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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포커게임 : 한반도 판을 흔들다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동욱 박용한, 저
서명 / 저자사항
북핵 포커게임 = North Korea nuclear poker game : 한반도 판을 흔들다 / 김동욱, 박용한 저
발행사항
서울 :   늘품플러스,   2020  
형태사항
406 p. : 삽화 ; 19 cm
ISBN
979118802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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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530539 2020z1 등록번호 1118265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530539 2020z1 등록번호 1513503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530539 2020z1 등록번호 1118265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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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530539 2020z1 등록번호 1513503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핵 피로감’이 쌓일 정도로 뻔한 북핵 문제를 다룬다. 하지만 고리타분한 이야기는 아니다. 현장이 아니면 목격할 수 없는 에피소드가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발생한 북핵 현안을 흥미롭게 분석하면서도 2000년 이후 북핵을 둘러싼 한반도의 역학관계를 긴장감 있게 풀어낸다. 게다가 김정은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비롯한 최근 현안도 감각적 이야기로 전개시킨다.

탈냉전 이후 본격화된 북핵문제와 남북, 북미 관계는 같은 듯 다른 모습으로 반복됐다. 『북핵 포커게임』은 북핵 문제를 취재한 현장 기자의 촘촘한 기록에 바탕을 두면서도 북한 문제를 전문적으로 분석한 연구자의 시각도 반영했다. 미시적·거시적 관점의 동시적 접근, 현장과 이론의 다각적 분석으로 균형을 찾고 빈틈을 메웠다.

‘핵 단추’을 과시하며 핵전쟁의 위기를 키운 김정은과 트럼프의 신경전, 평창 겨울 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평화’의 극적 반전, 베트남에서 차갑게 돌아선 ‘하노이 노딜’ 등 한반도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승부는 세계 최고 도박사들의 게임처럼 보인다. ‘한반도 판’을 흔드는 거대한 움직임은 예사롭지 않다.
『북핵 포커게임』은 ‘핵 피로감’이 쌓일 정도로 뻔한 북핵 문제를 다룬다. 하지만 고리타분한 이야기는 아니다. 현장이 아니면 목격할 수 없는 에피소드가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발생한 북핵 현안을 흥미롭게 분석하면서도 2000년 이후 북핵을 둘러싼 한반도의 역학관계를 긴장감 있게 풀어낸다. 게다가 김정은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비롯한 최근 현안도 감각적 이야기로 전개시킨다.
탈냉전 이후 본격화된 북핵문제와 남북, 북미 관계는 같은 듯 다른 모습으로 반복됐다. 『북핵 포커게임』은 북핵 문제를 취재한 현장 기자의 촘촘한 기록에 바탕을 두면서도 북한 문제를 전문적으로 분석한 연구자의 시각도 반영했다. 미시적·거시적 관점의 동시적 접근, 현장과 이론의 다각적 분석으로 균형을 찾고 빈틈을 메웠다.
때문에 『북핵 포커게임』은 난관에 빠진 북핵 협상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서 쉽게 쓰여 복잡한 한반도 정세를 한 번에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훌륭한 지침서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동욱(지은이)

방송기자, 북한학 박사 1998년 정주영 회장 소떼 방북을 시작으로 3차례의 남북 정상회담과 판문점 남북미 정상 회동, 서울-평양 이산가족 상봉행사, 베이징 북핵 6자회담 등 남북문제와 한미관계의 주요 현장을 20여 년간 취재·보도해 온 방송기자이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나왔으며 고려대학교에서 북한 핵문제와 국제관계를 다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용한(지은이)

신문기자, 북한학 박사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와 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 북한군사, 안보전략과 군 전력소요 연구를 했다. 2016년부터는 일간지 국제외교안보팀 기자로 국방과 북한 관련 취재를 하는 신문기자 겸 연구자이다. 유튜브와 포털에 동영상 현장 취재기 [박용한의 배틀그라운드]를 연재하며 야전 소식을 전달한다. 고려대학교에서 북한 급변사태 안정화 전략과 남북한 통합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같은 듯 다른 듯 남북 관계 008

