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법으로 본) 한국은행

(법으로 본) 한국은행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차현진
Title Statement
(법으로 본) 한국은행 = The bank of Korea in the act / 차현진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율곡출판사,   2020  
Physical Medium
xv, 564 p. : 삽화 ; 27 cm
ISBN
9791187897859
General Note
부록: 조문별 한국은행법 개정방향 요약  
색인수록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25096
005 20200417145819
007 ta
008 200416s2020 ulka 001c kor
020 ▼a 9791187897859 ▼g 9336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346.519082 ▼2 23
085 ▼a 346.53082 ▼2 DDCK
090 ▼a 346.53082 ▼b 2020
100 1 ▼a 차현진
245 2 0 ▼a (법으로 본) 한국은행 = ▼x The bank of Korea in the act / ▼d 차현진 지음
246 3 1 ▼a Bank of Korea in the act
260 ▼a 서울 : ▼b 율곡출판사, ▼c 2020
300 ▼a xv, 564 p. : ▼b 삽화 ; ▼c 27 cm
500 ▼a 부록: 조문별 한국은행법 개정방향 요약
500 ▼a 색인수록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Law Library(Books/B1)/ Call Number 346.53082 2020 Accession No. 11182757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차현진(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경제학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Wharton School에서 경영학(재무이론)을 공부했다. 1985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은행에서 근무하면서 워싱턴사무소장, 기획협력국장, 커뮤니케이션국장, 인재개발원장을 역임했다. 이밖에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미주개발은행IDB 컨설턴트로 일한 경험도 있다. 저자는 자타가 공인하는 한은맨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에는 한국은행이 콜금리 대신 RP금리를 정책금리로 채택하는 데 이론적 토대를 제공했으며, 금융위기 직후에는 한국은행법 개정 작업에 참여해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기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그의 중앙은행관觀은 뚜렷하고 독특하다. 최종대부자 기능이 중앙은행의 존재 이유라고 주장(『애고니스트의 중앙은행론』, 2007년)하며, 정부와 중앙은행은 양경반조兩鏡返照의 관계라고 생각한다(『머니맨』, 2008년). 마주한 거울에 비친 서로의 모습을 통해 자기성찰의 깊이를 더해가야 한다는 의미다. 저자는 금융이외에 인식론, 역사, 문학에도 관심이 많다. 『중앙은행별곡』은 저자의 중앙은행 철학과 자의식이 드러난 여섯 번째 작품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들어가는 글

제1편 한국은행의 의미, 특징 그리고 한계
제1장 한국은행법의 의미
제2장 한국은행법의 특징과 한계

제2편 한국은행법 해설
제1장 총칙
제2장 금융통화위원회
제3장 집행기관 및 감사
제4장 한국은행의 업무
제5장 금융기관 검사 요구 등
제6장 정부 등과의 관계
제7장 회계 등
제8장 보칙
〈부록 조문별 한구은행법 개정방향 요약〉

나가는 글
찾아보기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

장덕조 (2021)
김형석 (2021)
이상복 (2021)
최준선 (2021)
송덕수 (2021)
송덕수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