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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 눈물의 기도 오십년·응답의 은혜 오십년

눈물 : 눈물의 기도 오십년·응답의 은혜 오십년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옥란
Title Statement
눈물 : 눈물의 기도 오십년·응답의 은혜 오십년 / 이옥란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창원 :   시선,   2018   (2019 9쇄)  
Physical Medium
378 p. : 삽화(일부천연색) ; 22 cm
ISBN
9791186762059
General Note
주여 어찌하오리까! 주님 감사하옵니다!  
주제명(개인명)
이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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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270.092 2018 Accession No. 11183105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50년 전 하나님의 뜻에 의지하여 길을 나선 이옥란원장의 수많은 사역 스토리가 함께하고 있다. 감림산기도원의 50주년을 맞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하고 떠난 그 길, 그리고 그 길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눈물의 삶으로 엮어내었다.

이 책은 1부. 어린 시절 배움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2부. 감림산기도원의 황무지 개척시절 이야기, 3부. 하나님이 함께하신 기적의 동산 감림산기도원 사역, 4부. 선교사역을 통해 땅끝까지 달려가리라는 사명의 역사, 5부. 감림산기도원에서 기도로 은혜 받은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감림산기도원 이야기를 통해 함께하신 길 50년과 앞으로 함께 하실 50년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시호명명 청호무성
(視乎冥冥 聽乎無聲)


서임중 원로목사 (포항중앙교회)

‘시호명명 청호무성(視乎冥冥 聽乎無聲)’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혜안(慧眼)과 영청(靈聽)의 신비를 가졌다’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이 그랬고, 모세가 그랬으며, 엘리야와 아모스, 기드온과 사도 바울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감림산기도원 이옥란 원장님이 그랬습니다.
생각과 마음이 삶에서 물 흐르듯 흘러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의 이치를 아는 사람에게 걸맞은 말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만나면 자아성찰(自我省察)이 됩니다. 이옥란 원장님을 만난 후 30여 년의 세월이 흐르는 오늘까지 시호명명 청호무성을 봅니다.
50년 전, 소록도 사역을 꿈꾸며 티 없이 맑은 영혼을 소유했던 한 여 청년이 그곳보다 더 비참한 지옥으로 향하는 영혼의 부르짖음을 듣게 하시는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방향을 돌이킨 곳, 그곳이 감림산 기슭이었습니다. 그것이 ‘시호명명 청호무성(視乎冥冥 聽乎無聲)’이었습니다.
그렇게 50년, 여든의 연세에 이른 오늘까지 주머니 없는 옷을 교복처럼 입으시고 헤일 수 없는 희노애락의 세월을 십자가 사랑 하나만으로 엮으며 세계를 품는 어머니 마음 같은 감림산기도원을 일구어 오셨습니다.
얼마나 울었던가… 흘린 그 눈물이 생명 샘물이 되었고, 아파했던 그 고통의 몸부림은 치유의 능력이 되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외로움은 또 얼마런가… 그 외로움은 감림산기도원 주님의 품을 파고드는 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영적 노래가 되었고, 낙타 무릎처럼 꿇어 온 그 굳어진 무릎은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十字架道가 되어 든든히 여기 서 있습니다.
그 50년을 어찌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 한 권의 책에 다 담을 수 있겠습니까. 그 걸음에서 주님이 함께하신 흔적들을 고스란히 볼 수 있고, 보는 이마다 성령님의 어루만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느끼는 자마다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섭리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수많은 걸음을 간추리고 간추려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옥란 원장님의 기도를 듣고 봅니다.
<주님,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또 걸어갑니다>
아멘, 아멘, 아멘! 눈물이 납니다. 마음에 하늘 사랑이 담겨옵니다.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행운은 우연과 요행의 산물이지만, 행복은 인간의 창의적인 노력과 계획의 산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의 영성이 깊을 때 마음의 소리가 나옵니다. 마음의 소리가 들려야 영혼의 소리가 나옵니다. 마음의 소리와 영혼의 소리를 가장 아름답게 엮을 수 있는 것이 글입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이옥란 원장님이 마음의 소리, 영혼의 소리를 듣습니다.
‘지성감천 지성무식(至誠感天, 至誠無息)’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극한 정성은 하늘도 감동시키고, 지극한 정성은 쉬지 않는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이옥란 원장님의 감림산기도원 사역이 그랬습니다. 지성무식의 숨결이 담긴 이 한 권의 책은 ‘지성감인(至誠感人)’이 되리라, 서고에 꽂혀 있는 책이 아니라 손에 들려있게 되고, 읽는 이의 생각과 삶을 새롭게 해 주리라 확신합니다.
일생을 사노라면 숨 가쁜 걸음도, 가벼운 뜀박질도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입니다. 아픔은 아픔대로, 기쁨은 기쁨대로 수용하며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살아갈 때 이옥란 원장님의 손을 잡아주신 주님께서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의 손도 잡아주시는 사랑을 경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옥란(지은이)

