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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읽는) 열하일기 : 문영 산문집

(발로 읽는) 열하일기 : 문영 산문집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문영 文英
서명 / 저자사항
(발로 읽는) 열하일기 : 문영 산문집 / 문영
발행사항
파주 :   푸른사상,   2019  
형태사항
231 p. : 삽화 ; 22 cm
총서사항
푸른사상 산문선 ;29
ISBN
9791130814988
주제명(개인명)
박지원   朴趾源,   1737-1805.   熱河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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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본 서적은 울산문화재단 2019년 예술창작발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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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03 박지원 열z 등록번호 1118219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푸른사상 산문선 29권. 문영 시인의 산문집. 저자는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의 여정을 기록한 <열하일기>의 발자취를 따라 세 차례에 걸쳐 기행과 답사를 하면서 연암의 개혁 의지와 진보 정신을 배웠다. 열린 세계에 대한 열망을 현실에서 찾고자 한 연암의 사상은 우리 시대에 필요한 삶의 가치와 패러다임을 제시해준다.

『열하일기』는 연암 박지원이 1780년(정조 4) 청나라 건륭제의 칠순 축하 사절단의 일원으로 중국에 다녀와서 남긴 기행문이다. 당대에는 순정하지 않은 문체라며 금지된 글이었지만 다채로운 형식과 문체, 해학과 현장감, 진보적인 사유가 두드러진 이 놀라운 문장은 문단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 그 열풍은 현대에 이르러서도 식지 않았고, 많은 이들이 연암과 『열하일기』의 매력에 새롭게 빠져든다.
이 책 『발로 읽는 열하일기』의 저자 역시 연암과 그의 글에 매료된 이 중 한 사람이다. 저자는 『열하일기』에서 변화의 물결 속에 휩쓸리지 않고 날카로운 안목으로 현실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한 열망을 읽는다. 그리하여 『열하일기』를 수십 년간 공부하고, 『열하일기』 속 연암의 발자취를 좇아 세 번에 걸쳐 중국을 답사하여,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압록강을 건너 요동벌판을 가로지르고, 자금성을 거쳐 열하까지, 수백 년 전 연암이 갔던 길을 밟으며 저자는 연암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열망을 향해 나아간다. 연암의 독창적인 문장을 되씹고, 연암이 바라보았던 강산과 문물을 확인한다.
변화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당대의 진보 지식인 연암 박지원은 아득한 후배인 21세기 현대인들에게 떨치고 일어나 열망을 가지고 나아가라 채찍질한다. 열하에서 새로운 세계를 꿈꾸었던 그의 눈빛을 본받아, 우리 시대에 필요한 삶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라고.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

제1부 압록강을 건너
압록강에서 길을 묻다 / 사라진 고구려 역사의 현장 / 책문 / 봉황산성과 벽돌론 / 통원보와 초하구를 지나며 / 요동벌판과 호곡장론 / 요동 백탑과 고구려 백암성 / 태자하와 혼하, 길 / 심양고궁을 배회하다 / 요녕성 박물관과 요하문명전

제2부 심양에서 산해관으로
눈 내리는 요하벌판에서 / 의무려산에 남긴 선인들의 발자취 / 북진묘 / 장관론 / 대릉하를 건너 / 영원성의 풍경 / 만주벌판의 일출과 일몰 / 진황도와 산해관 / 산해관과 노룡두 / 맹강녀묘

제3부 북경 가는 길
노룡현의 이제묘 / 「노상봉취우기」 / 고려보에 고려가 없다 / 「호질」의 고향, 옥전 / 옥전의 풍자시 「막사장」 / 동악묘 / 유리창 / 남천주당 / 상방과 고관상대 / 공자묘와 국자감 / 옹화궁 / 만수산 / 태액지 / 천단―기년전 / 자금성

제4부 열하에서 길 찾기
이별론 / 밀운수고에서 보낸 편지 / 「일야구도하기」 / 고북구를 넘어 / 다시 고북구에서 / 니하오, 여기는 열하입니다 / 역사의 현장, 그 풍경―피서산장 (1) / 청나라 역사의 속내 들여다보기―피서산장 (2) / 보타종승지묘 / 연암과 반선라마 6세 / 열하의 태학관 / 다시 밀운수고에서 / 북경 편지―사마대 장성에서 / 짜이찌엔, 열하의 피서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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