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바흐친의 산문학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orson, Gary Saul, 1948- Emerson, Caryl, 저 오문석, 역 차승기, 역 이진형, 역
서명 / 저자사항
바흐친의 산문학 / 게리 솔 모슨, 캐릴 에머슨 지음 ; 오문석, 차승기, 이진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앨피,   2020  
형태사항
837 p. : 삽화 ; 23 cm
원표제
Mikhail Bakhtin : creation of a prosaics
ISBN
9791190901017
일반주기
참고문헌(p. 809-815)과 색인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45423
005 20220413134846
007 ta
008 200908s2020 ulka b 001c kor
020 ▼a 9791190901017 ▼g 93800
035 ▼a (KERIS)BIB000015663370
040 ▼a 211015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801.95092 ▼2 23
085 ▼a 801.95092 ▼2 DDCK
090 ▼a 801.95092 ▼b 2020
100 1 ▼a Morson, Gary Saul, ▼d 1948- ▼0 AUTH(211009)110027
245 1 0 ▼a 바흐친의 산문학 / ▼d 게리 솔 모슨, ▼e 캐릴 에머슨 지음 ; ▼e 오문석, ▼e 차승기, ▼e 이진형 옮김
246 1 9 ▼a Mikhail Bakhtin : ▼b creation of a prosaics
260 ▼a 서울 : ▼b 앨피, ▼c 2020
300 ▼a 837 p. : ▼b 삽화 ; ▼c 23 cm
500 ▼a 참고문헌(p. 809-815)과 색인수록
700 1 ▼a Emerson, Caryl, ▼e
700 1 ▼a 오문석, ▼e
700 1 ▼a 차승기, ▼e
700 1 ▼a 이진형, ▼e
900 1 0 ▼a 모슨, 게리 솔, ▼e
900 1 0 ▼a 에머슨, 캐릴,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1.95092 2020 등록번호 1118340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01.95092 2020 등록번호 1513509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1.95092 2020 등록번호 1118340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01.95092 2020 등록번호 1513509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최고의 바흐친 전문가들이 쓰고, 성실한 문학 연구자들이 번역한 친절하고 깊이 있는 바흐친 해설서. 바흐친의 문학이론과 사상을 산문학-대화-종결불가능성이라는 세 가지 개념 안에 녹여낸 연구서이다. 1990년에 출간되어, 2006년 국내에 번역 발간된 후 2016년에 절판된 동명의 책을 복간했다. 바흐친은 끝났다는, 바흐친 이론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느낌'은 사실이 아님을 새삼 일깨우기 위함이다. 이론가로서 바흐친은 수명을 다했는가?

다성성, 카니발, 크로노토프 등의 개념은 이제 철 지난 유행어처럼 보인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 후반부터 바흐친이 조명받기 시작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해 바흐친과 그의 동료들의 주저가 번역되었고, 이어서 홀퀴스트 토도로프의 번역서나 김욱동의 책 등이 안내서로서 등장하면서 바흐친의 이미지가 형성 전파되었다. 다른 나라에서 그랬던 것처럼 다성성과 카니발 등의 개념이 유행했고, 이를 적용한 논문들이 수도 없이 생산되었다.

그러나 그것도 한때였다. 라블레 연구서가 번역된 2001년에는 이미 바흐친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져 있었다. 바흐친의 책은 절판되기 시작했고, 그에 관련된 이론적 논의도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오늘날 한국에서 바흐친은 한국의 연구자들이 강제로 맺어 준 맞수 루카치와 더불어 역사 속에 묻힌 구식 이론가 취급을 받고 있다.

그는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로 이어지는 역사적 격변기에 마르크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사이에서 모호한 인상만 남긴 채 국내에서 유행처럼 사라져 버렸다. 그러나 이 책은 시대적 한계 때문에 우리가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바흐친 이론의 현재적 가치를 복원하고 그와 진정으로 '대화적 관계'를 맺게 해 준다.

