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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 : 용인꽃 필 무렵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찬민, 1958-
서명 / 저자사항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 : 용인꽃 필 무렵 / 정찬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비타베아타 :   메디치미디어,   2020  
형태사항
247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91157061860
일반주기
검증된 용인 일꾼 정찬민이 필요한 이유  
주제명(개인명)
정찬민,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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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4.2092 2020z5 등록번호 1118226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4.2092 2020z5 등록번호 1513493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4.2092 2020z5 등록번호 1118226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4.2092 2020z5 등록번호 1513493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부자 市에서 빚더미 도시로’ ‘용인도시공사 파산 위기’…. 2014년 언론에서 바라본 용인시의 모습이다. 당시 용인시의 채무는 7848억 원으로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았다. 그런 용인시를 살려낸 사람이 있다. 전 정찬민 용인시장이다. 이 책에는 지난 4년간(2014~2018년) 용인시를 위해 달려온 정찬민 전 용인시장의 정치 신념과 비전을 담았다.

그의 재임 기간 용인을 수식하는 말이 달라졌다. ‘채무 제로 달성’ ‘4년 연속 안전도시 달성’ ‘호화 청사를 시민 품으로’ 등 용인시의 슬로건처럼 ‘사람들의 용인’으로 변모했다. 저자는 아직도 용인시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2020년 중앙 무대에서 용인의 발전을 위해 뛰고자 출사표를 냈다. 이 책에는 ‘살아서도 용인, 죽어서도 용인’만 생각하겠다는 저자의 열정과 포부를 밝혔다.

베드타운에서 ‘사람들의 용인’으로
검증된 일꾼 정찬민이 용인에 필요한 이유

2014년 용인시의 채무는 7848억 원, 빚으로 낸 이자만 363억 원이었다. 한때 잘사는 도시로 인식되었지만, 빚에 허덕이는 도시가 됐다. 하지만 불과 2년 반 만에 ‘채무 제로’를 선언했다.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밀리언 시티가 됐고, 사람 살기 좋은 도시가 됐다. 이런 기적과도 같은 일을 해낸 사람은 바로 정찬민 전 용인시장이다.
이 책은 저자 정찬민이 용인시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생생한 현장을 살펴볼 수 있어 흥미를 더한다. 저자는 취임하자마자 시청 살림살이부터 허리띠를 졸라맸다. 5급 이상 공무원의 기본급 인상분을 자진 반납했고, 업무추진비, 숙직비, 연가보상비 등을 대폭 줄였다. 채무의 주요 원인이었던 경전철을 수도권통합 환승할인에 포함시켜 크게 활성화했고, 내로라하는 수십 개의 산업단지를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100년 자족도시의 토대를 마련했다. 용인시의 수많은 난제를 해결한 저자의 의지와 추진력이 책 곳곳에 돋보인다.
이뿐만이 아니라 용인시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동백세브란스병원 재착공, 기흥호수공원 둘레긴 연결, 전국 최초 중고교 무상교복 등을 실시했으며, 여성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여성 축구단’을 만들었다. 또한, 태교도시를 선포한 후 태교 산책길 조성, 예비 부모 교육, 태교 체험수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그가 뿌린 씨앗(행정)으로 용인시에 핀 꽃(지역 발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3품 행정(발품·눈품·귀품)으로
100만 용인 시민과 소통하다

전 용인시장으로서 저자의 성적표는 화려하다. 채무 제로 달성, 경전철 정상화, 여러 산업단지 유치, 시민 소통 행정 등 정말 많은 일을 해냈다. 그 밖에도 여성 친화 도시, 태교도시, 4년 연속 안전도시 달성 등 용인시를 ‘사람들의 용인’으로 만들었다. 저자는 그를 믿고 따라준 용인시 공무원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시민들 덕분에 가능했다고 말한다. 용인 시정을 정상화시킨 배경엔 그의 소통 능력이 한몫했다.
저자의 소통 능력은 ‘현장’에서 발휘됐다. ‘발품, 눈품, 귀품’을 파는 ‘3품 행정’을 실천해 시민의 민원이 많은 곳은 물론이고 사고가 난 곳이라면 밤낮, 휴일을 가리지 않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을 살펴보고 시민들과 이야기를 해야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돈농가 일대에 용인시 간부 공무원 30여 명을 결집한 이유도 ‘민원현장회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었다.
또한, 100만 명의 용인시민과 대화하기 위해 하루에 두 곳씩 31개 전 읍면동을 순회하기도 했다. 미처 만나지 못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페이스북에 용인 현안을 공유하기도 있으며, 적극적으로 시민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였다. 시민의 목소리를 잊지 않기 위해 현장에서 들은 아이디어와 민원을 화이트보드 위에 붙여 놓았다. 이런 저자의 ‘소통 행정력’은 용인시민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행정을 다루는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나는 아직 배고프다

01 구태를 벗다
020 목민관이 되다
023 녹지회를 없애주세요
026 관행 깬 파격 취임식
030 인사가 만사, 보복 인사 배제하고 관피아 철폐하다
034 워크이노베이션
038 시민혈세, 한 푼이라도 아끼자
041 호화 청사 이미지를 탈피하다

02 현장에서 답을 찾다
048 우문현답과 3품 행정
054 감격의 눈물 흘린 석식마을 주민들
059 악취와의 전쟁을 벌이다
065 10년 묵은 상습 교통 정체 해소하다
070 신갈상권의 화려한 변신
076 입주 앞둔 아파트 주민의 호소
080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다
083 면장도 보기 어려운데 시장을 볼 수 있어?
086 소통 행정, 100만 시민과 대화하다

03 난제 해결사
098 동백세브란스병원 공사 재개
102 장기간 표류했던 덕성산업단지 정상화
106 10년간 답보 상태 역삼지구 해결
109 용인 경전철, ‘돈 먹는 하마’ 오명 벗다
114 기흥호수공원 둘레길 와선
119 애물단지서 보물단지 된 시민체육공원
127 무산될 위기에서 구해낸 흥덕역

04 용인만 바라본 4년
136 용인시민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141 시민이 피해를 입으면 시위도 불사
147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수차례 장관 면담 강행
150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기업 유치 위해 전력투구
158 외자 유치 위해 지구 끝까지 간다
163 용인시민의 자부심을 되찾다
168 두 동강 난 한남정맥, 46년 만에 연결 착수
173 전국 최초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히트 상품 되다
178 화제를 불러일으킨 줌마렐라 축구 열풍
183 사람들의 용인, 전국 최초 태교도시 실시
193 4년 연속 안전도시 달성

05 채무 제로 달성
200 빚더미 용인시의 기적
206 전국 최초 중고교 무상교복 실시
212 채무 제로 음해는 이제 그만

06 끝나지 않은 도전
218 출마 선언 하루 앞두고 접한 비보
220 쓰라린 패배의 아픔을 겪다
226 수서- 광주- 용인 전철 유치에 사활 건다
230 공용버스터미널, 종합운동장으로 이전 추진
233 반도체 메카 위해 적극 갈등 중재
237 기업 유치 통한 일자리 창출 적극 추진
240 마을 이장 같은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에필로그- 다시 한번 ‘정치가 무엇인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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