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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은미, 1978- 최지욱, 그림
서명 / 저자사항
정선 / 최은미 글 ; 최지욱 그림
발행사항
파주 :   미메시스,   2018  
형태사항
67 p. : 삽화 ; 17 cm
총서사항
테이크아웃 = Takeout ;06
ISBN
9791155351369 9791155351307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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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최은미a 정 등록번호 1118337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테이크아웃'의 여섯 번째 이야기. '정선을 찾습니다'라는 광고를 본 나는 운명처럼 이끌리듯 엄마의 이름과 같은 고향 도시 정선으로 간다. 애달픈 음모와 비극 속으로 처연하게 걸어들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태연한 주변의 상황과 대비를 이루며 더욱 날카롭고 선명해진다. 섬세한 조각처럼 뚜렷한 이미지와 아련한 정서를 동시에 지닌 최지욱의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조형적으로 드러냈다. 아름다운 이미지를 보면서도 어쩔 수 없는 대물림의 비극에 아랫배가 썰리는 통증을 무시할 수 없는 소설이다.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이야기에 몰입하는 기쁨
그들이 구축한 촘촘한 이야기의 세계를
'테이크아웃'으로 나눈다


미메시스는 2018년 6월부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을 출간한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매달 2-3종, 총 20종이 예정되어 있다. 이야기의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을 선정했고, 이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로서 대중과 성실히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을 매치해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누구나 부담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매체인 '이야기'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으며 누구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자신만의 것을 지어 갈 수도 있다. 미메시스는 본 시리즈로 이러한 이야기의 훌륭한 습성을 작고 간편한 꼴 안에 담아 일상의 틈이 생기는 곳이면 어디든 '테이크아웃'하여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

테이크아웃은
단편 소설과 일러스트를 함께 소개하는
미메시스의 문학 시리즈입니다.

모든 것을 떨어뜨릴 것 같은
낭떠러지를 지나 도착한 정선,
이틀 동안 그곳에서 벌어진 일

'테이크아웃'의 여섯 번째 이야기는 최은미와 최지욱이 전하는 『정선』이다. '정선을 찾습니다'라는 광고를 본 나는 운명처럼 이끌리듯 엄마의 이름과 같은 고향 도시 정선으로 간다. 애달픈 음모와 비극 속으로 처연하게 걸어들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태연한 주변의 상황과 대비를 이루며 더욱 날카롭고 선명해진다. 섬세한 조각처럼 뚜렷한 이미지와 아련한 정서를 동시에 지닌 최지욱의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조형적으로 드러냈다. 아름다운 이미지를 보면서도 어쩔 수 없는 대물림의 비극에 아랫배가 썰리는 통증을 무시할 수 없는 소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은미(지은이)

1978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200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너무 아름다운 꿈』 『목련정전目連正傳』, 중편소설 『어제는 봄』, 장편소설 『아홉번째 파도』가 있다. 2018년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최지욱(그림)

순수 미술을 전공했다. 은유적인 재현을 선호하고, 일상을 벗어난 것, 초현실적인 것에 매력을 느낀다. 영상, 설치, 퍼포먼스들을 해왔고,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정선 09
작가 인터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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