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거리(距離)의 파토스 : 인문학, 성인 인성교육을 논하다

거리(距離)의 파토스 : 인문학, 성인 인성교육을 논하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관춘
서명 / 저자사항
거리(距離)의 파토스 : 인문학, 성인 인성교육을 논하다 / 이관춘 저
발행사항
서울 :   학지사,   2018  
형태사항
389 p. ; 23cm
ISBN
9788999714870
서지주기
참고문헌(p. 367-374)과 색인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28366
005 20200514104440
007 ta
008 200514s2018 ulk b 001c kor
020 ▼a 9788999714870 ▼g 03370
035 ▼a (KERIS)BIB000014760965
040 ▼a 241049 ▼c 241049 ▼d 211009
082 0 4 ▼a 370.114 ▼2 23
085 ▼a 370.114 ▼2 DDCK
090 ▼a 370.114 ▼b 2018z8
100 1 ▼a 이관춘
245 1 0 ▼a 거리(距離)의 파토스 : ▼b 인문학, 성인 인성교육을 논하다 / ▼d 이관춘 저
246 1 1 ▼a Das Pathos der Distanz
246 3 ▼a 거리의 파토스
246 3 1 ▼a Pathos der Distanz
260 ▼a 서울 : ▼b 학지사, ▼c 2018
300 ▼a 389 p. ; ▼c 23cm
504 ▼a 참고문헌(p. 367-374)과 색인수록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70.114 2018z8 등록번호 1212531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관춘(지은이)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최)우수 강의상을 5년 연속(2012~2016년) 수상하였다. 호주 연방정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The University of Sydney 교육사회정책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M.Ed.)하고 국립 Macquarie 대학교에서 교육학 우등석사(MA Hons) 및 박사학위(Ph.D)를 받았다(최우수 박사논문상). 호주한국유학생연합회장 시절, 한국의 5공 군사정권에 의해 호주로 정치 망명하였다. 이후 Macquarie 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면서 국제기능올림픽, 제31차 세계광고회의 등에서 영어 동시통역사 및 호주 SBS 라디오 방송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였다. 한국정부를 대표하여 APEC 회원국 공동연구(HRD) 제안 및 연구 총책임 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명지학원(명지대학교, 명지전문대학 등) 기획위원 교수직을 거쳐 청소년교육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객원교수로서 학부대학의 ‘명저논쟁(GB&D)’ 강의와 교육대학원의 인적자원개발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학생 신분으로는 드물게 『국제심리학 학술지(IJP)』에 「가치이론」을 발표해 국제학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SSCI급 논문들을 포함한 12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 도서상(2012년), 대한민국 사회연구 최우수 논문상(2005년)을 수상하였다. 현재 SSCI 국제저명학술지 『Educational Psychology』 편집자문 및 논문심사위원이며, 제11대 한국성인교육학회 회장을 맡았다. KBS 방송 전국 팀장 교육, KBS Media 임직원 교육을 비롯해 CHANEL, CITIBANK, 대우조선해양, SK에너지, ㈜동원, 재무설계협회(FP) 등의 기업교육 및 인문학교육; 노사정위원회, 노동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한국지방행정연수원, 고용노동연수원,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의 공무원교육; 그리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운대학교를 비롯한 각급 학교, 교육청 및 평생교육기관에서의 교재개발 및 인문학 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알면서도 궁금한 것

『프롤로그』
인성,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경쟁력
‘교육 강국’의 빛과 어둠
‘인성의 딜레마’ 덫
AI시대의 새 역량
이제, 성인 인성교육이다
존중, 책임, 공정

제1부 내 안의 보물, 거리의 파토스
01. 거리의 파토스, 인성의 본질
헤밍웨이의 ‘사자’의 인성
인성은 ‘넘어서는 것’
니체의 힘에의 의지
‘거리의 파토스’를 불사르라
인성의 블랙박스와 정신의 귀족
디즈니 그룹과 21세기 공주의 자격

02. 안나 카레니나와 행복의 역설
밴덤과 이스털린 역설
스토아 철학과 보이지 않는 손
애덤 스미스의 동정심
노래 「양화대교」와 관계의 질
정치인의 인성과 부정부패
정치인의 기게스 반지
글라우콘 아닌 소크라테스
도덕적 인성이 행복
플라톤을 넘어 이기적 이타주의로

