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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아시아의) 뉴데모크라시

(뉴노멀 시대, 아시아의) 뉴데모크라시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원빈, 趙元斌, 1970-, 편 정구연, 鄭求娟), 1980-, 저 김남규, 저 김형철, 金炯喆, 1968-, 저 남윤민, 1978-, 저 마인섭, 馬仁燮, 1957-, 저 강명세, 姜明世, 1957-, 저 최희식, 崔喜植, 1971-, 저 강수정, 姜受廷, 1980-, 저 Kumar, Rajiv, 저 백주현, 저 최경희, 崔京姬, 1972-, 저 박정후, 朴政厚, 1976-, 저 김용균, 저 백우열, 1975-, 저
서명 / 저자사항
(뉴노멀 시대, 아시아의) 뉴데모크라시 = New normal age, new democracy in Asia / 조원빈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20  
형태사항
417 p. : 도표 ; 23 cm
ISBN
9791155504154
일반주기
지은이: 조원빈, 정구연, 김남규, 김형철, 남윤민, 마인섭, 강명세, 최희식, 강수정, 라지브 구마르, 백주현, 최경희, 박정후, 김용균, 백우열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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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2017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17A3A206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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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20z3 등록번호 1118319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8개국의 민주주의의 질을 평가하는 책이다. 민주주의의 심화를 추구하는 한국과 일본, 대만은 민주적 절차를 통해 민주주의의 질적 향상을 이루어가고 있지만, 개별적으로 극복해야 할 문제들을 내재하고 있다. 인도와 인도네시아, 몽골은 각각 상이한 역사와 문화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의 절차적 측면이 점진적으로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베트남은 모두 일당체제로 민주주의의 절차적 요소인 경쟁이 불가능한 권위주의 체제이다.

민주주의가 과연 위기에 처해 있는가? 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마주하는 민주주의의 위기가 권위주의 체제의 부상으로 이어질 것인가, 아니면 기존 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비판과 개선으로 이어질 것인가?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아시아 지역 내 다양한 국가들의 민주주의 수준을 단지 과정적 측면의 질뿐 아니라 결과적 측면의 질도 평가함으로써 그 대답을 찾고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가 권위주의 체제의 부상으로 이어질 것인가,
아니면 기존 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비판과 그 개선으로 이어질 것인가?
이에 대한 아시아의 다양한 국가들의 민주주의 수준을 평가한 책


뉴노멀의 개념이 경제학이나 경영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논의되어 왔지만 정치 분야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특히 뉴노멀 시대의 정치는 과연 기존의 정치에 비해 어떠한 변화를 겪게 될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미미한 실정이다. 정치는 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마련이므로 뉴노멀 시대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변화에 대응하여 정치적 영역에서 시민들은 무엇을 추구할 것인지, 또한 뉴노멀 시대 정부의 역할은 무엇이고 그 방향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등에 대한 논의는 특히 중요한 문제인데, 필자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이와 관련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8개국의 민주주의의 질을 평가했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민주주의의 심화를 추구하는 한국과 일본, 대만은 민주적 절차를 통해 민주주의의 질적 향상을 이루어가고 있지만, 개별적으로 극복해야 할 문제들을 내재하고 있다. 일본은 실질적인 권력 분산을 이루기 위해 지방장치를 강화하려 했으나, 중앙 정부와 지방정부의 갈등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한국은 기존에 다수를 차지했던 보수 세력의 분열이 한국 정치의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다. 대만인들은 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높은 지지도를 보여주는 반면, 특정 정부의 업적에 대한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다. 장기적으로 정부에 대한 낮은 지지도가 민주주의 체제의 정당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인도와 인도네시아, 몽골은 각각 상이한 역사와 문화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의 절차적 측면이 점진적으로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연 이러한 민주주의의 절차적 측면의 향상이 결과적 측면의 향상으로 이어질 것인지 는 아직 불확실하다. 마지막으로, 중국과 베트남은 모두 일당체제로 민주주의의 절차적 요소인 경쟁이 불가능한 권위주의 체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지방수준에서 탄원정치를 통해 대중정치참여와 지방정부감시 및 통제가 이루어져 제한적이지만 체제의 정당성을 유지하고 있다. 베트남도 국회의 역할 강화를 통해 대정부 견제 기능과 국회의 입법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제한적이지만 민주주의의 결과적 측면인 대표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있다.
민주주의가 과연 위기에 처해 있는가? 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마주하는 민주주의의 위기가 권위주의 체제의 부상으로 이어질 것인가, 아니면 기존 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비판과 개선으로 이어질 것인가?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이 책은 아시아 지역 내 다양한 국가들의 민주주의 수준을 단지 과정적 측면의 질뿐 아니라 결과적 측면의 질도 평가함으로써 그 대답을 찾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인섭(지은이)

