의한 강박 자살(威逼)
15-03. 자살(自盡)
15-04. 1차 검시(驗屍)
15-05. 2차 검시(檢肉屍)

제16권 형명부(刑名部) 6 인명(人命) 하
16-01. 각종 사상(死傷)의 검사(驗各種死傷) 상(上)
16-02. 각종 사상의 검사 하(下)
16-03. 뼈 검사(檢骨)
16-04. 마른 뼈 검사(檢枯骨)
16-05. 치료보장 제도(保事)

제17권 형명부(刑名部) 7 도적(賊盜) 상
17-01. 총론(總論)
17-02. 포역 부리기(운捕役)
17-03. 강·절도사건(失事)
17-04. 사건 보고(申報)
17-05. 도적 체포(緝捕)
17-06. 도적 심문(審盜)

제18권 형명부(刑名部) 8 도적(賊盜) 하
18-01. [도적의] 심문과 판결(問擬)
18-02. 장물아비(窩主)
18-03. 장물 되찾기(起贓)
18-04. 도적의 가족(盜賊家口)
18-05. 범인 반수 이상 채우기(獲半)
18-06. 사건 은폐(諱盜)
18-07. 자수(自首)
18-08. 지역방범대 점호(土番點卯)

제19권 형명부(刑名部) 9 도인(逃人)과 간정(姦情)
19-01. 도인(逃人)
19-02. 간정(姦情)

제20권 형명부(刑名部) 10
20-01. 흉악범(款犯)
20-02. 잡범(犯[雜犯])
20-03. 모반(謀反)과 모반(謀叛)
20-04. 불법 재물의 획득(贓私)

제21권 형명부(刑名部) 11 보갑(保甲) 1
21-01. 총론(總論)
21-02. 보갑장의 선발(選保甲長)
21-03. 보갑제도(保甲之制)
21-04. 보갑 조사(保甲稽査)
21-05. 『보갑책』 만들기(造『保甲冊』)
21-06. 장정의 선발과 시험(簡驗壯丁)
21-07. 오장·장정의 훈련(訓練伍壯)

제22권 형명부(刑名部) 12 보갑(保甲) 2
22-01. 나무울타리와 해자 건축(建築柵濠)
22-02. 방어와 구원(守禦救援)
22-03. 현성 방비(城廂防守)

제23권 형명부(刑名部) 13 보갑(保甲) 3
23-01. 매월 두 차례의 「확인서」 제출(朔望「甘結」)
23-02. 소집용 신물(調集符信)
23-03. 공죄에 대한 상벌(功罪賞罰)
23-04. 권선징악(擧善惡)
23-05. 수탈 금지(嚴禁騷擾)
23-06. 도박 엄금(嚴禁賭博)
23-07. 창기 구축(驅逐娼妓)
23-08. 경계 정리(淸査界址)
23-09. 화재 방지(防救失火)
23-10. 어촌 보갑(漁埠編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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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머리말
일러두기

제24권 전례부(典禮部)
24-01. 총론(總論)
24-02. 조근과 대계(朝覲大計)
24-03. 매월 두 차례 문묘 행향(行香)
24-04. 봄과 가을의 제사(春秋祭祀)
24-05. 성황신 경배(敬禮城隍)
24-06. 맑은 날씨와 비를 청하는 기도(祈禱晴雨)
24-07. 일식과 월식 맞이하기(救護日月)
24-08. 배패(拜牌)와 접조(接詔)
24-09. 봄맞이(迎春)
24-10. 빈흥고시(賓興考試)
24-11. 향음주례(鄕飮酒禮)
24-12. 문묘 단장(修理文廟)
24-13. 명현 제사(崇祀名賢)
24-14. 열녀와 효자의 표창(旌表節孝)

제25권 교양부(敎養部) 1
25-01. 총론(總論)
25-02. 상유 강독(講讀上諭)
25-03. 향약 선발(擇鄕約)
25-04. 현성과 주변 향촌의 선강(城鄕分講)
25-05. 강독 의식(講讀儀)
25-06. 『선악부』 비치(置『善惡簿』)
25-07. 의학 설립(立義學)
25-08. 생원·동생 시험(生童課試)
25-09. 강학(講學)

