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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은둔자 (5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napp, Caroline, 1959-2002 김명남, 역
서명 / 저자사항
명랑한 은둔자 / 캐럴라인 냅 ; 김명남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바다출판사,   2020  
형태사항
343 p. ; 22 cm
원표제
The merry recluse : a life in essays
ISBN
9791189932671
일반주제명
Journalists --United States --Biography
주제명(개인명)
Knapp, Caroline,   195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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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92 2020z1 등록번호 1118334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92 2020z1 등록번호 111842680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7-15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70.92 2020z1 등록번호 1212560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청구기호 070.92 2020z1 등록번호 131054885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7-1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92 2020z1 등록번호 1513514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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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70.92 2020z1 등록번호 1212560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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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청구기호 070.92 2020z1 등록번호 131054885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7-1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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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92 2020z1 등록번호 1513514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캐럴라인 냅은 지적이고 유려한 회고록 성격의 에세이를 쓴 작가로, 2002년 마흔둘이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냅은 살면서 몇몇 끔찍한 중독에 빠진 경험이 있는데, 삶의 불가사의한 두려움으로부터 달아나고 싶을 땐 술로, 그런 자기 자신을 호되게 통제하고 싶을 땐 음식을 거부했다. 그는 이런 자신의 깊은 내면 이야기를 솔직하게, 우아하게, 또렷하게 고백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드링킹, 그 치명적 유혹(Drinking)>은 알코올 중독의 삶을, <세상은 왜 날씬한 여자를 원하는가(Appetites)>는 다이어트 강박증과 섭식장애에 관한 기록이다. 개를 향한 지나친 애착이 염려스러울 정도로 개를 사랑하여 그 마음을 <남자보다 개가 더 좋아(Pack of Two)>라는 책에 담기도 했다.

<명랑한 은둔자>는 그의 유고 에세이집으로, 캐럴라인 냅이라는 작가의 삶 전반을 빼곡히 담고 있는 초상과 같은 책이다. 캐럴라인 냅은 삶의 미스터리가 크든 작든 그 모두를 예민하게 살피고, 무엇보다 거기서 자기 이해를 갈망했던 작가다.

그는 <명랑한 은둔자>에서 혼자 살고 혼자 일했고, 가족과 친구와 개와 소중한 관계를 맺으며 자기 앞의 고독을 외면하지 않았던 삶을 이야기한다. 또한 알코올과 거식증에 중독되었으나 그로부터 힘겹게 빠져나왔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옥죄었던 심리적 굴레를 벗어나 자유와 해방감을 경험한 한 인간의 깨달음을 들려준다.

“캐럴라인은 내 친구 같고 내 자신 같다. 아마 당신도 그럴 것 같다.”
―김소연 시인 추천―

“나는 명랑한 은둔자야.”
고독의 즐거움, 고립의 괴로움을
우아하게, 솔직하게, 유머러스하게 말하는 지적인 목소리


“캐럴라인은 내 친구 같고 내 자신 같다. 아마 당신도 그럴 것 같다. 당신이 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수줍음이 많고, 가족에 대한 불가해한 죄책감이 어렴풋이 있고, 우정을 존중하고, 최소한의 친구들과 깊은 우정을 특히나 좋아하고, 자신의 어두운 면과 과잉된 면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걸 잘 다스릴 수 있게 되기까지 방기와 고투를 반복해왔다면. 가끔은 자신이 정말로 미친 것은 아닐까 흠칫 놀라고, 평범함을 지극히 사랑하고, 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온갖 사건들에 자기 경험을 겹쳐두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면. 누가 알아주든 아니든, 자신이 명랑한 사람임을 잊지 않고 있다면. 이토록 명랑한 사람의 마지막 저서 속에서 나는 실컷 웃었다. 웃고 나서야 알았다. 캐럴라인에게 내가 강렬한 우정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누군가의 인생은 그 자체로 우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김소연 시인