Northwestern University 정치학 박사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강명세(지은이)

고려대와 뉴욕의 사회과학대학원(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 UCLA에서 철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UCLA에서 정치학 박사 취득 후 노동과 복지, 민주주의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왔다. 2019년 현재까지 『민주주의 복지국가 그리고 재분배』(삼인, 2014) 등 세 권의 저서와 『민족과 민족주의』(홈스봄, 창비, 1991) 외 여러 권의 번역서를 출판했으며, 「‘촛불혁명’의 희망은 무엇이었으며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가」(2017)를 비롯하여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세종연구소에서 연구하고 있다.

최경희(지은이)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선임연구원

최희식(지은이)

국민대 국제학부 교수(2010년~현재) 서울대 정치학과 학사 및 석사 일본 게이오대학 정치학 박사 -주요 저술 <한일관계사 1965-2015>(역사공간 2015, 공저) <동아시아 세력전이와 일본대외전략의 변화>(동아시아재단 2014, 공저) <일본 민주당 정권의 성공과 실패>(서울대출판부 2014, 공저) <한일공문서를 통해 본 독도>(동북아역사재단 2013, 공저) <일본 부활의 리더십>(동아시아연구원 2013, 공저) <박정희 시대 한일관계의 재조명>(선인 2011, 공저) <歷史としての日韓國交正常化Ⅱ : 脫植民地化編>(法政大學出版局 2011, 공저) <한국 근현대 정치와 일본Ⅱ>(선인 2010, 공저) <北朝鮮と人間の安全保障> (慶應義塾大學出版會 2009, 공저)

정구연(지은이)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거쳐, 2011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정치학과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객원교수이며 미국외교정책, 비전통안보, 개발협력, 아프리카 거버넌스 등을 주된 연구주제로 다룬다. 대표 논문으로는 「미국의 “밀레니엄 도전 계정”과 아프리카 거버넌스 발전 연구: 시민적?정치적 권리를 중심으로」(『국제정치논총』 제53집 3호, 2013), “Selective Humanitarian Intervention after the End of the Cold War: Evidence from 1991-2005 Data”(『평화연구』 제21권 1호, 2013)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어게인 오바마: 2012 미국 대선과 오바마의 재선』(2013), 『국제기구의 과거, 현재, 미래』(2013) 등이 있다.

조원빈(지은이)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정치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켄터키대 정치학과 조교수로 재직한 뒤 현재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정치학 중 비교정치 분야를 전공했으며 신생민주주의 국가들, 특히 아프리카 지역 내 국가들의 민주화 과정과 정치제도가 정치행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해 왔다. 최근에는 성균관대학교 좋은민주주의연구센터 소장으로 ‘뉴노멀 시대, 뉴데모크라시’를 연구 제목으로 하는 SSK 중형단계 연구단을 이끌며, 다양한 뉴노멀 현상이 민주주의 정치체제와 권위주의 정치체제에 미치는 영향과 과정 중심적인 민주주의 개념을 수정하고 민주주의 체제의 결과의 중요성도 동시에 평가되어야 한다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연구 결과물의 하나로 최근 󰡔뉴노멀 시대, 아시아의 뉴데모크라시󰡕 편저를 출간했다. 이 밖에도, 「한국정치학회보」와 「국제정치논총」 등 국내 학술지와 Comparative Political Studies와 Governance, Electoral Studies, Journal of Asian Studies 등 해외 저널에도 학술논문을 출판해왔다.

백우열(지은이)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 미국UCLA대학교 정치학 박사

강수정(지은이)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김남규(지은이)

University of Michigan 정치학 박사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김용균(지은이)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정치학 박사 /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김형철(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학 박사 / 성공회대학교 민주주의연구소 연구교수

남윤민(지은이)

University of Connecticut 정치학 박사 / 연세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 연구교수

라지브 구마르(지은이)

성균관대학교 정치학 박사 /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연구교수

박정후(지은이)