제1부 미사일 쏘고 죽음의 백조 날고
세 번의 연설, 극한 대립과 대화, 이번엔 014
“이게 기사가 안 되는 날이 빨리 와야 돼” 022
“일회용 라이터 때문에 총화를 했습네다” 026
만약 김정은 정권이 교체된다면 북한은? 033
동무? Don’t Move? 한 밤의 혼란 038
파월의 쿠데타와 동포기자 043
말 폭탄에서 립 서비스로 그리고 레드라인 047
“김정은 美 존중”과 “엄동설한 지나면 봄” 053
국제관문 순안 공항에서 미사일을 쏜 김정은 058
김정은은 왜 당 정치국 상무위원회를 열었을까? 064
“물 탄 제재” vs “경제 봉쇄로 질식” 069
“로켓맨 자살 임무 완전 파괴” vs “개 짖는 소리” 074
“늙다리 미치광이가…” 반격에 미 ‘액션플랜 가동?’ 079
‘죽음의 백조’ 날자 北 “미사일 레이더로 조준” 084
북한이 당황하고 있는 걸까? 090

제2부 서울에 온 백두혈통
김정은, 군 1인자 빼고 최룡해·박봉주 앞세운 이유는? 098
미국 대통령의 15년 시공 ‘인터스텔라’ 103
트럼프는 DMZ를 왜 그토록 가고 싶어 했을까? 107
틸러슨 “그냥 나오라” 北 급변사태 언급 왜? 111
김정은은 왜 대화하자고 나섰을까? 115
남북 회담 대표의 ‘밀당’ 수사학 120
미국 못 가고 한국행 무산된 ‘北 국가원수’, 이번엔? 125
서울에 온 김영남, 그리고 ‘백두혈통’ 김여정 130
“김정은 특명 받고 왔습니다” 135
“꽃피는 봄이 오면 南으로 가겠소” 이번엔 성사? 141
클린턴 못 간 길 트럼프가 간다?
“5월 안에 김정은 만나겠다” 147

제3부 도보다리 산책과 해적섬의 해후
김정은 ‘깜짝 관람’, 폼페이오 ‘자신만만’ 이유 154
김일성 서체로 쓴 ‘평화의 시대’ 159
‘벤치 밀담’ 완전한 비핵화 약속? 164
“민망스러워” 북한식 개혁·개방 나서나 169
북한의 ‘소프트 파워’ 리설주 174
판문점 이어 다롄에서 인생샷 찍는 김정은 177
“수십 년 적국과 이젠 평화” 그리고 싱가포르 182
폼페이오가 밝힌 ‘북한 번영’ 플랜, 실현 가능성은? 188
‘사이비 우국 지사’ 볼턴 vs ‘문제적 인물’ 김계관 195
고수의 판 휘어잡기 201
길주(吉州) 그러나 길하지 않은 곳, 폭발에 묻히다 206
고수의 판 흔들기 212
‘롤러코스터 데이’ 218
‘롤러코스터 데이’ 문-김 통일각 회담 222
김정은의 눈물과 뉴욕 스카이라인 227
양복 입고 트럼프 예방. 김정은 ‘흰 봉투’ 전달 232
‘해적섬에서 평화로’ 북미 6.12 센토사 회담 238
김정은, 3대의 비행기로 싱가포르에 가다 245
김정은-트럼프 12초 악수, 70년 적대 관계 흔들다 251
북미 공동성명 ‘혹평’과 반격. 악마와의 전쟁 257

제4부 역사적 여정 그러나 길고 험난한 길
김정은, 싱가포르 야경에서 무엇을 봤을까 264
남북 회담 5일장 섰다. “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270
3차 방북 ‘돌파구 없었다’ 비핵화 험로 예고 276
‘돈 안 드는 일만 하겠다는 심산’이라니.
불편한 북측 엄포 284
“방북 취소와 북중 갈라치기” 2nd 롤러코스터 데이 290
마음 몰라줘 답답하다는데… 우려되는 ‘비핵화 의지’ 299
핵이란 단어도, ICBM도 없었다. 이참에 통 큰 결정? 306
‘결사옹위’ 사라지고 ‘평화번영’ 312
‘두 번의 9월 19일’ 한 번은 비극, 이번엔? 319
대한민국 대통령, 15만 평양시민 앞에 서다 325
백두산 천지에 선 남북 정상 ‘낮은 자세로’ 333
‘김정은의 인생극장’ 어떤 선택이 기다릴까? 340
영변의 진달래꽃 이제 다시 꽃피울까? 345
『무기의 그늘』 속 다낭과 엉클호의 하노이 350
만릿길 달려 260일 만의 만남 357
‘거래의 기술’과 “미국식 계산법” 363
최선희, 김정은식 외교 최전선에 서다 371
수행 못하고 ‘2선 후퇴’ 김영철, ‘평양 사수’ 최룡해 375
미사일? 발사체?… 김정은 ‘새로운 길’과 한반도 381
美 대통령, 정전 66년 만에 북한 땅 밟다 390
예상 깬 회동… 북미협상 앞길은? 396

에필로그 전쟁과 평화가 엇갈린 2년, 한반도 운명은?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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