캐럴라인 냅은 지적이고 유려한 회고록 성격의 에세이를 쓴 작가로, 2002년 마흔둘이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냅은 살면서 몇몇 끔찍한 중독에 빠진 경험이 있는데, 삶의 불가사의한 두려움으로부터 달아나고 싶을 땐 술로, 그런 자기 자신을 호되게 통제하고 싶을 땐 음식을 거부했다. 그는 이런 자신의 깊은 내면 이야기를 솔직하게, 우아하게, 또렷하게 고백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드링킹, 그 치명적 유혹(Drinking)》은 알코올 중독의 삶을, 《세상은 왜 날씬한 여자를 원하는가(Appetites)》는 다이어트 강박증과 섭식장애에 관한 기록이다. 개를 향한 지나친 애착이 염려스러울 정도로 개를 사랑하여 그 마음을 《남자보다 개가 더 좋아(Pack of Two)》라는 책에 담기도 했다.
《명랑한 은둔자》는 그의 유고 에세이집으로, 캐럴라인 냅이라는 작가의 삶 전반을 빼곡히 담고 있는 초상과 같은 책이다. 캐럴라인 냅은 삶의 미스터리가 크든 작든 그 모두를 예민하게 살피고, 무엇보다 거기서 자기 이해를 갈망했던 작가다. 그는 《명랑한 은둔자》에서 혼자 살고 혼자 일했고, 가족과 친구와 개와 소중한 관계를 맺으며 자기 앞의 고독을 외면하지 않았던 삶을 이야기한다. 또한 알코올과 거식증에 중독되었으나 그로부터 힘겹게 빠져나왔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옥죄었던 심리적 굴레를 벗어나 자유와 해방감을 경험한 한 인간의 깨달음을 들려준다.

“캐럴라인 냅의 목소리는 워낙 또렷하여,
그를 만나본 적 없는 사람마저도 그를 그리워하게 된다”


“이전에 나는 냅의 글을 하나의 키워드로 요약하라면 ‘중독’이 그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명랑한 은둔자》를 옮기고 나니 그 생각이 바뀌었다. 냅의 글은 늘 변화에 관한 이야기였다. 과거의 악습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애쓴 이야기, 느닷없이 닥친 상실이나 깨달음을 수용하려고 애쓴 이야기였다. 단순히 중독을 극복한 성공담이 아니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나 조금은 달라질 수 있고, 달라지기를 포기하지 않는 한 점점 더 편안한 (더 자유롭고, 더 즐겁고, 더 자신다운) 자신이 될 수 있다고 증언하는 글이었다. (……) 자, 여기 책으로 저를 (아주 조금이지만) 바꾼 작가를 소개합니다, 그립고 기쁜 마음으로.”
―김명남 옮긴이

캐럴라인 냅은 거의 평생 고독의 즐거움과 고립의 절망감 사이에서 줄타기했던 사람이다. 브라운 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할 만큼 매우 지적이고, 졸업 후 저널리스트로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명성을 이어갔지만, 사실은 수줍음을 많이 타고 혼자 있는 시간에 평온함을 느끼는 내향성의 사람이다. 누구보다 가족과 친구와 개에 대한 사랑이 넘쳤지만, 마음 한구석에 자리한 공허와 불안과 사투를 벌였던 사람. 그런 자신이 지나치게 별나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생에는 너무 거창하지도 너무 복잡하지도 않은, 그냥 보통의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 이런 사람이 자기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그 감정과 생각의 결을 낱낱이 풀어낸다. 아마 냅의 글을 읽는 사람들은 예의 이 솔직함에 웃고, 울고, 아플 것이다. 캐럴라인 냅의 글은 감정이입과 몰입의 글쓰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독자를 강렬하게 끌어들인다. 냅을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알고서는 반하지 않을 수 없다.
캐럴라인 냅의 삶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중독, 결핍, 가족, 반려견, 우정, 사랑, 애착, 일, 성장, 슬픔, 상실, 고립, 고독……. 특히 중독은 냅의 삶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다. 그는 알코올 중독과 거식증을 겪으면서 자신이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 보았고, 그 까마득한 어둠으로부터 빠져나오기 위해 다시 한 번 자기 자신과 정면으로 맞서는 시간을 보냈다. 누구보다 캐럴라인 냅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옮긴이 김명남의 말처럼, 냅은 자기 이해와 수용, 그리고 변화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애썼고, 더 자유롭고, 더 즐겁고, 더 자신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자신의 강함과 약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결국 삶의 명랑을 깨달은 저자로부터, 우리는 만난 적 없지만 오래 이어온 듯한 우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냅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 같고, 내 친구 이야기 같다. 이것이 냅의 재능이고, 그의 글이 가진 힘이다.

