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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법률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lato 김남두, 역 이창우, 역 강철웅, 역 김인곤, 역 김주일, 역 이기백, 역
서명 / 저자사항
(플라톤) 법률 / 플라톤 지음 ; 김남두 [외]옮김
발행사항
파주 :   나남,   2018  
형태사항
2책(431 ; 511 p.) ; 24 cm
총서사항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 번역총서. 서양편 ;374-375
원표제
Nomoi
기타표제
영어번역표제: Platonis opera. 5
ISBN
9788930088008 (v.1) 9788930088015 (v.2) 9788930082150 (세트)
일반주기
번역의 기준 판본으로 옥스퍼드 고전 텍스트(Oxford classical text) 플라톤 전집(Platonis Opera) 5권(J. Burnet 편집, 1907) Nomoi를 사용하였음  
공역자: 김남두, 이창우, 강철웅, 김인곤, 김주일, 이기백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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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그리스어로 된 원저작을 영어로 번역하고, 이것을 다시 한글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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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07 2018z1 1 등록번호 11182923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07 2018z1 2 등록번호 111829241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10-2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플라톤이 노년을 바쳐 집대성한 저작, <법률>은 법을 토대로 한 국가 체계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시도한 서양 세계에서의 첫 작업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존의 플라톤 정치철학 연구는 <국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법률>은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법률>에 대한 전면적인 재해석과 재평가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플라톤 정치철학 연구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으며, 정치철학의 맥락에서뿐만 아니라 플라톤 철학 일반에서도 <법률>의 중요성과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

플라톤의 <법률>을 완역한 이 책, <플라톤의 법률>은 결코 짧다고 할 수 없는 기간 동안의 공동 독회 및 공동 번역 작업의 결과물이다. 이 작업은 2001년 국제 플라톤 심포지엄을 계기로 김남두 교수 등 그리스 로마 원전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시작되었다. 오류를 최소화하고 원문에 충실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토론과 검증을 거쳤으며, 옥스퍼드 고전 텍스트(OCT)를 기본으로 하여 <법률>의 여러 판본을 활용했다. 옮긴이의 꼼꼼한 주석과 해제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플라톤 최후의 저술, 완전한 번역으로 만나다

법을 토대로 한 국가 체계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도한 서양 세계에서의 첫 작업,《법률》은 플라톤이 노년을 바쳐 집대성한 최후의 대화편이다. 기존 플라톤 정치철학 연구에서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법률》은 국가의 토대와 그 법적 구성, 그리고 그 근거에 관한 여러 층위를 세부적인 사항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논하며, 체계화된 법치국가의 모델을 명시적으로 밝힌다. 이 책은 이러한 가치와 중요성을 최근 재조명받고 있는《법률》을 완역한 것으로, 김남두 교수 등 그리스 로마 원전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토론과 검증을 거친 공동 독회 및 공동 번역 작업의 결과물이다. 플라톤 전체 저술의 1/4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대화편이지만 옮긴이의 꼼꼼한 주석과 해제, 그리고 각 권의 첫머리에 담긴 해설은《법률》을 이해하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법률》, 플라톤 정치철학의 전모를 밝히다
플라톤이 노년을 바쳐 집대성한 저작,《법률》은 법을 토대로 한 국가 체계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시도한 서양 세계에서의 첫 작업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존의 플라톤 정치철학 연구는 《국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법률》은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법률》에 대한 전면적인 재해석과 재평가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플라톤 정치철학 연구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으며, 정치철학의 맥락에서뿐만 아니라 플라톤 철학 일반에서도《법률》의 중요성과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

수년간의 치열한 연구, 그 결실을 맺다
플라톤의《법률》을 완역한 이 책,《플라톤의 법률》은 결코 짧다고 할 수 없는 기간 동안의 공동 독회 및 공동 번역 작업의 결과물이다. 이 작업은 2001년 국제 플라톤 심포지엄을 계기로 김남두 교수 등 그리스 로마 원전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시작되었다. 오류를 최소화하고 원문에 충실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토론과 검증을 거쳤으며, 옥스퍼드 고전 텍스트(OCT)를 기본으로 하여《법률》의 여러 판본을 활용했다. 옮긴이의 꼼꼼한 주석과 해제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플라톤 최후의 역작, 《법률》
《법률》은 플라톤 전체 저술의 1/4이라는 방대한 분량을 차지한다.《법률》에는 클레이니아스와 메길로스, 그리고 아테네인이 등장한다. 크레타의 이다(Ida)산에서 제우스 신전을 향하여 산책하는 세 화자는 법과 국가가 갖춰야 하는 기본 원칙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마그네시아’라는 가상의 도시를 건립한다. 플라톤은 이 화자들의 입을 빌려, 구체적인 세부사항에 이르기까지 대단히 자세하게 국가의 토대와 그 법적 구성, 그리고 그 근거에 관한 여러 층위를 논하며, 정치, 철학, 역사, 종교, 과학의 주제들에 대한 폭넓은 분석 또한 시도하고 있다.
《플라톤의 법률》 1권은 원문의 1~6권으로, 입법의 효과와 교육(1~3권), 법률 및 국가체제의 예비 조건과 법의 전문(前文)(4~5권), 그리고 본문의 첫머리인 결혼에 관한 법(6권)을 다루며,《플라톤의 법률》 2권은 7~12권으로, 교육에 관한 법(7권), 놀이 및 종교적 축제에 관한 법(8권), 형벌에 관한 법(9권), 신에 대한 믿음(10권), 계약과 거래에 대한 법(11권), 그리고 여타 법적 사안과 야간위원회(12권)를 다룬다. 각 권의 첫머리에는 옮긴이의 해설이 담겨 있어《법률》의 맥락과 내용을 개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플라톤(지은이)