제26권 교양부(敎養部) 2
26-01. 농사 권장(勸農功)
26-02. 수리 정비(修水利)
26-03. 황무지 개간(墾荒田)
26-04. 과수나무 심기(藝果木)
26-05. 뽕나무와 느릅나무 심기(植桑楡)
26-06. 절약에 힘쓰기(敦節儉)
26-07. 음사 금지(禁淫祀)
26-08. 사교 엄단(嚴邪敎)
26-09. 덕망 높은 노인 예우(禮耆德)
26-10. 고아와 빈민 구휼(孤貧)
26-11. 의총 건립(立義塚)

제27권 황정부(荒政部)
27-01. 총론(總論)
27-02. 곡식 저장(積貯)
27-03. 진제(賑濟)
27-04. 도적 제거(除盜)

제28권 역참부(郵政部) 1
28-01. 총론(總論)
28-02. 역참 건물 세우기(立局)
28-03. 역무 총리 선발(總理)
28-04. 「감합」과 「화패」 옮겨 쓰기(抄牌)
28-05. 말 골라뽑기(撥馬)
28-06. 차사 환송(送差)
28-07. 역참 경비의 지출(糧)
28-08. 대차 접대(應付大差)
28-09. 역마 구매(買馬)

제29권 역참부(郵政部) 2
29-01. 중간 역참(腰站)
29-02. 말의 사육(養)
29-03. 수의사 고르기(選獸醫)
29-04. 쓰러져 죽은 말에 대한 조사(査倒斃)
29-05. 창기 쫓아버리기(逐娼妓)
29-06. 부지런한 직접 시찰(勤親察)
29-07. 선부와 수레·나귀(船夫車驢)
29-08. 노역형 죄수의 통제(稽査徒犯)

제30권 서정부(庶政部) 1
30-01. 총론(總論)
30-02. 개선 사항 보고(條陳興革)
30-03. 아두(衙)?地棍)의 지명체포(訪拿棍)
30-04. 소역참의 정돈(申飭遞)
30-05. 소금밀매 단속(嚴緝私販)
30-06. 중대안건의 처리(承審欽件)
30-07. 규정 외의 잡세(額外雜辦)
30-08. 재해 피해의 보고(申報災傷)

제31권 서정부(庶政部) 2
31-01. 조운선 운행 협조와 독촉(漕船催)
31-02. 제방의 연례 보수(河歲修)
31-03. 도로 정비(平治道塗)
31-04. 패방과 소역참 건립(建立坊)
31-05. 관청 건물 보수(修葺館署)
31-06. 방문자 보고(城門報單)
31-07. 좌이관의 남형(佐貳濫刑)
31-08. 관문과 나루터의 엄격한 단속(嚴飭關津)
31-09. 부녀자의 분향 금지(禁婦女燒香)
31-10. 노비 학대 금지(禁凌錮僕婢)
31-11. 가짜 은 제조 금지(禁造假銀)
31-12. 경작용 소 도살 금지(禁宰耕牛)
31-13. 버려진 영아 키우기(育養兒)
31-14. 어린 아기 익사시키기 금지(禁溺子女)
31-15. 구조선 설치(建救生船)
31-16. 메뚜기 유충 박멸(捕滅蝗)

제32권 승천부(升遷部)
32-01. 총론(總論)
32-02. 전량의 청산(淸錢糧)
32-03. 인수인계 문서 작성(造交盤)
32-04. 창곡 검사(査倉穀)
32-05. 당고 검사(査庫貯)
32-06. 잡세 검사(査稅契)
32-07. 중대 안건 종결(結欽憲件)
32-08. 감창 정리(淸監倉)
32-09. 소송 마무리(簡詞訟)
32-10. 서리 지현 요청(請署篆)
32-11. 신임관 응접(接新官)
32-12. 가족 보내기(發家眷)
32-13. 등록 안건 말소(銷號件)
32-14. 문건 회수(弔案卷)
32-15. 형구 파기(毁刑具)
32-16. 문서양식 준비(備文冊)
32-17. 역참의 말 보충 구입(買補驛馬)
32-18. 포행·아행 포고(論行)
32-19. 빌린 물품 반납(還借辦)
32-20. 이역 포상(賞吏役)
32-21. 신사와의 작별 인사(辭鄕紳)
32-22. 문묘·사당 참배(辭文廟常祀)
32-23. 아문 나서기(出衙)
32-24. 인수인계(交代)
32-25. 상사에게 인사하고 새 부임지로 가기(辭上司赴新任)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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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야 신착자료

자치분권학개론편찬위원회 (2020)
한국행정학회. 신진학자연구회 (2021)
이정희 (2020)
이영노 (2020)
이해영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