자기 앞의 고독을 외면하지 않고
자신의 강함과 약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결국 삶의 명랑을 깨닫는다는 것


“무엇보다 오래 기억될 만한 점은, 냅이 혼자 살고 혼자 일하는 여성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솔직하게, 전혀 감상적이지 않은 눈으로 살펴보았다는 것이다.”
―《커커스 리뷰》

캐럴라인 냅은 어느 날 느슨한 차림으로 늦은 저녁을 챙겨 먹기 위해 부엌에 선다. TV에선 곧 좋아하는 드라마가 방영될 테고, 사랑하는 개는 자기 옆에 웅크리고 앉아 있다. 메시지를 확인하라고 전화 자동응답기 알람이 깜박거리지만 굳이 서둘러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그는 이 평범하기 그지없는 순간 불현듯 완전한 문장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의할 수 있게 된다. “나는 명랑한 은둔자야.”
캐럴라인 냅이 인생의 급경사를 여러 차례 오르내리며 다다른 길은 결국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세상과 타인의 편견에 맞서 어떻게 관계하며 살아갈지에 대한 방법이다. 자신이 쌓아 올린 작은 세계, 다른 사람이 쌓아 올린 무수한 세계와 어떻게 만날 것인가, 어디까지 만날 것인가에 대한 자기 기준을 마련하는 것. 냅은 자기만의 삶의 기준과 가치를 문득 깨달았을 때, 이것이 고마운 선물이자 일종의 승리임을 실감한다.
캐럴라인 냅은 자신이 실수와 결함투성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아마 그랬다면, 자신이 어떤 경험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이토록 솔직하게 고백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가 들려주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회한, 최소한의 친구와 나누는 깊은 우정, 개와의 진정한 애착,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한 예리한 관찰, 그리고 자기 자신의 강함과 약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서 출발하는 자기 존중감에 대한 이야기는, 이에 대한 이해가 갈급했던 독자에게 공감과 위안이 될 것이다. 냅이 완전한 문장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의할 수 있었듯이, 이 책을 읽는 이도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난 후 그럴 수 있으리라 감히 생각해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캐럴라인 냅(지은이)