現 감림산기도원원장 現 사회복지법인 혜성요양원원장 기드온신학교 졸업 일본 동경신학대학원 졸업 일본 명치대학원 사회복지연구 미국 베다니 신학원(선교학 석사, M.M.) 미국 베다니 신학대학원(신학박사, Th.D)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추천글
50년 함축하여 고백합니다
시호명명 청호무성(서임중 원로목사, 포항중앙교회)
감림산기도원 50주년입니다(강문호 목사, 갈보리교회)
주님을 향한 첫사랑에서 나온 헌신과 열정 (정인수 목사, 전 CCC 국제본부 부총재 )
프롤로그

: 제1부 :
배움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1. 열네 살에 주일학교 반사가 되다
2. 여자는 공부할 필요 없다
3. 날마다 교회로 달려가다
4. 드디어 열린 배움의 길
5. 졸업식에 오신 할아버지
6. 40일간 계속한 노방전도
7. 엄격한 수도 생활
8. 첫 설교의 감격

: 제2부 :
황무지를 개척하라

1. 주여 순종하겠나이다
2. 산중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3. 1만 원에 사들인 기도원 부지
4. 마사 흙이 진흙으로 변하다
5. 돌과 진흙으로 지은 기도의 집
6. 늑대가 밤새워 지켜주다
7. 구치소에서 신나게 전도하다
8. 동네 어른들과 떠난 선교여행
9. 11년 만에 만난 정윤오 전도사
10. 떡국 끓여 장병선교에 나서다

: 제3부 :
기적의 동산 감림산기도원

1. 과분한 평가
2. 산 중턱의 하얀 건물들
3. 대성전 건축 허가가 나다
4. 구국 성회와 연중무휴예배
5. 눈물로 시작한 사모 세미나
6. 기도원 최대의 위기
7. 다음 세대 위한 오병이어 캠프 .
8. 영을 살리는 트레스 디아스
9. 미국으로 TD를 가다
10. 레인보우 TD와 하얀사랑선교회
11. 발로 뛰는 하얀사랑선교회

: 제4부 :
땅끝까지 달려가리

1. 일본유학을 떠나다
2. 첫 선교지 방글라데시
3.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한 교역자세미나
4. 필리핀에서 열리는 5개의 TD
5. 중국에 개설한 가정신학교
6. 인도에서 받은 문화충격
7. 콧대 높은 이스라엘 유대인
8. 유서 써놓고 타지키스탄으로
9. 전쟁 중인 아프가니스탄
10. 키르기스스탄의 고려인들
11. 스리랑카를 덮친 쓰나미
12. 마다가스카르의 합동결혼식
13. 지진으로 갈라진 아이티
14. 선교는 계속된다

: 제5부 :
감림산기도원을 말한다

영적 충전의 장소 감림산기도원(김기원 원로목사, 서울장위제일교회)
엄청난 기도의 종합복합센터(김문훈 목사, 포도원교회)
고향과 같은 기도원(김신욱, 국가대표축구선수)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김제돈 목사, 큰사랑교회)
오, 그윽한 난꽃 향기여! (김찬기 목사, 대전방주장로교회)
복음을 위해 일생을 바친 복음 덩어리(백동조 목사, 목포사랑의교회)
그녀의 생애를 아름답게 쓰신 주님(송길원 목사, 가족생태학자)
다음 세대와 세계 선교를 향한 놀라운 헌신(안민 총장, 고신대학교)
“향기가 발하기까지!”(이경수 선교사, 필리핀 레인보우 TD)
에스더 같고 드보라 같은 원장님(이성태 목사, 울산서현교회)
내 인생의 멘토이신 원장님 (최요한 목사, 남서울비전교회)
기도의 불, 성령의 불(피종진 목사, 남서울중앙교회)
올바른 영성의 길로 인도하는 불기둥(김기현 장로, 전 울산광역시장)
원장님의 영성에 깊은 경의를(김경수 지사, 경상남도)
눈물의 기도처 감림산(안양호, 전. 행정안전부2차관)
오늘도 그리운 감림산이 있다(김정민 단장, 청년애국기도단 푸른횃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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