“사람들은 나를 심리학자라고 부르지만
나는 더 높은 의미에서의 리얼리스트일 뿐이다”

바흐친에 관해 단 한 권만 읽는다면…

최고의 바흐친 전문가들이 쓰고, 성실한 문학 연구자들이 번역한 친절하고 깊이 있는 바흐친 해설서. 바흐친의 문학이론과 사상을 산문학-대화-종결불가능성이라는 세 가지 개념 안에 녹여낸 연구서이다. 1990년에 출간되어, 2006년 국내에 번역 발간된 후 2016년에 절판된 동명의 책을 복간했다. 바흐친은 끝났다는, 바흐친 이론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느낌’은 사실이 아님을 새삼 일깨우기 위함이다. 이론가로서 바흐친은 수명을 다했는가?
다성성, 카니발, 크로노토프 등의 개념은 이제 철 지난 유행어처럼 보인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 후반부터 바흐친이 조명받기 시작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해 바흐친과 그의 동료들의 주저가 번역되었고, 이어서 홀퀴스트 토도로프의 번역서나 김욱동의 책 등이 안내서로서 등장하면서 바흐친의 이미지가 형성 전파되었다. 다른 나라에서 그랬던 것처럼 다성성과 카니발 등의 개념이 유행했고, 이를 적용한 논문들이 수도 없이 생산되었다. 그러나 그것도 한때였다. 라블레 연구서가 번역된 2001년에는 이미 바흐친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져 있었다. 바흐친의 책은 절판되기 시작했고, 그에 관련된 이론적 논의도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오늘날 한국에서 바흐친은 한국의 연구자들이 강제로 맺어 준 맞수 루카치와 더불어 역사 속에 묻힌 구식 이론가 취급을 받고 있다. 그는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로 이어지는 역사적 격변기에 마르크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사이에서 모호한 인상만 남긴 채 국내에서 유행처럼 사라져 버렸다. 그러나 이 책은 시대적 한계 때문에 우리가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바흐친 이론의 현재적 가치를 복원하고 그와 진정으로 ‘대화적 관계’를 맺게 해 준다.
지나친 요약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고 언제나 긴장을 유지하며 저술된 이 책의 균형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이 책은 산문학을 기반으로 대화와 종결불가능성을 양쪽 기둥으로 삼아 구축되는 바흐친 세계의 이미지를 그린다. 이때 산문학은 산문으로 기록되는 대화뿐 아니라 산문적인 우리의 일상 대화 모두를 포함하며, 더 나아가 개인과 사회문화와 문화 장르와 장르 전통과 현대와 같이 심리적·육체적·사회적·공간적·시간적·이데올로기적 ‘경계’와 ‘접촉지점’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을 그 대상으로 포함한다. ‘시학’에 비해 생소하게 느껴지는 ‘산문학Prosaics’이라는 용어는 바흐친을 산문학의 창시자로 규정지은 이 책의 저자 모슨이 고안해 낸 개념이다.
바흐친의 개념어들이 더 이상 자주 목격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수명이 다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 개념들은 바흐친의 말대로 이미 다른 언어, 다른 개념들 속에 대화적으로 침투해 있기 때문이다. 그 개념들의 형체는 알아볼 수 없을지라도 최신 이론가들의 작업에서 바흐친의 문제의식을 발견하기는 어렵지 않다. 상호텍스트성에서 시작해서 반反아리스토텔레스적 문예학, 아이러니, 패러디, 다문화주의, 타자성 등등으로 이어지는 유행어들 사이에서 바흐친의 개념은 이미 사라진 사다리가 된 지 오래다. 충분한 대화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말이다.
이는 이 책의 특징에서도 드러난다. 이 책은 물론 바흐친의 주요 개념들에 대한 연대기적 추적을 통해 그 입체성을 드러내고자 했다. 그래서 이 책은 바흐친의 주요 개념들을 습득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의 장점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책의 특장은 바흐친의 사유 방식을 그대로 저술의 방법론 차원으로 끌어올렸다는 데에서 발견된다. 말하자면 이 책의 주인공은 분명 바흐친이지만 저자들은 저술 과정에서 주인공인 바흐친뿐 아니라 바흐친 연구자들과의 대화적 관계를 끊임없이 상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게리 솔 모슨(지은이)

노스웨스턴대학교 인문예술대학의 로렌스 듀마스Lawrence B. Dumas 교수로, 미국의 인문과학 학술원 회원이다. 저서로 《장르의 경계: 도스토옙스키의 작가 일기》(1981), 《평범한 시선 속에 숨겨진 것: ‘전쟁과 평화’에 담긴 내러티브와 창조적 가능성》(1987), 《내러티브와 자유》(1994), 《타자의 말: 인용에서 문화까지》(2011), 《산문학과 기타 도발들: 공감, 열린 시간, 그리고 소설》(2013), 《센트 앤 센서빌리티: 경제학이 인문학에서 배울 수 있는 것》(2018) 등이 있다.