펠로폰네소스 전쟁 시기에 태어나 아테네가 그 전쟁에 패하는 현실을 보았다. 대내적으로는 여러 정변을 목격했고, 큰 기대를 가졌던 민주 정권 시기에는 그가 보기에 “가장 훌륭하고 가장 지혜로우며 가장 정의로운 사람”인 소크라테스가 불경죄로 처형되는 현실을 안타깝게 지켜보았다. 그리하여 그는 한창나이에 가졌던 정치가의 꿈을 접고 아테네의 암울한 현실을 타파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이 철학자의 길이었다. 그는 현실과 무관한 이데아론으로 관념적인 사변의 세계에 빠져 있다는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그의 관심의 중심은 늘 현실에 있었다. 형이상학적인 이론들도 결국 현실을 근원적으로 통찰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그의 정치철학의 핵심을 담고 있는 대표적인 대화편으로는 『국가』와 『정치가』 및 『법률』을 꼽을 수 있다.

김남두(옮긴이)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철학과 고전문헌학, 서양고대사를 수학하고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 지냈고, 현재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의 석좌교수로 있다. 저서로 《희랍철학연구》(공저), 《재산권 사상의 흐름》(편역), 《현대 학문의 성격》(편), 《문명의 텍스트로 읽는 〈국가〉》등이 있다.

김주일(옮긴이)

성균관대학교에서 플라톤의 철학에 미친 파르메니데스의 영향에 관한 주제로 박사학위를 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와 군산대학교에서 그리스로마 신화와 글쓰기 등을 강의하며, 그리스-로마 고전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정암학당의 연구원으로서 고대 그리스철학 원전들을 연구-번역하고 있다. 단독 저술로는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럼 누가?』, 공저로는 『서양고대철학 1』,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을 바꾼 역사』, 『플라톤의 그리스 문화 읽기』, 『고전의 고전』이 있으며, 단독 번역으로는 플라톤의 『에우튀데모스』, 『파이드로스』, 공역으로는 『아빠와 함께 떠나는 철학여행』,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선집』, 플라톤의 『편지들』, 『알키비아데스 I, II』, 『법률』,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의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이 있다.

강철웅(옮긴이)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플라톤 인식론 연구로 석사 학위를, 파르메니데스 단편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대 철학과에서 박사 논문 연구를, 케임브리지대 고전학부에서 기원전 1세기 아카데미 철학을 주제로 박사후 연수를 수행했다. 고대 희랍-라틴 고전의 번역과 연구에 매진하는 정암학당의 창립 멤버이자 케임브리지대 클레어홀 종신 멤버이며, 미 국무부 초청 풀브라이트 학자로 보스턴 칼리지 철학과에서 활동했다. 현재 강릉원주대 철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설득과 비판: 초기 희랍의 철학 담론 전통』(2017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제29회 열암철학상), 『서양고대철학 1』(공저)이 있고, 역서로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역),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뤼시스』, 『향연』, 『법률』(공역), 『편지들』(공역), 존 던의 『민주주의의 수수께끼』(공역, 2016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소피스트 단편 선집』 등이 있다. 고대 희랍이 가꾼 문화 자산인 ‘진지한 유희’를 단초로 삼아 우리 담론 문화가 이분법과 배타성을 넘어 열린 자세와 균형을 찾는 데 일조하려 하며, 특히 역사 속에서 희미해진 ‘마이너’들의 목소리를 듣고 되살리려 애쓰고 있다. (이메일: cukang@gwnu.ac.kr)

김인곤(옮긴이)

성균관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플라톤 철학 연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그리스 고전철학 원전 강독과 번역을 하며, 철학아카데미와 문화센터에서 서양철학 및 인문학 고전 읽기와 개론 강의를 하고 있다. 역서로《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역),《크라튈로스》(공역),《플라톤의 법률 1, 2》(공역),《서양고대철학 1》(공저) 등이 있다.

이기백(옮긴이)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필레보스』를 중심으로 플라톤의 윤리학과 우주론 및 방법론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정암학당 이사이며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플라톤의 그리스 문화 읽기』(공저), 『고전의 고전』(공저), 『서양고대철학 1』(공저), 『아주 오래된 질문들: 고전철학의 새로운 발견』(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역), 『히포크라테스 선집』(공역), 플라톤의 『크리톤』, 『필레보스』, 『크라튈로스』(공역), 『법률 1, 2』(공역) 등이 있다.

이창우(옮긴이)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을 거쳐 에를랑겐-뉘른베르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6~7년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 교환교수를 지냈으며, 1999년부터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Oikeiosis: Stoische Ethik in naturphilosophischer Perspektive(2002, KarlAlber: Munich),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 1: 인문·자연 편』(공저, 2006), 『동서양 철학콘서트: 서양철학 편』(공저, 2011), 『인생교과서 아리스토텔레스』(공저, 2016)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니코마코스 윤리학』(공역, 2012 개정판), 『플라톤 법률 1, 2』(공역, 2018)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1]

5ㆍ옮긴이 머리말

13ㆍ1권
71ㆍ2권
121ㆍ3권
187ㆍ4권
233ㆍ5권
281ㆍ6권

351ㆍ찾아보기
429ㆍ약력

[v2]

9ㆍ7권
89ㆍ8권
141ㆍ9권
207ㆍ10권
271ㆍ11권
325ㆍ12권

397ㆍ옮긴이 해제
423ㆍ참고문헌
431ㆍ찾아보기
509ㆍ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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