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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노믹스 : 코로나 쇼크 이후, 세계 경제의 미래와 우리가 가야 할 길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telter, Daniel 도지영, 역 오태현, 감수
서명 / 저자사항
코로노믹스 : 코로나 쇼크 이후, 세계 경제의 미래와 우리가 가야 할 길 / 다니엘 슈텔터 지음 ; 도지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더숲,   2020  
형태사항
267 p. : 도표 ; 22 cm
원표제
Coronomics : nach dem Corona-Schock: Neustart aus der Krise
ISBN
9791190357302
일반주기
감수: 오태현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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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0112 2020z5 등록번호 1118305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0112 2020z5 등록번호 1118373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900112 2020z5 등록번호 1513507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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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0112 2020z5 등록번호 1118305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0112 2020z5 등록번호 1118373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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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900112 2020z5 등록번호 1513507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코로노믹스》는 독일에서 출간 전부터 해외 판권시장을 술렁이게 하고 순식간에 전 세계 14개국 이상 판매, 현재도 많은 나라에서 판권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화제의 책이다. 2020년 5월 15일 출간 즉시, 아마존 독일 종합 1위의 책에 오르며 코로나 충격으로 움츠려 있던 세계 출판계의 이목을 한순간에 집중시키고 있다.

저자 다니엘 슈텔터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학자 중 한 명이다. 거시경제학자이자 경제 및 금융 위기 전문가로, 독일 주요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뽑은 독일 경제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다니엘 슈텔터는 그동안 금융과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독립적인 발언을 해왔고, 명쾌한 시각으로 시대의 긴급한 질문에 초점을 맞춰 왔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충돌인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대한 그의 관심과 주목은 예견된 것이다. 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정책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경제 정책을 ‘코로노믹스(Coronomics, corona+economics)’라고 부른다.

저자는 코로나 위기 이전의 경제 및 금융 시스템 상황을 냉정한 시각으로 되짚어보고, 코로나의 경제적 영향과 충격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객관적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반反세계화, 새로운 인플레이션의 도래,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방향, 폭발적 부채의 문제, 급변하는 노동시장의 전망, 기후 변화와 기업의 생존 해법 등 코로나19 위기 이후 개인과 기업, 국가가 직면할 변화와 실현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전 세계 14개국에 판매된 화제의 책, 한국어판 출간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 종합 1위!
코로나 이후의 세계 경제는 코로노믹스에서 시작된다!


《코로노믹스CORONOMICS》는 독일에서 출간 전부터 해외 판권시장을 술렁이게 하고 순식간에 전 세계 14개국 이상 판매, 현재도 많은 나라에서 판권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화제의 책이다. 2020년 5월 15일 출간 즉시, 아마존 독일 종합 1위의 책에 오르며 코로나 충격으로 움츠려 있던 세계 출판계의 이목을 한순간에 집중시키고 있다. 저자 다니엘 슈텔터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학자 중 한 명이다. 거시경제학자이자 경제 및 금융 위기 전문가로, 독일 주요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뽑은 독일 경제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다니엘 슈텔터는 그동안 금융과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독립적인 발언을 해왔고, 명쾌한 시각으로 시대의 긴급한 질문에 초점을 맞춰 왔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충돌인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대한 그의 관심과 주목은 예견된 것이다. 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정책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경제 정책을 ‘코로노믹스(Coronomics, corona+economics)’라고 부른다.
저자는 코로나 위기 이전의 경제 및 금융 시스템 상황을 냉정한 시각으로 되짚어보고, 코로나의 경제적 영향과 충격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객관적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반反세계화, 새로운 인플레이션의 도래,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방향, 폭발적 부채의 문제, 급변하는 노동시장의 전망, 기후 변화와 기업의 생존 해법 등 코로나19 위기 이후 개인과 기업, 국가가 직면할 변화와 실현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그는 코로나 이후 세상은 달라질 것이라고 단호히 말한다. 그리고 새로운 경제와 재정·금융의 질서가 시작될 것임을 예견한다. 코로노믹스는 앞으로 10년간 경제 정책의 모습을 결정할 것이며, 코로노믹스를 통해 경제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한다.

더 이상 한국만 아는 것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세계를 알아야 우리가 보인다


코로나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것은 코로나는 어느 한 지역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코로나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그 자리에 멈추게 하고 그 중심에 있는 인간의 움직임을 최소화시키고 있지만, 세계 경제는 더 이상 한 지역에 국한돼 있지 않다는 것이 이번 코로나 사태로 더욱더 확실해졌다. 세계는 하나로 돌아가고 있으며, 어디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를 알아야 우리가 위기에 대처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세계의 큰 그림을 보여준다. 특히 유럽 재정 위기를 오랫동안 지켜보고 자신의 의견을 개진해온 저자는 서구의 현 상황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한다. 유럽 단일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소위 선진국이라 일컬어지는 그들의 모습은 우리가 곧 맞닥뜨릴 상황이라는 점에서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는다. 코로나 이전 우리가 향하고 있는 곳에는 미국과 유럽이 있었기 때문이다. 더 이상 한국의 상황만 아는 것은 우리에게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렇게 정리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앞으로 세상을 이끌 힘은 아시아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서구 세계는 과거의 지도력을 크게 잃었다는 것을 전 세계에 보여주었다. (…) 한국과 같은 나라에 코로노믹스는 전략의 변화를 의미한다. 한국은 서구 국가에서 나타나는 반(反)세계화 움직임을 생각해 지금까지와 다른 접근법으로 경제 정책을 세워야 한다. 앞으로는 아시아 지역 내 수출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내수 경제를 활성화하는 쪽으로 정책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코로나19에 맞서는 방법을 세계에 알린 본보기가 된 것처럼, 한국은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에 펼쳐질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는 방법도 세계에 알리는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경제 및 금융 위기 전문가답게 명확한 수치와 참고자료로 자신의 주장과 설명에 설득력을 더했고,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다이어그램으로 일반 대중들을 위한 쉽고 핵심적인 경제학책을 완성했다.

