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サル化する世界

サル化する世界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内田樹, 1950-
서명 / 저자사항
サル化する世界 / 内田樹
발행사항
東京 :   文藝春秋,   2020  
형태사항
326 p. ; 19 cm
ISBN
9784163911533
일반주제명
Sociology --Japan Social change --Japan Social stability --Japan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44424
005 20200827102003
007 ta
008 200826s2020 ja 000c jpn
020 ▼a 9784163911533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301.0952 ▼2 23
085 ▼a 301.0952 ▼2 DDCK
090 ▼a 301.0952 ▼b 2020z4
100 1 ▼a 内田樹, ▼d 1950-
245 1 0 ▼a サル化する世界 / ▼d 内田樹
246 3 ▼a Saruka suru sekai
260 ▼a 東京 : ▼b 文藝春秋, ▼c 2020
300 ▼a 326 p. ; ▼c 19 cm
650 0 ▼a Sociology ▼z Japan
650 0 ▼a Social change ▼z Japan
650 0 ▼a Social stability ▼z Japan
900 1 0 ▼a Uchida, Tatsuru,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1.0952 2020z4 등록번호 1118326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우치다 타츠루(지은이)

‘거리의 사상가’로 불리는 일본의 철학 연구가, 윤리학자, 번역가, 칼럼니스트, 무도가.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문학부 불문과를 졸업한 뒤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도쿄도립대를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2011년 퇴직하고 명예교수가 되었고 현재는 교토 세이카대학의 객원교수로 있다. 글을 통해 70년대 학생운동 참가자들이나 좌익 진영의 허위의식을 비판해 스스로를 ‘업계 내에서 신보수주의자로 분류되는 것 같다’고 하지만 헌법 9조 개정에 반대하고 아베 내각을 ‘독재’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하고 있고, 공산당 기관지와의 인터뷰에서 ‘마르크스의 가르침의 가장 본질적인 대목, 즉 사물의 근저에 있는 것을 파악한다는 의미에서 래디컬한 정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하는 등 진영의 논리를 넘어선 리버럴한 윤리학자의 면모가 강하다. <우치다 타츠루의 연구실>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까지 공저와 번역을 포함해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2011년 그간의 저술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놀랍고, 재미있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을 모토로 삼은 이타미 주조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망설임의 윤리학』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아저씨스러운 사고』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사가판 유대문화론』(고바야시 히데오 상 수상) 『하류 지향』 등이 있고 정신적 스승인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곤란한 자유』 『초월, 외상, 신곡-존재론을 넘어서』 『폭력과 영성』 『모리스 블랑쇼』 등을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時間と知性
2 ゆらぐ現代社会
3 “この国のかたち”考
4 AI時代の教育論
5 人口減少社会のただ中で
特別対談 内田樹×堤未果 日本の資産が世界中のグローバル企業に売り渡される—人口減少社会を襲う“ハゲタカ”問題

관련분야 신착자료

Sapiro, Gisèle (2020)
Spillman, Lyn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