캐릴 에머슨(지은이)

프린스턴대학교 왓슨 아머 III 대학A. Watson Armour III University 슬라브언어문학과 명예교수다. 《대화적 상상력: 네 편의 에세이》(1982), 《발화 장르와 기타 후기 에세이》(1986) 등 바흐친의 대표 저술을 영어로 번역·출판하여 영미권 학계의 바흐친 연구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지은 책으로는 《보리스 고두노프: 러시아적 주제의 전위》(1986), 《무소르그스키의 인생》(1999), 《바흐친의 처음 백 년》(2000), 《겸손한 무소르그스키와 보리스 고두노프: 신화, 현실, 재고》(2006) 등이 있다.

차승기(옮긴이)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부 부교수. 일제 말기의 근대비판 언설을 탐구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일제 말 전시체제기의 문학, 사상, 언설을 초경계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한편, 식민주의 재생산의 구조 속에서 식민지/제국 체제의 한계 지점을 발견하기 위한 연구에 주력해 왔다. 지은 책으로는 《반근대적 상상력의 임계들》, 《비상시의 문/법》이 있고, 공저로 《‘전후’의 탄생》, 《주권의 야만》 등이 있다. 최근에는 근대 동아시아의 교착된 경험과 글쓰기의 관계를 새롭게 개념화하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오문석(옮긴이)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백년의 연금술》(2005), 《근대시의 경계적 상상력》(2008), 《현대시의 운명, 원치 않았던》(2012), 《시에 대한 질문 몇 가지》(2017) 등이 있고, 역서로 《자크 데리다의 유령들》(2007), 《정치, 문화, 인간을 움직이는 95개의 테제》(2010) 등이 있다.

이진형(옮긴이)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 HK교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1930년대 후반 식민지 조선의 소설 이론》, 《한국 다문화주의 비판》(공저), 《텍스트, 테크놀로지, 모빌리티》(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바흐친의 산문학》(공역), 《각색 이론의 모든 것》(공역), 《모빌리티와 인문학》(공역), 《혼종성 비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개역판을 내면서
전기적 스케치
약어표
머리말

제1부 핵심 개념들과 시대

제1장 - 총괄 개념들: 산문학, 종결불가능성, 대화
산문학
산문학과 일상언어
평범한 것의 철학으로서의 산문학
산문학과 윤리학
산문학과 체계들
눈에 띄지 않는 것과 평범한 것
종결불가능성
내재적인 것으로서의 종결불가능성
바흐친 대 바쿠닌
종결불가능성과 역사성
대화
대화를 향하여
대화와 다른 문화들
독백화
대화로서의 진리

제2장 - 이력의 형성
네 시기, 세 분기점
1919~1924년: 초기 저술들
책임과 건축술
실제적 타자와 ‘불특정한’ 잠재적 타자
〈언어 창작물의 내용, 재료, 그리고 형식의 문제〉: 내용을 둘러싼 형식주의자들과의 대결
1924~1929년: 말의 잠재력
1930년대에서 1950년대 초까지: 말의 역사화와 이상화
카니발: 종결불가능성의 신격화
1950년대 초에서 1975년까지: 전문 직업의 대변인

제3장 - 논란의 여지가 있는 텍스트들
논쟁
동기를 통한 행위의 입증
마르크스주의적인 책은 과연 마르크스주의적인가
끝나지 않는 논쟁
문제가 되는 것

제2부 저자성의 문제

제4장 - 메타언어학: 저자성의 대화
언표 대 문장
능동적 이해: 말의 공동 창작
대화
저자들: 목소리와 억양
초월적 수신자
‘이미 말해진 것’에 대해 말하기
이질언어성
대화화된 이질언어성
대화의 두 번째 의미
수동적 겹목소리의 말: 양식화
수동적 겹목소리의 말: 패러디와 스카츠
능동적 겹목소리의 말
틈구멍을 지닌 말
보고된 발화에 대한 볼로시노프의 논의
저자의 권위와 타자의 담론
간접화법, 직접화법, 그리고 의사 직접화법
주어진 것과 창조된 것