반反세계화, 새로운 인플레이션의 도래,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방향,
폭발적 부채의 문제, 급변하는 노동시장의 전망, 기후 변화와 기업의 생존 해법…
국가와 기업, 개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


저자는 아직 세계 경제가 1930년대처럼 파괴적인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재건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고 자신하지만, 분명한 것은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코로나19 위기에 맞서 국가와 기업, 개인에게 여러 실현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그가 언급하고 있는 문제들은 지금 한국의 상황과도 크게 맞닿아 있다.
그중 하나는 노동력 성장과 생산성(고용인구당 GDP) 증가 정책이다. 이 부분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충격이 없었더라도 필요하고 시급한 정책이었다. 이민자로서 충분한 자격을 갖춘 사람들을 통해 이민자 비율을 높인다든지, 은퇴 나이에 기대 수명을 반영해 기간을 자동 조정하는 방식 등을 통해 정년을 늘린다든지, 저소득 노동자를 위해 세금과 사회 보험 부담을 낮추고 대신 고소득자의 세금을 늘리고, 부유세를 부과하거나 이산화탄소 배출에 세금을 매겨야 한다는 등 한국에서도 많은 찬반여론 속에서 논의되고 있는 부분들을 지적하고 있다. 이 방법들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인구상의 변화에 따르는 문제를 상대적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하며, 정치인들은 유권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결정을 피할 것이 아니라 적절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빠른 경제회복에 대해서도 과거의 경기침체, 특히 금융위기 때와는 달리 중소기업을 부양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소매업과 환대산업(hospitality)이 살아나야 하는데, 그 방법으로 정해진 기간 안에 사용해서 단기간에 소비를 촉진시키는 소비자 상품권 지급에 적극 찬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생존을 위해 정부 도움이 필요한 기업은 빨리 채무를 면제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기업의 경우, 철저한 비용 절감, 반세계화(de-globalization)에 대한 대비, 경기부양책의 이용 등 새롭게 열린 세상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15가지 방법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저자의 국가와 사회, 기업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전망을 통해 각 개인들은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향을 고민하고 찾을 수 있게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다니엘 슈텔터(지은이)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학자 중 한 명이다. 거시경제학자이자 경제 및 금융 위기 전문가이며, 국제 기업 및 투자자에게 끊임없이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의 도전에 대해 조언하는 전략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경제학 전문 포럼인 ‘비욘드 더 오비어스(Beyond the Obvious)’의 창립자로, 독일 주요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뽑은 독일 경제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0년에는 그의 책 《Accelerating Out of the Great Recession》(공저)은 크리스 앤더슨(2006), 나심 탈레브(2007), 로버트 쉴러(2009), 제레드 다이아몬드(2013), 유발 하라리(2015) 등이 수상한 International Book Award getAbstract를 수상했다. 경제 및 금융정책과 관련된 많은 글들을 오랫동안 각종 주요 매체에 기고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의 빙하기Eiszeit in der Weltwirtschaft》《1조 규모의 부채 폭탄 Die Billionen Schuldenbombe》《부자 나라의 동화Das M?rchen vom reichen Land》 등의 저서를 펴냈다.

도지영(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경제학을 전공하였으며,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통상을 전공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Start 시작의 기술》, 《코로노믹스》, 《아는 사람의 힘》, 《트럼프, 강한 미국을 꿈꾸다》, 《CEO 시진핑》, 《127가지 질문으로 알아보는 중국경제》, 《돈의 힘》, 《심플하게 말하기》, 《GO PRO 네트워크 마케팅 프로가 되는 7단계》, 《중국 외교 읽기》, 《진정성 리더십》, 《자수성가한 괴짜 슈퍼리치가 알려주는 진짜 돈 버는 방법》, 《필립 코틀러의 아시아 마켓 4.0》, 《언프리 스피치》 등이 있다.

오태현(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외교학을 전공한 후, 현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유럽팀 전문연구원으로 유럽의 다양한 정치?경제 이슈를 연구하고 있다. 2016년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에서 Visiting Fellow로 근무하면서 거시건전성 정책 및 금융안정에 관해 연구했다. 최근에는 디지털경제와 코로나19 이후 경제변화에 대한 연구와 정부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와 논문/보고서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유럽 은행산업의 대내외 환경 변화와 대응전략(공저)》《브렉시트 이후 EU 체제의 전망과 정책시사점(공저)》《주요국 혁신성장 정책과 제도(공저)》〈코로나19 위기 속 주요국의 외국인투자 심사 강화와 시사점(공저)〉〈코로나19 대응 주요국의 재정 및 통화금융 정책(공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한국어판 서문 한국,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도 세계적 본보기가 되길
서문 코로노믹스가 다가오고 있다

제1장 허약한 경제를 덮친 코로나19
제2장 취약한 금융 시스템
제3장 최후의 충격을 안긴 코로나19
제4장 경제의 인위적 혼수상태
제5장 닫힌 문은 다시 열어야 한다
제6장 유로존, 위험에 처한 환자
제7장 누가 부채를 갚을 것인가
제8장 경제 정책의 최종 단계
제9장 모두를 위한 코로노믹스
제10장 기업, 어떻게 살아남고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제11장 변화의 촉매, 코로나19

감수자의 글
참고문헌

관련분야 신착자료

MacKinnon, Danny (2021)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rade and Development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