03. 인성, 평생교육의 목적
‘어쩌다 어른’이 문제
인성은 학교 아닌 평생교육
인성 개념과 인간
가면, 첫째 페르소나
페르소나를 교육하라
인격, 둘째 페르소나
확증편향과 인지적 오류
합리적 이성과 인성
아리스토텔레스의 인성
품성적 탁월함이 먼저다
에릭슨의 평생인성교육
인성은 습관이며 동기

04. 평판경제와 국가의 인성
위기에 처한 민주공화국
변화에 추월당하면
정치적 인성도 변해야
변화의 2가지 이유
국가도 인성이다
한국은 거짓말 천국
일본 기업의 굳센 거짓말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
일본인의 맥락적 인성과 도착적 도덕
평판경제시대의 국가평판도
글로벌 민폐와 시급한 시민 인성

05. 정직한 개인과 비도덕적 사회
정직한 국민, 거짓말쟁이 정치인
‘이방인’의 거짓말과 비트겐슈타인의 침묵
‘무의미한 명제’의 발달
공리주의와 대통령의 전략적 거짓말
가장 무서운 욕과 아우구스티누스
도덕적 인성: 피아제와 콜버그의 심리학적 합리주의
똑똑한 개인, 무리 속의 바보
어리석은 권력과 대중의 힘
‘Wait, What?’을 질문하라
〈굿 윌 헌팅〉: 괴물이 되지 않을 용기
내 안의 아이히만과 프리모 레비

제2부 노예로 살 것인가, 귀족으로 살 것인가
06. 공감, 인성의 혁명
공감 결핍증과 러스킨, 행복의 조건
인간 본성론의 진화와 공감적 고통
동정하지 말고 공감하라
‘마치 ~처럼 as if’, 공감의 조건
선진국의 조건, 타인을 배려하라
나만의 구역, 45cm를 침범 말라
인문학의 목표, 사지향적 사유
문화인은 ‘근거리 지각’이 예민하다
아렌트와 칸트의 역지사지
배려와 ‘외부비경제’
키케로의 ‘랜덤 카인드니스’
통념을 깨는 기버giver의 힘

07. 책임, 내 삶의 주인 되기
영화 〈택시운전사〉와 어린왕자
책임, 길들인 것에 ‘응답하라’
천직이 투지를 불사른다
공직자의 도둑정치
사르트르의 앙가주망과 직업業
기업의 인성과 천직 의식
금융 위기를 부른 탐욕
마이너스 리더십이 먼저다
‘금융강도원’의 무책임
담합 공화국의 ‘죄와 벌’
‘우분투’, 함께할 책임
노블레스 노No블리주
책임은 실천이다
캐비어 좌파: 지식 자체로 정당화되지는 않는다

08. 관료화된 종교인 인성
광화문 광장의 교황의 물음
종교인이 목숨을 바칠 때
늘어나는 ‘가나안’ 신도
종교인과 종교적 인간
믿음은 실존적 불안
신앙, 개차반으로 살다 신이 있다면?
믿음을 짓누르는 목회자의 탐욕
“한국 불교는 원숭이 협잡”
뭉개진 스핑크스의 코와 기독교
가톨릭 성직자의 ‘정의의 덫’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해적의 정의

09. 공정성과 ‘헬 조선’
원숭이마저 공정을 원한다
성경 속 ‘포도원 일꾼’의 공정
재벌 딸들의 ‘빵집’
워런 버핏: 나의 성공은 사회적 ‘빚’
‘자연적 복권’과 포도원 임금
이자놀이는 공정한 것인가
‘나만은 예외’인 공정
이해의 충돌과 외형적 갈등
일본의 ‘99엔’과 한국의 로펌
우리에게 라가디아 판사는 없는가?

10. 악마의 덫, 뇌물
뇌물의 질긴 생명력
영화 〈인디아나 존스〉와 뇌물
마르셀 모스의 증여론과 선물
왜곡된 증여론
슘페터, ‘악마의 덫’에 걸리는 이유
로마에 가면 ‘스웨덴 법’을 따르라
정치인만 부패하지 않아도
영화 〈대부〉의 마피아M, 마피아m
한국형 관료 마피아 인성
‘끼리끼리 볼링’ 사회
전관예우란 슬픈 형용모순
한국 스포츠계의 패거리 의식

『에필로그』
투르 드 프랑스 영웅의 인성
‘위대한 멈춤’
위대함의 ‘멈춤’
인생은 결국 인성이다

후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관련분야 신착자료

무장향교 (2021)
이산서원이건복설추진위원회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