제5장 - 심리학: 자아 저술하기
1920년대라는 맥락
행위와 자아
참칭자와 존재의 알리바이
〈심미적 행위에 있어서 저자와 주인공〉: 타자의 육체를 본다는 것, 그리고 타자에게 보인다는 것
정신분석, 환상, 예술의 창조
완전성, 창조성, 형식
정신 대 영혼, 틈구멍 대 리듬
비다성적 주인공에서 다성적 주인공으로
볼로시노프: 심리학과 이데올로기
볼로시노프: 외적인 말과 내적 발화
볼로시노프 대 비고츠키와 바흐친
《프로이트주의: 비판적 스케치》: 역사의 희망 없음으로서의 부르주아의 ‘내재성’
레프 비고츠키: 말하기, 생각하기, 그리고 자아의 출현
의미의 유입과 언표 작업
제3기의 바흐친: 소설적 자아
내적으로 설득적인 담론과 권위적인 담론
법정에 선 소설적 자아: 카니발과 메울 수 없는 틈구멍
카니발적 자아
후기 저작들: 처음으로의 회귀

제6장 - 다성성: 주인공 저술하기
다성성, 그리고 대화적 진리 감각
다성성과 저자의 새로운 지위
다성성과 잉여
창작 과정의 이론으로서의 다성성
산문학을 향하여: 플롯과 구조 대 다성성과 사건성
완결과 통일성
창조적 사건성의 통일성
도스토옙스키의 시간과 인물
인격과 불일치성
윤리학과 ‘중재자’에 의한 정의

제3부 소설의 이론들

제7장 - 장르의 이론
아래에서부터 읽기
장르의 눈
문학사
예술적 사유의 형식들
의미와 잠재력
발화 장르들
장르 기억
장르와 사회학적 환원론
소설과 여타 장르들
소설과 소설화

제8장 - 산문학과 소설의 언어
갈릴레오적 언어 의식
소설가 갈릴레오
시학 대 산문학
산문 대 시
혼종화: 소설의 실제 삶
인물 구역
영국식 코믹 소설과 ‘공통어’
의사 객관성
혼종화: 약간의 개선과 확장
언어들의 상호 조명: 유기적 혼종과 의도적 혼종
소설적 언어와 내적 삶
소설의 두 가지 스타일 노선
‘초장르적 문학성’
고향 상실성의 뿌리
‘고상한’ 언어
파토스의 담론
몰이해와 즐거운 속임수
전범화와 재강조

제9장 - 크로노토프
크로노토프와 시공간: 칸트와 아인슈타인
크로노토프적 물음과 가능성
크로노토프적 사유와 소설
크로노토프적 모티프
그리스 로망스의 시간과 공간
그리스 로망스: 인물 이미지와 시험의 이념
일상생활의 모험소설 속 시간
일상생활 엿보기
고대 전기와 자서전
역사적 전도와 종말론
기사도 로망스와 시각
산문적 알레고리화와 막간극적 크로노토프
괴테와 교양소설 에세이: 생성의 전사
성장소설
‘창조적 필연’과 ‘시간의 충만함’
시간 보기
서사시 대 소설, ‘절대적 과거’ 대 ‘거리낌 없는 접촉 구역’
현재성과 ‘인간성의 잉여’
크로노토프와 대화
‘저자의 이미지’
크로노토프의 관문

제10장 - 웃음과 카니발레스크
패러디와 패러디 분신
웃음의 크로노토프: 육화 대 잠재력
카니발, 바흐친이 선호하는 장르가 되다
《라블레와 그의 세계》와 바흐친 세계의 여분
양극화와 ‘공공 광장의 말’
겹목소리의 비평
양극화된 육체, 텔렘 수도원, 르네상스 인문주의에 대한 재평가
카니발의 위안
민속적 웃음의 역사적 숙명
카니발과 두 가지 판본의 도스토옙스키 연구서
문학의 카니발화와 진지한 소극 장르들
축소된 웃음
다성성과 메니포스적 풍자
장르 조건들
도스토옙스키에 대한 카니발적 접근이 갖는 문제들
바흐친의 총괄 개념들 가운데 카니발레스크

초판 옮긴이 글
참고문헌
번역된 바흐친 (학파) 저술 목록
찾아보기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