몽골국립대학교 정치학 박사 /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객원 연구원

백주현(지은이)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

조원빈(엮은이)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정치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켄터키대 정치학과 조교수로 재직한 뒤 현재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정치학 중 비교정치 분야를 전공했으며 신생민주주의 국가들, 특히 아프리카 지역 내 국가들의 민주화 과정과 정치제도가 정치행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해 왔다. 최근에는 성균관대학교 좋은민주주의연구센터 소장으로 ‘뉴노멀 시대, 뉴데모크라시’를 연구 제목으로 하는 SSK 중형단계 연구단을 이끌며, 다양한 뉴노멀 현상이 민주주의 정치체제와 권위주의 정치체제에 미치는 영향과 과정 중심적인 민주주의 개념을 수정하고 민주주의 체제의 결과의 중요성도 동시에 평가되어야 한다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연구 결과물의 하나로 최근 󰡔뉴노멀 시대, 아시아의 뉴데모크라시󰡕 편저를 출간했다. 이 밖에도, 「한국정치학회보」와 「국제정치논총」 등 국내 학술지와 Comparative Political Studies와 Governance, Electoral Studies, Journal of Asian Studies 등 해외 저널에도 학술논문을 출판해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ㆍ 조원빈

1장 서론: 뉴노멀 시대와 민주주의의 위기 ㆍ 조원빈

제1편 동아시아 민주주의의 질

2장 민주주의의 질과 ‘뉴데모크라시’ ㆍ 조원빈
I. 들어가며
II. 민주주의 개념와 측정지수들
III. 민주주의의 질과 ‘뉴데모크라시’

3장 뉴노멀 시대 민주주의 선호도 ㆍ 정구연
I. 서론
II. 뉴노멀로서의 소득 불평등과 정치적 불평등
III. 동아시아 시민들의 민주주의 선호도
IV. 결론

4장 민주주의의 기술적 대표성과 실질적 대표성 ㆍ 김남규
I. 머리말
II. 양성평등의 국제규범 확산과 동아시아에서 여성의 정치 대표성
III. 여성의 기술적 대표성과 실질적 대표성
IV. 분석 데이터와 방법
V. 분석결과
VI. 맺음말

5장 선거제도 개혁과 민주주의의 질ㆍ 김형철
I. 서론
II. 이론적 논의: 선거제도와 민주주의 질
III. 선거제도 개혁의 내용과 특성: 대만, 일본, 한국을 중심으로
IV. 선거제도 개혁과 민주주의 질
V. 결론

6장 민주주의의 질과 불평등 ㆍ 남윤민, 마인섭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III. 통계 분석
IV. 비교역사 개관
V. 결론

제2편 정치체제의 다양성: 민주주의, 신생민주주의, 권위주의

7장 한국: 민주적 절차와 효능감 ㆍ 강명세
I. 탄핵국면 이후의 제19대 대선
II. 정치적 선호의 두 가지 관점
III. 19대 대선에서는 누가 투표했나?
IV. 정당 정체성과 지지 정당결정요인
V. 정당 정체성과 대통령 후보선택
VI. 결론: 2017년 선거는 한국정치의 재배열 선거일까?

8장 일본: 권력 분립과 지방자치 ㆍ 최희식
I. 들어가며
II. 90년대 이후 중앙-지방관계의 변천: 위로부터의 개혁
III. 2010년대 이후 중앙-지방 관계의 재정립: 자립과 자치의 모순
IV. 지방분권과 민주주의: 참여와 효율의 이율배반

9장 대만: 민주적 절차와 효능감, 정치적 지지 ㆍ 강수정
I. 서론
II. 민주주의의 질에 대한 대만인들의 인식
III. 민주주의 질에 대한 대만인들의 인식이 정치적 지지에 미치는 영향
IV. 결론

10장 인도: 참여와 경쟁ㆍ 라지브 구마르, 백주현
I. 민주주의의 질: 분석틀
II. 법치
III. 참여
IV. 경쟁
V. 결론

11장 인도네시아: 민주적 절차와 무슬림 민주주의 ㆍ 최경희
I. 서론
II. 이론적 논의
III. 인도네시아 민주주의 질의 절차적 측면
IV. 인도네시아 민주주의 질의 실질적·반응적 측면
V. 결론

12장 몽골: 민주적 절차와 책임성 ㆍ 박정후
I. 들어가며
II. 몽골의 정치문화와 민주주의
III. 몽골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
IV. 나오며

13장 베트남: 경쟁 없는 책임성과 대표성 ㆍ 김용균
I. 들어가며
II. 국회의원 선거 개혁: 시민 참여, 개방성, 경쟁성 확대
III. 국회 개혁
IV. 지방분권화
V. 민주주의 요소의 정책 효과: 중국과의 비교
VI. 결론

14장 중국: 경쟁 없는 정치 참여 ㆍ 백우열
I. 현대 중국정치의 신방(信訪): 문제제기
II. 신방제도의 기원과 현대 중국정치에서의 등장 배경
III. 신방제도조직과 신방행위현황
IV. 신방의 정치적 역할
V. 신방제도의 정치적 의의와 정책 제언, 전망

15장 결론: 민주주의의 미래 ㆍ 조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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