넉넉하고 부유하지만, 비틀리고 냉담한 가정에서(겉으로 보기엔 더할 나위 없이 화목한) 자란 캐롤라인 냅은 결핍에서 오는 심리적 보상을 강력한 중독으로 대체한 삶을 살았고, 스스로 끊임없는 삶의 변화를 추구했다. 냅은 이런 경험을 솔직하고 섬세한 아름다운 문장으로 풀어내어 독자의 정신을 사로잡고 감동시켰다. 1959년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난 냅은 저명한 정신분석가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쌍둥이로 태어났다. 1981년 아이비리그 브라운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했고, 15년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다가 프리랜서로 독립하며 본격적으로 작가의 삶을 살았다. 냅은 여성으로서 쉽게 말하기 어려운 내밀하고 은밀한 사생활을 강렬한 묘사와 매혹적인 문체로 지나치리만큼 솔직하게 고백해 사람들을 끌어당겼고, 첫 작품이자 대표작인 『드링킹Drinking』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두 번째 책 『개와 나 Pack of Two』는 술과 이별하고 새로운 사랑의 대상인 개(루실)를 향한 애착과 사랑, 은둔의 삶을 절절하게 파고들어 역시 캐롤라인 냅이라는 평을 얻었다. 그리고 마지막 중독 이야기 『욕구들Appetites』은 젊은 시절, 음식을 거부하며 마른 몸매를 향한 지나친 중독 과정을 그려 『드링킹』『개와 나』에 이어 중독 ‘3부작’을 완성했다. 사람에게 다가가고 싶었으나 다가가지 못하고 끝내 고립과 은둔의 삶을 산 캐롤라인 냅은 안타깝게도 2003년 6월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냅이 떠나고 은둔의 삶을 살면서 쓴 칼럼을 모아서 유고집 『명랑한 은둔자The Merry Recluse』가 출간되어 아끼는 작가를 잃은 독자들을 위로했다. 냅이 생전에 그토록 간절히 찾아 헤맨 완전한 사랑은 질척거리며 내민 손을 뿌리치고 떠나간 짝사랑 줄리안도, 7년을 한결같이 곁을 지킨 마이클도 아닌, 바로 루실이었다. 루실로 말미암아 냅의 은둔은 외롭지 않았고, 오히려 충만하고 행복했다.

김명남(옮긴이)

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편집팀장으로 일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면역에 관하여』 『명랑한 은둔자』 등을 옮겼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의 번역으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옮긴이의 말 ㆍ 4

홀로
혼자 있는 시간 ㆍ 15
수줍음의 옹호 ㆍ 26
명랑한 은둔자 ㆍ 40

함께
쌍둥이로 산다는 것 ㆍ 53
우리를 묶는 줄 ㆍ 61
살아남는 관계라는 범주 ㆍ 67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사랑받고 싶을 때 ㆍ 72
나는 영원히 곁에 머물 수 있을까 ㆍ 82
조이에게 보내는 편지 ㆍ 89
이 우정은 잘되어가고 있어 ㆍ 95
개와 나 ㆍ 104
이런 사교의 기쁨 ㆍ 110

떠나보냄
부모의 죽음을 생각해본다는 것 ㆍ 119
사랑하는 사람을 차차 떠나보내기 ㆍ 124
회복으로 가는 먼 길에 대하여 ㆍ 129
어머니의 그림 ㆍ 134
세월의 디테일 ㆍ 141
모녀의 관계가 주는 가르침 ㆍ 146
맑은 정신으로 애도하기 ㆍ 152
음식이 적이 될 때 ㆍ 157
자기 자신을 너그럽게 대하는 법 ㆍ 177
외로움에 관하여 ㆍ 183
더 이상 곁에 없는 사람을 수용하는 것 ㆍ 188
술 없이 살기 ㆍ 194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 ㆍ 200
마취제 없는 삶 ㆍ 213

바깥
이름의 사회학 ㆍ 229
섹슈얼리티에 대한 남자들의 태도 ㆍ 235
착한 건 그만 ㆍ 241
권력과 섹슈얼리티의 오용 ㆍ 246
이탈리아인이 되고 싶어 ㆍ 252
사람들이 무엇을 못 버리는지 살펴볼 것 ㆍ 255
노인의 존엄에 관하여 ㆍ 260
깔끔쟁이의 문제 ㆍ 265
집의 개념을 다시 만들기 ㆍ 270
재난에 의한 감정적 과부하 ㆍ 276

안
그냥 보통의 삶 ㆍ 285
여름을 싫어하는 인간이라니 ㆍ 291
내가 살 곳을 정하다 ㆍ 296
입을 옷이 없어 ㆍ 302
마음 또한 하나의 근육 ㆍ 308
작은 전이들 ㆍ 314
분노 표현의 기술 ㆍ 320
여성의 외모를 평가하는 말들 ㆍ 326
바비도 현실을 산다 ㆍ 332
내 인생을 바꾼 두갈래근 ㆍ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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